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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시반쯤에 그친구의 친구가 내려와 집에있는 짐 다 들고 본가로 올라갔어요.

떠나간 자리 그리움이 남았나봐요 청소하는데 눈물이 나네요. 

같이 키우던 강아지도 데려가고 어제 사실 강아지를 분양받으면 덜외로울까봐 애한테만 신경쓰면 다른게 잊여질까봐..

분양받았는데 가슴이 휑하고 멍해지는건 똑같네요. 친구들이 이또한 지나가리 하지만 

미련이 남는건 어쩔수없나봐요. 

사실 저 슬픈만큼 그친구도 슬펐으면 좋겠어요.

10년 연애의 마지막을 찍은 30대의 하소연이였습니다.


다들 헤어짐없이 미련없이 행복한 연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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