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기는 회원만 가능합니다.
회원가입 ID/PW 찾기, 인증 메일

Extra Form

입사한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선임자가 대뜸 화내면서 눈치껏 일하라고 저기 일 있잖아

라면서 화내면서 가는데 원래 일하는곳 다 이러나요?

  • ?
    익명_79977093 2019.12.07 17:06
    하 시바 욕부터 나옴. ㅋㅋ
    신입이 왜 신입임? 새로 들어와서 신입임
    선임은 왜 선임이고 책임은 왜 책임이고 수석은 왜 수석이겠음...어휴 ㅅㅂㅋㅋㅋ

    그럼 일을 가르쳐 줘야함
    대략적인 플로우와 업무수칙 정도는 알려줘야 함

    근데 눈치껏 일하라니 그것도 진짜 멍청한 말임.
    그런 색기들은 타인이 자신과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똑같이 생활한다고 생각한다는 새끼임
    1차원적으로 사고하는 새끼임.
    진짜 주위에 이런 사람들 있으면 네네.. 아 네. 하거나 웃으면서 제가 부족하네요 하고 그냥 피함.

    물론 일정한 가이드를 배워야 들어갈 수 있는 특수기술직군 같은건 제외되겠죠
    어차피 그런일은 배워서 업무투입하는거니 제외하고
    아, 그리고 영업직.

    이전 회사는 입사 후 일주일 동안 교육함.
    첫날 출근하자마자 회사의 연혁 부터 오만가지 다 가르쳐 줌.
    일하는곳이 어떤곳이지 심히 궁금함.
  • ?
    익명_04792892 2019.12.07 14:46
    좇같은곳 가셨네요
  • ?
    익명_07010599 2019.12.07 15:09
    사회성이 별로 없으신 듯
    부서 배정받으면 선배들 딱 보면 압니다
    이 친구가 눈치가 있는지 없는지를
    제 기준에서 직장은 사실 공부보단 눈치가 더 필요하고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
    어차피 나 혼자하면 공부가 더 중요할테지만 사람들이 집단생활하는 곳은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물쭈물하지말고 들이대야합니다 얼굴에 철판깔고
  • ?
    익명_07010599 2019.12.07 15:34
    @익명_07010599
    첨언하자면 학창시절에 학생이 공부를 한다는게 주 목적이긴 하지만 결국 집단생활을 어떻게 해왔냐도 중요한 자산입니다
    대부분 신입사원들이 못버티는 이유 중 제일 큰 부분이죠
    그냥 공부만 하신 듯 하네요
    애초부터 학교라는 곳이 이 두가지를 밸런스있게 경험하는 것이 학창시절에서 얻어야내야할 핵심가치입니다
  • ?
    익명_10538500 2019.12.07 15:11
    초입이면 열심히 내일 아닌거 같아도 달려들고 밥 차면서 슬슬 가늠하란 얘기지 보이는 일도 안한단 얘기같은데;;
  • ?
    익명_86404646 2019.12.07 15:35
    원래 그런 선임일수도 있고, 싹수부터 보려고 그러는 걸수도 있으니까 일 있으면 가서 저는 뭐할까요 물어보면 될듯. 그런데도 화내면 아 죄송합니다 제가 눈치가 조금 없어서 그런데 뭐부터 하면될까요 하믄서 속 없는것처럼 행동해요; 그럼 뭐 이런놈이 다 있어 하면서도 이거저거 하라고 알려줄거임. 안알려주고 저러면 뭐..;;
  • ?
    익명_81164987 2019.12.07 15:47
    눈치껏 일해라 = 딱히 일을 가르쳐주고 싶지 않다.
  • ?
    익명_29589695 2019.12.07 15:48
    둘중 하나지 니가 진짜 눈치가 없거나
    니가 나름 잘 하고 있는데도
    그런 소리 듣는거라면 그놈이 문제지

    그놈이 문제인 경우 가불기임
    눈치껏 이것 저것 하다 보면
    왜 시키지도 않은 일은 하고 난리야라고 할꺼임

    일은 알려주고 싶지 않지만 내가 하긴 귀찮으니
    니가 알아서 하면서 책임도 니가 졌으면 좋겠다라는 심보임
  • ?
    익명_79977093 2019.12.07 17:06
    하 시바 욕부터 나옴. ㅋㅋ
    신입이 왜 신입임? 새로 들어와서 신입임
    선임은 왜 선임이고 책임은 왜 책임이고 수석은 왜 수석이겠음...어휴 ㅅㅂㅋㅋㅋ

    그럼 일을 가르쳐 줘야함
    대략적인 플로우와 업무수칙 정도는 알려줘야 함

    근데 눈치껏 일하라니 그것도 진짜 멍청한 말임.
    그런 색기들은 타인이 자신과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똑같이 생활한다고 생각한다는 새끼임
    1차원적으로 사고하는 새끼임.
    진짜 주위에 이런 사람들 있으면 네네.. 아 네. 하거나 웃으면서 제가 부족하네요 하고 그냥 피함.

    물론 일정한 가이드를 배워야 들어갈 수 있는 특수기술직군 같은건 제외되겠죠
    어차피 그런일은 배워서 업무투입하는거니 제외하고
    아, 그리고 영업직.

    이전 회사는 입사 후 일주일 동안 교육함.
    첫날 출근하자마자 회사의 연혁 부터 오만가지 다 가르쳐 줌.
    일하는곳이 어떤곳이지 심히 궁금함.
  • ?
    익명_87413627 2019.12.07 17:48
    야 회사에서 간주고 쓸개 주고 다했는데 나중에는 맘에 안드는 행동만 해도 섭섭한티 존나 낸다
    내가 싱글일때라 존나 그냥 일에 빠졌었는데 이제 좀 쉬엄쉬엄하려니까 존나 더 바쁘게 만들어
    회사에서 남들 안하는 궂은일은 다했는데 섭섭하대 특히 여자 회사 직원 상사 조심해라

    중간만 가자
  • ?
    익명_06022472 2019.12.07 20:15
    글쓴이님을 못 봐서 모르겠지만 평소에 주변에서 그런 소리를 많이 듣으시면 그냥 다니시고
    그런 소리를 안 들어보셨으면 퇴사하세요 ㅎㅎ
  • ?
    익명_38491931 2019.12.07 21:58
    걍 지랄아니냐 메뉴얼이없어? ㅋㅋㅋㅋㅋ
  • ?
    익명_44162513 2019.12.07 23:07
    난 두번이직했는데 첫번째 직장은 2~3개월동안 교육 받으면서 점점 실무 늘려갔고 두번째 직장은 1주 단체 합숙 연수받고 시작했는데 내가 비정상인가?? ㅋㅋ

    그리고 아무리 눈치없어도 입사한지 얼마 안된 사람한테 무례하네. 1살 난 아기한테 눈치껏 뛰어 넌 왜 걷지도 못하냐고 성내는거랑 뭐가 달라ㅋㅋㄲ 그리고 나보다 먼저 살았고 일찍 들어왔다면 피드백도 지혜롭게 할 수 있었을 텐데.
  • ?
    익명_57571798 2019.12.08 07:59
    으이구 눈치 없는 놈.............니 사수 존나 불쌍하다 벌써부터 그런 말 나오고
  • ?
    익명_11710950 2019.12.08 10:45
    이제 중견 기업에 다니면서 개발직 팀장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일단 회사에서 신입사원이 들어오면
    순차적인 업무 흐름에 대한 프로세스가 되어 있어 그대로 하면 업무가 달성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와 같은 타박을 하는것은 자신이 무엇을 지시 할 지도 모르면서 주먹 구구식으로 일하는 회사에서나 발생합니다.
    더욱 발전하시려면 빨리 정리하고 나오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성적인 주제는 익명 후방주의에 남겨주세요
공지 서버 업데이트 완료 및 추후 계획 15
4554 짝사랑 11 익명_17302288 2019.12.11 684 1
4553 만화 한회분만 찾아줄수있을까요?? 3 익명_63397423 2019.12.11 454 0
4552 여자들은 능력을 얼마나 볼까? 15 익명_80311350 2019.12.10 1052 0
4551 너무 힘드네요ㅜㅜ 11 익명_43846995 2019.12.10 538 0
4550 형들 요런거 아는 사람 있어? 7 익명_46385007 2019.12.10 809 0
4549 두 회사를 놓고 이직 고민중입니다. 12 익명_61050158 2019.12.10 841 -1
4548 불법도박 하는 사람들 있어? 23 익명_13571807 2019.12.10 808 0
4547 친구가 목도리 만들어 줬는데 7 익명_84169470 2019.12.10 629 0
4546 저는 흡연자입니다. 그런데 흡연자에게 당했습니다. 30 익명_18968196 2019.12.09 1060 0
4545 회센터 등기? 할생각있냐고 그러는데 지식좀 있으신분 계신가여 7 익명_09301035 2019.12.09 536 0
4544 이제야 내 속옷사이즈 알게 되었다 24 file 익명_39849014 2019.12.09 1485 2
4543 새벽에 글 올렸던 남자친구에게 폭행당한 여자입니다 5 익명_28381071 2019.12.09 814 1
4542 방크기만 5평짜리로 구하고싶으면 몇평짜리를 구해야대요? 10 익명_10000334 2019.12.09 600 0
4541 84년생 쓰레기의 이야기 13 익명_33141371 2019.12.09 1172 0
4540 축제 노래 추천 좀 5 익명_37398366 2019.12.08 219 0
4539 사귄지 얼마 안되었는데...여친이 뭔가 배려가 없는 느낌이야 28 익명_66952613 2019.12.07 1214 0
» 눈치껏 일하라는건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14 익명_74919388 2019.12.07 650 0
4537 마음이 무겁네요 37 익명_48420208 2019.12.07 1073 0
4536 여자 경험이 거의 없는데.. 여자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31 익명_43081835 2019.12.07 1095 0
4535 나한테 좀 더 의지 했으면 좋겠는데.. 5 익명_61729246 2019.12.07 426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238 Next
/ 238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