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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차 2020.12.29 11:04
    연봉 1억이 혼자 벌면 짱짱인데, 4인 가족 기준이면 그냥 그럼.
    연봉 1억 실수령액이 640정도인데. 4인기준 4로 나누면, 1인당 160정도.
    돈 버는 사람 입장에서 혼자 1년 2500버는 사람과 4인 가족 가장으로 1억 버는 사람
    둘 간에 내 자신을 위해서 돈 쓰는데 있어서 큰 차이 없다는거.

    맞벌이로 애 없이 사는게 돈 모으고, 돈 쓰기 젤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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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피 2020.12.29 11:09
    물질적인것도 상대적이고 주관적인거라서,, 경재관념에 따라 다를거 같내요,, 어렸을때는 만원이 엄청 커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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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ttuio 2020.12.29 14:51
    @루피
    물가가 달라졌으니까요 2000년때만 해도 만원만 들고 나가도 친구들하고 하루종일 놀수있었는데 지금은 영화 하나만 봐도 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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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긔 2020.12.29 11:15
    애 키울때 160씩 들어가는건 아니니까 n빵 해서 160으로 부족하다!
    이렇진 않은거같고,
    기본적으로 사회생활 할때 돈나가는거 있으니까 외벌이랑 맞벌이 상황이 좀 다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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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슈타르 2020.12.29 11:26
    2인기준 애없이 1억정도면 적당히 저축하면서 살기에 큰 불편함은 없음.
    양가부모님 연례행사때마다 용돈이나 선물, 매월 생활비 보태는거 포함해서.
    근데 애키운다치면 힘들긴 할듯.
    저축은 나가리고, 허리 졸라메야하긴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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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lna 2020.12.29 11:54
    사람마다 케바케인듯. 본가에 용돈 안보내거나 아이들 사교육비 많이 안쓰는 집들은 외벌이 1억이면 충분하고
    양가 부모님한테 용돈 보내고 애들 학원비 보내면 그냥 얼추 맞는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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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비 2020.12.29 12:14
    자가 있으면 그럭저럭이고 아니면 빠듯하지
    재테크가 훨씬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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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abc 2020.12.29 12:24
    자가집없이 서울살이는 힘들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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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ffr 2020.12.29 12:33
    그렇게 못 써본 가정집은 1억이면 넉넉하다고 여길거고 이미 연봉 1억 수준의 살림을 영위하고 있음 모자라고.

    살림은 늘리긴 쉬워도 줄이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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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랄옆차기 2020.12.29 13:31
    넉넉하진않은데 그렇게 궁핍하진 않다. 딱히 큰 물건이 아닌이상 한번에 살 수 있음. 하지만 늘 씀씀이가 중요한듯 벌이가 늘어나는 만큼 씀씀이도 커지고 있다. 그래서 만족스럽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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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sha 2020.12.29 13:56
    그래서 사람욕심이라는게 끝도 없다는거지 뭐. 나는 어렸을적에 아부지 외벌이로 연봉 3000에서 은퇴당시 6000이셨고, 자가주택 부모님이 20년동안 대출금 갚으시면서 지냈지만 크게 모자람은 못 느꼈음. 내 동생까지 4인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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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슈타르 2020.12.29 14:07
    @sasha
    20년 대출금갚고 성인이라고 보면 대충 2,30년전 이야기신것같은데... 당시에 3천~6천이면 지금 기준으로 6~1억 정도는 버신것같네요.
    1990년 최저임금 690원 / 2000년 최저임금 1,600원 / 2020년 최저임금 8590원
    지금 기준으로 금액보면 못버신것같지만, 당시 기준으론 상당히 부유층에 속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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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sha 2020.12.29 15:05
    @카슈타르
    90년대 말에서 아부지 은퇴가 바로 얼마전이었는데? 최저임금으로 생각하면야 빈층에는 속하지 않지만 부유층인가 싶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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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슈타르 2020.12.29 15:41
    @sasha
    아버님 시대기준으로 양주미만 잡으로 취급하며 사실정도로 버셨어요.
    당시에 1990년대 초중반에 월 150이면 지금 대기업 수준으로 잘버는수준이었다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지금 2020년 기준으로도 은퇴기준 6천만원이면 적게 버시는건 아니셨네요.
    충분히 중산층에서도 위쪽으로 부유층의 일각을 차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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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담원 게이밍 기아모닝커피3잔 2020.12.29 14:46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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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ttuio 2020.12.29 14:53
    물가가 달라졌는데 나 어릴때 하는분들은 대체 뭘까.. 1990년대 2000대에 과자 1봉지가격이랑 지금 가격이 비교가 된다고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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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sha 2020.12.29 15:16
    @Dttuio
    내가 그거 비교 못하는 바보는 아니고 본문이 연봉 1억에 4인 가족이 부족한가 안부족한가잖아. 물가 감안해서라도 저정도 벌이로 모자라진 않았다는 얘기인데 뭘 굳이 물가하나 비교 못하는 바보 취급을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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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대가리 2020.12.29 16:12
    전체 가구에서 세전 연 1억이면 가구 수익으로는 상위 9% 정도.
    ... 역시 돈은 아무리 벌어도 쓸일이 더 느는 갑네...

    저정도 상위여도 저런 논쟁이 나올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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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잉 2020.12.29 16:24
    개취로 집이 자가로 있고 대출없으면 무난할고 같고

    집 대출 끼여 있으면 빠듯해보임....

    더구나 이시국이면 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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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pah 2020.12.29 16:46
    음. 내가 대충 달에 700 조금 넘게 수령을 하는데 3인 가족.
    대출금으로 150만원에 생활비랑 교육비 카드비 어쩌구 쓰는데 대충 100~200정도 저축이 된다.
    근데 진짜 개 짠돌이처럼 살거든.. 와이프 생활비 달에 160만원 주고..
    대신 기타 공과금이나 보험료 이런건 다 내가 내고 순수 생활비..
    근데 항상 밥상에 올라오는거 보면 부실하다.;;;ㄷㄷ
    와이프도 사치같은거 안하는 사람이고.. 거의 집순이임..
    즉 외벌이 4인이 1억 연봉을 받아도 자가 아니면 쪼들릴거 같긴하다.
    나도 지금 상당히 타이트하게 살거든..
    여행도 근 3년은 비행기 타본적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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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1ㅁㅅㅁ 2020.12.29 17:36
    요즘 애들 교육비가 만만치 않아서 여유롭지는 않지만 남들 하는 만큼은 하면서 지내는 정도일듯.

    말은 안해주는데 매형이 대기업 부장이라 연봉이 딱 게시글 정도일꺼고(성과급은 별도)
    누나가 중견기업 차장이고 예상되는 연봉이 5천후반 ~ 6천 중반정도 되는것으로 예상.
    요정도 벌면 참 여유있게 사는것 같음.(집은 대출없이 자가 목동아파트 40평)

    지인은 남자, 여자 연봉 합 1억정도인데
    아파트 대출이 3억정도 자녀1인데 여유까지라고 하긴 뭐한데 빡빡하게 살지는 않은것 같음.
    애가 초등학교 들어가봐야 알것같긴 한데..

    대충보면 4인가족 연봉1억은 조금 빡빡하게 살것 같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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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신 2020.12.29 18:00
    쓰기 나름이지.. 회사 선배 애2명이고 와이프가 간호사라 거의 억대연봉이고 본인도 거의 6천되는걸로 아는데도 허덕인다고 하는데 씀씀이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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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jdowb 2020.12.29 18:18
    다 누리고 다 하고 살려고하면 2억 3억도 모자르지..... 근데 쓸데없는데 돈 안쓰고 (개인적으로 교육비) 적절하게 쓰면 여유가 있다.
    결국 각자 마음의 문제지 10억 20억을 벌어도 40, 50억 벌고 싶은 사람도 있는데 이건 왜그럴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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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손바닥안 2021.01.08 09:41
    상황에 따라 다를듯 분명 큰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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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직미러 2021.01.12 07:07
    대출이 월얼마빠지냐 안빠지냐에 따라 상황은 다르겟지 월 빠지는대출 1도없으면 4인가족이라도 충분이 오손도손 살수있음 과도한지출이 문제지 아끼면서 살면 그래도 넉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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