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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성비충이라서 어고트론정도 되는건 안써봤고

카멜에서 출시 기념으로 할인해서 업어온 BMA-2

킹성비로 유명한 NB사의 F80a, H100 

그냥 강원전자 이름보고 샀었던 싸구려 모니터암인 NMA-LT211

이렇게 네개를 사용해봤네요.


일단 사용해본 순서대로 말하자면

강원전자 제품을 가장 먼저 사용했습니다. 기억하기로 아마 만원이었나?를 주고 창립 기념 이벤트라 쓰고 떨이 이벤트에 샀었던 기억이 나는 제품이네요

(정가주면 진짜 호구제품입니다)

딱 만원어치 가치를 하는 제품입니다. 높낮이 조정이 아주 힘든 제품이고,  뭔가 굉장히 부실해보이는 제품이기도 하죠

설치 또한 일반적인 제품들과 비슷한 수준의 난이도라서 솔직히 장점이라고 할게 없습니다. 완전 비추천....


두째로는 F80a제품이네요.

 가성비가 미친 제품이 맞긴 합니다. 무게는 상대적으로 잘 버티지만, 정확히 기본형 제품의 표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요새 한국 컴퓨터 관련 기업들에서 OEM으로 모니터암들이 나오고 있기는 한데, 심지어 그것들 보다 스펙은 조금 더 좋고, 가격도 조금 더 좋습니다. 왠지 의심가는 스펙이, NB에서 F80을 만들다가 개선제품으로 F80a가 나왔는데, 요새 F80의 스펙에 외관만 바뀌어서 한국 기업 이름달고 나오고 있네요.

그래서 진짜 27인치 까지는 오히려 어지간한 곳보다 더 좋은데, 가격이 더 좋은  강추 할 수 있을 좋은 제품입니다.


세번째로 사용한게, 카멜 BMA-2인데,(27인치까지 추천)

개인적으로 할인좀 한다고 치면(4만원쯤?) 특히 모니터암을 처음 쓰거나, 모니터를 자주 떼었다 끼웠다 쓰는 분께 강추 드리고 싶은 제품이죠.

카멜 특정 시리즈에 쓰는 결착방식들이 있는데,  이게 미쳤습니다. 모니터 설치할때 난이도가 10분의 1 이하가 되는거죠.

저같은 경우 트리플로 사용할떄가 있고, 떼놓고 그 공간을 사용할 때가 있는데, 

저를 기준으로는 F80a를 설치하는데 나사 끼우느라고 최소 10분은 낑낑 거리면서 설치하는데, 

BMA-2를 설치하는데에는(재장착 때는 나사 쓸일이 없음) 1분이면 전부 끝납니다. 

특히 모니터암 자체를 설치해놓고 모니터만 떼놓고 쓴다치면 모니터 들고 옮기고, 케이블 연결하는 시간이 전부라고 할 정도로 간편하죠.

그리고 스펙상 문제없는 무게까지는 장력을 조절 할 필요가 없어서 편하게 쓰기 좋습니다

마감도 F보다 훨씬 고급지고요.

다만 가격이 f100a 한대 반~두대 가격이죠...


마지막으로 산건 H100이고,

이녀석은 진짜 깜짝 놀라게 좋았습니다.

카멜이야 뭐 기본적으로 가격대가 있다보니까 돈값한다고 느꼈지만, 이녀석은 싼데도 좋은거죠.

뭐 기본은 F시리즈랑 비슷하지만, H가 가격은 조금 더 비싸지만, H 시리즈 답게 높이 차이가 어마무시하고

특히 마감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처음에는 32인치 모니터용으로 F100a를 사려다가 H로 선택한건데, 잘 샀다 싶었습니다.   

봉에 달린 형식인데, 중간에 달아도 F100a스펙의 높이가 나옵니다. 심지어 봉형식이지만 높이 조절도 나사조절없이 어느정도(F시리즈 3분의 1정도)  가능하고요.

32인치 이상 사용하신다면 진짜 강추 드리는 모델입니다.

오디세이 g9마냥(이걸 모니터암에 달 일이 없다고 보지만요 ㅎㅎ) 괴물 무게가 아니라면 문제없이 사용 가능하고

저처럼 32인치인데, 고집 부리다가 여러개 거치는 것 보다도

그냥 27', 24'이라도 H100 하나 사서 차후 업그레이드를 해도 그대로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ㅎㅎ

특히 이 스펙으로 할인 잘 받으면 23000원이던가에 살 수 있네요




결론은 BMA-2처럼 편리성 제품이나

H100으로 스펙도 최대한 맞추고, 가격도 챙기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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