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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피해자들은 속아서 해킹링크를 누른뒤 신상털리고 유출당하는게 두려워 '노예' 가 된 케이스.


반면 박사방 피해자들은 본인들이 고수익 알바라는 말에 '자발적 성판매자'가 되기위해 박사에게 접근한 케이스다. 

본인이 앞으로 하게 될 일이 '성인들과의 섹스' 라는걸 정확히 인지하고 판에 들어간거다. 

https://news.nate.com/view/20200324n11441 (박사방 피해자 인터뷰)

아무리 미성년자라해도 불에 손넣으면 화상 입는다는 것 쯤은 알수있고,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만 알수있는 나이는 아니다.

내 스스로 불법적인 일을 통해 쉽게 돈 벌려는 본인 '의지'로 접근을 해놓고 얘기가 달라지니 이제와서 피해자라니... 

만약 박사란 놈이 약속대로 성매매를 알선해주고 약속한 액수를 꼬박꼬박 지불했다면 에브리바디 해피가 되는건가?


사정이 딱해도 도박으로 돈 날린 친구한테는 그닥 동정심도 안가고 돈 빌려주기도 싫듯이

박사방 피해자들은 본인이 어느정도의 책임도 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갓갓이나 박사 둘다 포토라인 세우고 최하 무기징역 시켜라.

영상 보고 유포한 새끼들도 성범죄 신상공개 다 시키고 집유 아닌 실형 때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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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1727579 2020.03.24 17:59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알 나이가 아니라뇨. 일베갈애들은 그 나이가 아니라서 똥오줌 못가린답니까?
    위안부할머님들이나 군함도징집자들은 그럼 가서 몸팔고 개처럼부려먹히면서 돈도 못받을걸 알고 갔댑니까?
    아무리 요새 자발적 창녀가 늘어났다지만, 창녀가 되려고 들어간거랑 노예가되려고 들어간거랑은 다른데요?
    하물며 회사에 근로계약서와 내용이 달라도 신고들어가는 세상에 창녀계약인줄 알았더니 성노예계약이었단건데 의지라니...
    뭔 말도 안되는 소릴해....
    ㅇㅇㅇ은 욕먹는이유가 지가 원해서 가놓고 억지로 시켰다고 구라친걸로 스튜디오실장 자살해서 그렇고, 사진유출금지하기로 하고 사진 유출된거에 대해선 소송하는게 맞지. 어쨋거나 ㅇㅇㅇ덕에 미투 망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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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5362739 2020.03.24 17:42
    나도 처음에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에선 그런 생각이 들긴했지. 지금은 아니지만ㅋㅋ
    아무튼 그래서 주장하는 바가 뭐야? 피해자의 결이 달라서 뭘 말하고 싶은거야. 박사방은 조져야되는게 맞지만 피해자에게 동정이 가는건 아니다?
    굳이 그걸 왜 얘기하는거지? 어디서 피해자 돕기 후원금 모집하는거라도 봤냐. 너무 뜬금없는데
    그리고 몸팔아서 돈벌어야지 하면서 갔는데 입에 담지도 못할짓 시키는걸 염두에 둬야되는건가? 심지어 지원하지도 않고 그냥 노출 사진만으로 협박한 사례는? 돈을 주면 타인의 생사여탈권까지 가져도 된다고 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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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7012071 2020.03.25 13:45
    @익명_01727579
    애초에 님 비유가 말이 안되는게요 위안부피해자나 군함도는
    정당한 노동력으로 돈을 벌 마음으로 가셨다가 착취를 당하신거죠.
    공식적으로 뒤가 구린일이 아니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친한 사람이랑 같이 뭉쳐서도 가고 마을에서 단체로도 가고 그랬겠죠?
    내가 조건만남 하는데 친구한테 같이하자고 권유하는 그런 미성년자가 있을까요? 대부분 숨기려고하겠죠.
    또 하나. 군함도나 위안부경우 처음 약속대로 급여나 대우, 근무내용 모든 조건이 성실히 이행되었다면 문제될게 없죠.
    하지만 박사 사건을 보세요.
    박사가 성실하게 미성년자한테 일거리 알선하고 약속한 고액을 벌게 해줬다고 치면 이건 문제될게 아닌 내용입니까?
    전 오히려 님 인식이 훨씬 위험해 보이네요

    속인놈이 나쁜건 맞는데 불순한 의도로 접근한 사람들에게도 책임이 있다는거고
    바로 그점때문에 엔번방 피해자들과는 결이 다르다는겁니다.
    교통사고로치면 과실비율이 박사장 피해자는 더 높아요. 엔번방 피해자보다.

    예를들어 부동산 사기를 친 조직이 있는데 피해자가
    진짜 전재산이 꼴랑 집한채인 서민들 등쳐먹었을때랑
    안그래도 돈 많은데 투기목적으로 들어갔던 부자들 일경우
    이걸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똑같을까요?

    난 박사방 피해자들은 후자쪽에 가깝다는 입장임.
    님 이 왜곡한것처럼 '당해도 싸다'가 아니라
    어린나이에 벌써부터 몸팔아서 돈벌 생각한 어긋난 생각을 탓하는거니까 명백히 다른 문제죠.

    오해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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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2398226 2020.03.24 16:08
    박사방은 솔직히 별로 동정도 안가고 그런갑다하는데 n방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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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37905855 2020.03.24 18:46
    @익명_02398226
    중학생이 박사가 던진 미끼인 월 400 조건만남을 원했다고 성적 가학행위를 당해야할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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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2398226 2020.03.24 19:38
    @익명_37905855
    그렇다고 그게 동정받을일은 아니지않니? 돈쉽게 벌어볼라다가 피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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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37905855 2020.03.25 01:40
    @익명_02398226
    돈 쉽게 벌어볼라다가 피본 사례는 매년 엄청나지 특이한 케이스가 아니야. 예를들어 고전적이지만 요즘도 횡횡한 폰지 사기 기사로 접하면 피해자들은 저런 말도안되는 수익률에 넘어가? 이렇게 생각된다.
    이번 케이스는 조건만남이라는 위법 소지가 있는 행위가 껴있지만 기본적인 구조는 고액알바비 미끼로 사기치는 형태랑 다를바 없어. 거기다 박사방은 그 사기의 결과가 참혹한건 말할것도 없고.
  • ?
    익명_37794461 2020.03.24 16:29
    지금 그딴이야기를 할때가 아닌데, 물타기 하는거 보니 너가 n번방 당사자인가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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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7012071 2020.03.24 16:38
    @익명_37794461
    너같은 분들 있을까봐 마지막 문단 써놓은건데
    그래도 있긴있구나 ㅋㅋㅋㅋㅋ
    박사방 피해자들 언론에서 우쭈쭈 해주는 꼴 보기 싫어서 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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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1067474 2020.03.24 17:21
    @익명_27012071
    4461 같은애들은 그냥 쌩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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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37905855 2020.03.24 18:45
    @익명_27012071
    개웃기네.ㅋㅋㅋ
    피해자가 완전무결하지 않다고 동정하지 말라는 거지 지금?ㅋㅋ 미성년자 중학생이 돈이 필요해서 조건만남 이야기를 듣고 월 400 준다는 박사말 믿고 접촉했다는 인터뷰보고 말하는것 같은데, 조건만남에 혹했다고 성적 가혹행위에 협박을 받는거에 정당성은 어디에도 없단다... 왤케 무식하고 천박하냐 사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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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8957817 2020.03.24 18:29
    @익명_37794461
    그럼 무슨 이야기를 할 때냐? ㅋㅋㅋ
    그리고 어느 부분에서 글쓴이가 n번방 당사자임을 알 수 있는거냐?
    틀딱같이 설명하지 말고 논리적으로 설명해봐 ㅋㅋㅋㅋㅋ
  • ?
    익명_48206314 2020.03.24 17:35
    처음엔 몰랐겠지 세상물정 어린것들이 뭘 알겠냐
    이후 협박으로 들어간거고, 협박 들어간 이상
    범죄자 새끼들 쉴드는 칠수가 없지
  • ?
    익명_27012071 2020.03.25 11:31
    @익명_48206314
    쉴드친적은 없어요
    박사도 개새끼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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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8206314 2020.03.25 12:01
    @익명_27012071
    자발적 성매매라고 했잖아 미친소리하고 발뺌하지마.
    잘못말했으면 잘못말했다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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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7012071 2020.03.25 13:22
    @익명_48206314
    너야말로 무슨소리야
    박사방 피해자들을 '자발적 성매매'라고 칭한게 어째서 박사를 쉴드친게 되는건데?

    쟤들은 자발적 성판매자가 되고싶어서 박사한테 접근한거 맞고
    난 이 포인트에서 동정심이 별로 안든다는 입장인거지 박사를 옹호한적없다.
    발랑까진 미성년자들이 성인한테 가랑이 벌리고 돈벌려는 생각을 한것도 제정신아니고
    그런 정신상태 썩은년들 약점 잡아서 성착취한 박사는 더 미친놈이고 . 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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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5362739 2020.03.24 17:42
    나도 처음에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에선 그런 생각이 들긴했지. 지금은 아니지만ㅋㅋ
    아무튼 그래서 주장하는 바가 뭐야? 피해자의 결이 달라서 뭘 말하고 싶은거야. 박사방은 조져야되는게 맞지만 피해자에게 동정이 가는건 아니다?
    굳이 그걸 왜 얘기하는거지? 어디서 피해자 돕기 후원금 모집하는거라도 봤냐. 너무 뜬금없는데
    그리고 몸팔아서 돈벌어야지 하면서 갔는데 입에 담지도 못할짓 시키는걸 염두에 둬야되는건가? 심지어 지원하지도 않고 그냥 노출 사진만으로 협박한 사례는? 돈을 주면 타인의 생사여탈권까지 가져도 된다고 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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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7012071 2020.03.25 11:32
    @익명_85362739
    굳이 왜 얘기하는지 글에 써놨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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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5362739 2020.03.25 13:35
    @익명_27012071
    피해자로 보진않지만 가담자들이 처벌받는 것에 대해서는 적극 찬성한다? 이걸 말하려고?
    뭐... 생각이 다들 같을 수는 없지만 난 피해자는 맞다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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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1727579 2020.03.24 17:59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알 나이가 아니라뇨. 일베갈애들은 그 나이가 아니라서 똥오줌 못가린답니까?
    위안부할머님들이나 군함도징집자들은 그럼 가서 몸팔고 개처럼부려먹히면서 돈도 못받을걸 알고 갔댑니까?
    아무리 요새 자발적 창녀가 늘어났다지만, 창녀가 되려고 들어간거랑 노예가되려고 들어간거랑은 다른데요?
    하물며 회사에 근로계약서와 내용이 달라도 신고들어가는 세상에 창녀계약인줄 알았더니 성노예계약이었단건데 의지라니...
    뭔 말도 안되는 소릴해....
    ㅇㅇㅇ은 욕먹는이유가 지가 원해서 가놓고 억지로 시켰다고 구라친걸로 스튜디오실장 자살해서 그렇고, 사진유출금지하기로 하고 사진 유출된거에 대해선 소송하는게 맞지. 어쨋거나 ㅇㅇㅇ덕에 미투 망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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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3393016 2020.03.25 00:08
    @익명_01727579
    원글 도박 비유에서 공감가다가 위안부 비유에서 정신 차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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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7012071 2020.03.25 11:33
    @익명_01727579
    위안부 할머님 들이 왜 나와요.
    그 할머니들이 본인이 불법적으로 돈벌겠다고 자진해서 갔다가 그렇게 되신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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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1727579 2020.03.25 12:35
    @익명_27012071
    위안부피해자할머님들중엔 억지로 끌려간 사람, 돈벌수 있다는 말에 속아서 끌려간사람 다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고 따라갔다가 봉변을 당하신분들도 많죠. 군함도징집자 역시 탄광에서 일하면서 숙식제공에 돈벌어서 가족을 부양할수있다는 거짓말에 속아서 자발적으로 가신분들도 많구요. 그사람들이 알고갔나요 모르고 갔나요.
    속옷이나 수영복 촬영등으로 사진모델해주면 된다고 하고 속여서 데려가서 사진찍다 누드찍고 강간한 사람들도 있는데 그러면 그 모델들도 다 자발적인가요?
    출사찍는 모델중에 돈 더준다는말에 섹스도 합의한사람들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럼 그런 사람들이 있다고 해서 출사찍으러 나온 모델은 섹스하러 나온 모델이고, 몸팔러나온거니까 강간도 해도 된다. 라는 말인가요?
    자발적 창녀들이 불법인데도 불구하고 몸팔러 나왔으니 몸파는 곳 밖에서 강간당해도 싸다는건가요? 칼질해도 되고? 그런 인식이 박사방같은 일이 생기게 만드는겁니다.
    너 몸팔러왔지? 남들한테 알려지면 어떻게 될까? 내말들으면 비밀로 해줄꼐. 에서 한단계씩 강도를 높혀가며 노예로 만들어 판게 박사방,n번방입니다. 그 인식은 매우 위험합니다. 한번 돌아보시는게 좋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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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7012071 2020.03.25 13:45
    @익명_01727579
    애초에 님 비유가 말이 안되는게요 위안부피해자나 군함도는
    정당한 노동력으로 돈을 벌 마음으로 가셨다가 착취를 당하신거죠.
    공식적으로 뒤가 구린일이 아니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친한 사람이랑 같이 뭉쳐서도 가고 마을에서 단체로도 가고 그랬겠죠?
    내가 조건만남 하는데 친구한테 같이하자고 권유하는 그런 미성년자가 있을까요? 대부분 숨기려고하겠죠.
    또 하나. 군함도나 위안부경우 처음 약속대로 급여나 대우, 근무내용 모든 조건이 성실히 이행되었다면 문제될게 없죠.
    하지만 박사 사건을 보세요.
    박사가 성실하게 미성년자한테 일거리 알선하고 약속한 고액을 벌게 해줬다고 치면 이건 문제될게 아닌 내용입니까?
    전 오히려 님 인식이 훨씬 위험해 보이네요

    속인놈이 나쁜건 맞는데 불순한 의도로 접근한 사람들에게도 책임이 있다는거고
    바로 그점때문에 엔번방 피해자들과는 결이 다르다는겁니다.
    교통사고로치면 과실비율이 박사장 피해자는 더 높아요. 엔번방 피해자보다.

    예를들어 부동산 사기를 친 조직이 있는데 피해자가
    진짜 전재산이 꼴랑 집한채인 서민들 등쳐먹었을때랑
    안그래도 돈 많은데 투기목적으로 들어갔던 부자들 일경우
    이걸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똑같을까요?

    난 박사방 피해자들은 후자쪽에 가깝다는 입장임.
    님 이 왜곡한것처럼 '당해도 싸다'가 아니라
    어린나이에 벌써부터 몸팔아서 돈벌 생각한 어긋난 생각을 탓하는거니까 명백히 다른 문제죠.

    오해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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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1727579 2020.03.25 14:39
    @익명_27012071
    조건만남 알선 - 경범죄.
    집단강간 및 자해, 폭행 및 협박 - 중범죄.

    예를들어 매춘은 나라에 따라 범죄가 될수도 있고 합법이될수도 있고, 암묵적으로 인정해주기도 하는 성노동입니다.
    하지만 저멀리 여자는 물건취급하듯하는 이슬람쪽, 그러니까 여자가 한밤에 히잡을 안쓰고 다닌건 날 강간해달라고 한거나 다름없다 고 말하는 나라조차 집단강간이나 폭행, 협박등은 중범죄입니다.
    애시당초 박사,n번방이 저런류의 관음범죄집단이 아니라 성매매알선이었으면 년놈 다 욕먹어도 싸죠.
    수요랑 공급이 맞은것뿐이니까요. 지가 원해서 팔고 지가 원해서 산거니까.
    근데 성매매면 누가 피해를 보나요? 판년? 산놈? 둘다 윈윈하니까 거래하는게 성매매예요. 피해가 없죠.
    수많은 벗방이니 섹방이니 하는것들은 다 당사자들이 스스로 하죠? 제몸팔아 제가버는거예요.
    하지만 n번이든 박사든 피해자가 발생하고, 이익은 딴놈이보고 피해입은 사람은 따로 있어요.
    피해자는 매매당사자가 아니라 매매물품이된겁니다.

    님의 기준대로라면 몰카찍혀서 눈물흘리는 피해자들중에 남친믿었다 당한사람이 n번방, 매춘하다가 찍힌 피해자들이 박사방으로 볼수있겠죠. 그렇다고 해서 괜찮은거임?
    스폰찾고 조건찾다가 영상찍혀서 영상이 돌아다녔다? 혹은 신상털렸다? ㅉㅉㅉ 그러게 누가 몸 팔아서 쉽게 돈벌 생각하래?
    딱 이정도가 님의 말하는 기준정도가 되겠네요. 어긋난 생각을 하다 생긴 사고로 인한 피해. 동정의 여지는 있지만 자업자득이라고 말할수 있는 수준.

    하지만 님이 말한것처럼 결이 다르네요.
    ㅇㅇㅇ이 처음 주장한것처럼 누드사진찍는줄 알았는데 성추행당했고 무서워서 저지못했다.
    이거? 처음에 다 ㅇㅇㅇ옹호하고 사진가들 욕하고 실장 욕하고 난리났죠?
    근데 다 밝혀졌죠? 누가 욕먹어요? 왜 욕먹어요?
    간단해요. 돈필요할땐 팔다가, 그때의 치부가 들어나서 고소한거잖아요.
    본인의 의사 '합의하' 에 일어났던 일에 대해서 왈가왈부하고 결국 누구하나 자살하고 미투 망하게 해서.
    네. 합의하의 일이예요. 이조차도.
    알겠어요?

    몸팔아서 돈벌생각할 어긋난 생각을 탓하는건 좋습니다.
    하지만 누가봐도 오해하기 쉬운 글과 댓글이네요.
  • ?
    익명_27012071 2020.03.25 16:07
    @익명_01727579
    여전히 오류가 많은 비유이지만 피차 힘든 대화가 될것같으니 간단히 적습니다.

    '근데 성매매면 누가 피해를 보나요? 판년? 산놈? 둘다 윈윈하니까 거래하는게 성매매예요. 피해가 없죠'
    일단 저는 성을 사고파는걸 반대하는 입장이라 마치 공정거래 라는듯한 이 부분 심히 공감이 안되구요.

    '수많은 벗방이니 섹방이니 하는것들은 다 당사자들이 스스로 하죠? 제몸팔아 제가버는거예요'
    이거... 하... 지난주 그알 을 보시면 좀 생각이 달라지시려나..

    '매춘은 나라에 따라 범죄가 될수도 있고 합법이될수도 있고'
    '여자가 한밤에 히잡을 안쓰고 다닌건 날 강간해달라고 한거나 다름없다'
    굳이 이문제에 다른 나라의 종교, 문화적 특성을 끌고 들어올 필요는 없습니다.
    전 그렇게 거창한 얘기를 하고있는게 아니니까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미국 사례를 들어 한국의 아동성범죄 처벌 수위를 비난하면 될일이겠죠.

    '동정의 여지는 있지만 자업자득이라고 말할수 있는 수준.'
    맞습니다.
    집회 하지말라는 말안듣고 바득바득 집회 하다가 코로나 걸린 사람이랑
    그냥 식당에서 우연히 확진자랑 밥먹다가 코로나 걸린사람이랑
    그들의 신체적 아픔은 똑같더라도 저는 전자와 후자를 똑같은 크기로 안타까워하지 않습니다.
  • ?
    익명_48957817 2020.03.24 18:39
    불법상거래와 착취노예는 엄연히 다르지
    피해자도 자기는 불법 성매매를 하려고 한거지 착취성노예가 되려고 한건 아니니까
    자기의지로 되고싶지 않은 성노예가 된건데 거기에 대해서 '너도 노예가 된 것에 대한 책임이 있다'라고 할 수 있을까?
  • ?
    익명_37905855 2020.03.24 18:40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ㅋㅋㅋㅋ 박사방 피해자들이 조건만남으로 스폰받으려고 했다고 박사방의 그 엽기적인 행동을 감내할 이유는 하등 없음.ㅋㅋㅋ 거기다 피해자 중에 중학생도 있음. 중학생이 돈이 필요해서 조건만남하려고 했는데(이는 돈받고 성매매 하려고 한거니 명백한 위법) 그걸 이유로 신상 관련해서 협박하고 각종 가학행위가 정당화 된다는 논리를 펴는거임 글쓴이는.
  • ?
    익명_27012071 2020.03.25 11:36
    @익명_37905855
    감내해야 된다고 한적도없고
    가학행위 정당화 한적도 없어요
    다만 피해자들한테 동정심이 덜 생긴다는것뿐
  • ?
    익명_37905855 2020.03.25 15:37
    @익명_27012071
    피해자가 응분의 대가를 치뤘다는거 아님? 그럼 친구 도박빚 얘기는 무슨 의도에서 한거임?ㅋㅋ 도박에 빠져서 도박빚 생기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안든다는거를 비유로 했다는 거는 치환하면 박사방 피해자는 본인의 탐욕으로 생긴 피해니 n번방하고 결이 다르다는게 글의 요지 아님?ㅋㅋ 그게 감내해야하고 가학행위로 인한 피해 어느정도는 정당화 하는거아님??ㅋㅋ아무리봐도 피해자의 흠을 보고 당한 피해는 동정도 안가고 어쩔수 없다는 논리구조 같은데..ㅋㅋ
  • ?
    익명_27012071 2020.03.25 19:37
    @익명_37905855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그니까 왜 그런식으로 돈을 벌려고했어 ㅉㅉㅉ' 이거지.

    그냥 본인이 보고싶은대로만 해석 하는거 같은데?
  • ?
    익명_37905855 2020.03.25 20:46
    @익명_27012071
    아니 글을 그렇게 썼으면서 보고싶은대로만 해석하는거라니. 다른 분들이랑 얘기하는거 보면 딱 내가 생각한대로 생각하는것 같은데...ㅋㅋㅋ 그리고 자꾸 비유하는데 비유가 공감히 하나도가질 않는데...ㅠㅠ
  • ?
    익명_28416602 2020.03.25 18:36
    @익명_27012071
    님 위의 다른 분이랑 싸운것도 그렇고
    이 댓글도 그렇고
    님 말투를 보면
    피해자들을 순결한 피해자인양 대하는게
    빈정 상한다는 소리로밖에 안 보여요

    그 감정을 정당한걸로 포장하려하니깐
    계속 다른 사람들이랑 싸우는거고
  • ?
    익명_27012071 2020.03.25 19:52
    @익명_28416602
    네 당연히 순결한 피해자는 아니라고 생각하죠.
    박사방 피해자들은 적극성을 가진 예비 성범죄자들 이기도 했으니까요.

    빈정이 상한다기보단 엔번방, 박사방 피해자를 똑같은 선상으로 놓고 보기엔
    엔번방 피해자들에 대한 약간 '모독' 이랄까? (표현이 딱히 이것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만약 정부 차원에서 이번 피해자들에게 정신적 치료나 기타 지원을 해준다면
    저는 당연히 엔번방과 박사방은 차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되묻고 싶네요
    집회 하지말라는 말안듣고 바득바득 집회 하다가 코로나 걸린 사람이랑
    그냥 식당에서 밥먹다가 코로나 걸린사람이랑
    그들의 신체적 아픔이 같다고해서 둘다 불쌍하고 억울한 피해자 라고 볼수있는지.
    님 논리라면 둘다 측은하고 안타까움의 대상이어야 하는데 실제로 그렇습니까?

    과정와 상관없이 결과만으로 피해자의 경중을 판단할거면 신천지도 욕하지 마세요.
    걔들도 걸리고 싶어서 걸린애들 없어요.
    신천지도 나라돈으로 치료 해주고 있는데 저는 그게 못마땅하거든요? 이건 공감 하십니까?
  • ?
    익명_28416602 2020.03.25 20:09
    @익명_27012071
    ....그러니깐 사람들이 지적하는건 그걸 지금 왜 나누고 있냐는겁니다
    왜 피해를 본 사람들에서 "순결성"을 찾아야 하죠?
    왜 "피해를 본 사람의 도덕성에 따라 차등"을 따져야 하는거죠?
    그래서 사람들이 정당화하는거냐 라고 물어보면 그건 아니라고 하고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하는거냐고 물어보면 또 그것도 아니라고 하고
    뭔말인지 모르겠음?

    아니 그리고 모독이라고 하면서 빈정이 상하는게 아니라고 하면...
    좀 스스로가 말하고도 모순되지않아요?
  • ?
    익명_27012071 2020.03.25 20:40
    @익명_28416602
    참 이해를 못하시네요...
    피해자의 차등은 당연히 있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목줄안한 맹견에 물린 피해자가 있는데 한사람은 그집에 택배 배달하다가 물렸고
    한사람은 도둑질하러 들어갔다가 물렸다면 똑같이 봐야 하는지요

    원글에도 있듯이 도박빚 진 친구가 사정하면 측은지심 까지는 들어요
    술은 한잔 사주겠지만 딱 거기까지죠.
    이게 '도박한 니 자업자득 이지' 이거랑 같나요?
  • ?
    익명_28416602 2020.03.25 20:15
    @익명_27012071
    신천지랑 비교하는것 자체가 굉장히 좀....
    걔들은 "그냥 피해자"가 아니예요 "전파가능성이 있는 가해자"인거지
    그래서 신천지 애들이 욕을 먹는거고

    그리고 계속 착각하고 계신건데
    님이 못마땅해하는걸 인정 안 하셔서 사람들이 지적하는거라니깐요?
    아니 못마땅하다는거예요 아니예요?
  • ?
    익명_27012071 2020.03.25 20:54
    @익명_28416602
    A 와B 가 같은거 같지만 사실 이런점이 좀 다르다고 말한건데
    '나는 그 둘이 똑같은거 같은데 왜 자꾸 다르다고해?' 이래서
    그 둘은 이런점때문에 다른거야 라고 했더니
    '둘다 알파벳인데 머가 글케 다르단거임? 굳이 생긴거 따질 필요가 있음?
    넌 그럼 그 둘을 똑같다고 하는게 못마땅하겠네? 그래 안그래?' 라고 묻는거라면

    못마땅 합니다 됐죠?
  • ?
    익명_28416602 2020.03.25 22:24
    @익명_27012071
    ....이해 더럽게 못하시네
    그냥 님은 왜 님 글이 공감을 못 받는지를 고민을 해봐요

    계속 말하지만 지금 님이 말하는게 "쟤네는 성매매 하려 했던 애들이잖아"여서라니깐요
    착취를 당했어도, 고통을 받았어도 미성년자였어도 넌 성매매하려고 했던 거잖아
    그게 범죄인거 몰랐어?
    이 스탠스인게 사람들이 보기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거라구요

    그리고 비유좀...
    애네가 도둑질하려고 들어갔어요? 그랬다가 그 주인한테 반격 당한거예요?
    신천지 비유도 그렇고 님이 대는 비유도 조오오오온나게 노골적이예요
    얘네가 왜 도둑놈이랑 신천지랑 동급으로 비교되야 되는거예요?
  • ?
    익명_27012071 2020.03.25 23:20
    @익명_28416602
    도둑질이나 성매매나 둘다 잠재적으로 내가 범죄를 저지를 마음을 가지고
    들어갔다는 점에선 같죠.
    그럼 박사방 피해자들을 위안부 할머니들과 비유 하는건 맞다고 보시나요?

    그리고 제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기위해서 이 글을 쓴겁니까?
    그냥 제 생각엔 저 두 피해자 집단이 동일하지 않다고 본다는 내용을 쓴건데
    거기에 반론이 생긴것뿐이지요 .

    다수가 제 의견에 공감하지 못한다고 해서 제가 틀린건 아니죠.
  • ?
    익명_28416602 2020.03.25 23:25
    @익명_27012071
    "의도치 않게 범죄에 휘말렸다"는 점에선 같은거지

    님은 그걸 계속 "범죄 저지르려던 놈들인데 범죄 휘말리는게 당연한거 아님?" 이러고 있는거고

    뭔 말인지 모르겠음?
  • ?
    익명_27012071 2020.03.26 00:45
    @익명_28416602
    왜곡이 점점 심해지시네요.

    맨 처음 원글 제목부터가 '결이 다르다' 고 했을뿐인데
    이제는 '범죄 저지르려던 놈들인데 범죄 휘말리는게 당연한거 아님?' 까지 오다니 ㅎ

    이렇게 많은 댓글을 주고 받았는데도
    '어느정도 책임이 있다' 와 '당연하다' 를 구분 못하시니 그냥 그러려니 하겠어요 제가.
  • ?
    익명_28416602 2020.03.26 12:35
    @익명_27012071
    와이씨...자기합리화의 신이신가...

    [ 내 스스로 불법적인 일을 통해 쉽게 돈 벌려는 본인 '의지'로 접근을 해놓고 얘기가 달라지니 이제와서 피해자라니...]

    저게 님이 자랑스럽게 말하는 결이다르다고 했을 뿐인 본문 글이예요 ㅋ

    자 님이 단 댓글들은 또 어떤가?

    [ 속인놈이 나쁜건 맞는데 불순한 의도로 접근한 사람들에게도 책임이 있다는거고
    다만 피해자들한테 동정심이 덜 생긴다는것뿐
    '그니까 왜 그런식으로 돈을 벌려고했어 ㅉㅉㅉ' 이거지.
    빈정이 상한다기보단 엔번방, 박사방 피해자를 똑같은 선상으로 놓고 보기엔
    엔번방 피해자들에 대한 약간 '모독' 이랄까? (표현이 딱히 이것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

    왜곡이 심한게 아니야 님은 지금 님 지적하는 사람들 모두한테 왜곡 타령하고 있는데
    님이 쓴 글에서 말투 자체가
    "왜 피해자타령함?"이거임. 근데 그걸 지적당하면 포장하는거고
    그러기 위해서 괜히 N번방 피해자들을 거론하며 그들과 구분짓는것 뿐이다 타령을 하고 있는거임
    드는 비유들도 어이가 없는 비유임.
    "지가 도박하다 돈 날린 친구" -당연히 비교대상이 안됨. "지가 도박하다 잃은 돈"이니깐
    "신천지랑 똑같다" - 신천지가 욕먹는 이유는 숨기고 코로나를 전파시킬 가능성이 있어서인거지
    즉, 하나는 "지가 자발적으로 저지른 잘못에서 피해를 본 사람"
    다른 하나는 "아예 가해자가 되는 피해자"의 케이스인데 이걸 비교하고 앉아있으니
    사람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어이가 없어지지
    그래도 사람들이 뭘 지적하는지 모르고 또 헛소리 할테니
    한줄요약 해드리면
    " 니 말투에서 피해자들을 잠재적 성범죄자들이라고 깔보는게 보인다. 근데 부정하냐"


    그리고 님은 지적 포인트를 이해를 못 하는데
    님이 옳고 그르고 타령을 떠나서 님이 의견을 조오오오온나게 설득력이 없고 공감 받지 못 하게 쓴다는 거예요
    그냥 님 생각을 쓰고 싶으면 일기장이나 블로그를 애용해요
    공개적인 공간에 남들 보라고 글을 써놓고선 공감도 설득도 못 시켜놓고선
    니들이 공감을 안해준다고 내가 틀린건 아니라능!같은 소리를 하지 말라구요
    이것도 이해 못하실 거 같아서 한줄로 줄여드리면
    "병신같은 소리를 큰소리로 떠들지 마 병신아"

    뭐 님이 그냥 그러려니 한다고 하셨으니 더 댓글은 안 다실 거라고 믿고
    그...최소한 남들한테 한소리 들으면 본인의 주장의 설득력이나 대중에게 공감 받을 수 있는 법을 고민해요
    무슨 님이 갈릴레이라도 된양 그래도 지구는 돈다 이지랄 떨지 말고
  • ?
    익명_28416602 2020.03.26 12:35
    @익명_27012071
    혹시 오해할까봐 비추 하나 더 누름..ㅎ
  • ?
    익명_27012071 2020.03.26 13:04
    @익명_28416602
    도박꾼과 박사 피해자의 공통점 :
    쉽게 큰돈을 탐함.
    불법이란걸 인지하고 시작함.
    즉 걸리면 인생 x될수있다는것도 충분히 유추가 가능.
    그치만 돈에 눈이 멀어서 올바른 사리판단 못함.
    그쪽 세계엔 뭔가 위험한 사람들이 많을수 있다는것도 쉽게 유추가 가능.
    도박은 자칫하면 천문학적 빚더미, 성매매는 성병 , 임신등 큰 리스크가 따를 것이란것도 어렵지않게 유추 가능.
    그치만 대부분 나는 아닐거라 생각하거나 역시 돈에 눈멀어서 안보임.

    언뜻봐도 이렇게나 공통점이 많아서 충분히 비교대상 가능해.
    신천지는 '나라에서 하지말라는 짓 하다가 원치않는 피해를 당했다'는 점에서 비교한거.
    왜냐면 신천지도 지들이 코로나 확진지가 될 마음으로 집회 한건 아닐것이라서.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개인사정 듣고 즙짜고 그러면 사람이니까 측은함은 느껴져.
    왜 한순간의 실수로 저런 구렁텅이(도박판, 사이비, 성매매시장) 에 빠졌을까하고 안타깝지.
    나에게 이런 측은지심이 있기때문에
    '범죄 저지르려던 놈들인데 범죄 휘말리는게 당연한거 아님?'라고 한 니말은 왜곡이 맞아.
    나는 꼬시다는 식으로 한말은 아니니까.

    현시간 내가 쓴 원글 조회수 1111 추천3 비추5
    니말대로 '조오오오온나게 설득력이 없고 공감 받지 못 한' 정도까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넌 생각이 다른가봐?
    그런말은 비추수가 압도적으로 많을때 해야되는 말 아닐까?
    니가 평소에 '사소한 차이를 오바떨면서 확대해석 하는 사람'일수 있으니 이해할게 머.
  • ?
    익명_28416602 2020.03.26 14:20
    @익명_27012071
    ???사소한 차이라니;;;님 진짜;;;;참;;;

    그리고 제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기위해서 이 글을 쓴겁니까?
    그냥 제 생각엔 저 두 피해자 집단이 동일하지 않다고 본다는 내용을 쓴건데
    거기에 반론이 생긴것뿐이지요 .
    다수가 제 의견에 공감하지 못한다고 해서 제가 틀린건 아니죠.

    <- 이게 님 말이야 왜 설득력 없다고 뭐라고 하는지를 모르겠음?
    합리화를 하지 말라고 합리화를
    남에게 공감도 못 받고 설득도 못 시키면서 틀린게 아니지란 식으로 주장하지 말라고

    ㅋ 그리고 이양반아...
    비추 수 많고 님 댓글에 비추달리고 님 생각에 반박하는 글이 베뎃이 된다는거예요
    "절대적, 압도적을 따지면서 나 그렇게 욕먹는거 아닌데 하지말고 좀 본인이 지적을 받으면 그걸 받아들여라"

    도박꾼, 신천지랑은 제대로 된 비교가 아니라는데 공통점 타령하는건 진짜 지능을 의심하게 되는데
    도박꾼 비유는 "상황"이 다른거임 차라리 도박하러 강원랜드 갔다가 전당포에서 살인마를 만났다던가 이런식으로 비유했다면 모르지
    근데 하는 말이 둘다 불법이지랄... 알고있었잖아~이지랄...하아...
    신천지 비유도 마찬가지. "타인에게 전파할 가능성에도 본인들의 신상을 우선시"하기에 욕먹는거지
    신천지가 "감염"되었다고 욕하는거임?

    측은지심은 지랄
    내 스스로 불법적인 일을 통해 쉽게 돈 벌려는 본인 '의지'로 접근을 해놓고 얘기가 달라지니 이제와서 피해자라니...
    만약 박사란 놈이 약속대로 성매매를 알선해주고 약속한 액수를 꼬박꼬박 지불했다면 에브리바디 해피가 되는건가?

    이러면서 측은지심 타령하는거 자체가 병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아니 그리고 이럼 또 똑같은 소리를 하게 되는거임. 차라리 욕하려면 욕을 해. 측은지심 타령하면서 훈계하려고 하지 말고

    근데 안 꺼질거임? 언제 그냥 그러려니 하고 꺼지실거임?
  • ?
    익명_27012071 2020.03.26 15:22
    @익명_28416602
    공감을 못받은것도 아닐뿐더러 왜 당신을 설득시켜야 하는지도 모르겠네.
    당신은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이고 난 그걸 받아들일수 있는데 당신이 계속 억지 논리와
    말꼬리잡기로 시비를 걸고 있으니 난 인내심을 가지고 차분한 어조로 받아주고 있는것 뿐.
    당신은 생각이 다른 사람에게 욕짓거리를 하지 않으면 논리적인 반박은 불가능한 사람
    난 적어도 당신을 조롱하는 말투로 비아냥 거리지 않아.
    당신이야말로 아니면 아닌거지 왜 나를 이렇게 설득하려는지 모르겠네. ㅎ
    게다가 백번천번 양보해서 당신말이 다 맞다고 쳐도 이런 말투로 어떻게 사란을 설득하고
    본인이 원하는 답을 얻어낼수가 있겠나
    내 반대 의견이 베댓이 되고 그러니까 그게 절대적으로 맞는 의견인거 같아서 어깨뿜뿜 해서
    더 세게 짖어대는거라면 그거야 말로 위험하지. 너처럼 생각하니까 조작질하고 그러는거 아냐 ㅉㅉㅉ


    "병신같은 소리를 큰소리로 떠들지 마 병신아"

    이게 당신의 미성숙한 인격과 대화태도를 스스로 잘 나타내주는 말인거 같네.
    세상엔 다양한 의견이 있고 당신 생각과 다르다해서 다 ㅄ같은건 아니야 ^^
  • ?
    익명_28416602 2020.03.26 15:29
    @익명_27012071
    뭔 개소리야 ㅋㅋㅋㅋㅋㅋ
    이 양반아 말을 설득력있게 하라는 소리가지고
    뭘 날 설득시켜 타령을 하는거야?
    그리고 뭘 님이 받아들여? 님 지금 님한테 뭐라고 한 댓글마다 싹 다 싸우고선
    하 니 멋대로 생각하세요 그러고 다 빤스런했구만
    그래서 내가 보다가 님 말이 이렇게 받아들여진다 라고 하니 거기다 대고도 시비건거고 ㅋ

    니 반대의견이 베댓이 되고 절대적으로 맞는 의견이다가 아니야 멍청한 양반아
    적어도 니 반대가 베댓이 되지는 않게 설득력을 갖추라는 소리지
    ??그리고 내게 베댓이 된것도 아닌데 왜 내 어깨가 뿜뿜해? 병신이야?

    어...조롱하거나 비아냥 거리지 않는다?

    ??어깨뿜뿜 짖어댄다 같잖은 ^^이거나 ㅋ ㅉㅉ등의 무의미한 이모티콘 등이 조롱이나 비아냥이 아니다?ㅋ
    그리고 인간아 니 댓글을 봐봐...최초에 존댓말로 대해주던 상대한테
    이해를 못한다 타령
    뭐 알았다~됐지 타령
    이러고선 니 태도가 좋았다고 하는거야?

    ...아니 그리고 욕지거리가 아니면 반박을 못하냐니;;;

    님 내 논리들 안 읽혀?
    읽혀가지고 왜 욕하냐고 징징거리고 있는거 아니었어?ㅋㅋ
  • ?
    익명_27012071 2020.03.26 15:58
    @익명_28416602
    빤스런이라니
    내가 애초에 모든 사람을 설득하려는 의도로 쓴 글이 아니란거 못봄?

    현생도 바쁜데 일일이 대댓으로 싸워야 그게 올바른 태도야? ㅋ
    넌 그럼 내가 니 밑에다가 더이상 댓글 안써드리면 '와 이새끼 논리에 밀리니까 튀었네?' 이럼서
    이긴 기분들겠다? ㅋㅋㅋ
    오구~ ㅋ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진짜 ㅋㅋ
  • ?
    익명_28416602 2020.03.26 15:32
    @익명_27012071
    아 그리고 님이 미성숙한 인격 대화태도 타령한거 말이야..
    그...인터넷 밈이라는거야;;;
    큰소리로 말하지마라고 인터넷에서 찾아봐...

    뭐 밈 모른다고 뭐라고 하고 싶진않은데...
    지적질을 하려면 알고 지적해야지
  • ?
    익명_27012071 2020.03.26 15:47
    @익명_28416602
    밈이기때문에 저런건 예의에 어긋나는 말이 아니고
    인터넷 상에서 흔히 벌어지는 일이다 라고 말하고 싶은건가?

    글씨는 읽히지만 논리는 읽히지가 않네.ㅎ
    벗방녀들의 실태도 모른채 박사방과 구별짓는 것도 그렇고 빈약해 .

    정상적인 룰을 지키며 관람하다가 갑자기 우리를 뛰어넘은 호랑이에게 물린사람과
    하지말라는데 굳이 난간 넘어갔다가 물린 사람이 왜 동일시 되어야 하는지 난 여전히 모르겠어.

    '??어깨뿜뿜 짖어댄다 같잖은 ^^이거나 ㅋ ㅉㅉ등의 무의미한 이모티콘 등이 조롱이나 비아냥이 아니다?ㅋ'
    너가 먼저 시작했으니 나도 걸맞는 태도를 취해본것뿐이야
  • ?
    익명_28416602 2020.03.26 17:12
    @익명_27012071
    ...와씨 넌 니가 한말도 기억 못하는 수준을 넘어서 니랑 이야기 하는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는
    킹갓제너럴엠퍼러짱이었구나...

    1. 빤스런이라니
    내가 애초에 모든 사람을 설득하려는 의도로 쓴 글이 아니란거 못봄?
    현생도 바쁜데 일일이 대댓으로 싸워야 그게 올바른 태도야? ㅋ

    ->....아니 븅신아 이 게시글 댓글 수를 보고 시간나면 니가 쓴 댓글이 몇 개인지 좀 세어봐....
    애초에 모든 사람을 설득하려는게 아닌데 왜 너한테 반대의견 말하는 사람들한테 게거품 물고 달려드시냐구요;;;
    그러면서 대체 어떻게 현생 타령하고 일일이 싸워야 되냐 이러는거야?
    너보고 빤스런이라고 하는이유?
    1. 상대 주장에 제대로 반박 못 하고 틀렸다고 우김.
    2. 상대가 계속 정정해주면 말이 안통한다면서 나감
    3. 다른 지적하는 상대에게 붙음
    이과정이 반복되니깐 븅신아. 니가 댓글을 안 단다? 그럼 빤스런이라고 안하지 븅신아
    [ 여전히 오류가 많은 비유이지만 피차 힘든 대화가 될것같으니 간단히 적습니다.]
    [이렇게 많은 댓글을 주고 받았는데도
    '어느정도 책임이 있다' 와 '당연하다' 를 구분 못하시니 그냥 그러려니 하겠어요 제가.]
    이러면서 계속 댓글은 다니깐 빤스런이라고 한다고 븅신아

    2. 밈이기때문에 저런건 예의에 어긋나는 말이 아니고
    너가 먼저 시작했으니 나도 걸맞는 태도를 취해본것뿐이야

    -> 븅신인가...밈이기에 예의에 어긋나지 않다가 아니라 유행어가지고
    이게 당신의 미성숙한 인격과 대화태도를 스스로 잘 나타내주는 말인거 같네.
    같은 소리를 하지말라고 븅신아.... 아니 그리고 돌대가리 새끼냐 나는 처음에 존댓말하고 태도를 지켰는데 너님께서
    익명_27012071 20시간 전
    @익명_28416602
    참 이해를 못하시네요...
    이러질 않나.
    못마땅 합니다 됐죠? 이러고 앉아있으니 나도 좋게 말하지 않게된거야
    근데 그런 사람앞에다대고 나도 걸맞는 태도를 취해본것뿐이야 라니?
    빠가야로세요???

    3. 정상적인 룰을 지키며 관람하다가 갑자기 우리를 뛰어넘은 호랑이에게 물린사람과
    하지말라는데 굳이 난간 넘어갔다가 물린 사람이 왜 동일시 되어야 하는지 난 여전히 모르겠어.

    -> 이 븅신은 도박꾼 친구 비유가 왜 틀린지를 말해줘도 또 이래요...
    아가야 니가 말하는 박사방 애들이 호랑이 보러갔다가 호랑이한테 물린게 아니잖아요.
    니 비유는 스폰하는 대상에게 털렸을때, 하다못해 스폰이 커넥트 되었을때의 성립되는 비유야


    4. 글씨는 읽히지만 논리는 읽히지가 않네.ㅎ
    벗방녀들의 실태도 모른채 박사방과 구별짓는 것도 그렇고 빈약해 .

    -> ....야 이건 좀 진짜 꼭 대답해줘라....
    ....뭔소리야? 내가 언제 벗방녀 이야기를 했고 걔들이랑 구별지었어???
    이런게 내가 지금 너보고 병신이라고 하는 이유야.
    넌 누구랑 이야기하는지도 몰라. 근데 그걸로 그 사람을 평가해
    ....이게 씨발 뭔 개짓거리야ㅋ 아니 앞에 저 븅딱같은 평가질 글씨는 읽히지만 논리는 읽히지가 않네.ㅎ가 없었으면 몰라
    내가 뭐라고 해줘야되냐?ㅋㅋ

    잘하자. 하다못해 논리 타령하고 싶고 뭐 하고 싶으면 최소한 사람을 헷갈리지마 빙딱아
  • ?
    익명_85430415 2020.03.24 20:00
    다른건 모르겠고 여기 성게도 따지고 보면 불법성을 띄고 있긴하지만 딱 빠져나갈 구멍정도까지 경계선을 취하고 있는데

    강박에 의한 범죄는 처벌받아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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