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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익후주에서만 써봤는데 여긴 처음써봐

일단 나는 캐나다서 댜학갈려고 유학하고있어 여기 뉴욕보단 덜하지만 집에서 먼 좀 떨어지는동내가면 노숙자도 보이고 좀 분위기가 무섭단말이야 


난 얼마전까진 지금까지 여자여서 막 손해보고 그런생각을 한번도 못해봤는데 요즘엔 좀 불안해

여기 지나가다가 캣콜링은 있어도 대놓고 인종차별은 진짜 없는데 코로나땜에 동양인 막 피하고 때리고 그러는거 뉴스에 나오잖아 

ㅡㄱ래서 장난식으로 막 생각으로 미리 플랜을 짜봣거든? 누가 때리려고하거나 하면어떻게할지?

근데 거기서 점점 더가니까 좀 무서워지더라

남자랑 여자랑 힘차이가 너무 나잖아 근데 거기다가 남자가 무기까지 들고있으면 나는 무릎꿇고 샬려주세요밖에 할수있는게 없더라


물론 막 모든 남자가 뭘 들고 쫒아오진 않지만 만약에 지ㄴ짜 그러면 저항할 방법이 없더라 

누가 나쁜짓할려고 마음만 먹으면 당할수있는거잖아

여기서 말하기는 싫은일들도 있었고

좀 억울하더라 나는 왜 저항도못하고 당해야ㅗ대


무슨 생각이 있어서쓴건 아니고 그냥 의식의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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