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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르는고추 2020.05.23 12:21
    어릴때 듣는소리는 모르는사이 머리에 각인된다고 합니다
    그러다 살다 스스로 무언가 이상하단 생각은 하는데
    그 이유를 알수없는일 이 다분하다고 하고요
    올바른훈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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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르는고추 2020.05.23 12:21
    어릴때 듣는소리는 모르는사이 머리에 각인된다고 합니다
    그러다 살다 스스로 무언가 이상하단 생각은 하는데
    그 이유를 알수없는일 이 다분하다고 하고요
    올바른훈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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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를존 2020.05.23 12:47
    나도 저런소리들엏는데
    극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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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XYD 2020.05.23 12:52
    중2때 그런 선생 있었음 윤리였나 사회였나 .. 대놓고 반친구들 앞에서 쪽주더라

    충격이 컸는지 아직도 생생함 마상 존나 받음 지금 생각하면 싸대기를 후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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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 2020.05.23 14:11
    저는 속살은 하얀데 타면 심하게 타는 피부라
    어릴 때는 맨날 밖에서 노니까 얼굴 까맸었는데.
    선생님한테 아프리카 시커뚱이 소리 듣고서 놀림 받은 트라우마 땜시
    어른 돼서도 매일 썬크림 바르고 양산 쓰고 다님.
    씨씨 크림도 바르고 다니고.
    뭐 덕분에 피부 관리하는 습관이 들었으니 전화위복?이라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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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너 2020.05.23 22:34
    초딩저학년때까진 여느 애들처럼 소리지르고 뛰놀고 했었는데 학원선생이 기차화통을 삶아먹었나 왤케 시끄럽냐며 뭐라했던게 아직도 기억나네... 그 후로 목소리 엄청 신경쓰고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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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ertq 2020.05.24 00:17
    사랑받고 자란 아이는 성격에서 티가 나고 흔히 말하는 귀티는 부유함에서 나타나는거..오뚜기 딸램 봐봐라 둘 다 가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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