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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대~30대 초반 여자 직원만 300명 있는 의류 회사


2.40대~50대 남자 직원만 500명 있는 화학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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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92726584 2021.06.17 01:58
    여초 남초 경험해본 남자인 내 입장에선 2번.
    개인적으로 꼰대보다 견디기 힘들었던게 여자들의 감정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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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19562143 2021.06.17 09:00
    @익명_28204591
    백수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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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11868377 2021.06.17 08:14
    여자들의 파벌싸움에 휘말리는거보다 퀴퀴한 냄새나는 소시지파티가 마음에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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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92726584 2021.06.17 01:58
    여초 남초 경험해본 남자인 내 입장에선 2번.
    개인적으로 꼰대보다 견디기 힘들었던게 여자들의 감정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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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13244923 2021.06.17 02:07
    여초보단 고추밭이 낫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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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8204591 2021.06.17 03:47
    2번 ㄷㄲㅁ들 보다는 1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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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19562143 2021.06.17 09:00
    @익명_28204591
    백수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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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1175987 2021.06.17 14:55
    @익명_28204591
    ㅋㅋ향기나는 이쁜 여직원들이 가득한 여초 회사에서 아무나 다 꼬실거 같은 근자감으로 매일 헤벌쭉하게 명랑회사 생활할거 같지? 현실은 그냥 노예 취급에 파벌 사이에 껴서 여기저기 욕받이하며 여자들 특유의 까기 문화에 너덜너덜해질 운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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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65303180 2021.06.17 05:17
    ㅋㅋ 이거는 겪어봐야 알지. 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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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13855546 2021.06.17 05:47
    남자들 간에 감정싸움이 나면 풀어나가는 과정은 남자라면 단순한데 여자들은 노답임
    블랙홀로 들어가서 빠져나올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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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1175987 2021.06.17 14:56
    @익명_13855546
    남자는 걍 끝나고 한잔하시죠 하면 당일에 해결 쌉가능
    여자는 두고두고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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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93238597 2021.06.17 06:02
    1년안에퇴사 1번
    오래다닐꺼다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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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11868377 2021.06.17 08:14
    여자들의 파벌싸움에 휘말리는거보다 퀴퀴한 냄새나는 소시지파티가 마음에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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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9987393 2021.06.17 08:17
    @익명_11868377
    저정도 규모 소시지모임이면 하다못해 기술이라도 배워나오지 1번은 레알 개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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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6584217 2021.06.17 08:25
    여자끼리 있으면 편가르기, 기분업다운, 까탈스러움, 의견불일치.... 있는 스트레스 다 받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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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5829130 2021.06.17 09:33
    회사에 발 붙일 생각 있으면 닥2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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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2984250 2021.06.17 09:34
    1번 ㄹㅇ 개노답인데ㅋㅋㅋㅋ 생각할 필요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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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8590604 2021.06.17 10:46
    다들 아닥하고 1번이라고 하는데 ㅋㅋ 난 공대 엔지니어 테크라서 2번이랑 비슷한 사항임 ㅋㅋㅋ
    1번도 한번 경험해 보고 싶기는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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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38875380 2021.06.17 10:48
    @익명_48590604
    ㅎㅎ
    고추파티 하던 입장ㅇ에선 꽃밭으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저 안에 오지는 암투와 파벌 진짜 되도않는 똥군기와 눈치 감정소모를 겪게 되면
    그 고추들이 그리워질거임 ㅋ
    여자가 과반수여도 그럴건데 절대다수다?
    걍 무조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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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8590604 2021.06.18 04:21
    @익명_38875380
    꼰대들 때문에 지금 출근함 ㅋㅋㅋ
    외국이랑 일하는데 ㅋㅋ꼰대들 때문에 힘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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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92815165 2021.06.17 10:59
    잘생기면1 못생기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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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33861453 2021.06.19 01:04
    @익명_92815165
    zzzz이게 정답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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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1611986 2021.06.17 11:04
    여초회사 진짜 피곤해서 못다닌다;
    작은 파벌도 존나 많고 친한거 같은 사람끼리 서로 욕하는데다 힘쓰는 일은 남자가 안하면 눈치도 엄청 줌
    어쩌다 중간에 끼면 듣고 있는것만으로도 피곤하고 그렇다고 안끼면 가십거리로 바로 직행
    몸은 힘든지 편한지 모르겠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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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69226492 2021.06.17 11:13
    돈 많이 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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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10651402 2021.06.17 12:10
    난 1번
    실제 1번에서 근무하는데
    난 원래 성격이 여자 같아서
    오히려 1번이 맞더라
    나는 오히려 남자들 대하는게 불편함
    머 난 저렇게 여자 많은 회사는 아니고
    남자는 나밖에 없긴한대 다닐만함
    머 힘쓰는 일을 나만하는것도 아니고
    나도 맘에 안드는 직원 있으면
    뒤에서 존나 욕하는 편이라 여초 회사가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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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61142436 2021.06.17 14:44
    화학회사지.. 집단은 그닥 중요하지 않은듯
    시대의 트렌드 화학, 반짝? 할수 있을지 모르는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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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1175987 2021.06.17 14:57
    @익명_61142436
    전통 화학은 저물고 2차전지 쪽이나 트렌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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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69569952 2021.06.17 16:15
    남자 화장실만 제대로 있다면야 나도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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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94409021 2021.06.17 20:57
    꽃밭을 기대하고 1번에서 일해본적 있음
    길게 쓸라면 길게 쓸수 있는데 그걸 누가 보겠냐..짧게 쓰자면
    전체적으로 두루두루 사이 좋았는데 특히 친했던애 두명이 그만두더니
    그 뒤로 태어나서 처음으로 왕따 당해봄 ㅡㅡ^^^ 이 씨불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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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7364934 2021.06.17 23:55
    @익명_94409021
    피비린내 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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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94409021 2021.06.18 00:27
    @익명_27364934
    그런건 아니고
    글로 표현하자면 없는 사람 취급 한다는 말이 비슷할듯.
    절대 먼저 말 안걸어주고 내가 말을 걸면 대답이 네 아니면 아니오의 단답형으로 돌아옴
    전에는 화기애애 했는데 그 과정이 1~2주 사이에 훅 변함
    담배피면서 대놓고 나 왕따시키는 거냐고 물어보니까 아니예요. 하고 끝임. 대화가 이어지질 않음. 솔까 그 이유는 지금도 모르겠다.
    팀장(나이가 많기는 한데 부모님뻘은 아니고 막내 고모뻘 아줌마, 그나마 대화가 통하고 친하긴 한데 자주 보지는 못함)에게 가서
    이번달 까지만 하겠다. 이유는 괴롭힘을 당하는건 아닌데 왕따를 당하는것 같다. 왜 그러는건지는 모르겠다.고 했는데
    그 달이 아니라 그 주 금요일에 인사과 불려가서 짤림, 사유는 직원들이 불편해 한다고 했던것 같다.
    내 기분이 상해 있었으니까 그만두둔 짤리든 상관은 없는데
    내가 왜 갑자기 왕따를 당했는지 궁금해서 전임자는 왜 그만둔거냐고 물어봤지
    인사과 직원 말로는 걔네들이 원래 그런다고 함, 그 친구도 왜 그러는지 이유는 모름
    문제 일으킨것 없었음.
    기간제 알바긴 했어도 그 기간 훌쩍 넘긴 상태였고 안 그만두면 계속 할수 있음.
    10년도 지난일임
    지금 생각해도 신기하고 의문인건 사이가 안좋았던 사람이 없었는데 왜 그랬을까...

    오래전 기억이라 생각하면서 최대한 왜곡 없이 썼는데
    쓰고보니 하나씩 생각이 난다. 추가로 내일 더 써줄께
    글삭튀 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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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94409021 2021.06.18 21:54
    @익명_27364934
    10년도 전 이었고 지금으로 치면 대표적인 여초 업계임 근데 당시엔 여초라는 말 자체가 없었다.
    그냥 생각 없이 꽃밭을 기대하고 갔음
    팀장은 가장 나이가 많았고 끗발도 높았지만 리더쉽은 글세...
    팀장의 사이드킥이 두명 있었는데 인사만 했던 사이라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모름
    넘버 투가 있었음. 나보다 연상이었고 실질적 리더, 남자친구에게 프로포즈 받았다고 좋아 했었음, 내가 공짜로 축가 불러준다고 했지만 까임
    넘버 쓰리가 두명 있었음. 되게 활발하고 발랄했던 애랑, 키 크고 음침했던 애(흡연자)
    그리고 일을 진짜 잘하는 에이스가 하나 있었는데 개인적 친분은 그닥... 애가 너무 내성적이었음 얘는 얼굴도 기억이 안남.
    그리고 막내 둘, 나랑 하루 차이남

    처음엔 분위기가 좋았음 잠시 서먹했지만 회식 하고 바깥에서 따로 보고 하면서 금방금방 친해졌지.
    몇달동안 아무 문제 없이 잘 지냈는데
    막내 하나가 갑자기 그만둠.
    난 그걸 그친구가 그만 두고 알았음
    어? 왜 안오지?? 하는데 그만 뒀다더라.
    또 다른 막내도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만둠.
    아니 싯팔. 하나 그만두고 그친구는 왜 그만둔거냐고 물어봤을때 지도 모른다더니 말도 안하고 그만둠.
    근데 나만 몰랐던것 같더라. 아무도 말을 안해준거지.
    두명이 비슷하게 그만둬서 바쁘기도 하고 분위기도 안좋으니까 2~3일간 그냥 별 말을 안하고 있었는데
    이때부터 시작이었던것 같다.

    딱히 별 내용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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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35092241 2021.06.17 23:32
    차라리 2번이 낫지...와 미팅 자주하는 디자인회사가 완전 여초인데 무슨 분위기가 군대같음. 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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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65071044 2021.06.18 06:55
    어자피 둘 다 생산일텐데 일편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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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3664492 2021.06.18 13:27
    남여를 떠나서 의류보단 화학이 낫지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