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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칰칰킨킨 2021.02.21 16:18
    @ㄲ꿀르
    네 님이 본인ㅇ라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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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 2021.02.21 18:22
    @ㄲ꿀르
    보통 `남친이 돈이 없어서 결혼이 고민돼요`는
    `남친을 사랑하지만, 현실적인 경제력이 걱정 됩니다` 라는 뜻인데

    저 글에서는, `나한테 잘해줄 것 같은 남자만 남자로 보인다`,
    `결혼할 때 되니 유전자가 더 중요하게 생각된다`
    `오랜 사귄 남친이 못생기고 머리가 나쁘다`
    이런 내용인데

    좀 어감이 많이 차이나지 않음?
    우선, 상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가 너무 안 느껴져
    보통 이러이러한 단점이 걱정되요는, 상대를 사랑하지만 이런게 걱정된다는 느낌이라면
    이 글에선 상대에 대한, 즉, 현 남친에 대한 애정이 너무 안느껴져

    자신의 상대에 대한 감정, 사랑 같은 감정이 너무 표현이 없고,
    만났던 이유가, 착하고 나한테 잘해서 인데,
    나한테 잘해줘서 내가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감동이나 고마움이나 이런 표현 전혀 없고
    그냥 착하고 나한테 잘했는데, 이게 좋은 이유가 아버지랑 비슷해서 이고

    결혼해서 걱정되는 부분이 유전자래, 일단 유전자란 단어 자체가 너무 감성없는 표현이잖아
    사람을 유전자로 따지면 이게 받아들일 수 있는 표현이 아니지
    엄밀히 따지면 얼굴 얘기도 유전자 문제긴 한데, 일단 단어 선택이 완전 에러야
    `니 유전자가 단점이야` 라니,
    보통 단점을 얘기하더라도 좀 돌리면서 상대방 입장도 좀 생각하면서 표현법을 가다듬는데
    왜냐하면 자기 애인이잖아, 장점을 잘 버무리면서 얘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글에선 `유전자가 걱정돼, 오래 사귄 남친이 외모나 머리가 좋은 것 같지 않아`라고 하니까
    느낌이 완전 쉣이야

    글 전반적인 느낌이 남친을 무슨 물건 고르듯이 써놔서 그래
    감정이 너무 안느껴져
    거기다 외모에 지능은, 사람이 노력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원래 단점으로 얘기할 때 더욱 조심스럽게 얘기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고
    이런 것들이 합쳐지니까, 그 느낌이 사람들을 불쾌하게 만들지, 기분 나쁜 요소가 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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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ㄲ꿀르 2021.02.21 15:59
    나만 왜 저 댓글쓴이가 급발진하는지 이해를 못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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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ㄲ꿀르 2021.02.21 15:59
    나만 왜 저 댓글쓴이가 급발진하는지 이해를 못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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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이이 2021.02.21 16:16
    @ㄲ꿀르
    여자가 하는 커뮤니티 염탐하는 남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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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쿠스 2021.02.21 16:17
    @ㄲ꿀르
    오래사귄 여친이 본인한테 너는 유전적 문제로 결혼은 불가능하니 탈락입니다 이러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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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ㄲ꿀르 2021.02.21 17:11
    @지쿠스
    그거랑은 궤가 다르잖아요.
    "여자친구가 xx해서 고민입니다" 글 쓰는 사람들은 전부 그 고민을 여자친구한테 돌직구로 던질수 있어서 쓰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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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쿠스 2021.02.21 18:28
    @ㄲ꿀르
    제가 생각해도 저 댓글이 과하긴한데 저 커뮤니티가 원래 과격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전 그냥 외모만으로 오래사귄 연인을 버리고싶다는 생각한다면 많이 속상할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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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칰칰킨킨 2021.02.21 16:18
    @ㄲ꿀르
    네 님이 본인ㅇ라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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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ㄲ꿀르 2021.02.21 17:07
    @칰칰킨킨
    연애대상이랑 성격, 재산, 외모같은 문제로 결혼여부를 고민하는건 굉장히 흔하게 볼수있는 일인데
    밑도끝도없이 저렇게 평생 듣기힘든 성적인 쌍욕박는 제3자나, 내 댓글의 비추천 숫자나
    갑자기 날 공격하는 이런 댓글이 어떤 포인트에서 저정도로 화가 난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예를들어 "남친이 돈이 없어서 결혼이 고민돼요" 라는 흔한 글들 밑에는 저렇게 쌍욕을 먹이는건 못본거 같은데
    그거랑 뭐가 다르길래 저런 욕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죠? 저 글의 상대방에 대해 특별히 공감이 될만한 이유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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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ㄱㄱ 2021.02.21 18:15
    @ㄲ꿀르
    트라우마있는 애가 댓글달았나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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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 2021.02.21 18:22
    @ㄲ꿀르
    보통 `남친이 돈이 없어서 결혼이 고민돼요`는
    `남친을 사랑하지만, 현실적인 경제력이 걱정 됩니다` 라는 뜻인데

    저 글에서는, `나한테 잘해줄 것 같은 남자만 남자로 보인다`,
    `결혼할 때 되니 유전자가 더 중요하게 생각된다`
    `오랜 사귄 남친이 못생기고 머리가 나쁘다`
    이런 내용인데

    좀 어감이 많이 차이나지 않음?
    우선, 상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가 너무 안 느껴져
    보통 이러이러한 단점이 걱정되요는, 상대를 사랑하지만 이런게 걱정된다는 느낌이라면
    이 글에선 상대에 대한, 즉, 현 남친에 대한 애정이 너무 안느껴져

    자신의 상대에 대한 감정, 사랑 같은 감정이 너무 표현이 없고,
    만났던 이유가, 착하고 나한테 잘해서 인데,
    나한테 잘해줘서 내가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감동이나 고마움이나 이런 표현 전혀 없고
    그냥 착하고 나한테 잘했는데, 이게 좋은 이유가 아버지랑 비슷해서 이고

    결혼해서 걱정되는 부분이 유전자래, 일단 유전자란 단어 자체가 너무 감성없는 표현이잖아
    사람을 유전자로 따지면 이게 받아들일 수 있는 표현이 아니지
    엄밀히 따지면 얼굴 얘기도 유전자 문제긴 한데, 일단 단어 선택이 완전 에러야
    `니 유전자가 단점이야` 라니,
    보통 단점을 얘기하더라도 좀 돌리면서 상대방 입장도 좀 생각하면서 표현법을 가다듬는데
    왜냐하면 자기 애인이잖아, 장점을 잘 버무리면서 얘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글에선 `유전자가 걱정돼, 오래 사귄 남친이 외모나 머리가 좋은 것 같지 않아`라고 하니까
    느낌이 완전 쉣이야

    글 전반적인 느낌이 남친을 무슨 물건 고르듯이 써놔서 그래
    감정이 너무 안느껴져
    거기다 외모에 지능은, 사람이 노력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원래 단점으로 얘기할 때 더욱 조심스럽게 얘기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고
    이런 것들이 합쳐지니까, 그 느낌이 사람들을 불쾌하게 만들지, 기분 나쁜 요소가 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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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ㄱ 2021.02.21 18:29
    @hm
    감정 충분히 느껴지고요 글쓴이 본인도 떳떳하지 못하니까 내가 쓰레기인가 하고 반성하는 부분도 보이고요.
    상대방 입장을 생각하면서 말해야한다는 얘기는 인터넷 익명 사이트에 올라온 글에 할 말은 아닌것 같아요.
    굳이 한다면 그 말은 글쓴이보다는 저 댓글러한테 해야할 말인데,
    오직 남자 입장에만 감정이입하는걸 보니 그냥 님이 평소에 갖고있던 자격지심이 폭발한 것 같습니다.

    댓글 쓰면서 다시 올려다봤는데 말 진짜 구역질나게 더럽게 하네요.
    뭘 줏어듣고 보면서 자라면 저런 인간이 되는걸까요 ㄷㄷㄷ
    저런 사람도 자기 주변사람한텐 하하호호 웃으며 상식적인 척 하겠죠. 소름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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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 2021.02.21 18:34
    @ㄱㄱ
    감정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미안함 죄책감 이런 건 느껴지는데,
    남친에 대한 감정이 잘 안느껴지는데요, 사랑하는 마음이나 감동받은 마음 같은거,
    그런 표현 전혀 없잖아요

    제 말을 오해하셨는데, 상대방 입장을 생각하면서 말해야 한다가 아니라,
    보통 자기 애인 얘기를 할 때는 자연스럽게 그 입장을 변호하면서 말하는 경우가 많다는 얘기죠,
    왜냐하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 얘기잖아요
    못생겨도 그냥 개못생겼어 그러지 않죠, 자기 애인 얘긴데
    인터넷 익명 사이트 란 거랑 상관없는 얘기죠,

    저는 저 욕설을 한 댓글러가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자 편드는 것도 아니고
    제가봐도 이상하게 이 글에 욕설이나 반대의견이 많이 달리니까, 왜 그런지 분석해본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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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ㄱ 2021.02.21 18:41
    @hm
    남친에 대해서 적을때는 평소에 그 사람에게 느끼고 있는 감정을 빼놓지 않고 다 적어야 하나요?
    빼 먹은게 있으면 그 감정을 느끼지 않는거고요?
    어짜피 남친 단점 얘기하려고 쓴 글에 어줍잖게 칭찬 몇마디 적는다고 남친 사랑하는걸로 보이지 않을겁니다.
    오히려 가식적이라고 보일게 뻔하니 적당히 생략한 걸 수도 있을테고 뭐가 됐든 그게 뭐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이런 얘기를 하는 님 댓글을 보면
    결혼까지 생각했던 상대방인데 사랑하는게 안느껴지고 단점만 얘기하네? 하면서 과몰입하는게 느껴져요.
    아픈 과거라도 있으신건가요? 저 글쓴이는 님 인생과 아무 관계 없는 사람이예요.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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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 2021.02.21 18:46
    @ㄱㄱ
    제 얘기는 어떻게 적으라는 것이 아니라,
    이런 요소들이 모여서 사람들 반응이 다른 글에 비해서 많이 안좋아진 것 같다는 겁니다.

    1. 남친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는 표현이 없다.
    2. `유전자`라는 단어 선택이 좀 안좋다
    3. 단점을 얘기할 때 다른 감정 표현 없이, 단점만 딱 얘기했다

    이런 부분들이 모이니까, 글을 읽는 사람들이 글쓴 여성분을 너무 차갑게 느낀 거겠죠
    남친을 계산적으로 보는 것 같이 느낀거고, 이건 표현법이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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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ㄱ 2021.02.21 18:58
    @hm
    제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도 하나 말씀드릴게요.
    님 뿐만 아니라 저 원글과 원글의 댓글, 그리고 여기 알린으로 퍼온 게시물에 달린 댓글들 모두 포함해서요.

    백보 양보해서 저 여자 글쓴이가 잘못을 했다고 칩시다.
    그런데 죄에는 형량이라는게 있습니다. 먼저 잘못했으니까 라는 말로 퉁치기고 넘어가기엔 과해도 너무 과해요.
    그리고 사람이 느끼는 감정에도 우선순위가 있어요.
    불이 났거나 길에서 싸움이 났다고 치면 사람들이 보면서 큰일났다 하는 생각이 드는 데도 우선순위가 있다구요.
    더 급하고 큰 문제에 시선을 뺏기기 마련이죠.
    당장 불이나서 사람이 살아보겠다고 아파트 난간에 매달려 있는 상황에
    어 옆집하고 아래 자동차 위에 재 떨어지네...저거 불난집에서 변상해줘야되나?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어요.
    길에서 싸움이 났는데 여자가 남자한테 먼저 따귀를 때렸다고 해서
    남자가 여자를 짓밟고 거의 반 시체로 만들어놨는데 음 정당방위네 이러는 사람은 없다고요.

    님이 바로 위에 적은 댓글에 보면 나오죠. 여자의 표현, 단어선택, 단점을 얘기할때 단점만 얘기한 것 등등
    굉장히 세세하고 엄격하게 평가하셨네요.
    그런데 저 구역질 나는 댓글에 대한 평가는 어디 있나요?

    님이 자격지심이나 열등감이나 기타 어떤 감정에 빠져있는게 아니라면
    이따위 것들을 따지기엔 저 댓글에 먼저 시선집중되는게 정상적이예요.

    무슨 일을 겪었는진 모르겠으나 마음을 가라앉히고 나중에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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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 2021.02.21 19:08
    @ㄱㄱ
    아하 약간 오해가 있으셨네요, 전체적인 의견은 저도 님하고 같습니다.
    저기 원글에 있는 댓글은, 밭 어쩌구 욕설 박은 댓글은 정말 저질스러운 표현이고
    인성이 드러나는 악플이죠, 그냥 범죄죠, 저런 건 분석의 여지도 없죠,
    그냥 누가봐도 범죄니까요, 저런 건 고소해서 처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글은 전혀 범죄가 아니죠, 그냥 평범한 게시글이고, 악플과 비교하면 하늘과 땅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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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 2021.02.21 18:56
    @ㄱㄱ
    누차 얘기하지만, 제가 과몰입한게 아니라, 댓글이나 사람들 싫어요 같은 반응이
    분명히 다른 글보다 많아서, 왜 그런 현상이 생겼을까 물어보는 댓글에 제 분석 의견을 얘기한 것 뿐입니다.
    제가 저 글쓴이님의 이야기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렇게 반응이 안좋냐는 댓글에 몰입해서 분석한 겁니다.
    본문 글에 대한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에 반응한 게 아니라,
    본문 글을 쓴 분의 문장이나 표현법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에 대해서 분석한 겁니다

    그리고 열등감 이라느니, 아픈 과거라느니 이런 거는 인신공격이라고 합니다.
    의견이 달라 논쟁이 좀 있을 수는 있지만, 인신공격은 자제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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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ㄱ 2021.02.21 19:01
    @hm
    아 그냥 분석 글이었군요.
    그럼 과몰입은 제가 했나봐요.
    글에서 어찌나 감정이 생생하게 전달되던지...깜빡 착각했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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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 2021.02.21 18:36
    @ㄱㄱ
    님 의견과 다르다고, 구역질나게 더럽게 한다고요? 자신을 돌아보시죠
    주변사람한테도 그런 표현 씁니까? 구역질난다고? 더럽다고?
    뭘 줏어듣고 보면서 자라서 그런 표현을 쓰시나요, 참 아름답게 쓰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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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ㄱ 2021.02.21 18:45
    @hm
    그냥 의견이 다르다고 퉁치고 넘어갈 수준의 어휘인가요 저게?
    글자로 적기도 더러운데...남자에겐 한없이 관대하고 여자에겐 대법관이시네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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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 2021.02.21 18:47
    @ㄱㄱ
    아 제가 오해했을 수도 있는데, 저는 나쁜 어휘를 쓰지않아서, 저한테 얘기하신줄
    그리고, 남자 여자 편가르기가 좀 있으신 거 같습니다, 전 전혀 편드는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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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ㄱ 2021.02.21 18:47
    @hm
    아 혹시 더럽다는게 님한테 한 말로 생각하신건가요? 저 댓글러 얘기한겁니다.
    문맥으로 보나 내용으로 보나 당연한거 아닌가요??
    님 진짜 열등감이 좀 있으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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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 2021.02.21 18:51
    @ㄱㄱ
    주어를 정확하게 표현하진 않으셨으니, 문맥상으로도 저한테 얘기하다가 줄을 한칸 띄운 것 뿐이니
    충분히 오해할 수 있는 것 같은데, 겨우 그 정도 정황으로 상대방에게 열등감 운운하며 인신공격하는 건
    좋지 않습니다, 진짜로 열등감이 있는 사람한테 열등감이 있으신가 보다고 얘기 안하잖아요?
    그냥 상대를 공격하기 위해서 열등감 있는 사람으로 몰아가려는 표현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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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쭈빨쭈빨 2021.02.22 17:20
    @hm
    어른과 아이의 대화같네
    말씀 잘하시네여 멋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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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ㄱ 2021.02.21 18:22
    @ㄲ꿀르
    원래 인터넷이 그렇습니다.
    저런 댓글을 보면서 팩폭이니 사이다니 하면서 잘했다고 칭찬하는 곳이 인터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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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p33 2021.02.21 16:48
    성형한 거 말 안 했다고 사기라고 이혼소송 거는 남자도 있는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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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ㄲ꿀르 2021.02.21 20:29
    우연히 왔다가 이슈들 모여있는게 보기 편해서 매일같이 들리게된 꾸르였는데,
    그동안은 소수의견 냈다가 비추비율 높아도 그래 생각이 다를수 있지 하고 지나갔지만
    이 글의 내 댓글이나 다른 사람들 댓글 추천/비추천 비율들 보니까 좀 싱숭생숭 하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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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굴개굴 2021.02.21 21:02
    @ㄲ꿀르
    님 의견에 공감하는 사람도 있으니 개의치마세요 ㅋㅋㅋ
    어짜피 넷상인데 물흐르듯 넘기면 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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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ㄲ꿀르 2021.02.21 21:44
    @개굴개굴
    뭐... 너랑 안놀아~ 할것도 아니고 결국은 금방 지나갈 일이지만
    뭔가 어제의 꾸르보다는 정이 좀 떨어졌다고 해야하나... 그렇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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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굴개굴 2021.02.21 22:19
    @ㄲ꿀르
    저는 예전부터 눈팅만 하고 마는 사람이었지만..
    얼마전부터는 일부 댓글들은 좀 비상식적인? 과한?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그런 느낌을 받을때가 있긴 해요. ㅋㅋ

    의견 잘쓰시는 분들만 걸러 보면 여기도 또 괜찮다는..ㅎ

    저도 비슷하게 들어오고.. 공감가서 왠지모를? 위로를 드리고 싶었어요 ㅋㅋ굿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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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ㄲ꿀르 2021.02.21 22:55
    @개굴개굴
    예압 감삼당~~
  • profile
    포돌이 2021.02.22 15:44
    @ㄲ꿀르
    저도 아주 예전에 님과 같은 생각을 해서 간단한 공감 댓글 아니면 잘 안 다는데요. 이곳에서는 의견식으로 정중하고 이성적으로 달아도 득달같이 달려들어 비추 누르는 내용이 있어요. 여자, 교회, 정치,아이돌 등등 이 있어요. 물론 대부분 반대의견을 달면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은 오히려 조용히 계신 경우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약간 심리적인 면도 있는 것 같아요. 트랜스포머2를 팀사람과 같이 보고 재미 없다고 느꼈는데 다른 분들은 정말 재밌고 잘 만들었다로 이야기가 흘러가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에 전 스토리도 너무 뻔하고 1은 신박했는데 2는 그런것도 없고 솔직히 저는 별로라고 했더니 싸~해졌던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저도 상처 받고 계실까봐 글 남깁니다.
  • ?
    ㄲ꿀르 2021.02.22 18:46
    @포돌이
    위로 감사합니다 ㅎㅎ
  • ?
    길오빠 2021.02.21 23:29
    저거 눈팅하면서 댓글로 살살 긁어서 신상이나 몸무게 알아내는 ㅇㅂ충임.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