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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맞추러가서 2500원에 비굴해지는 엄마를 보니 마음이 아픈데 성적 안오르면 학원 끊는다는 엄마 말에 다른 부모들이랑 비교하는 나한태 짜증나고 한번 해보라면서 이제와 이런소리하면서 부담주는 엄마가 밉고 학원에서 최대한 열심히 하는것 같지도 않으면서 끊는다는 말에 화나는 나도 밉고 내 목표가 지금처럼 하면 안될거라는걸 알면서도 더 열심히 힘내는게 힘들어서 주저하는 내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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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1182195 2021.02.27 12:23
    문장이 중간에 한번도 안쉬는게 최순실이나 박근혜 화법 같다

    안경 맞추러가서 2500원에 비굴해지는 엄마를 보니 마음이 아픈데 성적 안오르면 학원 끊는다는 엄마 말에 다른 부모들이랑 비교하는 나한태 짜증나고 한번 해보라면서 이제와 이런소리하면서 부담주는 엄마가 밉고 학원에서 최대한 열심히 하는것 같지도 않으면서 끊는다는 말에 화나는 나도 밉고 내 목표가 지금처럼 하면 안될거라는걸 알면서도 더 열심히 힘내는게 힘들어서 주저하는 내가 싫어요

    이게 뭐야 니가 쓴거 한번 읽어봐 초딩 아니면 문제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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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96582007 2021.02.27 18:04
    @익명_51182195
    아니 어린 친구가 감정이 복받쳐서 쓴 글에서 감정은 못 읽고 문장만 보고 지적하고 있어
    ;;;; 겉 표면을 보지말고 본질을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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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1182195 2021.02.27 12:23
    문장이 중간에 한번도 안쉬는게 최순실이나 박근혜 화법 같다

    안경 맞추러가서 2500원에 비굴해지는 엄마를 보니 마음이 아픈데 성적 안오르면 학원 끊는다는 엄마 말에 다른 부모들이랑 비교하는 나한태 짜증나고 한번 해보라면서 이제와 이런소리하면서 부담주는 엄마가 밉고 학원에서 최대한 열심히 하는것 같지도 않으면서 끊는다는 말에 화나는 나도 밉고 내 목표가 지금처럼 하면 안될거라는걸 알면서도 더 열심히 힘내는게 힘들어서 주저하는 내가 싫어요

    이게 뭐야 니가 쓴거 한번 읽어봐 초딩 아니면 문제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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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2760617 2021.02.27 13:40
    @익명_51182195
    다른 사람 글 잠깐 보고 이렇게 지적질 하는건 뭔데 ㅋ

    이게 뭐야 니가 쓴거 한번 읽어봐 초딩 아니면 문제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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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0712777 2021.02.27 16:50
    @익명_51182195
    다 큰 어른이 최순실,박근혜가 뭔짓을 했는지 알면서
    문장을 쓸 줄 모르는 아이한테 이런식으로 말하는 꼬라지보면
    이해 안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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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96582007 2021.02.27 18:04
    @익명_51182195
    아니 어린 친구가 감정이 복받쳐서 쓴 글에서 감정은 못 읽고 문장만 보고 지적하고 있어
    ;;;; 겉 표면을 보지말고 본질을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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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8067548 2021.02.27 12:44
    열심히 살아라. 어리다는 것에 스스로 면죄부를 주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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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90543201 2021.02.27 13:09
    힘내라~

    학원에서 수업하다 쉬는 시간에 이 글을 본 학원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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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1646354 2021.02.27 13:34
    중고딩때 뒤지게 공부 해본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사실 제일 힘들때는 뒤지게 공부할때가 아니라 공부 하기싫어서 대충하고있을때임

    힘내~ 남들하고 비교 하면 당연히 부모가 원망스러울 때도 있겠지만 뭐 어떡하겠어 비교할 대상이 없을 정도로 대단한 부모를 가진 사람은 거의 없어 앞으로 살면서도 계속 마찬가지야 대학다닐때 결혼할때 부모님 은퇴했을때..

    똑같이 노력을 해도 인생에는 타이밍이라는게 있어서 중고등학교 때 노력을 하면
    똑같은 정도로 대학교 때 혹은 대학 졸업하고 노력하는 거보다 훨씬 많은 것들을 얻을 수가 있더라

    뭐라고 해야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여튼 힘내고
    자꾸 자책하는데 에너지 쏟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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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4993959 2021.02.27 15:21
    독한 말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적었지만 까칠하게 말해서 미안하다
    .
    '한 번 해보라고'보면서 너도 그냥 다른 애들은 학원다니면서 공부한다니깐 부러워서 학원에 다녀보겠다고 그런거 아니야?
    2500원에도 아등바등 아끼시면서 뒷바라지 하시는 부모님인걸 알면
    그렇게 아낀 돈으로 학원다니면서 왜 그래..
    그 학원비가 생활비에 주는 부담을 알면서 다니겠다고 한거 아니야? 더 좋은 부모님이었으면 좋겠다고 비교하고 싶은거야?
    바뀔 수 없는 걸 비교하면 비교할수록 비참해져 더 가져도 더 많이 가진 누군가와 비교하고 그건 끝도 없는 거야
    지금처럼 하면 안될 걸 알면서 왜 안하는데?
    .
    현실은 받아들이고 할 수 있는건 해
    더 열심히 해야되고 힘내야 되는거면 그렇게 하라고, 망설이면 뭐가 달라져? 그 목표마저도 못 이루는 거야
    열심히 해보고 그 뒤에 후회하자 하기도 전에 안될꺼 같은데 이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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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5610078 2021.02.27 15:32
    지금 할 수 있는걸 열심히해 후회 할 말은 하지말고 부모님이든 누구든 이런 고민하는 자체가 착하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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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6085580 2021.02.27 22:03
    힘내라 나도 공부하나 못하는 바보였는데 영어 단어책 찢어져라 외우고 ebs 무료강의만 들어가며 독하게하니 공부되더라 수업시간에 졸지말고 집중하고 야자시간 열시밓 딱 3시간 집중하고 11시 12시에 자고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습관만들이면 왠만한 학원다니는놈들 보다 백배 잘할수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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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67399067 2021.02.28 03:02
    안경 왜 맞춤?
    나 시력 0.4인데 한번도 안경 안씀
    안경쓰면 시력 더 떨어지던데
    마이너스 아니면 굳이 쓰지 마라
    안보이면 앞에가서 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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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1646354 2021.03.04 13:11
    @익명_67399067
    이건또 뭔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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