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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ztang 2022.01.23 10:58
    명언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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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린완자 2022.01.23 11:07
    한번도 의심하지 못했던 것을 의심해 보아야 할 시점이죠.
    저런 덜 떨어진게 검사 판사 의사였다?
    과연 시험이 공정 했을까 하는 의심.
  • profile
    알리너 2022.01.23 11:09
    멋진분이시네 저런분들이 피해보지않도록 국민들이 관심가지고 표현하고 바꿔나가야할텐데
    약아빠진 기득권 새끼들은 국민분열시키는게 능해서 남녀 노소 좌우 여야 지역 갈등으로 힘을 분산시키고 주의를 돌리고 그거에 당하고있으리 안타까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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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ztang 2022.01.23 10:58
    명언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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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린완자 2022.01.23 11:07
    한번도 의심하지 못했던 것을 의심해 보아야 할 시점이죠.
    저런 덜 떨어진게 검사 판사 의사였다?
    과연 시험이 공정 했을까 하는 의심.
  • profile
    알리너 2022.01.23 11:09
    멋진분이시네 저런분들이 피해보지않도록 국민들이 관심가지고 표현하고 바꿔나가야할텐데
    약아빠진 기득권 새끼들은 국민분열시키는게 능해서 남녀 노소 좌우 여야 지역 갈등으로 힘을 분산시키고 주의를 돌리고 그거에 당하고있으리 안타까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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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 2022.01.23 11:26
    저 예시 셋 다
    한 정당을 지지하네
    그래 거긴 아냐 제발.
    거기말고 어디든 찍어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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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시여나 2022.01.23 12:08
    근데 저런 사람들 비난하면 돌아오는말

    그래서 니가 저사람보다 더 머리좋아? 더 노력했어?

    단순히 저 사람들이 '공부'를 잘했단 이유만으로 모든게 다 용서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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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차 2022.01.23 12:12
    안 그런나라가 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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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 2022.01.23 12:21
    수능도 의료도 판사도 검사도. 겉으로 대충 보면 기존 카르텔의 문제같지만 해결하려고 안을 보면 얼마나 복잡한 문제들인데... 모르면 쉽게 말하지 모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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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곰곰 2022.01.23 13:35
    사람들이 착각하는거죠
    똑똑하면 인성도 좋을거라는 착각

    똑똑하기 때문에 자기 이익에 더 밝고 자신의 이익을 챙길려고 할수도 있는데
    사람들은 똑똑한 사람들은 인성도 좋아서 그렇게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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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이 2022.01.23 13:40
    첫 두 슬라이드부터 전제가 틀렸네

    미국도 SAT 점수로, 중국도 가오카오로, 일본도 센터시험으로 대학을 가고 그걸 자신의 정체성으로 삼음
    심지어 미국은 피부색, 출신 지역으로도 정체성이 갈리고 중국도 출신 성분, 민족, 지역으로 정체성이 갈림. 일본도 마찬가지고
    태어나서 주어지는 바꿀수 없는걸로 정체성이 갈리고 그 벽을 아예 깨지 못하는 사회는 괜찮고
    같은 시스템을 가진 우리나라만 이상하다? 이것만큼 선동적이고 무책임한 발언이 어디있지?

    더 나은 시스템을 만들려는게 목적이라면 적절한 대안을 제시라도 하던가
    그것도 없이 단순히 '기득권은 여러분을 신경쓰지 않는다, 배운 사람은 나쁜놈들이다' 라고 하는건
    편가르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지

    집단 이기주의가 배운 사람들한테만 나타나나?
    비단 의사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직군들이 자신들의 권리가 침해 받는거에 순순히 순응했었나?
    택시기사들도 우버 반대한다고 시위한 덕분에 콜택시 형태만 허가 가능하게 해줬고
    덕분에 우리 손에 남은건 카카오 택시의 오만방자한 행태밖에 안남았지

    그리고 의사 숫자보다 실제로 중요한건 간호사의 숫자라고 수천번 얘기해봐야 뭐하나?
    2017년 기사들에 10만명당 의사수가 늘고 있고 인구수가 감소추세를 보이니까
    의사의 숫자보다는 실제로 간호사의 숫자를 늘려서 의료 질을 높이자고 이미 얘기해왔는데 그건 듣질 않지
    그리고 실제로는 간호사 양성보다는 의사 양성에 목을 매려고 하지
    왜냐면 그 정책을 만드는 기득권층의 자녀가 간호사보다는 의사가 되게 하는데에 그 목적이 있으니까

    언제까지 배운놈, 가진놈은 나쁜놈이라는 프레임에 휘둘려서
    이런 선동적인 글에 추천이나 누르면서 맞아맞아를 외칠건지?

    의사들, 판사들중에 나쁜놈들이 끼어있는거야 당연하겠지만
    우리들 중에 섞여있는 나쁜놈들의 비율 그 이상으로도 이하로도 껴있지는 않은게 의사 판사쪽이고
    그쪽을 못믿을 사람들이라고 단정지어버린다면 우리중에 그럼 누굴 믿어야 하는지?

    저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행여나 기회가 된다면 얘기라도 해보고 싶네
    그쪽이 생각하는 믿을만한 시스템은 뭐가 있는지, 그리고 그 시스템에는 문제가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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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beto 2022.01.23 14:14
    @초록이
    못 배운 사람이 착한거 아닌건 인정하면서 그 반대는 인정 안하고
    대부분의 직군에 이기주의가 나타나든 말든 암튼 너네는 높은 도덕성이 필요해 ㅋㅋ

    의사니 검사니 나보다 나은 사람 욕하면 얼마나 속시원해 인기몰이도 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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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이 2022.01.23 15:05
    @bebeto
    동의함

    배운사람이 도덕성이 높아야 한다는건 순전히 유교 영향인거지 그 누구도 그렇게 교육한적이 없음

    저 말들은 김제동이 했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말임
    알맹이는 하나도 없고 그냥 갈라치기하면서 남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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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조비 2022.01.23 21:36
    @초록이
    원글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란 얘기로 읽히네요.. 기득권이라면 더욱 높은 도덕적 잣대가 적용되는 것은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조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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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이 2022.01.24 17:25
    @가조비
    건강한 사회란 뭔가요?
    돈 많은 사람들은 겸손하게 고개숙이며 살아야하고 돈 없는 사람들은 뭘 해도 용서받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인가요?
    개인의 노력과 그 결과물을 존중하는게 건강한 사회 아니던가요?

    전 정말 궁금한게 왜 기득권층 얘기를 할때 항상 의사 판사 얘기만 할까요?
    저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은 꼭 현기차 노조의 현대판 음서제, 택시 노조의 우버 반대 시위 같은 노조들 얘기는 절대 안합니다

    실제로 우리 삶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건 뭔가요?
    판사 의사들이 자리 보전하는게 영향을 크게 미치나요? 아니면 나 혹은 내 자식의 일자리가 직접적으로 줄어들고
    내가 사야할 차의 품질이 떨어지며 가격이 오르는게 영향을 크게 미치나요?
    왜 내 삶의 질을 직접적으로 떨어트리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면서
    그저 기득권이라는 이유 하나로 의사 판사가 대표로 욕을 먹어야 하나요?

    전 의사도 판사도 아니고 의사,판사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많이 실천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제 주변에 월 3-400 받는 페이닥터도 있고 판사가 되지 못해 월 200만원 중반 받는 세일즈맨같은 변호사가 된 사람도 봤습니다
    근데 기득권층이라는 이유만으로 입도 뻥끗 못하고 선택 잘못한 자신의 탓을 하면서 평생 삽니다

    이게 건강한 사회라면 도대체 건강하다는 정의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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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조비 2022.02.01 16:47
    @초록이
    뒤늦은 감이 있지만...
    원글을 영상을 다 보진 못해서 그냥 제 의견을 말씀드릴게요..
    전 소위 학업 성적 하나로 기득권을 가져가져 갈 수 있는 구조에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는 사람이에요..
    의사들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직군이고, 의료서비스는 일장 부분 공공의 목적성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얼마전 의료 파업 사태는 의료인에 대한 큰 실망을 주기에 충분한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법조인들은 말 안해도 아시겠지맘 더 이상의 권력은 없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직장인 변호사처럼 권력과 동떨어진 분들도 계시지만 사람들도 그런 분들을 비판하고 있다고 보진 않습니다.
    더 큰 권력과 댓가를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더 큰 책임이 주어진가는 단연한 결과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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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이 2022.02.13 15:23
    @가조비
    오랜만에 와서 뒤늦게 답 달아봅니다
    기득권은 어떤 형태로든 존재하기 마련이고 누군가는 그 기득권을 꼭 갖기 마련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시리라 봅니다
    하지만 인간 역사에서 인간이 혈연이 아닌 능력으로 기득권을 가지게 된지는 채 100년도 안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능력에는 학업 성적, 운동 능력, 예술 능력이 모두 포함됩니다
    심지어는 뛰어난 사교성, 외모만 가지고도 기득권을 가질수 있는 사회죠

    의료 서비스 이외에 다른 서비스는 공공의 목적성이 없을까요?
    철도, 화물, 교육도 모두 공공성이 있는, 사회간접자본이 직접 투입되는 직군임에도 불구하고 파업을 합니다
    하지만 철도노조, 화물노조, 교육노조의 파업에 대해 이정도의 반발이 있었나요?
    없었습니다
    의료파업이 다른 파업과 다른점이 무언지 혹시 아십니까?
    다른 파업들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직장 자체의 셧다운을 무기로 싸우지만
    의료 파업은 핵심 진료분야는 모두 정상 운영한채 다른 부분을 셧다운 하는 일부 셧다운밖에 못한다는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사람들은 의료파업에만 유독 가혹한 잣대를 들이댑니다
    일종의 이중잣대가 이미 존재한다는겁니다

    제가 여지껏 봐왔던 수많은 의료인, 법조인 규탄 집회 및 글들을 보다보면 특정 계층을 노리고 얘기하지
    절대로 특정 인물, 특정 기업 또는 병원에 대해 얘기하지 않습니다
    그냥 싸잡아서 얘기하는거죠
    권력과 댓가 근처에도 가보지 못한 흉부외과 의사, 지방 변호사들도 다 해당이 되고 있다는겁니다

    저같은 머리 안좋은 사람은 당연히 떠올리지 못하고 있으며, 역사상 수많은 석학들도 떠올리지 못한
    지금보다 더 나은 시스템을 혹시 갖고 계시다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수천년간 수많은 지식인들이 꿈꿔온, 개인의 자유가 가장 보장되는 사회가 비로소 이루어졌고, 개선되어 가고 있는데
    이 시스템이 잘못되었다면 어디가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그리고 그에 대한 대안이 뭐가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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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조비 2022.02.14 00:24
    @초록이
    오랜만이네요 ㅎㅎ

    위에 예를 드셨는데 동일한 기준으로 보기엔 힘든 예를 드셨어요. 의료 파업은 국민들 생명을 담보로 자기들 이권을 챙겼어요.. 다른 공공부분과 파급력이 완전 다릅니다. 파업의 파급이 국민들 개개인의 심리적 부담도 매우 크게 다가왔을 것이고요.. 그 차이를 감안하지 않은 기계적 잣대를 국민들이 쉽게 공감할 수 없을 거라 생각합니드.

    일단 전 현재의 시스팀 자체를 부정한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기득권의 횡포를 부릴 때 보완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할 수 있는 계층에게는 기본권에 해당되는 서비스를 제공을 해야하는 법적인 강제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도 뭐 법이나 정치를 잘 모루는 사람이라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는 없지만, 나름의 의도와 방향을 제시하는 수준으로만 답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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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 2022.01.24 00:00
    @초록이
    일부는 맞는데 일부는 동의 못함..
    교육정책은 우리나라도 미국식을 택하고 있는데.. 미국은 졸업에 우리는 입학에 초점이 맞춰짐.. 입시를 공부할수 있는 자격으로 보는지 커트라인으로 보는지 시각인듯.. 유럽은 뭐...말할것도 없고 프랑스 독일은 숫자매겨서 대학이름을 짓는마당에.

    집단이기가 지식층에만 나오는거는 아닌거는 맞음... 그런데...
    의사판사검사등 지배층이다 보니까 좀더 면책권이 주어지는건 사실임.. 의사면허... 왠만하면 잃기가 쉽지 않다... 노동자들은 빌어먹을 실수해도 안전사고니 모니 하며 옴팡 뒤집어 쓰기 마련인데... 검사 판사.. 예시처럼 권력을 휘둘러도 판결을 잘못내려도 본인들이 정한 룰안에서 보호받음... 전관예우가 왠말이냐며...

    피라미드 구조가 전세계적으로 있는건 맞는데 잘생각해보면...
    우리나라처럼 학연 지연 유교 상명하복 라인따라가며 살았던 나라에서 평등과 민주주의에 가까운 서구권국가들 사이에 있다면
    지배층과 피지배층의 관계에서 잣대라는게 똑같이 적용되는 것인가 다시한번 생각해볼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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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이 2022.01.24 18:01
    @초보
    우리나라처럼 학연 지연 유교 상명하복이라...
    해외 얘기 하셨으니 얘기해보죠

    우리나라처럼 학연 지연 혈연 없어진 나라 없습니다
    미국은 애초에 입학이나 취업할때 추천서가 필수적인데 추천서에 누구 이름이 들어가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됩니다
    부모님 지인중에 유명한 분이 있다면 왠만하면 취업 되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학벌주의는 미국과 유럽이 훨씬 심각하구요

    프랑스나 독일은 교육이 평등하다 뭐 이런 헛소리가 한국에서 많이 도는데
    애초에 담임 눈밖에 나거나 출신이 안좋다 싶으면 대학조차 못가는게 프랑스나 독일인데 한국이 그것보다 못한가요?

    면책권?
    우리나라도 물론 문제가 있지만 해외는 더 심각합니다
    판사, 검사출신에 대한 기소율도 낮고 기소가 된다고 해도 보석이나 형량 줄여서 기소유예정도로 끝나는 경우도 많구요

    피지배계층과 지배계층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 사회를 계급사회로 보고
    기득권층을 부숴야 한다는 마르크스 주의식 사고를 하고 있는것 같은데
    이런저런 이유로 기득권층 박살내고나면 뭐가 남나요?

    범죄 저지르고 벌 안받는건 당연히 나쁜거 맞습니다
    근데 밥그릇 챙기는게 왜 나쁜겁니까? 제 밥그릇 남한테 홀랑 넘길 사람 없으면서 왜 다들 깨끗한척 위선 떠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 월급 10만원만 줄어도 사장새끼 쳐죽일놈 할 사람들이 왜 남이 소득 줄어드는거 싫다하는데 그건 싫어하나요?

    내로남불 그만하십시오
    돈 없다고 깨끗한거 아니고 돈 많다고 더러운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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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그 2022.01.24 09:00
    @초록이
    통찰력대단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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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AII 2022.01.23 15:12
    선생새끼 교수새끼에게 배우니 새끼들이 나오는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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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rout 2022.01.23 15:46
    '어른들을 믿지말라'보다는 '엘리트의 양심을 믿지말라' 가 더 정확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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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라이 2022.01.23 17:04
    아 헛소리하는사람들이 많네..잘못된게 처벌이 안되는 세상이 공평하고 공정하냐?
    이기주의고 뭐고 불법을 저지르는집단이 누구는 처벌받고 누구는 안받는게 헌법에 맞나?
    기득권 지키기 위해서 공공의복지와 안전을 담보로 협박하는게 정당하나?
    지위고하 막론하고 죄지은놈 처벌받는게 민주주의인데 엘리트는 논외가 되는 현상을 뭔 개소리로 정당화하려고하나 잘못된건 잘못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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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 2022.01.24 00:03
    @아이라이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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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카모토미노루 2022.01.23 19:13
    저 전교1등들의 카르텔.
    근데 저걸 깨려는 시도 혹은 약간의 개혁 의지를 보이면
    저 세력과 무관한 개돼지들이 너무 강하게 반발하는거 보면
    참 웃기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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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병동순이 2022.01.23 21:14
    대가리만 좋은 전문 기술직들의 한계라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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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ksomejester 2022.01.23 22:59
    쓰레기같은 선동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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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그 2022.01.24 09:15
    김누리 교수
    아버지 김철 여운형계열사회주의파
    형 김한길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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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이 2022.01.24 18:02
    @아름다운그
    사회과학자라도 되는줄 알았지만 그저 독어독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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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2022.02.03 13:15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같다. 고작 수능이 모든 일의 문제인거야?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