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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이유 떄문에 스트레스 잇빠이 받는데 이걸 보통 사람들이 공감 못해주는거임

진짜 찐 친구들한테 푸는것도 한두번이지 


혹시 스트레스 관리 잘하는 법 있을까요? 종교는 ㅋㅋ 안믿음 한때 좀 공부하긴 했는데 종교... 여튼 신을 원망해서 요즘 ..

 혼술, 게임,운동,잠, 맛나는거 먹기, 19금 하기 말고는 없나...?

명상이나 산책 음악듣기도 해보는중.... 


아니면 18년동안 키운 댕댕이 무지개 다리 보낸뒤로 한번도 안키워봤는데 한번 키워볼까 생각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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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1605023 2021.04.18 13:27
    지금 나열한거중에 하나라도 제대로하면 되겠는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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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0022515 2021.04.18 13:32
    지칠때까지 걷기. 그냥 걸어 무작정. 힘들때까지 피곤할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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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6038546 2021.04.18 13:32
    혼자 영화보기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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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96781946 2021.04.18 13:34
    쓴이의 스트레스를 제가 다 헤아릴 수 없으나
    저도 직장내 스트레스가 굉장히 심해서 우울감도 느끼고 잠도 못잘 때가 많았거든요?
    지금은.. 3년사귄 여자친구랑도 헤어졌을 정도로..
    근데 친구가 그러더라고요
    너만의 사이드프로젝트를 시작하라고.. 무엇이든!
    헬스는 기본으로 가져가고(보통 사람이 명상을 통해 머리를 비우는데 헬스는 명상 역할도 하면서 신체건강까지 챙길 수 있음)
    그 외로 목표하나 설정해서 무엇이든 해보세요~업무말고요! ㅎㅎ
  • ?
    익명_18578539 2021.04.18 14:01
    그럴때 필요한게 힐링이지.
    바다를 보고 산을 보고 동물을 쓰다듬고 맛있는걸 먹으며 회복 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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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5975727 2021.04.18 14:17
    해결되는 스트레스와 해결 안되는 스트레스 구별한다음
    안되는건 어쩔수없고 해결되는거는 직접부딫히고
    안되는건 그냥 잊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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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39081938 2021.04.18 15:35
    혼술, 게임,운동,잠, 맛나는거 먹기, 19금 하기 말고는 없나...? <------ 이걸 다 빼면 뭐가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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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9283521 2021.04.18 16:24
    연애가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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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5553189 2021.04.18 16:24
    혼술은 절대 하지마라
    알콜중독의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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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9053640 2021.04.18 17:17
    마라톤추천 달리다보면 다른생각 안들고 땀흘리고나면 개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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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96065444 2021.04.18 20:09
    난 스트레스 때문에 로드 자전거 구매해서 타고있음 생각도 맑아지고 몸도 건강해지고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좋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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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35240215 2021.04.18 20:24
    술 담배는 물리적인 해소일뿐 근본적인 도움이 안됨. 하지 말길. 개인적으로 나는 독서와 운동으로 극복. 내가 해야할 일만 딱 집중해서 함. 마치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감. 그러면서 조금씩 해소되고 스트레쓰가 풀림. 너무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면 그게 자체적인 스트레스를 생산함.
  • ?
    익명_77853442 2021.04.19 01:07
    설렁설정하는 헬스말고.. 디질꺼 같은헬스 해보셈.. 크로스핏도 갠차늠... 그러면 스트레스가 문제가 아니라.. 매일매일 이근육통을 어떻게 더 빨리풀까라는 생각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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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1139686 2021.04.19 01:09
    ㅅ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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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13347172 2021.04.19 15:33
    캠핑이나 피크닉같은거 가봐....
    캠핑가니까 텐트라는게 사실 방음이 1도 안돼
    새벽까지 술 쳐먹는 사람 지들끼리 떠드는 사람 별 사람이 다있는데
    낮에 밥해먹고 의자에 앉아서 멍하니 산이나 강 보고 차나 한잔하고 앉아서 여유좀 1~2시간 즐기다가
    설거지하고 저녁 준비하고 술이나 음료 곁들여서 느긋하게 먹고 자면 잠 이 잘와
    텐트 치랴 설거지하랴 밥하랴 뭐하랴 몸 혹사 하다보면 잠 잘와
    그리고 느긋하게 멀리 보는거 좋아 심적으로도 좀 덜 쫓기고
    캠핑이 힘들다 싶으면 그냥 낚시의자랑 테이블 그리고 햇빌 가릴만한거 조그만 텐트 사서라도
    주변에 강 같은데 다녀보는것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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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4763162 2021.04.19 17:42
    댓글들 감사합니다 ㅎㅎ
  • ?
    익명_07629951 2021.04.23 16:30
    집에서 전화기 숨겨놓고 혼술하고 한번 씨원하게 울고 자고 일어나면 아침에 속쓰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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