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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싼것도 사보고

한국꺼 중국꺼 다 사봤는데

어느정도 쓰면 다 깨지거나 금가더라구요

그냥 유리에다가 뜨거운물 담으면 안되는건가요???

하다못해 사기그릇에다가 담아놔도 깨지는듯

저 같은 경우 일반물은 안마시고 약물이나 찻물만 마십니다

그래서 항상 펄펄 끓는물을 유리잔에다가 따라 놓는데 지금까지 안깨진 제품이 없는데

원래 이게 맞는건가요? 그냥 스테인리스 써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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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61332730 2021.05.08 14:07
    내열유리아니고 강화유리산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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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7090469 2021.05.08 14:19
    @익명_61332730
    강화유리 아니고 내열유리맞음
    시메오 티포트도 깨짐
    바로 깨진건 아닌데 보통 몇년 쓰면 깨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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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61332730 2021.05.08 15:05
    @익명_47090469
    사용하다가 작은 흠이 생기면 그걸로도 열파손이 생긴하고 들었음
    나도 약탕기 씻는다고 찬물 부었는데 쩍 갈라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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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10102579 2021.05.08 14:16
    찻잔이나 유리커피잔 사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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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7090469 2021.05.08 14:19
    @익명_10102579
    그런거 말고 티포트 말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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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5847056 2021.05.08 14:58
    온도변화가 너무 급격할거 같은데
    잔을 미지근한 물에 넣어두던지 좀 데워서 써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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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4175372 2021.05.08 21:38
    음... 다도 문화 기준에서 본다면
    처음 뜨거운 물은 미량만 담습니다. 첫 물은 차를 타지 않고, 조금만 행궈서 버립니다.
    이 때 행구는 시간을 조금 길게 해서 그릇에 온기를 전합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왠만하면 안깨질거 같습니다.

    두번째 물에는 차를 탑니다만, 이것도 좀 우려내고 버립니다. 농약 등이 있으면 씻깁니다.
    세번째 부터 차를 우려내 먹습니다. 여러분 우려서 계속 먹습니다.
    마지막에는 물을 조금 부어 우린 찻잎과 함께 버립니다.
    그리고 여러번 나눠 물을 넣어 행궈 냅니다. 물론 이 물도 다 뜨거운 물로 합니다.

    이런식으로 진행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한중일 다도에 쓰는 찻잔 셋트 운용은 보통 이렇게 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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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2261986 2021.05.09 00:16
    음.. 차라리 스텐리스컵 사용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아무리 내열처리된 유리도
    급격한 온도차는 치명적입니다
    사용정도를 봣을때
    스텐 사용하시는걸 권장합니다
    포트 도 스텐으로 나온거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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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97771555 2021.05.09 15:16
    10년 넘게 같은 유리 주전자로 물 끓이는데 잘 쓰고 있습니다.

    사용 방법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군요..

    내열 유리라고 할지라도 급격한 온도 변화에는 깨질 수 밖에 없습니다.

    가열한 직후에 찬물을 붓는다던지 냉장고에서 꺼낸 후 뜨거운 물을 붓는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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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7090469 2021.05.09 19:29
    @익명_97771555
    찬물 안써요 그냥 only 펄펄끓는 뜨거운물만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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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0913814 2021.05.10 17:07
    @익명_47090469
    그 펄펄끓는 뜨거운물이 문제임

    빈 유리 주전자에 펄펄끓는 뜨거운물을 담지 말고
    실온물을 넣어서 끓이세요

    유리컵은 펄펄끓는 물 담으면 원래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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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62648182 2021.05.10 10:47
    유리컵은 설명서보시면 60도까지만 쓰라고 되있을겁니다. 강화유리는 좀 낫고 내열 유리가 가장 좋긴한데 그래도 급속한 온도변화는 위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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