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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죄다 변변치 않게 사는거 같어......................

 

운좋게 생활형편이 나아져서 잘 사는 애들 빼고는 

 

그냥 죽지 못해서 사는 애들이 대부분이야

 

나도 그렇고...........

 

부모님들은 그렇게 개처럼 일해서 우릴 키워줬는데

 

이제 당당하게 나서야 되는 우리들이 시루떡 마냥 축 쳐져 있으니 

 

참.....너무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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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62160860 2022.06.26 17:06
    @익명_65798005
    그래도 당신은 살만한가 보네 ㅋㅋ 다행이야
  • ?
    익명_45878336 2022.06.26 23:15
    어느세대나 빈부격차는 발생하는거지
    근데 자기네들 먹고살만하다고 힘들다는 사람들 무시하면 안되는건데 여기 왜이렇게 남의 하소연도 못 들어주는 인간들이 이렇게 많아?
  • ?
    익명_15174702 2022.06.26 14:25
    비슷하게도....
    지금 내 나이때 부모님은 나와 동생들을 키우시며 고생하셨는데, 난 결혼도 못하고있고, 나이드신 부모님 이제 쉬시라고 내가 생활비 드리겠다고 말도 못하고 있고...
    그렇다고 해서 회사 다니면서 월급받고 있지만, 생활비로 쭉쭉 빠져나가면 남는돈이 또 없음....
    능력부족인거 같아 좀 싱숭생숭함
  • ?
    익명_98807115 2022.06.26 15:53
    아버지 세대처럼 평생 직장개념이 사라졌고
    그렇다고 물려받는 재산이 있는가 하면 그런 것도 없고
    오롯이 돈을 벌 수 있었는가하면 IMF 터진 직후로 서로 갉아먹는 구조가 돼서 취직도 어려웠고
    대학 진학은 했어도 이게 취직하고 연계가 되어야만 의미가 있어서 전공 살리기도 어려웠을 뿐더러 학자금 갚고나면 빈털터리
    그냥 윗세대 따라가지말고 자기 갈길 간 애들만 살아남은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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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14169212 2022.06.26 15:55
    82년 생이지만 내주변에 월1000이상 버는 사람들 꽤 많아 자영업자도 있고 직장인도 있고 자영업자들이 비율이 많이 높긴 하다 근데 대학 안가고 고졸 업자들이 인서울 4년제보다 대체노 수입이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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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65798005 2022.06.26 16:59
    그냥 너가 그런걸 일반화 시키지 말아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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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62160860 2022.06.26 17:06
    @익명_65798005
    그래도 당신은 살만한가 보네 ㅋㅋ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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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7901231 2022.06.26 17:19
    힘내자 세대간 사이에 어중간하게 끼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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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30072369 2022.06.26 18:13
    세대문제가 아니라고. 부모잘만나면 세대 상관없이 잘살고
    안그럼 어떤 세대든 고생했어. 주변의 예나 몇몇예외같은거로 일반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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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0807174 2022.06.26 18:23
    댓글들 쫙 읽어보니까 개답답해서 로그인을 안할수가없네
    뭐만 하면 우리 세대는 마가 끼었니 어중간하니 이ㅈㄹ하는데 참 답도없다. 물론 답답하겠지 좋은 직장구하기도 힘들고
    돈벌이도 쉽지않은데 나갈돈은 많고 하니까
    근데 그런거 가지고 일반화 시키지마라 힘들어도 열심히 살아보려고 노력하는사람들 듣기 ㅈ같으니까
    그리고 지금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은 사회에 나와서 얼마나 더 힘들어지겠음?? 앞으로 취업난 갈수록 빡세질탠데.
    제발 본인이 잘 안풀린다고 그걸 일반화 하지마라 역겨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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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62160860 2022.06.26 19:08
    @익명_00807174
    당신은 살만해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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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8473783 2022.06.26 19:07
    오히려 희망이 보이는 세대냐 안 보이는 세대냐 로 나누는게 더 맞지 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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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5878336 2022.06.26 23:15
    어느세대나 빈부격차는 발생하는거지
    근데 자기네들 먹고살만하다고 힘들다는 사람들 무시하면 안되는건데 여기 왜이렇게 남의 하소연도 못 들어주는 인간들이 이렇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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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4566444 2022.06.27 08:38
    월급 받아 살면 노답인 시대가 된지 꽤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