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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goorr.net/thisthat/9676306#comment_9679357

 알린넷 게시글을 보고 후기써달라는 분들이 계시고, 필자도 호기심이 생겨서 강릉 홈플러스 뒤 월화거리 끝 다리방향의 빵집으로 갔습니다.


 빵을 별로 안좋아해서 1개만 샀어요. 따뜻한 상태로 줬어요. 빵의 크기는 작아서 조금 당황했어요. 물티슈와 같이줘요. 물티슈 필요합니다. 


 필자의 주먹은 표준사이즈입니다. 필자는 빵을 즐겨먹지 않으며 특히 도나쯔 같은 튀긴빵은 안먹은지 정말 오래됐는데, 중화짬뽕빵은 튀긴빵이더군요. 3,500원 빵치고 이게 맛이 있으려나? 그래도 유명하다니 먹어보자 하고 먹어봤습니다. 맛은 고로케안에 볶음짬뽕 양념이 있는느낌? 크게 자극적이지 않고 뭐랄까? 빵을 좋아하진 않지만 그냥 '이런맛도 있구나.' 정도? 맛없는편은 아닌데 빵이 매콤하고 짬뽕맛이 나는건 조금 신선했어요.


 내용물은 보기와 같아요. 파도 들어있고 짬뽕양념과 고추기름같은 소스때문에 손과 입주변 정리를 필요로 하네요.


총평: 대기줄 없으면 한번사서 먹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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