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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야 엄마가 파줬지

이젠 엄마 노안이라고 ㅜㅜㅠ ㅠㅜ 엄마 ㅠㅠㅠㅠㅠ

안보이신대 ㅠㅠㅠㅠㅠ

그래서 요즘 귀 좀 가렵다하면 

누나한테 가서 파달라고 하는데

이걸 이상하게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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