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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12시 전에 잠 좀 자볼려고 했더니 잠이 다 달아나버렸네요. 뭐 그냥 푸념 좀 하려고 글 씁니다.


윗집은 왜 오밤중에 술마시고 시끄럽게 떠들고 쿵쿵거리는지

그리고 주말 밤 12시 넘어서 전화해달라고 문자 보내는 인간은 무슨 생각인지. 어차피 뭐가 됐든 내일 해야하는 거잖아. 기본 에티켓도 없나?

어찌보면 별 거 아닌 일이긴하지만 세상엔 별별 또라이들이 많다는 생각이 다시금 들면서 잠도 깨고 기분도 잡치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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