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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알려진 언어능력 끝판왕 동물



포식자를 경고하기위해 언어능력을 극적으로 발달시킨 프레리도그

 

프레리도그는 여러 단어들을 조합하여 문장화 시킴으로서 포식자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가능하다.

 

이러한 능력으로 생전 처음보는 물체도 정확히 묘사하여 전파한다.

 

 프레리도그의 이러한 능력은 본능이 아닌 학습되는것으로 각각의 프레리도그 무리는 각자의 방언이 있으며 

 

멀리 떨어진 프레리도그 무리끼리는 서로 언어가 달라 말이 통하지 않는다.

 

사실 고래나 돌고래등 정교한 언어를 가졌다고 추정되는 동물들이 있으나 이들은 언어 해석이 안돼서 보류

 

반대로 프레리도그는 언어해석이 가능하며 인간이 프레리도그들에게 말까지 걸수 있는 정도로 연구가 진척된지라 현재 언어능력 끝판왕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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