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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다쓴게 내 100퍼센트라고생각하는것깉던데 아디가서 쉽게 못할말이니까 여기숨어서쓰는거잖아 다른사람들한테할말은 여기다가 할 이유가 없으니까 다 좀 불편하고그런것만 남지..



내가 내 개인사에 공감해달래? 그냥 마음가는대로 쓰는건데 그걸가지고 관종이네뭐네욕하고 자는거에 미친년만드는데 좀 억울하다

나는사람이 옆에있는게 좋은거지 안자도돼 난 오히려 별로생각없어

아프고 힘들어 


그리고이주제는별로 말안하고싶은데 어릴때 일도있으면서 왜그렇게남자를밝히냐고 맨날그래 내가숨어살아야돼?

어릴때도 아니고 3년전이야 아직도트라우마 있어 저번에썻나기억이안나는데 뒤에서누가 오거나 뭐가 나오면 거의패닉이야 대낮에 걷다가도 뒤에걷는사람 그림자오는게 보여도 똑같아


학교도 쉬다가 멀리전학가고 내일도그만두고 꿈도버리고 밖에도 못나가고 니네가그렇게좋아하는 상담도받고 죽을려고도해봤는데 못햇고 나는 속편하게지내고 다잊은줄아냐? 

어차피 다른사람들은 관심도 없고 세상은 전이랑 똑같이 돌아간다는게 화나서 그럼 나도 나한테까지 숨기면서 전이랑 똑같이살거다 한거지 뭐 알지도못하면서 왜그러냐,이상하다  진짜 질려 


나는 다참고 어디말도못하고 앓다가죽어야돼? 내가 도와달랫냐고 

아무것도안해도 돼 그냥 읽는사람없다하고 쓰는건데 그거에 짜증난다, 희망이없다 개소리나하고있고 




  • ?
    익명_96862243 2020.03.31 20:10
    일단 위추하나 받고...
    괜찮다... 숨만쉬어도 짜증날때도 있고 그럴꺼다...나도 고2때 10년가까이 알고지내던 씹새들이 고3때부터 왕따 시키고 그뒤로 흑인음악카페에서 누나랍시고 알고지내게된 이상한 여자한테 물려서 10년간 등골 빨리면서 살아온놈도 어거지로 잘살고있다... 물론 빌려준돈 개내라고 달달이 문자로 압박넣으면서 역으로 골려먹고 살고있다...살다보면 살아진다... 힘내자...

    서글픈 인생이라 생각하며 살아가는 그대를 언젠가 하날히 달애시니...
    암흑같은 인생이라 생각하는 당신 인생에도 한줄기 태양빛이 내리지 않겠나.....
  • ?
    익명_06068621 2020.03.31 19:59
    이렇게 쓰니까 알아듣기 쉽구만. 이전 글은 당췌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안갔어. 쌓아두지마 이렇게 얘기하고 푸는 거지. 힘내
  • ?
    익명_27073077 2020.03.31 19:59
    진정하셈. 너의 글이 그 사람에겐 상처였나봄.
  • ?
    익명_20376225 2020.03.31 20:00
    @익명_27073077
    무슨글이상처가돼 ? 아무한테도 뭐라고한적이없는데
  • ?
    익명_27073077 2020.03.31 20:02
    @익명_20376225
    왜 그런거 있잖아 걔한테 피해준거 없는데 분위기 음울하게 만든다고 시비거는거
  • ?
    익명_20376225 2020.03.31 20:03
    @익명_27073077
    내가그렇게썻다고? 내가누굴상처줬다는거야
  • ?
    익명_27073077 2020.03.31 20:05
    @익명_20376225
    예를 든거지. ㅋㅋ받아들이는 사람이 그렇게 느낀거고 괜히 자기한테 피해준건 없는데 꼴뵈기 싫어하는거.
    결론은 니가 뭔 짓을 하던 그런 사람은 그렇게 나온다는거. 일일히 신경쓰기엔 뇌세포 부족하다
  • ?
    익명_06068621 2020.03.31 20:01
    그리고 여자가 남자 밝히는게 뭐 어때 남자도 여자 밝히는데. 선만 지키면서 살면 돼. 그 선이라는게 타인이 정한게 아니라 니가 정한 선. 니가 무너지지 않고 타락하지 않을 정도의 선만 지키면서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 ?
    익명_06068621 2020.03.31 20:03
    난 여기 형들 좋은게 딸쟁이들만 있는게 아니라 가끔가다 개 찌질이 병신도 많지만 진지한글 올라오는거에 진지하게 대답해주는 형들이 많아서 좋아. 그냥 다양한 연령 다양한 환경에서 사는 사람들이 화장실 토크하면서 속에 있는 얘기 푸는 거지 뭐
  • ?
    익명_96862243 2020.03.31 20:10
    일단 위추하나 받고...
    괜찮다... 숨만쉬어도 짜증날때도 있고 그럴꺼다...나도 고2때 10년가까이 알고지내던 씹새들이 고3때부터 왕따 시키고 그뒤로 흑인음악카페에서 누나랍시고 알고지내게된 이상한 여자한테 물려서 10년간 등골 빨리면서 살아온놈도 어거지로 잘살고있다... 물론 빌려준돈 개내라고 달달이 문자로 압박넣으면서 역으로 골려먹고 살고있다...살다보면 살아진다... 힘내자...

    서글픈 인생이라 생각하며 살아가는 그대를 언젠가 하날히 달애시니...
    암흑같은 인생이라 생각하는 당신 인생에도 한줄기 태양빛이 내리지 않겠나.....
  • ?
    익명_20123760 2020.03.31 20:15
    @익명_96862243
    야 니썰 들어보고싶다 한번 풀어줘봐
  • ?
    익명_11132286 2020.03.31 21:04
    @익명_96862243
    추천하나 받아라
  • ?
    익명_99956753 2020.04.01 00:16
    @익명_96862243
    형님 하나 풀어 주십시요
  • ?
    익명_40276924 2020.03.31 20:11
    모두가 정살일 수는 없다 그런 사람들도 있는거야 히틀러같은 새키들
  • ?
    익명_59391291 2020.03.31 20:15
    사람들 상담 타령하는 거 뭐 너라고 상담 생각 안 했나 싶겠다만은 여기 사람들 너한테 해줄 수 있는 말이 저게 전부라 그런거지. 딱하고 안쓰러워서 랜선으로라도 좋은 말 해주고 싶어서 쓰는거야. 그리고 조금씩 극복되는 모습이 아니라 비슷비슷한 모습으로 다시 글들이 올라오니 피로감을 느끼는거지. 사실 여기가 딸쟁이들 모여있는 커뮤니티지 디씨 식물갤 마냥 착한 척 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게 아니잖아. 다음부터는 조금이라도 긍정적이고 밝은 내용의 글이라도 하나 써봐. 그러면 사람들 반응이 덜 날카로울걸?

    글고 오프라인에서 좋은 사람들 만나서 회복하는게 최선이라 생각하지만, 그냥 읽는 사람 없다 생각하고 쓴다고 했으니 댓글도 별 신경쓰지마~ 어차피 인터넷 커뮤니티에 이 사람 저 사람 다 있는거지 뭐...
  • ?
    익명_91472219 2020.03.31 20:23
    머 괜히 지랄하는사람들이 있긴 한데..
    인터넷에서 얘기하는 이상 깊은 얘기를 하는 환경도 안되고, 크게 도와줄수도 없어서
    그 얘기 들어주는거에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된다는건 맞는말이거든.
    세상에 안힘든 사람 어딨겠냐만, 글쓴이보다 힘들게 사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거라서 더욱 그래.
    감정이 힘든게 가장 힘든거긴 하지만, 세상사는거중에 그것만 힘든게 아니라서 그렇지 머..

    암튼 들어주는사람도 도돌이표찍는 문답, 답안나온는 문답 하면 답답한 마음이 드는것도 이해를 좀 해봐.
    그렇다고 힘들다는데 거기에 이래저래 쓴사람들을 동조하는건 아니지만, 다른사람들한테 좋은 영향력,
    혹은 본인한테 좋은 영향력이 가기엔 너무 변화가 없었어. 같은 얘기만 한두번이 아니었으니까.
  • ?
    익명_39321031 2020.03.31 20:28
    익명이라는 공간 안에서도 착한 사람이 있는 반면에 나쁜 사람도 있잖아

    글만 봐도 화난 모습이 보이는데 좀 진정하고
    글쓴이가 이렇게 화난 모습도 보여주는 것도 나는 좋다고 봐

    힘내고 너 하고 싶은대로 글 적어~
    슬퍼거나 화나거나 힘들거나 등의 그런 글 적는 것도
    결국에는 나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하고 글로 표현하는거니까.
  • ?
    익명_11132286 2020.03.31 21:01
    얘한테 뭐라 하는 것도 웃기고, 얜 나름 살라고 발버둥치는데 어른이란 작자들이 아이디 찾아낼려고 하고 욕이나 해대고.
    지가 뭘하고 살던 지 자유 아님?
    댁들한테 딱히 피해주며 산 것도 아닌데 손가락질이나 함?
    익명에 숨어서 사람 모욕은 하지말자.
  • ?
    익명_63008390 2020.04.01 08:58
    @익명_11132286
    과거에 이분 글보면 모든게 나쁜 댓글이 아닌 좋은 조언을 해주신 분들도 있어요.
    그런데 이 아이는 자기에 대한 나쁜 글만 기억하네요.
    일기를 쓰고 싶으면 일기장이나 개인 sns에 쓰면 되죠.
    그게 아니라는건 관심이 필요하다는 거고
    얘는 어린애니까 애정만 주고 충고해주면 안된다..라는 말씀은 아니시죠?
  • ?
    익명_11132286 2020.04.01 11:43
    @익명_63008390
    충고가 아니라 욕질에 에스크까지 쫓아가서 욕 댓글 단거 봤음.
    충고도 좋은말로 충분히 할 수 있음.
  • ?
    익명_63008390 2020.04.01 11:57
    @익명_11132286
    에스크가 뭐에요?그런 게시판이 있어요?
  • ?
    익명_11132286 2020.04.01 12:01
    @익명_63008390
    나도 첨 알았는데 쟤가 에스크란 페북같은 사이트 올렸었는데 거기 링크 따라가서 욕 박더라.
  • ?
    익명_63008390 2020.04.01 12:59
    @익명_11132286
    그거라면 확실히 과하긴 하군요. 개인 SNS에까지 가서 욕 하다니.
  • ?
    익명_39845587 2020.04.01 17:00
    @익명_11132286
    얼굴도 알지못하는 남한테 그렇게까지 찾아서 욕하는건 진짜 정성들여서 인생 낭비하고 있는게 아닐까싶네...
  • ?
    익명_39083998 2020.03.31 21:16
    뭐가 너무함 이정도 응원글 있으면 클린한거지
    모든사람이 니편일순없음 니가 알아서 걸러들어야지
  • ?
    익명_08947056 2020.03.31 21:38
    난 이전글 안봐서 패스
  • ?
    익명_70078893 2020.03.31 22:25
    위에 좋은말 대부분 해주지? 내가 아는 알린이란 공간은 보통 이런 분위기였어. 글쓴이의 글에 첨부터 부정적인 반응 보인 사람 없었을걸? 그게 나처럼 최소 10-20번 이상 말만하면 노노노노!!! 스스로 답을 다 내려놓고 최소 15번? 못해도 20번 이상의 말만하면 안된다는 반복된 답글만 끄적, 본인이 듣고 싶은글만 골라 듣기.. 글쓴이는 조언이나 옹호 해주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반응했음에도 다시 글을 올려도 다수는 훈훈하게, 전반적으로 위로와 옹호글이 더 많이 이어졌지?

    현재 본문글처럼 누가 읽어주길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토로 할곳이 필요했다고쳐도 본인이 자유롭게 글 남긴거처럼 누구나 읽을수 있는곳에 마찬가지로 글쓴이의 20번이상 반복된 무한 반복 노노노노!!! 지치지.. 글쓴이도 힘들지만 보는이도 지쳐갈수밖에 없지 않나? 좋은말만 보고 싶으면 이런 커뮤에 글 남기는걸 자제해야지. 글쓴이 실제 주변인도 손가락질 한다며? 안면 1도 없는 사람들이 수십번 부정적인 글과 노!!! 만 외치는데 실제 지인보다 좋은 반응이 나올수가 없지 않을까?

    글쓰는게 자유인거처럼 그 글을 읽고 옹호하고 위로 해주는 사람이나 비판 하는 사람이나 입장만 다를뿐 잘잘못을 따지고 싶으면 시발점을 던진 글쓴이의 행태도 돌아보면 좋겠다. 또 내가 머? 내가 왜?? 머가?? 이렇게 반응하면 서로 답 없는거고. 타인에 대해 이유없이 무조건적인 적대 반응 보이는 사람은 실제로 보기 어려워. 타인에게만 문제가 있다라는 생각보단 스스로의 발자취를 돌아보면 좋겠네. 그간 올린글 대부분 본 결과 큰 기대는 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신줄 바짝 잡길 바라며 끄적이고 간다.
  • ?
    익명_98026855 2020.03.31 22:58
    여기서 스트레스 풀어
    난 좋다고 본다 늘 말하지만
  • ?
    익명_61864979 2020.03.31 23:26
    왜 여기와서 승을 내고 그러십니까
    여기서 이러지마시고
    공감능력이 아주 뛰어난 그분들이 많은
    여초커뮤를 가세요
  • ?
    익명_99956753 2020.04.01 00:16
    @익명_61864979
    아 현명하다
  • ?
    익명_20376225 2020.04.01 04:55
    @익명_61864979
    병신이잖아 걔내
  • ?
    익명_68209750 2020.04.01 03:57
    홍조호야 우지마하라하 아글씨 오호빠하가 이힛이있다
  • ?
    익명_20376225 2020.04.01 04:56
    @익명_68209750
    ..?
  • ?
    익명_44694221 2020.04.12 13:02
    @익명_68209750
    아재요..
  • ?
    익명_68209750 2020.04.13 00:45
    @익명_44694221
    왜 꼬마야
  • ?
    익명_63008390 2020.04.01 06:09
    그럼 너의 망가진 부분 이외의 것을 보여줘봐. 네가 자꾸 망가진 부분만 보여주니까 사람들이 뭐라 하는거니까.
    "얘가 사실은 이런애인데, 지금은 힘든거구나~"하는걸 보여줘봐. 사람들이 뭐라 하는게 싫다면.
    스스로 바꿔봐."나 이런 애인데 어쩌라고?"하지 말고.
  • ?
    익명_82771621 2020.04.01 07:17
    이게 이야기했던 포인트인데 다시 원점회귀하네...
    자는게 좋다며? 근데 이제와서 그냥옆에 있으면된다고?
    오히려 힘들고 아프다고??
    니가 숨어 살아야하냐고? 전혀. 니가 잘못한게 없는데 왜?
    근데 난 자는게 좋아! 귓볼 깨무는게 좋아! ...아픈기억이 있다는 애가 이러면 좀 의아해지지??
    참아야되냐 마음가는대로 쓰는것뿐이다? ㅇㅇ참지말고 마음대로 써
    근데 그럼 니가 안참고 마음대로 쓰는만큼 너에게 안참고 마음대로 쓰는 사람도 있는거다.

    뭐 모르겠다. 애초에 지적포인트가 맘대로 해라 근데 니 행동 참 이해안된다인데 왜 맘대로 하지 못 하게 하냐에만 초점을 맞추니..

    너는 너 자신이 이러는걸 니가 괜찮은 척 너자신을 속이고 사는거다
    그러니 나한테 뭐라하지 말아라 하는데
    애초에 니 행동이 일반적으로는 이해받기 힘든 범주야.
    그러니 그렇게 행동해. 이해는 바라지 말고.

    그리고 니가 뭘 보는 사람이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써..
    너 익명후방주의에도 쓰고 익게에도 쓰고 이젠 쑥덕쑥덕에도 쓰잖아..
    댓글도 옴팡지게 달면서 소통하시고.
    넌 그냥 사람들의 관심이 좋은거야.

    너처럼 좀 안좋은 과거는 있는데
    여전히 위험하게 굴면서 힘들어하고 좀 같이 이겨내자하면
    자기 멀쩡하다 왜 환자취급하냐 너도 나 그렇게 보냐하는걸
    반복하다 더럽게 헤어진 전여친때문에 그런가
    원하지도 않았는데 영역에 들어와서 찡찡거리면서 이게 나야!
    나에게 관심과 애정을 주되 비난하거나 충고하려하지마!!!하는 애들보면 좀 그래
  • ?
    익명_08295456 2020.04.01 09:12
    한 1년만 더써봐 여기 너편 하나도 안남을거임
  • ?
    익명_16302534 2020.04.01 09:58
    그냥 생각을 글로쓰는거니깐 뭐
    난 그려려니 하는데,
    오히려 일기쓰듯 자주쓰는게어떰?
  • ?
    익명_88060711 2020.04.02 00:12
    이번글만 봐서 전내용을 몰라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여기는 정말 미친놈년 아닌이상은 까는 반응이 잘 안보여

    정말 감정어린 너의 속을 다시 한번 써봐 원하는것 까지도

    여기 익명게시판이 왠만한 다른 커뮤들보다 공감능력이랑 상담력이랑 좋은편이야..

    쓸대없는 유입도 없어서 좋고 소설쓰는 사람들도 없고

    그래서 형누나동생들이 글 하나하나에 정말 관심을 가지고 있어

    불만섞인 그냥 짜증난다 식의 말로 너의 감정만 대변하지말고

    그로 인한 너의 감정 위로받고싶은 감정도 솔직하게 적어봐 괜찮으니까

    다 이해해주고 좋게좋게 답해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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