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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시작하기에 앞서 내용 긴거 사과할께 형들. 

 

꾸르 형들중에 선비도 있고 망나니도 있는거 알아. 

가끔 댓글 보면 도덕관념이 되게 보수적인 형들도 있더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난 진짜 성매매가 왜 나쁜건지 모르겠거든? 

납치해서 억지로 시키는 그런건 당연히 범죄니깐 논외로 치고. 

- 성판매자 본인이 원해서 그 길을 선택함

- 성매수자와 합의 하에 붕가

- 그에 맞는 페이를 받음

 

여기에 추가로 

- 성매매 여성도 직업으로 등록시킴

- 세금 걷음

- 성병 검사 규칙적으로 받게함

 

이렇게까지 발전되었으면 좋겠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야 나는. 

 

다른 얘기지만 개고기 문제를 들어볼께. 

[개는 인간의 친구니깐] 먹으면 안된다거나 

[세상에 먹을게 얼마나 많은데 굳이 개까지 먹어야 되냐] 는 논리는 너무 빈약하잖아. 

나는 개고기 있으면 먹어. 근데 엄청 맛있다는 생각은 안들어서 내돈주고 사먹진 않고

시골갈때 할머니가 해주시거나 누가 사주면 그냥 먹긴 먹어.난 치킨 젤 좋아해.

 

개고기도 돼지 닭 소 처럼 등급과 사이즈를 분류하고

법이 정한 테두리 안에서 사육하고 도축해서 위생적으로 마트에서도 팔고 

각종 가공식품으로 만들어서 개고기 소시지, 개고기 육포이런게 나올수도 있으면 더 좋겠지.

가격도 싸지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쉽게 먹을수 있으니.  

 

물론 개고기와 성매매가 직접 비교는 안된다는거 알아. 

근데 공통점은 뭐냐면 둘다 반대측의 논리가 너무 빈약하다는거야. 

성매매여성들이 약자고, 피해자고, 그들은 다른 직업을 선택할 선택권이 부족했고 등등....

뭔가 이 사회가 지켜줘야 될것같은 분위기가 맞다고 생각해? 

솔직히 업소 여성들 일반여자들보다 와꾸 좋아.

현대사회에서 외모는 엄청난 경쟁력이 된지 오랜데

뭘했어도 남들보다 앞선 출반선에서 시작할수 있었을거야. 

하드웨어가 좋게 태어났으니 노력이 더해진다면 충분히 다른 길로도 성공할수 있었겠지? 

근데도 그들은 몸을 파는길을 택했어. 

왜냐면 쉽고 돈이 되니깐. 

그런 그들이 자발적으로 그 길을 선택했다면 그 선택을 존중 할수도 있는거 아닌가? 

왜 무조건 나쁘다 나쁘다 하는건지 진심 모르겠어. 

 

나는 술 안먹고도 가끔 가서 해결하고 오는데 요즘 사회 분위기도 그렇고 지난주 그알에서 나온거 

보니깐 이제 쫄려서 못가겠드라. 

 

왜 성매매가 나쁜건지 빈약하지 않은 논리로 설명해줄 형들있어? 

 

  • ?
    익명_01356167 2019.04.13 16:22
    나쁜게 아니라 현대 문화,인식상 저급한거지. 너의 전제대로라면 나쁘다는 이미 성립이 안됨.
  • ?
    익명_96506116 2019.04.13 20:09
    @익명_01356167
    뭐가 저급해 선진국들 대부분이 매춘 합법인데 걍 유교탈레반들이 문제지
    막말로 요새 죄다 자발적성매매여성이 대부분아님?
  • ?
    익명_72667510 2019.04.13 22:17
    @익명_96506116
    합법화 된 나라도 부작용이 존재하니까 그러지 무조건 유교탈레반 이소리네ㅋㅋㅋㅋ
  • ?
    익명_93939131 2019.04.13 16:31
    그냥 알아서 삽시다.
  • ?
    익명_37283076 2019.04.13 16:59
    정확히 말하면 관리가 안돼서 나쁜거지. 쓰니 말대로 비즈니스 차원으로 세금내고 관리되는 직종이 된다면야 큰문제야 없겠지만. 지금 아시아권의 대부분은 관리가 안되는 곳이고 앞으로도 안될거다. 특히 아시아권은 힘들거라고봄. 이미 조직형식으로 깊이 자리잡고있고 정부나 경찰과의 유착관계 이런거 다파내고 깨끗하게 시작되기엔 상당히 무리라고봄
  • ?
    익명_87476802 2019.04.13 17:43
    @익명_37283076
    개인적인 생각인데 한국은 위로 북한이고 바다가 3면으로 되어있음.
    땅이 좁고 막혀있어고 인프라가 되어있어 관리 한다면 관리가 될 수있음.

    일단 만약에 성매매를 합법화 한다면 지금까지 한것에 대한 것은 불문에 부쳐야함.
    -> 그래야 지역 유지, 공무원, 기득권이 다치지 않을 수 있음.
    이후 신고를 하지않고 불법적 운영 및 세금 미납일경우 강력한 처벌.

    이런식으로 갈듯.
  • ?
    익명_41545417 2019.04.13 21:53
    @익명_87476802
    당장 버닝썬,김학의,장자연사건 보면 모르냐?
  • ?
    익명_41545417 2019.04.13 22:02
    @익명_41545417
    관리가 될수가 없지. 대놓고 불법일때도 데려다가 쓰는데
    성매매가 합법이 되고나서
    피해자가 피해자인걸 말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건 너무 오산아니냐
  • ?
    익명_72667510 2019.04.13 22:18
    @익명_87476802
    관리가 우찌됨
    난민 개방하고 조선족 들어오면 관리가 되것나
  • ?
    익명_87476802 2019.04.13 17:28
    왜 성매매가 나쁜건지 빈약하지 않은 논리로 설명해줄 형들있어?

    난 질문자체가 조금 핀트에 어긋난듯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세상은 논리보단 지지하는 세력의 크기 여부랑
    거기 소속되어 있는 미친짓을 행하는 놈들의 비율에 따라 결정되는듯.

    단편적인 예인데
    - 페미니즘 : 주장하는 애들은 논리가 없어 그런데도 지지하고 행동하는 미친놈들이 사람이 많음.
    - 노조 : 특히 귀족노조 말도 안되는 논리로 밀다가 단체 파업.

    일단 이것들의 공통된 특징은 말도 안되는 논리지만 지지하는 미친년놈들이 많다는거야.
    특히 노조같은 경우에는 이해관계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서 행동하는 미친놈들이 많아.

    본론으로 들어가서
    일단 성매매를 불법으로 한것도 위의 말과 같아 빈약한 논리지만 지지하는 미친놈들이 많아.
    문제는 성매매를 좋게 생각하는 사람도 그것을 입밖에 내지 않아 그러면 미친년놈들이 단체로 린치하거든.

    나도 글쓴이의 논리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사람중에 하나인데
    문제는 지지한는 놈은 현실에서 말을 않꺼내 그런데 문제는 반대하는놈들은 행동하고 주장을해.

    예를들어 페미니즘 정책을 볼수 있어
    서울시에서 여성만 입주하는 주택인가 뭔가 있잔아 그것도 페미니즘을 주장하고 행동하는 미친년들이 엄청 많으니
    (예를 들어 강남역 살인, 기타 페미니즘 집회)
    정치권에서 받아들여주는거지 그래야 저런 미친년놈들이라도 지지를 해줄지 않해줄지는 몰라고 행동하는 것에 답은 해줬으니깐 본전은 치는거지.

    아무튼 질문에 답이 될지 모르겠지만 위의 내 개인적인 생각은 글쓴이의 질문에 좀더 상위에 있는 거인데 답이 되었길 바란다.
  • ?
    익명_02668712 2019.04.13 17:30
    1. 성매매여성은 양지로 나오고 싶지않아함(가치가 떨어짐)
    2. 일반 여성은 성매매여성들과 남자를 두고 싸우고 싶지않음

    그러므로 투표할 경우 무조건 진다. 민의가 못따라감
    사랑 없는 결혼을 택하는 여성들은 창녀와 다를빠없지. 그런여자들이 자신들에게 불리한 것에 찬성한다? 아닐껑
  • ?
    익명_41181667 2019.04.13 17:40
    살인은 왜 안되는것일까!?
    생명은 왜 존중받아야되는걸까?
    사람들이 하고싶은 대로만 해서는 안되는 세상이고 그 안된다는것은 그 나라의 법이라는것으로 명시되어있어.
    실제로 성매매가 합법인 나라도 있고...
    우리나라의 경우 성매매는 여성을 성 상품화 시키며 그것으로 인한 임신이나 볼륜등의 문제는 사회적으로 논란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 성매매는 득보다 실이 많다고 판단하여 법으로 금지시킨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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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1543249 2019.04.13 19:26
    이건 그냥 개소리인데 내 딸이 성매매한다 생각하면 답나오더라고
  • ?
    익명_62795594 2019.04.14 20:54
    @익명_81543249
    내 딸이 술담배하고 원나잇하고 다니는것도 합법인데 내 딸이 안그랬으면 좋겠는거지

    니가족충 논리랑 성매매 합법화랑은 아무 상관이 없음
  • ?
    익명_44052493 2019.04.13 19:59
    나한테 성매매는 그냥 파는 년들이 세금 안내서 나쁜 건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어차피 난 돈아까워서 안하겠지만.

    글고 계속 음성적으로 돌면서 관리가 안되니...뭔 병 걸렸을지도 솔까 모르는거고.

    난 딱 직업으로 등록해서 관리만 된다면 남 좆질씹질에는 관심 없음.
  • ?
    익명_19898942 2019.04.13 21:21
    성매매를 나쁘게 보는 이유는 여러개가 있겠지만
    인권과 세금 이 두가지를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
    그 외에 하나만 더 뽑자면 성병에 걸리는 루트가 될 가능성도 굉장히 높고
    작년인지 재작년인지 정확히는 몰라도 최근에 부산쪽에서 에이즈 터진거 알지??
    그 뒤로(그 전에는 상태 괜찬으면 이빨좀 털고 팁좀 줘서 콘돔 안끼고 하다가 안에 싸긴 했는데) 업소에 가면 반드시 콘돔을 사용하게 되더라.
    인권, 세금, 성병 이 세가지면 되겠지??
    자세한 설명은 필요 없으리라 믿어
  • ?
    익명_45910080 2019.04.14 14:57
    @익명_19898942
    양성화된다면 주기적으로 보건소에서 검사받는걸 의무화할테니 관리되어서 더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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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9952997 2019.04.13 21:40
    네덜란드인가 성매매합법화 된 국가에 주변국에서 여성들 성매매취업하려고 굉장히 많이 온대
    이걸다 음지에서 끌어내서 관리할 수 있을까? 지금도 불체자는 차고넘치는데
    음지에서 이뤄지는 성매매가 안전할리도 없고 성병이 크게 유행할듯
    아무리 합법화해서 관리한다고 해도 손길이 미치지 않는곳이 생길테고
  • ?
    익명_29952997 2019.04.13 21:42
    @익명_29952997
    더불어 개인 생각과는 별개로 그 사회구성원들이 사안을 어떻게 생각하냐가 중요하지 법이라는게 정의로만 이뤄진것 같아도 국민의 의사에 반하는 정의라면 법안으로 채택될 수가 없거든 국회의원들도 표를 의식해야 하니까
  • ?
    익명_41545417 2019.04.13 22:01
    도덕적으로 싫은사람도 많지.
    그리고 강제로 그렇게 됬는지 아닌지에 대한 문제가 굉장히 애매한게 많음.
    약먹이고 강간한다음 동영상으로 협박해서 했다는 말이있잖아.
    맨처음에 증거가 없으면 이후로는? 자발적인게 되버리는거지.

    일단 한국 유교사회 통념상 좋게 받아들여지는것도 아닐뿐더러, 나처럼 그냥 싫은사람도 많아서
    성매매 자체가 합법이 되는걸 반대하는사람이 꽤많음. 이부분은 까놓고 말해서, 성매매가 합법이 되면
    여자친구 의심 안할거같냐?
    불법인 지금이야 그럴사람 아니라고 생각하면 불법이니까 안하지가 되는데, 합법이 되면
    의심하게되는 역치가 내려와서 남녀갈등이 심해질꺼라고 생각해.

    거기에 제도적으로 정착시키는게 굉장히 어렵지. 요전에 네덜란드도 강제로 매춘을 하게된사람들이 있더라
    하는얘기를 하는게 안에 있었는데, 예전부터 공창제도를 유지해온 네덜란드도 그런데 우리나라가 시행한다는건
    말이 안되지.
  • ?
    익명_24209914 2019.04.13 22:08
    니가 지금 겪고 있는 혼란의 원인은 [불법]이란 단어를 (도덕적으로)[나쁘다]라는 단어와 동일시 하기 때문이야.
    법은 하늘에서 내려준 도덕적 기준에 의해 정해진 불문율이 아니라, 사회의 구성원들이 다수의 이익을 보장하기 위해 정한 룰임을 상기하고,
    성매매를 금지하는 법을 원하는 구성원들이 어떤 입장의 사람들이며 그 집단에서 차지하는 점유율이 어느정도일지 상상해보면 답이 나올듯.
  • ?
    익명_24209914 2019.04.13 22:24
    @익명_24209914
    개고기의 경우도 같은 이유로 설명될 수 있어.
    그래서 여기저기서 왈가왈부하고 시끄러워도 아직까지 불법이 아니지.
  • ?
    익명_24209914 2019.04.13 22:14
    위에 댓글 쓴놈인데 본문 다시 읽어보니 넌 이해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질문하나 할게.
    넌 니 딸이나 여동생, 엄마, 여친까지 성매매 하겠다 해도 정말 별 감정 없이 흔쾌히 그렇구나 너의 선택을 존중하겠다 대답 할 수 있는 사람이야?
    만약 그렇다면 어짜피 넌 이해 못할 사안이니까 이런 질문해봐야 시간낭비일 뿐이니 관심끊고 계속 살고싶은 대로 살면 되고.
    아니라면 왜 아닌지 니가 본문에 적은 내용과 논리적으로 위배되지 않게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지 궁금한데, 내 생각엔 아마 못할 것 같아.
    그러면 너의 본문 글도 결국 깊이 생각하지 않은 빈약한 논리였다는 반증이 될텐데, 부디 내 흥미를 자극하는 반전이 있기를 기대할게.
  • ?
    익명_96450791 2019.04.14 00:46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자고....
    우선 보통 성매매도 서비스업 종사자에 속한다라고 봐야겠지?
    자발적인 성매매하는 여성도 있고 즐기는 여성도 있겠지만...과연 다 그럴까?
    물론 거기다 보통 서비스업 종사자들이 그 일을 원하든 원치않든 즐기든 안 즐기든간에
    만약 그들이 어떤갑질사건사고로 피해를 보면 우리는 가해자들에게 분노를 하잖아?
    성매매도 다들 합의한대로 신사적으로 하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비교불가한 끔찍한 피해상황이 자주 발생한다는거 예상가능하잖아?
    또 사회적 인식때문에 그들의 인격권이 침해 되었을때 제대로 된 저항을 못할 가능성이 크다는것.
    피해자 입장에서 다른 서비스업 종사자들에 비해 돌이킬 수 없이 큰 피해상황이 자주 발생할 수 있다는거.
    즉 관련 업종에 대해 인간적인 권리, 육체적 정신적 피해 예방과 구제가 너무 취약해서 아무리 국가가 나서서 관리를 한다고해도 당사자들은 보호 받기가 어렵기 때문에 앞으로도 성매매 합법화는 힘들듯.
    그리고 서비스 업 종사자들은 자신들의 노동력을 제공하는거지 물건이 아니잖아
    하지만 성매매는 단순 노동력 제공이라 하기에는 육체를 통해 쾌락을 제공하는거다보니사람 몸을 직접 돈 받고 파는 즉 물건처럼 사고 파는것이잖아.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불법적인 일도 관리하기 어려울뿐만 아니라 피해 발생시 당사자의 그 피해가 너무 크기에...성매매는 나쁘다고 봐야지. 위에서 누가 말했듯이 아무리 합법화 해도 성매매는 안전하게 관리 통제가 안돼. 애초에 불법으로 막고 단속하는게 맞아.
  • ?
    익명_77291068 2019.04.14 01:53
    이슬람문화권에서 돼지고기를 못먹게 하는 것과 비슷함.
    또한 영장류가 사회적 금기를 만드는 과정에서도 알수 있지.

    https://ggoorr.net/thisthat/7407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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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5825130 2019.04.14 02:02
    이건 제가 예전에도 몇 번 설명했었는데, 개고기를 먹지 말자는 의견은 이성적 도덕률에 기반한 게 아닙니다. 한국인들은 이걸 자꾸 헷갈려요.

    이성적 도덕률로만 세상만사를 재단하자면, 자기 부모가 사망한 후 그 시신을 싹 갈아서 비료로 써도 상관 없습니다. 사망한 부모는 이미 이성적 존재자가 아니니까요. 사산아들은 싹 다 캡슐로 만들어서 영양제로 써도 됩니다. 그런데 문명사회가 이런 짓을 하지 않는 이유는, 이성적 도덕률 외에 다른 도덕률도 작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와 인간의 관계에서 걸리는 도덕률은 바로 고대부터 이어져 온 '미덕'에 관한 것입니다. '나에게 신의를 지키고 충성을 다 한 존재자를 내가 배신한다.'는 것은 '신의', '충심'이라는 미덕에 위배됩니다. 그래서 서양인들은 개고기 문화를 혐오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다 대고 "개고기 문화 혐오에는 논리도 없고 일관성도 없다."라고 우기는 것은 포인트를 잘못 짚고 있는 것이죠.

    세상에 개처럼 사람한테 의지하고 충심을 보이는 동물은 없는데, 야만인들 중에 일부가 이걸 먹으니 개발국가인들은 혐오하는 것입니다.
    출처-어느 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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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5825130 2019.04.14 02:09
    @익명_85825130
    성매매는 불법화되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성매매 불법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흔히 "성매매는 여성을 도구화하는 거랑께!", "성매매는 여성을 대상화하는 거랑께!"라는 개소리들을 곧잘 하는데,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 중에 '도구화'와 '대상화'가 뭔지 제대로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이런 개념들은 칸트의 의무론적 윤리설로 거슬러올라가는데, 알고 보면 칸트조차도 사람을 '언~제나' 도구화하거나 대상화해서는 안된다고 말한 적이 없다. 과연 사람이 '언~제나' 누군가에 대해 수단이 아니라 목적일 수 있을까?

    그냥 간단한 예를 들어 보자. 구로공단에서 일하는 여공은 공장주에게 자신의 손을 도구화하고 대상화해서 월 150만원의 돈을 번다. 그리고 선릉의 오피스텔에서 보지를 파는 창녀는 자신의 보지를 도구화하고 대상화해서 월 2000만원의 돈을 번다. 그렇다면 보지를 파는 것과 손재주를 파는 것에 무슨 차이가 있나? 오히려 손재주를 파는 사람이 더 적은 돈을 번다. 어차피 인간은 시장에 나와서 가치가 매겨질 때 다 도구화되고 대상화되어 수단이 되는 것이다. 다만 성매매 시장은 아직까지도 비합리적인 법에 의해 불공정거래 시장이 유지되어서 성매매 업자들이 부당이익을 챙기고 있는 것일 뿐이다.

    출처-어느 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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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5810185 2019.04.14 02:16
    @익명_85825130
    한탐정아 정신병자짓하지말아라
    형 회사에서 너 고소한다고 벼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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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5825130 2019.04.14 02:33
    @익명_55810185
    다짜고짜 고소한다는게 더 정신병자같은데...그래서 논리적으로 반박은 못하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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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6842398 2019.04.14 02:11
    성매매 합법화 필수 제발 합법화 되면 바로 달려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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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3716629 2019.04.14 10:29
    금지하는게 맞다고 본다. 다만 처벌수위는 고민해볼수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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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1920433 2019.04.14 16:28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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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4158780 2019.04.14 18:33
    가격 낮아진다고 성매매 합법 거부하는 업소녀도 많음.. 정부가 관리해야하는데 관리할 여성은 없고..
    여성가좆부만 봐도 카페가서 커피 마실줄만 알지. 가좆도 무시하고 같은 여성들 관리하기 싫어함..
    유학 다녀온 사람들이 많아서 젊은 세대들은 성매매 합법화 찬성자들 많을테지만..
    모든건 대통령 선거 할때 표가 없어지기 때문임..
    전라도 7시의 시청, 구청 옆에 성매매 업소가 대박 나도.. 박정희가 베트남 참전때 여성 태우고 가라~라는 이야기만 욕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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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8004329 2019.04.15 08:56
    나도 너랑 같은 생각인데 윗대가리들 생각이 그렇게 되면 안그래도 결혼 안하고 애도 안낳는데 성욕이 해결이 되버리면 출산율
    더 개폭망이라서 그런거 + 어디 감히 천한 새끼들이?+공창제하면 여자들 보지 가격이 저렴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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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5845481 2019.04.15 13:22
    @익명_48004329
    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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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13556178 2019.04.16 07:19
    솔직히 논리적으로 성매매가 잘못되있는건 없다고 생각해
    나도 내가 성매매를 하기 싫고 합법화가 된다고 해도 안할 사람이지만 그렇다고 다른사람이 성매매를 하겠다. 라고 해서 그게 잘못됬다고 설득할 자신이 없어
    위에 내용대로 서로 페이 맞으면 할 수 있는거지 그냥 서비스업 같은거라고 생각함 내가 갖고 있지 않은 것, 또는 능력을 돈을 내고 빌려서 사용하는거지 난 그런식으로 생각함

    다만 지금 한국 사회는 보수적이고 그게 잘못되있다고 생각할 뿐

    다수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꼭 그 생각이 옳다는건 아니지 그냥 그 생각이 채택이 안되는건 주류가 아닐 뿐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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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4209914 2019.04.16 11:32
    @익명_13556178
    솔직히 논리적으로 성매매가 문제 없다고 말 할 수 있는건 없다고 생각해
    나도 내가 성매매를 원하고 가끔씩 하는 사람이지만 그렇다고 다른사람한테 성매매를 하고있다. 라고 밝힐수도 뭐가 문제냐고 설득할 자신이 없어

    다만 잘못인 걸 알면서도 본능적 충동, 해소를 위해 이용하면서 합리화를 하는 거라 생각할 뿐

    다수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꼭 그 생각이 옳다는건 아니지만 그 생각이 채택이 안되고 주류가 되지 못하는 데는 이유가 있어.
    아니라고 얘기하려면 최소한의 근거는 제시해야지.

    다들 그렇게 얘기하지만 난 아니라고 생각해. 아무튼 그래. 이런 개소리가 어디있어ㅋㅋㅋㅋ
  • ?
    익명_13556178 2019.04.16 19:48
    @익명_24209914
    밝히지 못하는건 그냥 그 사람들의 시선? 생각때문인거 아냐? 그걸 밝혔을때 나에대한 사람들의 평가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거니까
    그리고 그렇게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게 될거라는건 아직 사람들이 성매매에 대한 인식이 별로 좋지 않기 떄문인거고

    지금 주류가 못되는 이유는 그냥 아직 한국이 보수적이라서 라고 생각해
    물론 성에대해서는 민감한 사안이니까 아마 외국에서도, 그러니까 성매매가 합법화 되있는 곳일지라도 쉽게 나 성매매 한다 라고 말하거나 하지는 못할거 같은데 그렇게 될려면 진짜 한세기가 바껴야 가능할까 말까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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