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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한복판에서 쓴 불후의 명저


전쟁 한복판에서 쓴 불후의 명저 - 꾸르 

천재 철학자 비트겐슈타인 

 

세계 1차대전 당시

탈장 때문에 징집에서 면제되었지만 강렬한 사람이 되고 싶다며 지원병으로 복무함

 

그리고 이것으로 모자라 최전방에 가장 위험한 관측소에 배치해달라고 요청

그 후 위험한 상황에서 퇴각명령이 내려졌지만 마지막까지 진지를 고수하여 훈장을 받음

 

 

 

전쟁 한복판에서 쓴 불후의 명저 - 꾸르 

또 전쟁 상황 속에서도 끊임없이 독서하고, 생각하며, 글을 썼음

(위 사진은 이 사실을 바탕으로 영화화 한 장면, 전쟁 한복판에서 글을 쓰고 있음) 

 

당시 톨스토이와 니체의 책을 주로 읽으며, 특히 요약 복음서를 많이 읽고 동료들에게도 권했다고 함

 

그리고 글을 쓴 것으로 책을 냈는데

 

 

전쟁 한복판에서 쓴 불후의 명저 - 꾸르 

 

그 유명한 논리 철학 논고임

이 책은 후에 논리실증주의자들의 바이블과 같은 책으로 추앙받음

 

"이제 나에게 훌륭한 인간이 될 기회가 왔다. 왜냐하면 죽음과 마주보고 있기 때문이다." 

- 전쟁 중에 남긴 비트겐슈타인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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