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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반 동안 파견 끝나니 여자친구 없어지고 스스로에게 선물했다.


며칠간 좌절하고 허무하고 고민도 많이 했다.


나이 20대 중후반


남자는 지갑과 시계는 명품으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내 지갑은 허름했고 시계는 폰으로 보고 다녔었다.


하지만 오늘 고야드 지갑 스폐셜 컬러 추가하고 애플워치 6 쁠렉스했다!


하루 만에 돈 100만 원 쓰고 나니 모으는 건 어렵지만 쓰는 건 한순간이구나 생각한다.


돈이란 게 누군가에겐 많아서 쉽게 사용할 수 있지만 누군가에겐 없어서 고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아... 내일 출근해야지 ㅋㅋㅋ 형 동생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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