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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 생활도 어느정도 적응한 거 같아서

 

  외국어 공부를 해볼까 하는데, 영어는 기본적 소통? 가능하고 일어는 거의 모름

 

  승진, 스펙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그냥 여행가면 현지인이랑 대화하고

 

  친구 사귈 수 있는 정도까지 해보려고 하는데

 

  누구는 자막 없이 무난한 드라마 많이 보다 보면 귀가 트인다고 하고

 

  누구는 단어가 갑이라고, 많이 외우라고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 해보고 싶은데

 

  꾸린님들의 경험이나 조언이 궁금하네요ㅋㅋㅋ

  • ?
    익명_04624007 2022.06.23 12:18
    올해 초에 결심해서 오늘 까지 꾸준히 조금씩 하고 있는게 있긴한데
    광고 같아서 선뜻 말 못해주겠네...
    일단 나는 쬐끔 느는 기분도 있고 나름 만족감도 있음.

    나는 인스타에서 처음 알게 됐는데 요즘은 그런 앱이 한 두개가 아니긴 한 듯.
    그 중에 하나 받아서 1년 등록해서 하고 있음.

    이게 나름 좋다 생각한게 단어를 정확하게 발음 하는 방법을 알려준달까.
    사실 얼마나 내가 정확하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피드백을 제대로 받기는 애매하지만
    그래도 뭔가 좀 달라지는 기분은 들고 뭣보다 하고 있으면 재밌음.
    지식욕구도 좀 충족되는 기분이고.

    여기에 +해서 유툽에 영어 회화관련 채널 몇개 등록해서 그거 같이 보고 있음.

    이걸하면서 느낀거는 단어는 사실 그리 할 게 없음.
    단순 일상 대화에서 그렇게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지는 않는구나 생각이 들었음.

    근데 이건 나같이 존나 바빠서 학원을 오프로 참석할 시간 없어서
    틈틈이 시간 떼우는 겸 뭔가 배워볼까 싶은 사람한테 추천하는거고
    역시 젤 좋은거는 학원같은데서 직접 대화하면서 느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함.
  • ?
    익명_65356038 2022.06.23 12:24
  • ?
    익명_89540493 2022.06.23 15:59
    난 스픽하는데
  • ?
    익명_92976098 2022.06.23 17:50
    어순이 달라서 미드만 보고 영어 트기 힘듬
    일어는 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