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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울엄마는 내가 친구관계 문제를 가지고 1년후부터 자꾸 내 방에 들어와서 질문만 계속함;;; 했던 얘기를 반복하고, 답해도 끊임없음/;; 거기다 이젠 아주 소설까지 쓰고;;;

근데 최근에는 춥다는 핑계로 내 방에 뻑하면 들어와서 침대에 누워 생활함;;; 내가 숙제할때, 줌수업 할때도 꼭 들어와서 내가 멀하는지 엿듣고...

오늘은 그래도 나름 기분이 그저그래서 같이 누위있는데 자꾸 옆에서 시비걸고 내 머리 자꾸 툭툭치고... 그것땜에 나도 한번 맘한테 그랬더니 니랑 내가 같냐면서 화내다가 계속 머리치고 몸치고 하는거임

그래서 나가라고 화냈더니 핸드폰 뺏어서 침대에 던지고 욕하고 나감;;;;

ㄹㅇ 내가 잘못한거임????

  • ?
    익명_45427679 2023.02.14 17:23
    너가 뭘 잘못한건 아닌데, 뭔가 어머니가 우울하신 듯함.
    원래 나이 먹고 그러면 마음에 변화가 오는데 그걸 자신이 모를때도 있음
    지금 쓰니 엄마가 그런 듯 함.
    최대한 정중하게 숙제나 공부할땐 좀 신경쓰인다고 말씀드리고
    밥 먹을때나 쉴때는 엄마 기분좀 풀어드리면 좋을 듯
  • ?
    익명_45427679 2023.02.14 17:23
    너가 뭘 잘못한건 아닌데, 뭔가 어머니가 우울하신 듯함.
    원래 나이 먹고 그러면 마음에 변화가 오는데 그걸 자신이 모를때도 있음
    지금 쓰니 엄마가 그런 듯 함.
    최대한 정중하게 숙제나 공부할땐 좀 신경쓰인다고 말씀드리고
    밥 먹을때나 쉴때는 엄마 기분좀 풀어드리면 좋을 듯
  • ?
    익명_21161786 글쓴이 2023.02.14 17:27
    @익명_45427679
    그래서 나도 최대한 화안내고 엄마가 기분나빠하지않게 말하면서 생활함.. 근데 이게 매일매일 반복되다 보니까 나도 더 이상 참을수가 없음;; 최대한 엄마 기분 풀어줄려하는데 엄마 기분 푸는게 내 친구들에 관한 문제다보니 더더욱 못하겟음.. 어케해야할까..
  • ?
    익명_01498427 2023.02.14 17:24
    자 글이 이해가 안되는데
    글쓴이는 1년전에 친구 관계에 문제가 생긴적이 있고 그후 어머님이 계속 친구관계에 대한 질문한다는것과 최근에 어머니가 글쓴이 방에 들어와서 생활하시며 일상을 감시하는데 글쓴이가 짜증나서 뭐라하니 어머니가 폰던지고 욕하고 나갔다 이말인가요?

    해답은 님이 독립하시면 되겠네요.
    그리고 어머님 우울증 같으니 병원한번 알아보세요
  • ?
    익명_71646571 2023.02.14 19:12
    친구들이랑 어울리면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는 상황이라 대답을 못 하겠음
  • ?
    익명_65307898 2023.02.14 19:43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청소년 쉼터로 떠나라
  • ?
    익명_13903120 2023.02.17 15:13
    @익명_65307898
    미친새낀가?
  • ?
    익명_54686300 2023.02.14 21:14
    숨이 턱턱 막히긴 하네 . 친구문제는 뭔지 알려줄 수 있음?
  • ?
    익명_03181511 2023.02.15 02:18
    엄마잘못인거 같은데 그래도 몸을 쓰지는 말고 진지하게 얘기를해
    못알아듣고 계속그러면 걍 그쪽으로는 답없는 부모라서...
    얼른 커서 독립해야할듯

    엄마가 친 게 애초에 잘못한거긴 하지만
    엄마가 친다고 너도 친건 잘못한거임
  • ?
    익명_13996878 2023.02.15 03:20
    부모 잘못이 큰 경우도 많지만 대부분은 자식 잘못이 큰 경우가 더 많음
    그리고 자식은 자기 잘못을 말 안하고 부모 잘못만 얘기하면서 동의를 구하지.

    윗 글만 봐도 애당초 뭔 문제가 있었는지, 왜 그러는지는 쏙 빼놓고 "지금 당장"의 일만 얘기하고 부모의 잘못을 부각시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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