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기는 회원만 가능합니다.
회원가입 ID/PW 찾기, 인증 메일

Extra Form

 

저도 이성느끼 1도 없이 지내는데

서로 치부도 다까고 음담패설도 하고 그런사이인데

어느새부턴가 쌔한 느낌이 신경쓰게 

카톡으로

보고싶다 너 보러 갈게 (이건 오케이 친구사이가능)

사랑한다 (이것도 친구 사이에 어느정도 가능)

가끔 집에 같이가자며 퇴근시간에 맞춰 찾아옴(이것도)

다른 친한이들 모임에사 바쁘다며 같이 먼저 빠져 나와서도

집앞에서 나 붙잡거 한시간이상 이야기함(같은 아파트 같은동 옆라인 삶)

근데 자기 주위 다른 남자 이야기 주로

 

그러고는 찾아와서 남친 행세 좀 해달라고 

팔짱도 끼고

손도 잡고  (친구사이 가능...?)

제가 친구끼리.행위 범위가 넓긴 힌데

누나가 둘이기도 하고 어릴적부터 여사친도 많아서

제가 가늠을 못하갯네여 

 

방금들은 추가 정보

 

자기 주위에 조금 찝적대는 사람이 있는듯 

내가 보기엔 그래요 확실하게

근데 제 앞에서는 아니야 그런거

그냥 친분의 표시 겠지 나는 부담 스러워

이랬는데

 

다른 남자동생한텐

백퍼 자기한테

이성적 호감을 표시하는거 같다

이건 헷갈릴리가 없다. 그렇게 잘해준다 부담쓰

라고 이야기 하드래요 ...

뭐징

  • ?
    익명_85143350 2019.06.02 18:57
    내가 보기엔 상대방이 친구이상이 되길 원하는거 같은데
    니가 그 이상이 되길 원하는게 아니라면 선을 딱 그어줘야함
    안 그러고 계속 받아주다간 나중에 상황 이상해진다...
  • ?
    익명_07898239 2019.06.02 19:01
    내가 저러다 ㅡㅡ... 생각도 안하다가 뜬금없이 고백하더라 선 잘 그어
  • ?
    익명_83491688 2019.06.02 22:36
    걍 조온나 편한 이성친구같은데??
    일단 뭐 찾아와서 같이가자 하는것은 같은동이고
    모임에서 빠져나와서 님이랑 한시간정도 이야기하는거야...보통 그 모임 전부와 친하고 그러지않는 한 자기
    친한 사람이랑 나가서 2차 때리고 그러지 않아?
    스킨십도 민갇한 애가있고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애들도 있어서...
    개인적으론 허리띠 아래까지 가지 않는 터치엔 의미부여 안하는 편이라...

    뭐 다 케바케니 여기서 답변을 구하려하지말고
    상대를 잘 관찰해봐 그리고 쎄하다는 느낌이
    세 달 이상됐으면 걘 원래 그런친구구나 하는게 속편할겨
  • ?
    익명_08465523 2019.06.03 00:16
    ㅋㅋㅋ이런질문자체가 님이 마음이 생긴거아닌가요 상대방이 어떻든저떻든 그냥 잘되려고해보시길 어차피 여사친이란건 남친생기거나 시집가면 끝나는관계일테니
  • ?
    익명_40074898 2019.06.03 09:37
    님이 관심 없으면 그런가부다 하고 지나가면 되고, 관심 있으면 들이대보세요 가능성이 있어보임 ㅋㅋㅋ

    어찌됏던간 님이 관심없으면 상대방이 어쩌구저쩌구 어떤 행동을 하는지 신경 쓸 필요가 없지 않음?? 사이좋게 지내면 좋은거죠 뭐 ㅋㅋ
  • ?
    익명_38006889 2019.06.03 13:12
    여자가 보채는중이잖아. 다음스텝밟자고 다른남자얘기하는건 질투유발. 사랑한다가 친구사이에 가능? 무슨이세계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성적인 주제는 익명 후방주의에 남겨주세요
공지 [익명 후방주의] 게시판 [성인 게시판]으로 흡수 예정 12
공지 비회원 (댓)글 금지 및 회원가입 관련 공지 32
4033 형들 티카페 초대장 발급되는형 1 익명_30201454 2019.06.02 526 -3
» 자꾸 헷갈리게 만드는 이성 먼가요?? 6 익명_96231885 2019.06.02 1038 0
4031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기생충, 좀 과대평가 된거 아니냐... 10 익명_86381742 2019.06.01 1267 4/-2
4030 오늘 박사 본심사를 봤습니다 33 익명_85251957 2019.05.31 1501 5
4029 고질라 노 스포 후기 4 익명_69802468 2019.05.31 1196 1/-1
4028 인생이 공허하다 7 익명_74478653 2019.05.31 831 0
4027 실비보험 잘아시는분 계시나요? 8 익명_63133175 2019.05.30 686 0
4026 오늘 일기 3 익명_03088776 2019.05.30 519 0
4025 섹스리스는 언젠가 오는걸까? 39 익명_93134272 2019.05.30 1788 0
4024 형들 설문조사 하나만 부탁해도될까 ... 자존감때문에 13 익명_36926019 2019.05.30 654 0
4023 어머니가 아프시네요. 18 익명_34399345 2019.05.29 579 0
4022 한의사 지하철 성추행사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9 익명_82982655 2019.05.29 939 0
4021 형님들 제발 티카페 코드 하나만 주세요 ㅠㅠ 9 익명_28472718 2019.05.28 755 -5
4020 형들 이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15 익명_32350240 2019.05.28 789 0
4019 형님들 저는여자완 아예인연이없는넘입니다 6 익명_20801657 2019.05.27 1058 0
4018 알뜰폰 쓸만한지? 7 익명_24363940 2019.05.27 816 0
4017 시카고 피자 먹어봤다. 4 익명_90963749 2019.05.27 791 0
4016 안녕하세요 익게처음입니당 8 익명_91164987 2019.05.27 577 0
4015 형들 단속말이야.... 14 익명_63334202 2019.05.26 1199 0
4014 스크 IP 우회 8 익명_65998508 2019.05.26 850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220 Next
/ 22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