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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지하철역으로 가는데 지하철역 입구 근처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폰이랑 지갑두고 가라고 나한테 말했는데 음악 들으면서 그 할아버지가 말하는거 잘못 들었다 생각해서 녜?라고 했는데 갑자기 뛰어올려고 해서 도망가는데 하필 사람도 CCTV 없는 곳이라 그 할아버지가 진짜 미친듯이 달려오면서 쫒아오고 교회나 공원에 진짜 많이 보이고 광화문 지하철역에 노숙자들이 박스에 앉아서 사람들 계속 지켜보더라 여름되니까 노숙자들이 밖에 많이 돌아다니고 진짜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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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4436833 2020.06.27 20:52
    울산살다 서울갔는데 설 노숙자 믾응곳 냄새 오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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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3239086 2020.06.28 00:37
    내가 경기도 살다 서울에서 1년2개월정도 숙대쪽에서 남대문일때문에 살았는데 그 1년2개월 덕분에 서울에서 다신 살지말아야겠구나 했음..서울역 근처 노숙자도 그렇고 교통은 좋아보이지만 출근길이나 퇴근길은 거의 헬이고 온통 회색빛인 도시가 가면갈수록 우울해지게 만들었고 택시 승차거부는 기본이고 사이비들 선교활동과 도를아십니까는 기본..그외 말도못할 불편함에 서울에 놀러가는건 좋아도 사는건 절대 아니라는걸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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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34996773 2020.06.28 05:11
    겨울엔 추워 뒤질거 같으니까 시설 기어 들어가서 살다가
    여름엔 다시 기어 나오는거 술마시고 구걸하고 지들 맘대로 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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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2164940 2020.06.28 06:38
    노숙자 백여만원씩 세금땡기고 술쳐먹고 폰질하고 구걸하며 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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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65349673 2020.06.28 12:31
    그쪽은 가지마세요 그리고 서울역 예전 구역사쪽
    노숙자들 많더군요 그 사램들은 잡혀도 교도소 갔다오면 그만이에요 뵈는게 없기때매 조심하셔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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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30998079 2020.06.28 18:28
    서울 고터 호남선 새벽에 가보면 깜짝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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