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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국무부 부장관 온다해서 생각났는데,

저기 가보신분 있나요?

  • ?
    hellastellar 2020.06.30 15:25
    여친이 진옥화 할머니 좋아해서 몇번 갔는데..더는 못 가겠더라구요
    음식만 놓고 보자면 좀 깨끗하고 시원하고 안 기다려도 되는 집이면 종종 먹겠네요
    요즘은 동네마나 계림 닭도리탕이 많아져서 그런 거 먹게 되더라구요
  • ?
    요긔 2020.06.30 17:57
    @hellastellar
    다른덴가봐요
    비건이 가던데는 본가 닭한마리 라고 하네요
  • profile
    ELAN 2020.06.30 16:22
    동네에 있는 닭한마리는 안가봤는데
    동대문과 종로 5가사이에 있는 거기는 가봤음
    맛은 있는데 양념을 자기가 직접 제조 해야됨
    양념 제조가 잘되면 진짜 맛있는데
    뭔가가 잘못되서 양념 제조에 실패하면 성가셔짐
  • ?
    요긔 2020.06.30 17:57
    @ELAN
    잉 양념을 자기가 해요?
  • ?
    무리무링요 2020.06.30 18:39
    @요긔
    그 찍어먹는 소스를 말하는게 아닐까싶음, 간혹가다 육수에 넣기도 하던데
  • profile
    ELAN 2020.06.30 19:02
    @무리무링요
    어?? 넣는거 아닌가요??
    처음갔을때 그렇게 먹는걸로 배워서
    그 뒤로 게속 그렇게 소스 만들어서 넣어 먹었는디;;
    소스 안넣으면 닝닝함
  • profile
    ELAN 2020.06.30 18:56
    @요긔
    ???
    식초랑 간장이랑 막 이것저것 섞어서 만든다음 육수에 넣지 않나요??
  • ?
    요긔 2020.06.30 19:48
    @ELAN
    안먹어봐서 ㅋㅋ..
  • profile
    ELAN 2020.06.30 19:53
    @요긔
    그러면 직원에게 해달라고 해서 드셔보세요.
    칼국수를 먹는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사리를 이것저것 넣어 먹는 요리를 먹는다고 생각하시면서
    마무리를 칼국수로 한다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별4개짜리 맛입니다.
  • ?
    키신 2020.07.01 00:37
    그냥 그래요 존맛은 아님
  • ?
    요긔 2020.07.01 06:54
    @키신
    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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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인 2020.07.06 10:49
    호불호 조금 있음
    전 그냥 그렇던데 여친은 중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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