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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6살 어린 여직원인데,

요새 들어서 나한테 끼부린다 ㅎ

자기 이쁘게 하고 온날 일부러 옆에서 서성거리고

나도 짐짓 모른체 하고 있으면 인사할 타이밍 지났는데 봐달라는 듯이 인사하고

내가 1만큼 던졌으면 1만큼 반응하면 되는데 4~5만큼 반응하고

은연중에 가슴골 보여주는것도 있고

그리고 얘가 가슴이 커

몰랐는데 저번에 보여줘서 보다가 와.. 감동함


내가 유부남이고 직장내에서 뭔가를 하는게 부담스러워서 거리를 두면

꼭 옆에서 살짝씩 흘리는데

나도 또 그게 싫지는 않아서

모르는척 또 받아주게됨

더이상 발전해선 안되고 그렇게 하고 싶지는 않은데,

그냥 어린애가 그러고 있으니까 설레는건 어쩔수 없다 ㅎ

그러다보니 일하면서도 얘랑 뭔가 소통을 많이 하게 되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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