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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엔 검사가 최고냐? 요즘 세상 미디어들 보면 검사 미만 잡으로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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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31083418 2021.09.18 01:59
    내 주변에 있는 검사들은 그냥 평범하게 자기 일 열심히 하면서 살고 있는데
    무슨 특권 같은 거 누리는 사람은 없어
    지금 말하는 검사란 극소수의 일부 검사에게 해당되는 거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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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8365391 2021.09.18 11:30
    @익명_24244320
    게슈타포라.... 소수지만 영향력있는 검찰이 게슈타포짓 하는것을 정치욕을 이용해 컨트롤 했다고 생각하시는군요. 그것부터 검찰이라는 위치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나아지고 있었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공수처도 미래엔 그 견제장치를 필요로 하게 되겠지만 현재 검찰이 가진 권한을 분산시키는데 공수처는 그 역할을 어느정도 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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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9455302 2021.09.18 01:54
    검사랑 판사랑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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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31083418 2021.09.18 01:59
    내 주변에 있는 검사들은 그냥 평범하게 자기 일 열심히 하면서 살고 있는데
    무슨 특권 같은 거 누리는 사람은 없어
    지금 말하는 검사란 극소수의 일부 검사에게 해당되는 거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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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8328175 2021.09.18 02:11
    @익명_31083418
    오 선생님 주변에 검사가 있을 정도면 뭘 하고 살아야 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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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6279913 2021.09.18 10:44
    @익명_88328175
    법대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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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8740680 2021.09.18 16:50
    @익명_88328175
    나도 내 주변에 검사 2명이나 있는데 별건 아님... 그냥 대부분 검사는 직장인 하고 똑같음... 나도 그냥 일반적인 직장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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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6027754 2021.09.20 10:36
    @익명_31083418
    내가 아는 검사형은 출세 따윈 생각도 없고 그냥 9급 공무원 마인드로 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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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12931581 2021.09.18 03:26
    힘 있는 사람을 소재로 삼아야 시청자 혹은 관객 대부분이 안불편하고 재밌거든
    그리고 그래야 시청률도, 관객수도 많아지니까 어쩔수 없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부자나 권력자는 악당이고 서민은 피해자라는 클리셰를 비틀어버린 영화중에
    거의 유일하게 흥행한게 기생충밖에 없음
    그렇게 잘 만들었는데도 관객 후기중에 불편했다, 불쾌했다 라는 내용이 꽤나 많았으니까
    왠만한 작가나 감독들은 엄두도 못내고 그저 검사, 정치인, CEO를 악당으로 만들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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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8365391 2021.09.18 03:43
    집단 안에는 또라이들이 무적권 있다고 보면 됨. 근데 그게 법을 집행하는 쪽에서 생긴다면 그건 스케일 자체가 다르겠지. 어느 중소기업 쓰레기 이야기로 영화를 만들순 없잖아. 근데 좋좋소는 있긴하네 ㅋㅋㅋㅋㅋㅋ
    위에 어떤형 말처럼 묵묵히 자기일 수행하는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그 집단이 유지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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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5171877 2021.09.18 07:55
    @익명_28365391
    딴이야기인데 내가 평생 잘못안건가 싶어서. 무조건 아님? 요새 거의 무적권이라고 쓰는 것 같은데 설거지마냥 쓰는 방법이 바뀐건가? 무조건이라는게 한자어라 그럴 순 없을 것 같은데 대체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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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8365391 2021.09.18 10:55
    @익명_75171877
    무조건 맞아 헷갈리게해서 미안 ㅠ 인터넷서 재미삼아 쓰는거 같길래 젊은척 해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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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4244320 2021.09.18 09:21
    그 어떤 권력구조, 계급구조 안에선 줄서기가 있고 라인이 생길수밖에 없기때문에 검찰역시 그로부터 자유롭지 못하죠. 그런데 무작정 검찰개혁 외치는 또라이들보면 진짜 나치즘의 무서움을 느낍니다.
    줄과 라인덕에 상대적으로 보수층에 기울어져있었어도 부패정치인을 잡아넣을수 있던건데 무작정 검찰개혁이라면서 적폐취급이라니... 공수처를 발족하면서 검찰과 동등한 권력을 주고 쌍방견제 및 검찰 비리 및 검찰수사결과에 불만이 있을시 대법처럼 공수처에 재조사권한을 부여했더라면 좋았을것을, 게슈탈포를 만들어버렸죠.
    절대 세상엔 절대선 이라는건 없고, 유토피아는 없습니다. 망상이고 몽상이죠.
    되려 검찰의 출세욕등을 이용해옴으로서 조금씩이나마 한국정치계를 좋아지게해왔고, 동시에 정치가들이 검찰을 탓함으로 조금씩이나마 검찰을 나아지게해온걸 그냥 날려버린겁니다.
    아마 국민의 80프로는 검찰개혁을 환영했지만 결과물에 대해선 30프로만 환영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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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8365391 2021.09.18 11:30
    @익명_24244320
    게슈타포라.... 소수지만 영향력있는 검찰이 게슈타포짓 하는것을 정치욕을 이용해 컨트롤 했다고 생각하시는군요. 그것부터 검찰이라는 위치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나아지고 있었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공수처도 미래엔 그 견제장치를 필요로 하게 되겠지만 현재 검찰이 가진 권한을 분산시키는데 공수처는 그 역할을 어느정도 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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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19727650 2021.09.18 13:01
    @익명_24244320
    브레이크 없는 차와 브레이크 있는 차는 기본적으로 위험도가 다르지 검찰개혁은 리스크를 줄이기위한 제도를 만드는거라고 봄
    그리고 지금까지 사업부와 정치의 유착이 사회적으로 도움이된다는식으로 이야기하는것자체가 망상을 넘어서 괴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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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4244320 2021.09.18 16:38
    @익명_19727650
    검찰개혁이란 이름을 빌린 공수처는 새로운 권력조사기관은 새로운 적폐를 만들뿐이죠.
    사람을 믿어야 하는시스템은 그사람이 빠지면 무너지는 신기루와도 같습니다.
    절대 깨끗한, 그리고 깨끗하게 유지되는 조직은 없습니다. 있을수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검찰개혁은 견제와 감시로 이뤄졌어야 하는데 새로운 상위권력기관이 생겼을뿐 바뀐건 없습니다.
    야당측에 가까운 권력기관위에 여당측에 가까운 상위권력기관이 생겼을뿐이죠. 시스템적으로 잘못된 개혁을 두고 그걸 외면하고 지지하는건 그 의견이 옳아서 그사람을 지지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을 지지하니까 무조건 그 의견이 옳아보이는거죠.

    어느 사회 어느 조직이건 안좋은 면은 존재합니다. 그 안좋은 면이 불러오는 좋은 영향도 가지기 때문입니다. 만일 지적자가 너무 깨끗한 윤리관과 사회관을 지녀 검찰의 명암을 인정못한다면, 당장에 현정권에서 일어난 수많은 인사문제를 지적하고 지지자들이 반발하셨어야죠. 조국 이낙연 이재명 등 다 구설수, 사회적물의, 사회적윤리 문제를 다 일으킨사람들이니까요. 과정에서 일어난, 혹은 사소한 문제니까, 관습이니까. 이런걸 우리사회는 꾸준히 바꿔오고 나아가고있었습니다. 그걸 명분에 휘둘려 역행하는게 현정권 지지자들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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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94298743 2021.09.20 21:03
    @익명_24244320
    비추 수 뭐냐ㅋㅋ 역겹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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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1269246 2021.09.18 17:23
    비열한거리는 검사가 대가리에 빠따 맞고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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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4141238 2021.09.18 22:41
    제목 뭐라는거야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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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8328175 2021.09.18 23:01
    @익명_04141238
    미아나다 이거 쓸때 술마시면서 원더우먼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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