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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게시판 어느 댓글에서 보고 공감해서 나도 적는데,


관종, 질투, 자존감 바닥, 애정결핍 


이 4가지 요소 가지고 있는 사람 가까이 하지마.


너네 감정만 소비되다 지친다.


어우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해. 

  • ?
    익명_32242018 2020.03.26 18:17
    4대요소 다 있는 사람 두번이나 겪어봄.
    나만 황폐해짐.
  • ?
    익명_68209113 2020.03.26 19:00
    @익명_32242018
    근데 정작 4대요소 가지고 있는 사람은 멀쩡 ㅋㅋㅋ그게 젤 화남 ㅋㅋㅋㅋ아오!!
  • ?
    익명_32242018 2020.03.26 19:24
    @익명_68209113
    병원에 쳐넣어버려야댐
  • ?
    익명_68209113 2020.03.26 21:03
    @익명_32242018
    공감합니다!!!
  • ?
    익명_46332442 2020.03.26 18:22
    자존감바닥이랑 애정결핍은 거의 세트임 따로 있는사람 못 봄
  • ?
    익명_68209113 2020.03.26 19:03
    @익명_46332442
    애정이 부족해서 자존감 바닥인가 자존감이 바닥이라 애정을 못받나.
    하긴 아무래도 좋다 ㅋㅋㅋㅋㅋ
  • ?
    익명_45358484 2020.03.26 18:57
    관종 질색~ 말도 더럽게 안 들어먹고
  • ?
    익명_68209113 2020.03.26 19:00
    @익명_45358484
    그 주제에 자아를 찾으려는건지 질문은 졸라게 많이 하고? ㅋㅋㅋㅋ
  • ?
    익명_18907431 2020.03.26 20:50
    사연이있겠지 단순한위로나 걱정으로 못채울만큼무너졋거나 겉으론 멀쩡한척하는게 지쳣던가
  • ?
    익명_68209113 2020.03.26 21:02
    @익명_18907431
    그렇다고 남을 감정 쓰레기통 하고 상처주고 지치게 하는건 정당화 할수 없음 ㅋㅋ
  • ?
    익명_18907431 2020.03.26 21:12
    @익명_68209113
    그게 그래야지하고 하는게 아닐수도있지
    설명하기어렵다 느껴보게해줄수도없고
  • ?
    익명_68209113 2020.03.26 21:23
    @익명_18907431
    뭐야 본인이 그런 타입이야?느껴보게 한다니. 내경우에는 그런 사람이 있어서 이미옆에서 충분히 말해줬고 친절하게 설명도 해줬지만"니가 뭔데?"라는거 당하면 정말 현타 옴 ㅋㅋㅋ 이새킨 정성 들일 가치가 없다 ㅋㅋㅋ내가 왜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며 돌봐야 하는데?라는 현타 오더라 ㅋㅋㅋ본인이 원해서 그렇게 된게 아니다?그럼 누가 조종하는거냐 ㅋㅋㅋㅋ
  • ?
    익명_87072932 2020.03.26 22:03
    온라인에서는 그런사람도 나쁘진 않음. 어차피 관심주다 끊음 되는데 오프라인은 좀..
  • ?
    익명_68209113 2020.03.26 23:16
    @익명_87072932
    내가 아는 지인은 오프라인. 정말 미침 ㅋㅋㅋ
  • ?
    익명_40249583 2020.03.27 19:13
    학교 근무하다보면 그런애들을 안만날 수가 없지 ㅎㅎㅎ 내가 케어해야 하는 아이들이라는 의무감 때문에 상담하고 얘기들어주는데 정말 힘들어.. 문제는 내가 잘하니까 부모도 나한테 의지해. 애가 그런건 이해하지만 그런 부모 만나는건 레알 빡치더라.
  • ?
    익명_68209113 2020.03.28 07:58
    @익명_40249583
    이야...개인이면 그냥 빡치다 개무시하면 되는데...일로 만나는 학생이면 정말 무시할수도 없고 힘들겠다야..
  • ?
    익명_26174031 2020.03.28 19:34
    자존감 바닥은 어떤식으로 케어하고 고쳐야 될까요
  • ?
    익명_68209113 2020.03.29 07:14
    @익명_26174031
    글쎄요. 자기가 원하는 자신이 되면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사람으로부터 멀어지거나.
    사람마다 다른지라 뭐 한번에 설명해 드리기 힘드네요 ㅋㅋㅋ
  • ?
    익명_70101777 2020.03.31 02:34
    어렷을때부터 부모한테 버림받고 혼자 큰 이제막 22살 어린아가를 최근에 만나봤는데...진짜 힘들더라 4가지중에 관종만빼고 3가지여도 그걸로 충분히 힘듬...귀엽고 가여운맘으로 사귄것도 있지만..혼자열심히 대학나오고 취업도 하고 멋진모습도있었다. 다만 느껴지는게 확실 부모없이 사랑없이 자란 티가 난다고해야하나?내면이 또래에 비해 상당히 어려서 그런 모습도 부족한모습은 챙겨주고 내가 사랑으로 채워주면 될줄알았는데...후 저런애들은 다른사람 눈치도 엄청보고
    고맙거나 미안한 문제에 대해서 상대방과 감사나 사과를 한두번만 하면되는데 수도 없이한다.떠나가는사람은 절대 붙잡지도 않을뿐더러 사람과사람의문제에대해 사고방식이 확실히 다름.7살연하 4살 연상 저런사람들을 만나봤는데
    진짜 자기 마음만 10창난다.
  • ?
    익명_68209113 2020.04.01 09:05
    @익명_70101777
    ㅇㅇ 공감한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이런 애들을 어떻게 케어해줘야 할지 모르겠다.나도 케어하다 결국 내가 정신과 다니며 우울증 약먹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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