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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내가 기술이 딸려서 그런다 이런 댓글들이 달릴게 뻔하지만 그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일단 꼭지를 비롯해서 가슴에서 아무런 자극을 못느껴.

남자들은 여자 반응에 더 흥분되고 그런게 있잖아

이게 원천적으로 차단된다.


가슴빨고 있으면 위에서 엄마미소로 쳐다보고 있는데

그때의 처량함... 말로 표현할수가 없다.


그러면 다른 부분에서라도 흥분을 조금이라도 해야하는데 전혀.. 그냥 살닿는 느낌빼고는 없단다


클리도 잘 못느끼고 오로지 삽입으로만 조금 기분 좋아하는 느낌인데 ..  이게 반복되다보니 기계도 아니고 애무도 없이 삽입만 하게된다 어짜피 반응이 없을걸 아니까.


물고빨고 눈마주치고 그 느낌이 너무 간절해..


이 점 하나 빼면 정말 완벽한데 너무 요즘은 지쳐가는거 같다..

  • ?
    익명_72023416 2020.08.14 17:20
    안대 추천. 눈 가리고, 수갑으로 묶어봐. 내가 완전 못느끼는 과선배 1달가량 ㅅㅅ했지, 이게 마네킹 리얼돌이지 뭐야;;;
    근데 눈 가리고 움직임이 제한되면 남자가 뭘 어떻게 할지 모르니깐 혼자서 엄청 상상하게 됨
    다음엔 어디 애무하지? 가슴인가? 팔인가? 온갓 상상하면서 폭포마냥 쏟아지더라. 그대로 박으니깐 허리가 활처럼 확 휘면서 그대로 찌릿찌릿 가버림. 와? 이런거 처음 느껴봤다며 위에서 흔드는데.와//// 한 5~6번 가더라. 야동에서처럼 바들바들 떨면서.다음날 고기 사주더랔ㅋㅋㅋㅋㅋ..

    운동도 마찬가지임. 등 운동을 예시로, 처음하면 이 자세가 맞나? 자극 안오는데? 당기는데 팔만 아프지.
    그러다가 등에 근육통 오고, 몇번 더 반복되면 광배근,겨드랑이,날개뼈 감각이 느껴지면서 컨트롤도 되고, 그 부위에 힘을 줄 수 있음
    (근육맨들 가슴 좌우 뽈록뽈록 움직이듯이) 즉 ㅅㅅ도 성감각 개통시켜야함

    그 뒤로는 완전 ㅅㅅ에 중독되서
    아침(동거), 점심에 대실 또는 동아리실, 저녁에 집이나 모텔. 내가 너무 힘들다. 10KG 빠졌다.
    그리고 계속 박다보니 복근도 생기고, 엉덩이도 탄탄, 허벅지도 두꺼워지고, 엎드리는걸 팔, 가슴으로 버티기 등. 무산소+유산소 운동이 되버렸다.
    ㅅㅅ 끝나고 나면 어땠어?<<<이건 옛날이고, 지금은 바로 프로틴 먹는닼ㅋㅋㅋㅋㅋㅋㅋ
    선배도 위에서 흔들고 찍고, 엎드려서 박히는거 온몸으로 버티다보니 살 쭉쭉빠짐. 같이 프로틴 먹는다.
    예전엔 위에서 몇번만 흔들어도 체력과 근력이 딸려서 ㅅㅅ는 더 하고 싶은데 몸은 안따라준다고 서러워했는데, 지금은 뭐 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자꾸 가슴 주물러서 그런지, ㅅㅅ로 인한 호르몬 탓인지 가슴도 커졌음
    허리고 가늘어지고(그래서 가슴이 더 커보임), 물컹하던 다리도 근육으로 채워졌는지 말랑말랑 힘주면 단단
    둘 다 근력이 늘어나니깐 야동에서나 가능한 별의별 자세 다 된다 ㅋㅋㅋㅋ
    제일 웃겼던데 남자가 누워서 새우처럼 구부리고, 위에서 여자가 내 다리 잡고 박는겈ㅋㅋㅋㅋㅋ와씨,,당하는게 이런 느낌이구나
    *피임은 내가 정관묶는 수술했음, 누나도 자궁에 설치하는걸로(나중에 풀거나 제거하면 됨)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지금까지 첫경험도 없는 아다의 상상 잘 읽어줘서 고마워, 올해는 나도 꼭 ㅅㅅ할께
  • ?
    익명_34425109 2020.08.14 16:06
    미안하지만 기술이 딸린게 맞아....미안해 친구야
  • ?
    익명_64239172 2020.08.14 16:07
    @익명_34425109
    지금 여자친구 빼면 너무 잘맞았다 다들.. 반응이란거 자체가 없는걸 경험을 못해봐서 그래..
  • ?
    익명_48491161 2020.08.14 16:07
    작아서 그런게아니라?
  • ?
    익명_64239172 2020.08.14 16:09
    @익명_48491161
    오히려 약간 큰편이고 변태기질도 있어서 애무기술은 괜찮다고 생각한다... 지금 여자친구 딱 한사람만 그래
  • ?
    익명_31248534 2020.08.14 16:08
    흠 흥분의 포인트가 다른데 있을 수 있으니 여러가지 패티시를 실험해보시오.
  • ?
    익명_64239172 2020.08.14 16:11
    @익명_31248534
    진짜 일반적인건 아닌거 같네 ㅋㅋㅋ 휴.. 그런 패티쉬적인 문제가 아닌데 .. 첨언 하자면 내가 애무하면 꼭 다른 부위가 간지럽다거나 그래 그 부위가 아니라
  • ?
    익명_52703519 2020.08.14 16:55
    @익명_64239172
    간지러움을 느낀다면 가능성이 있어요.
  • ?
    익명_52703519 2020.08.14 16:08
    그게...하다보면 돼
  • ?
    익명_64239172 2020.08.14 16:09
    @익명_52703519
    3년째요...
  • ?
    익명_52703519 2020.08.14 16:13
    @익명_64239172
    흐음...저도 그 흐뭇한 미소에 현타온 적 있는 사람인데.
    딱히 설명하기 어렵네요.
    이게 하나에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
    몸 전체에요.
  • ?
    익명_64239172 2020.08.14 16:15
    @익명_52703519
    여친분도 그랬나요??? 어떤 포인트로 해결했는지 알 수 있을까요??
  • ?
    익명_52703519 2020.08.14 16:16
    @익명_64239172
    설명하기 어렵다니까요.
    진짜 온몸을 다...에휴.
  • ?
    익명_48474053 2020.08.14 16:18
    @익명_52703519
    이해합니다... 진짜 온몸을 다... 에휴...
  • ?
    익명_68642738 2020.08.14 16:12
    포기해 평생 그렇게 살 순 없잖아 ㅜ,.ㅜ
  • ?
    익명_52703519 2020.08.14 16:14
    나이도 있고요...
  • ?
    익명_48474053 2020.08.14 16:17
    나도 3년 만난 여친이 그랬는데 그나마 시간이 가면서 조금씩 나아지더라
    이왕하는거 같이 즐겼음 싶어서 진짜 별지랄 다해봤는데 들인 노력에 비해 아웃풋이 형편없어ㅋㅋㅋㅋㅋ
    근데 선천적으로 잘느끼는 여자처럼은 못느끼는듯... 또 모르지 한 10년뒤에는 그렇게 될지
  • ?
    익명_64239172 2020.08.14 16:21
    @익명_48474053
    해결책은 '없다' 네요..ㅋㅋㅋ
  • ?
    익명_99350018 2020.08.14 16:23
    진동기 같은건?
  • ?
    익명_64239172 2020.08.14 16:24
    @익명_99350018
    살 이외의 뭐가 닿는건 또 엄청 싫어함 ㅋㅋㅋㅋ
  • ?
    익명_95929866 2020.08.14 16:34
    온몸 구석구석....
    그러니까 귀는 기본으로 해봤을테고
    3년이면 똥꼬도 해봤겠지??
    그럼 답이 없다.
  • ?
    익명_85403244 2020.08.14 16:52
    힘내요... 느끼고 말고는 사실 기술의 문제보다 1순위로 여자들 자신의 몸이 타고나냐의 차이 같아요

    여친분이 스킨십 자체에 거부감이 약간 있을 수도 있고..

    같은 애무를 해도 상대에 따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아예 못느끼는 경우도 저는 경험해봐서 글 쓰신게 공감되네요.
  • ?
    익명_27531527 2020.08.14 17:19
    딱 내 얘기네. 동생같으니 반말할께. 나도 그랬는데 그게 호르몬이랑 좀 연관된거같어. 케바케겠지만 나는 시간이 해결해줌. 굉장히 수동적이면서 섹스가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고 그랬었눈데 지금 뭐 내가 따먹히는 수준임. 결혼까지 생각있으면 좀 참어봐.
  • ?
    익명_72023416 2020.08.14 17:20
    안대 추천. 눈 가리고, 수갑으로 묶어봐. 내가 완전 못느끼는 과선배 1달가량 ㅅㅅ했지, 이게 마네킹 리얼돌이지 뭐야;;;
    근데 눈 가리고 움직임이 제한되면 남자가 뭘 어떻게 할지 모르니깐 혼자서 엄청 상상하게 됨
    다음엔 어디 애무하지? 가슴인가? 팔인가? 온갓 상상하면서 폭포마냥 쏟아지더라. 그대로 박으니깐 허리가 활처럼 확 휘면서 그대로 찌릿찌릿 가버림. 와? 이런거 처음 느껴봤다며 위에서 흔드는데.와//// 한 5~6번 가더라. 야동에서처럼 바들바들 떨면서.다음날 고기 사주더랔ㅋㅋㅋㅋㅋ..

    운동도 마찬가지임. 등 운동을 예시로, 처음하면 이 자세가 맞나? 자극 안오는데? 당기는데 팔만 아프지.
    그러다가 등에 근육통 오고, 몇번 더 반복되면 광배근,겨드랑이,날개뼈 감각이 느껴지면서 컨트롤도 되고, 그 부위에 힘을 줄 수 있음
    (근육맨들 가슴 좌우 뽈록뽈록 움직이듯이) 즉 ㅅㅅ도 성감각 개통시켜야함

    그 뒤로는 완전 ㅅㅅ에 중독되서
    아침(동거), 점심에 대실 또는 동아리실, 저녁에 집이나 모텔. 내가 너무 힘들다. 10KG 빠졌다.
    그리고 계속 박다보니 복근도 생기고, 엉덩이도 탄탄, 허벅지도 두꺼워지고, 엎드리는걸 팔, 가슴으로 버티기 등. 무산소+유산소 운동이 되버렸다.
    ㅅㅅ 끝나고 나면 어땠어?<<<이건 옛날이고, 지금은 바로 프로틴 먹는닼ㅋㅋㅋㅋㅋㅋㅋ
    선배도 위에서 흔들고 찍고, 엎드려서 박히는거 온몸으로 버티다보니 살 쭉쭉빠짐. 같이 프로틴 먹는다.
    예전엔 위에서 몇번만 흔들어도 체력과 근력이 딸려서 ㅅㅅ는 더 하고 싶은데 몸은 안따라준다고 서러워했는데, 지금은 뭐 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자꾸 가슴 주물러서 그런지, ㅅㅅ로 인한 호르몬 탓인지 가슴도 커졌음
    허리고 가늘어지고(그래서 가슴이 더 커보임), 물컹하던 다리도 근육으로 채워졌는지 말랑말랑 힘주면 단단
    둘 다 근력이 늘어나니깐 야동에서나 가능한 별의별 자세 다 된다 ㅋㅋㅋㅋ
    제일 웃겼던데 남자가 누워서 새우처럼 구부리고, 위에서 여자가 내 다리 잡고 박는겈ㅋㅋㅋㅋㅋ와씨,,당하는게 이런 느낌이구나
    *피임은 내가 정관묶는 수술했음, 누나도 자궁에 설치하는걸로(나중에 풀거나 제거하면 됨)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지금까지 첫경험도 없는 아다의 상상 잘 읽어줘서 고마워, 올해는 나도 꼭 ㅅㅅ할께
  • ?
    익명_65428693 2020.08.14 17:44
    @익명_72023416
    미친놈인가
  • ?
    익명_57616540 2020.08.14 17:43
    기술로 섹스를 하려고 하지말고 분위기를 좀 잡아

    위 댓글중에 고추가작냐느니 기술이 모자란다느니 이런게 문제가 아냐 그냥 니가 섹시하지도 않고 무드를 잘 잡지도 못하는거야

    솔까원빈이랑 호텔방에서 와인한잔하고 분위기잡고 키스한번하면 밑에 다젖을것같지않음?

    그냥 쓴이가 개멍청한것 같다
    해달라니까 해주는 여친은 너무 착하고
  • ?
    익명_09921665 2020.08.14 17:57
    여자도 사람마다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여자의 경우 심리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장소, 분위기에서도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독특한 코드나 취향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으니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다가 실마리가 잡히면 그 부분을 꾸준히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합니다.
    여자의 감각은 개발할수록 더욱 발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익명_43704789 2020.08.14 20:04
    못느끼는 사람 있어
    그거못고쳐 포기해 굳이 니가 데꼬살필요없어
  • ?
    익명_24117653 2020.08.14 21:30
    엄마미소라도 보이는게 어디야
    딴 생각하면서 하품하는 사람도 있어
  • ?
    익명_27066952 2020.08.14 23:25
    제 첫 여친도 불감증이었습니다.
    정신적인 부분과 신체적인 부분이 있는데
    정신적인 부분은 차차 나아질 가능성이 있으나
    신체적인 부분은 극복하기 힘듭니다.

    첫 여친은 신체적인 문제였습니다.
    ㅅㅅ하는 행위를 오르가즘보다
    같이 있는 분위기를 즐긴다고 말하더라구요

    여튼 잘 해결해보시길 바랍니다.
  • ?
    익명_74076506 2020.08.15 05:33
    분위기(무드) + 기술 + 조명 + 기구 다해봐라
  • ?
    익명_21594720 2020.08.15 15:32
    나도 전여친도 소중이 애무해주면 밑에서 모하고 있는거냐고 구박하더라 못느끼는건지 느껴도 티를 내는게 창피한건지 암튼 혼자 삽질했음
  • ?
    익명_21956915 2020.08.16 11:19
    남녀 할 것 없이, 어릴 때부터 여자들은 성욕이 있으면 큰일나고 비정상이고,
    무슨 걸레 취급하는 나라에서 살아 오다 보니
    섹스는 더러운 거라고 학습되고 각인된 여자들 많음.
    이게 교육의 문제고, 남녀 전부의 문제인데..

    나도 처음 사귄 여친이랑 처음 관계 튼 날 다음 날부터 엄청 많이 했었는데.
    한 1년쯤 했나 이제 서서히 관계 주기가 늘어지던 시점에,
    여친이 자기는 사실 섹스를 좋다고 느낀 적이 없다는 충격 고백을 ㅋㅋㅋ
    심지어 야동을 찾아서 본 적도 없다 했었음.
    약간 그런 행위가 좀 더럽다는 생각을 한다며..

    나는 여친이 관계할 때 물도 많이 나오고. 박아 달라 그러니
    당연히 흥분하고 좋아서 그런 줄 알았는데, 서비스로 하는 행동이었던 거지.
    그러고 보면 본인이 내 위에 올라 타서 본인 의지로 흔들면서 플레이한 적도 없었음.
    내가 올리면 그냥 본인이 좀 해 볼려고는 하는데. 좀 서툰 느낌이었고.
    밑이든 위든 항상 내가 움직였었지.

    나중에는 다시 관계를 좀 늘려 보려고 야한 영화도 보고 했지만
    그 때 뿐이지 사람이 쉽게 바뀌진 않더라
  • ?
    익명_38176737 2020.08.16 15:22
    @익명_21956915
    몸은반응하는데 머리에서 못받아들이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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