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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혈기왕성한 23살 커플입니다.남친 성적인 문제 때문에 고민이에요 남친은 완전 저 바보에요 제가 예민할땐 화내는것도 아무말 없이 받아주고 기분좋은날에는 본인 피곤해도 하이텐션으로 맞춰주고 남자를 2번 정도 만나서 서로 감정 소모만 하는 연애를 하다가 진짜 저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난것 같아 좋았어요  근데 고민이 생겼어요 지난달에 제 자취집에서 첨으로 데려와 술을 먹었어요 서로 분위기가 좀 흘러가고 ㅅㅅ를 하려는데  갑자기 딴 사람이 되더라구요 좀 순한인간이 거칠어졌습니다 낮에는 그렇게 온순했는데 밤되니까 다르더라구요 2번 싸고나서 힘드니까 그만하자 했는데도 3번이나 더했어요 더구다나 제가 첨이라 그런줄 모르겠지만 남친 물건도 엄청커서 굉장히 고통스러웠어요 서로 씻고 치우는데 배가 너문 땡겨서 제가 제대로 서있질 못하고 조금씩 우니까 남친이 엄청미안해하더라구요 남자분들이 원래 이러는게 정상인건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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