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기는 회원만 가능합니다.
회원가입 ID/PW 찾기, 인증 메일
2019.11.18 09:39

진로고민

조회 수 473 추천 수 0 댓글 8 댓글보기

Extra Form

돈많고 연차주는 공돌이가 될테냐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의류쪽 입사해서 

배울테냐 , 의류쪽은 연봉도 600가량 적고 연차없고 ..

여름휴가 10일 만 주는거같아 . 

좋아하는 게 일이되면 재미가 있을지도 의문이고 ..ㅋㅋㅋ

모르겟다 . 요즘 너무 나태해져서 오래 버티지도 못하고 , 

조용히 기다려주는 여자친구를 위해서도 뭐라도 해야하는데 ..

그냥 마구잡이로 일하기엔 이제는 나중을 봐야하는데 , 

형들 정말 좋은 조언좀 부탁해 ... 

 

 

  • ?
    익명_61570842 2019.11.18 10:48
    대기업 5년 가좆같은회사 10년차로서 이야기 해줄게
    내 스스로의 능력을 잘 판단해봐 대기업에서 차,부장급까지는 가능해 보이면 대기업을 가서 그때 다른 회사로 갈아타도 괜찮아
    근데 그게 아니면 나처럼 못버티고 때려치고 나와 좆소기업같은데 가면 지옥이 뭔지 맛보게 될거야
    좋아하는일? 그건 내 사업할때 이야기고 남 밑에서 일할때는 돈 많이 주는 회사에 내몸을 맞춰 일하는게 제일 좋아
  • ?
    익명_19025121 2019.11.18 11:00
    난 내 꿈 찾아서 게임회사로 드갔는데 아는형 추천도 받고 정직원 확정 테크를 탔으나 못버티고 나옴. 쉬벌... 뭐든 해보면 답이 나오기 마련인데. 이 시간 지나면 다시 못할 거 같은 곳으로 가
  • ?
    익명_89382654 2019.11.18 12:46
    @익명_19025121
    22222222222222222222
  • ?
    익명_27604784 2019.11.18 12:47
    어디를 가든 뭐같은 사람만 없음 할만함.
  • ?
    익명_10998752 2019.11.18 13:10
    공돌이하면 죽었다 깨도 공돌이고
    그래도 관심있는거 하다보면 욕심도 생기고 하고싶은 일이 더 많이 생길 수 도 있고
    일 하다가 힘들면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였는지 다시 생각 해볼 기회도 되고
    아무튼 해보면 답나옴
  • ?
    익명_79999023 2019.11.18 13:27
    사람은 일을 해야 먹고 살수있으니 일은 무조건 해야 함
    그럼 어떤일을 하느냐.. 가 문제
    나이가 어릴거라 생각하고 형이 말해줄께
    사람은 살면서 하고 싶었던 일은 기회가 왔을때 한번은 해보는게 좋다
    이거 안해보면 두고 두고 후회함
    가보고 업계를 니가 상상하던것과 현실도 비교하고
    니가 좋아하는 일을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갔다가 아님 돌아와
  • ?
    익명_91854356 2019.11.18 19:08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하면 보상심리가 강해집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보상심리가 약해요.
    공돌이 길이 먹고 살기 위해서 라고 스스로 폄하할 수 있지만 먹고 사는 일을 고귀한 일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따라 도전하는 것도 의미가 있고 그게 아니라 현실적인 선택에 충실해서 하는 일도 의미가 있는 것이죠.
    본인이 본인의 성향을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본인이 어떤 가치를 따르는지 어떤 즐거움과 열정을 가지는지.
    이를 좀더 알아가면서 둘 사이에 자신만의 균형을 계속 잡아가면서 진로를 선택해 나가는 것이죠
    진로선택은 끊임없이.. 사실 죽을때까지 계속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에 따른 학습도 평생에 지속해야하는 것이구요.
    고민해보다가 더 마음이 열리는 쪽으로 해보길 바래요.
  • ?
    익명_46320046 2019.11.18 20:07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 늦었지만 그래도 해보고싶은거
    해볼게요 너무 고마워요 . 지금이 아니면 못해볼거같아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성적인 주제는 익명 후방주의에 남겨주세요
4464 청소년 커플 14 익명_50482025 2019.11.18 1364 0
» 진로고민 8 익명_46320046 2019.11.18 473 0
4462 짝남이 군대간다는데 어떡해야할까요.. 25 익명_45658489 2019.11.18 923 0
4461 고1 후배와 연애중인데.. 고민이 있어요 11 익명_81891303 2019.11.17 1226 0
4460 큰일났어 나 완전 제대로 실수했어 어떡하지 39 익명_96289468 2019.11.17 1852 0
4459 어떻게 멘탈을 다잡아야 할까요 12 익명_63227685 2019.11.16 792 1
4458 컴퓨터업자가 말하는 저렴하게 구매하는 팁2 28 익명_64371473 2019.11.15 1620 5
4457 이직 고민입니다.. 14 익명_73484578 2019.11.14 652 0
4456 사회주의를 민주주의의 반댓말로 아는사람이 많네; 16 익명_21219557 2019.11.14 811 0
4455 ㅠㅠ 학생인데 알바월급문제로 좀 곤란하네요.. 한번 봐주세요 ㅠㅠ 9 익명_64745449 2019.11.14 539 0
4454 10년넘게 한 직종에서 근무하시는분들 존경스럽네요. 지루함을 어떻게 참는건가요? 12 익명_04285379 2019.11.13 1065 0
4453 아 취업햇는데 9 익명_75930401 2019.11.13 956 -1
4452 지바겐있잖아 9 익명_17321188 2019.11.13 852 0
4451 해외직구해보신분? 10 익명_09186041 2019.11.13 639 0
4450 양성애자 친구 관련 고민 24 익명_58129237 2019.11.12 1161 -1
4449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글 올립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남사친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12 익명_71134419 2019.11.12 764 1
4448 말하고나니 엄청 후회된다 어떡하죠 7 익명_39012942 2019.11.12 838 0
4447 혹시 컴퓨터 살사람 30 익명_11433937 2019.11.12 1157 0
4446 축가 두개중에 뭐가 나음? 8 익명_38224699 2019.11.12 543 0
4445 고민 좀 들어주세요 5 익명_03591915 2019.11.12 506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230 Next
/ 23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