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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로리계는 쳐다보지도 않고 사자나미 아야나 두부집효녀 키라라 유형을 좋아했는데... 요즘 서양 쪽으로 완전 선회됨 원래부터 조금씩 vixen blacked 레이블이랑 solazola purple bitch 이런 애들 때문에 스시녀들 질리면 감상했었는데 Polina Dima Migurtt 흰 민소매 영상 보고 완전 반해버렸음. 그 후로 조금씩 옛날 서양 포르노 메이킹 필름 같은 걸 보게 되었는데.. 90년대나 2000년대 초반에 애기애기한 레전드 녀들이 많더라고, 말그대로 메이킹 필름이라 과도한 설정같은것도 없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 조용한 분위기 속에 약간은 쑥스러운 듯한 배우들까지 자극적이지 않은게 더 자극적이더라고 형들은 어때?? 요즘 서양이든 일본이든 반복된 설정 지겹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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