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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친구들 2020.03.29 12:59
    @구라이브라
    이걸 여혐 남혐으로 보는것도 웃기고 딸이 아빠 걱정하고 밥이라도 해드려야겠다 하는걸 어디감히 불쌍하다고생각하냐 하는겟도 웃기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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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키키 2020.03.29 13:00
    @구라이브라
    참 인생 피곤하게 산다
  • profile
    헤이 2020.03.29 12:09
    남일이 아니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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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라이브라 2020.03.29 12:30
    글케 따지면 엄마는 수십년 자기 키우느라 고생했겠지 뭘.
    엄마의 고생을 여자의 고생으로 여성의 피해로 만들어 남혐을 조장하는 것도 문제. 아빠의 고생을 남자의 고생으로 남자의 피해로 만드는것도 문제지.
    그냥 멋있는거 아니냐? 불쌍하다는 감정이 아니라 우리아빠 엄마 존나 멋있다 하면되지.
    지가 뭔데 아버지를 동정하고 불쌍히 여기냐? 미생에도 나왔잖아 "니가 뭔데 한가정의 가장을 동정하냐고."
    아버지가 동정하고 걱정하고 불쌍히 여길건 자기 자식아니냐 ㅋㅋ
    부모세대야 그 고생해서 집이라도 건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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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친구들 2020.03.29 12:59
    @구라이브라
    이걸 여혐 남혐으로 보는것도 웃기고 딸이 아빠 걱정하고 밥이라도 해드려야겠다 하는걸 어디감히 불쌍하다고생각하냐 하는겟도 웃기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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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라이브라 2020.03.29 13:39
    @안녕친구들
    아빠가 스스로 불쌍할지 안할지 어찌아냐 근데 저 딸인지 아들인지가 불쌍하다 생각한 순간 진짜 불쌍해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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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친구들 2020.03.29 14:08
    @구라이브라
    ㅋㅋㅋㅋ뭔 개소리야 남이 불쌍하다고 생각하면 불쌍한사람이됨? 그만하고 들어가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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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키키 2020.03.29 13:00
    @구라이브라
    참 인생 피곤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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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깡다구 2020.03.29 13:35
    @구라이브라
    참.. 같은 글을 읽고 받아들이는게 이렇게 다르다니.. ㅋㅋ 참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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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a 2020.03.29 15:11
    @구라이브라
    그냥 아버지도 어머니도 고생하셨다 하면되는걸 ㅋㅋㅋㅋ
    참 불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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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일찐 2020.03.29 15:53
    @구라이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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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르히아이스 2020.03.29 16:33
    @구라이브라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야 이렇게 사물과 사람을 삐딱하게 볼까

    다른 사람의 관점이, 주관이 저렇다면 그런 의견도 존중해줘야지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한 사랑하는 아버지의 오랜 고생과 자기 희생을 느끼고 감사함을 나타내려는 훈훈한 글에

    이렇데 삐딱선을 타실까?

    내가 봤을땐 이사람은 작은 일에든 큰일에든 그다지 감사하고 산 인생은 아닐거 같다.

    물론 지금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지 못한건 100%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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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라이브라 2020.03.29 16:39
    @키르히아이스
    니 말이 맞는거 같다. 미안하다.
    지금 내가 저 아빠같은 삶을 살거든 결혼생활 회의감 느끼고 분명 행복했던 삶인데 행복하지가 않다.

    물론 아내가 그래서 그러는건 아니지만 둘의 사랑만으론 참 힘들다 결혼이

    작은일에 감사하는 삶을 살았다. 사람들이 사막에 떨어저도 혼자 살아남을거라고 했다.
    알바가 카페에서 커피하나 타주는것도 감사하다 쳐말하는 호구라고 주변에서 그딴것도 감사하냐 했다.
    그랬던 사람이 3개월이면 이렇게 변하는구나.

    니 말듣고 깨달은바가 있다

    살다보면 행복한 일이 많았는데 너무 큰걸 바랐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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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진머리 2020.03.29 16:37
    @구라이브라
    너 공부 ㅈㄴ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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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맘 2020.03.29 21:45
    @구라이브라
    얼마나 꼬였으면 저걸 그렇게 해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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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르는고추 2020.03.29 13:55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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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일 2020.03.29 14:04
    아빠 사랑해
  • profile
    까만텀블러 2020.03.29 16:33
    사회생활해보면 아버지 무시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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