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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1005093517885


▶ 김남국 : 제가 굉장히 가까운 후배가 8월에 결혼을 하기로 했는데 결혼을 연기했어요, 코로나 때문에. 그래서 두 달 연기해서 10월에 하려고 했는데 또 연기를 하고 그랬는데 그냥 조용히 다음에 날 잡은 날 또 그런 상황이 오면 그냥 조용히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결혼식은 치렀지만 해외여행을 못 간 친구들도 있어요. 해외여행을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나중에 가겠다고 한 친구들도 되게 많거든요. 그렇게 하는 이유는 다 하고 싶은 것들을 참는 것이거든요. 내가 이렇게 자유롭게 한 어떤 행동들이 다른 사람의 건강이라든가 우리 사회에 여러 가지 감염병 확산에 뭔가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걱정 때문에 조금씩 인내하고 참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K방역이 성공적으로 평가받고 있는 건데 그런 상황 속에서 어떤 개인의 이런 일탈적인 행동 자체가 어떻게 보면 매우 부적절했다고 보이죠.


▶ 이준석 : 저는 김남국 의원이 이 코너 들어올 때마다 오늘은 무슨 여권 비판을 할까? 이렇게 고민하게 되는데 오늘은 헤드라인이 이겁니다. 강경화 장관 남편 행보 잘못돼, 이렇게 말할 것 같은데. 저는 오히려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방역의 기준을 고민해봐야 될 때가 됐다. 예를 들어 강경화 장관의 남편 같은 경우에는 이분이 취미가 요트인 건 알겠어요. 왜냐하면 예전에 재산 신고한 것 보면 36억 신고하면서 2,519만 원짜리 요트를 넣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애초에 요트를 즐기는 분이라는 건 알겠고 그렇다면 이분이 가서 미국에서 격리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 격리 기간을 잘 지킨다고 했을 때 이게 크게 방역 관점에서 문제가 될 만한 일이냐?

저는 그래서 이것은 아니, 왜냐하면 지금 기준을 설정하기를 아까 김남국 의원이 말한 것처럼 일반 국민들한테 너무나도 강한 기준을 설정해놓고 그것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이제는 기준 자체는 좀 조정할 필요가 있다. 이분 같은 경우에는 방역 관점에서 크게 문제가 안 돼요. 아까 김남국 의원이 말한 신혼여행 못 가고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보통은 전후에 있는 격리 기간 때문에 못 가는 경우 많은데 이분은 격리 다 할 것 같거든요.



여당과 야당의 두 엑스맨의 대담

이런건 참 재미있는것 같음

자신이 민주당 지지자다 혹은 보수당 지지자라고 해서 무조건 상대방을 비난할게 아니라 때로는 소신발언도 할 수 있어야 건전한 사회가 된다고 생각함

  • ?
    ㅁㅅㅁ 2020.10.05 11:44
    나도 이준석발언과 같은 생각을 가짐.

    출국전 자비로 검사, 내역서 첨부해 해외 나가는거고 갔다와서는 2주간 격리하면 되는거니까.

    신혼여행을 못가는 이유는 저거밖에 없지.

    회사 업무로 해외 나가는 사람도 2주간 격리하고 있으니 방역지침만 지킨다면 뭐라 할 사안은 아니라고 보여짐.

    지인도 업무차 해외 다녀왔는데 집에 못오게 해서 회사 잡아준 숙소에서 2주 자가격리하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함.
  • ?
    수탄후리 2020.10.05 12:25
    @ㅁㅅㅁ
    저도 같은생각. 미국 베트남 가지말리는 법도 없고 방역준수와 자가격리등등 잘만 지킨다면야. 이것도 자유니까.
  • ?
    뚱인데용ㅇ 2020.10.05 12:34
    @수탄후리
    글쎄요.. 사회상규라는게 존재하는데 외교부 장관의 가족이 이런 모습을 보이는건 절대 바람직하진 않습니다.
    (참고로 '사회상규'는 실제 대법원에서 판례로 많이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법은 우리사회의 최후의 보루일뿐이지 법을 어기지 않았다는것이 바람직한 표준척도는 절대아닙니다.

    전 당시 박근혜도 뽑았고, 촛불도 나갔고 문재인도 뽑았지만

    이번행동은 절대로 칭찬받을일도 커버쳐질일도 아닙니다.

    ㅁㅅㅁ님처럼 생계를 위해 외국을 나가는 사람을 비난할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지금의 경우는 분명히 다릅니다
    지탄받아야 마땅한일인것은 분명합니다.
  • ?
    멈추기 2020.10.05 13:14
    @뚱인데용ㅇ
    님의 의견을 100% 수용한다고 하면 과연 누가, 어디까지 지탄을 받아야 하는지의 문제가 남죠.

    남편만?
    남편 관리못한 장관?
    여행자제 권고를 내린 외교부?
    장관을 임명한 대통령?

    지탄받을 대상의 한계가 어디일까요?

    도적적으론 올바르지 않다지만 장관책임론에 외교부 무용론까지 나오더군요.
  • ?
    뚱인데용ㅇ 2020.10.05 14:08
    @멈추기
    사실 말씀하신 부분. 그러니까 지탄의 '정도'라는것이 큰 문제이기는 합니다
    나라를 위한 마음따위 개나줘버리고 상대를 깔아 뭉개고만 싶어서 난리들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

    지탄을 하지말아야 하냐 vs 지탄받아 마땅하냐

    라는 문제에서는 분명히 지탄받아 마땅한 일이고
    이로 인해 정도가 지나쳐 보이는 장관책임론에 외교부 무용론이 나온다한들 분명히 지탄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다음 정권이 바뀌고 자리에 앉을 외교부 장관은 이런짓을 버리지 않을테니까요

    오히려 전 정말 같은 당 내에서 냉정하게 장관을 함께 비판해줬으면 합니다.
    물론 사퇴하라는건 아닙니다.

    법을 어긴것도 본인이 잘못을 한것도 아니니까요
    어느정도 합당한 물의를 일으킨것에대한 언급정도면 되겠지요

    이렇게 정확히 지탄을 해야.. 혹시 다음정권을 보수꼴통 집단이 잡더라도 그들도 자신들의 잘못을 지탄해야 하는
    아니 흉내라도 내야하는 이유라도 생길겁니다

    그런 모습을 국민들은 더욱 좋아하고 지지할것이고.. 그런모습들이 모여야, 다음정권도 그다음 정권도,
    국민들의 계속된 지지를 얻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국민의힘인지 개똥인지 저당이 아직까지 살아있다는건 오히려 민주당이 그만큼 명줄을 잡아주고 있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국민들이 180석을 몰아준것은.. '민주당 잘한다'가 아니었습니다. 국민의힘 ㅈㄹ 거리는것좀 조용히 하라는 마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민주당이 같이 삽질을,,그러니 저 잔재세력들이 남아 시끄럽게 떠드는 것이겠지요...정말 아쉬울뿐입니다..)

    상대방의 지나친 비난은 분명 잘못됬습니다만, 그 지나친 비난을 막고자 같은당을 지지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정말 성숙한 정치문화로 나아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
    hm 2020.10.05 15:39
    @뚱인데용ㅇ
    저도 권력에 따라 책임이 커진다고 생각해서 장관 정도 되면 일반인 보단
    훨씬 더 엄격한 도덕 기준이 적용되어야 하고 이번 사건도
    지탄을 받을 만한 행동이냐, 아니냐로 따지면 지탄받아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지금 한국의 정치현황에서 과연 이런 문제로 따지는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까 생각하면
    전혀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크게 야당 여당 두당이 권력을 다투고 있는 상황에서
    강경화 장관 남편의 사생활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이 순수하게 권력자들에 대한 비판과 정화작용으로 만 쓰이는 게 아니라
    오히력 정치적인 이유로 더 활용될 게 분명하니까요
    아니, 정치적인 이유로 야당에서 터트렸을 가능성이 높죠

    이것이 왜 문제냐면,
    친일파 문제, 검사 권력 문제, 북한 문제, 부의 분배 문제 등 훨씬 중요한 사안이 많은데
    이런 중요한 사안에 대한 각 당의 태도를 보고 당을 선택하는게 아니라
    장관 남편의 사생활 문제로 당을 선택하게 되어 버린다는 것이죠
    냉정하게 판단하는 사람 보단 순간적인 감정이나 이미지에 따라 움직이는 일반 국민이
    훨씬 많을 겁니다.
    사치의 대표같은 `요트`나
    현재 가장 국민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는 `이 코로나 시국에` 같은
    자극적인 내용이 들어가는, 그것도 최고 권력자 중 하나인 `장관` 남편의 사생활은
    충분히 중요한 문제에서 국민의 눈을 가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 상황에 장관 본인도 아닌 `남편의` 법적인 잘못도 아닌 `도덕`의 기준 같은 문제로
    국민의 눈을 가리게 되면 본말전도라고 생각합니다.

    악의적인 언론이 국민의 눈을 흐리기 위해 자주 쓰는 수법이,
    중요한 문제는 얘기하지 않고 본인들에게 유리한 얘기만 계속 기사로 내는 것인데,
    현재 우리 정치 상황에
    강경화 장관 남편을 `지탄을 하지말아야 하냐 vs 지탄받아 마땅하냐`의 문제를
    얘기하는 것 자체가 야당을 도와주는 일이죠, 본인 의도와는 상관없이
    물론, 야당을 지지할 수 있지만, 이렇게 정치적인 수법으로 국민의 눈을 흐리면 안되고
    중요한 국가 문제에 대한 태도로 지지 받도록 해야죠

    장기적으로는 이런 장관 남편 문제 같은 일도 일어나지 말아야 겠지만,
    일에는 중요도나 우선순위 같은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 ?
    하얗게불태웠어 2020.10.05 17:34
    @hm
    조국사태로 현정부의 도덕성에 대해 한참 논란이 되었지만 선거결과는 어땠나요
    선거결과로 알수있는건 현정부에 아무리 실망해도 대다수의 사람은 보수야당을 대안세력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실질적으로 견제세력이 존재하지 않는거나 마찬가지인데 여당지지자들이 정치공세 운운하며 정부에 대한 비판여론 자체를 죄악시하는것은 너무 지나치다고 느껴지네요
    이해찬 전대표가 민주당 20년 집권에 대한 이야기를 한적이 있죠
    실제로 민주당은 지금 매우 유리한 고지에 있고 국민들에게 인정받을수 있는 성과만 낸다면 20년이고 30년이고 집권할수 있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그러니 이제부턴 정부여당이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국민들이 제대로 지켜봐야죠
    끝가지 우선순위만 가지고 지금은 때가아니라고 하면 정부여당을 제대로 평가할수있는 날은 언제 올까요
  • ?
    hm 2020.10.05 23:52
    @하얗게불태웠어
    저도 국민들이 보수 야당을 대안세력으로 생각하지 않고,
    현정부가 오랜기간 집권할 가능성이 있다는 해석에 대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견제 세력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과장인 것 같습니다.
    정말 견제 세력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검찰개혁, 언론개혁 등을 여당 마음대로 진행했겠죠
    하지만 실제론, 검찰 총장이 여당에 반대해서 야당과 손을 잡았고,
    언론들도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결국, 조국은 사퇴했고, 여당 마음대로 진행하진 못했죠

    수많은 보수 진영 지지자들이 존재하고 보수 언론 및 재벌 등
    현 여당과 대치하고 있는 수많은 권력이 존재하고 있는게 현실이고
    민주적인 투표도 잘 이루어 지고 있어서, 아무 견제를 받지 않는 독재와는 다릅니다.

    그래서, 중요한 국가 문제를 여당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 시키려면
    국민들이 힘을 실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장관 남편의 사생활 같은 작은 문제로
    여당의 힘을 빼면 결국 중요한 국가 문제를 진행시킬 여당의 힘은 없어지고
    야당이 원하는 결과로 이어진다는 거죠
    즉, 정부 여당이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만 지켜보면 되는 그런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여당이 보수 언론, 검찰 권력, 재벌들과 대치 하는 상황도 종종 있고
    그럴경우 여당이 충분히 원하는 정책을 실행할 힘은 부족하겠죠

    그리고, `정부 여당을 제대로 평가한다`라는 표현은 이상한데요
    저는 평가 하지 말자는게 아니라, 장관 남편의 사생활까지 따질 때는 아니라는 거죠
    장관 본인의 문제거나 아니면 대통령 본인의 문제거나
    업무 관련 부패거나 하면, 평가할 수 있죠,
    하지만, `장관 남편의 사생활`은 지금 따지기엔 좀 작은 문제라는 겁니다.

    그리고 오해가 없도록 말씀드리면,
    제가 하는 말의 요지는, 여당을 위해 힘을 실어 주자는 아니고,
    여당을 위해 힘을 실어 주든, 야당을 위해 힘을 실어 주든
    작은 문제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큰 문제들의 당의 방향성을 보고 결정해야 하고
    `코로나 시기에 장관 남편이 요트 사러 가는 여행` 같은 문제는
    `큰 문제를 보기 위한 눈`을 가릴 위험성이 큰 `작은 문제다` 라는 겁니다.
  • ?
    하얗게불태웠어 2020.10.06 10:14
    @hm
    저는 견제세력이 존재하지않는다고 한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상태라고 한겁니다
    즉 현정부에 실망해서 다른정당을 찍고 싶다고 해도 다른 대안이 될만한 정당이 없다라는 말이죠

    중요한 국가 문제를 여당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 시키려면 국민들이 힘을 실어줄 필요가 있다? 지금 국민들이 힘을 실어주지 않아서 정부여당에 일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상태인가요? 의석수도 180석이고 여론조사하면 못해도 지지율 40프로는 나오는데 얼마나 더 힘을 실어줘야 그때서나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작은 문제가 아니고 큰 문제로 판단해야 한다?
    그럼 민경욱이 미국가서 헛소리 하는것도 작은문제니깐 문제삼지 말아야 하나요
    예전 황교안 의전문제나 나경원 자식이슈도요?
    그리고 작은문제가 큰문제를 덮을 위험성이 있는게 아니고 큰문제가 성과가 안나와서 작은 문제가 부각되고 있는것 뿐입니다
    더군다나 작은문제가 부각된다고 해서 장관남편의 해외여행같은 이슈로 여당찍으려던 사람들이 과연 야당을 찍으려 할까요
  • profile
    뚱이 2020.10.06 15:09
    @하얗게불태웠어
    다른 건 몰라도 견제 세력이 실질적으로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상태라는 건 인정할 수가 없네요. 대부분의 언론들이 민주당이 잘했건 못했건 까는 방향으로만 계속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의사 자격 재시험만 봐도 대부분의 여론이 반대하는데 언론들은 의사측 입장의 기사들을 계속 싣고 있습니다. 까는 것은 견제가 아니라면 더 이상 이야기할 필요도 없겠네요.
  • ?
    하얗게불태웠어 2020.10.06 15:41
    @뚱이
    저는 견제세력이 존재하지않는다고 한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상태라고 한겁니다
    즉 현정부에 실망해서 다른정당을 찍고 싶다고 해도 다른 대안이 될만한 정당이 없다라는 말이죠

    분명 어떤의도로 한 발언인지는 위에다 설명한것같은데요
    보수여당이나 보수언론의 행위가 견제행위가 아니라는 말이 아니에요
    대다수 국민들에게 그들은 이미 대안이 아니에요
    원래 댓글다신분이 "야당 여당 두당이 권력을 다투고 있는 상황" 같은 표현을 쓰셔서 야당이 이미 대다수 국민에게 선택받지 못하고 있음을 말하는거죠
  • ?
    세줄요약 2020.10.05 18:48
    @hm
    1. 이젠 슬슬 본인들도 그런식의 해석 지겹지 않아?

    2. 명확한 문제점은 일어난 사건의 정치적 이용이 아니야, 정치적 이용이 될만한 사건을 일으켯다 인거지.
    사치의 대표같은이 아니라 '2억이 넘는 엄연한 사치품'이고
    이 코로나 시국에 같은이 아니라 '여행자제가 내려진 실제 코로나 시국'인거야.
    나는 참 희안한게 왜 이걸 자꾸 가족의 일탈에 장관의 사회적, 도의적 책임을 묻는다로 가는지 모르겠어
    이건 그냥 '국민의 여행을 자제시키는 곳의 수장의 가족이 정작 해외로 여행용 요트 사러 가는 것을 어떻게 볼 것인가'
    인거야.
    무슨 가족일탈에 책임을 물어ㅋ 여행자제시기에 여행자제가 안되는것에 책임을 묻는거지.

    3. 왜 여당의 잘못을 보도하는게 야당을 도와주는거고 정치적 수법인거야?
    조작된거야? 아님 여당을 반드시 지켜야 되는 이유가 있어?
    음... 난 예전에 그러니깐 박근혜 꼬꾸라트릴 때는 여당을 지켜줘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어.
    단순히 적폐들의 발악일 수 있으니깐.
    근데 코로나 시기에 장관 남편이 요트사러가면서 본인 입으로 당당하게 다른 사람 눈치만 보며 살 수 없지 않냐고 한다면
    그거에 대한 비판까지 침묵해가며 지켜야될 이유가 있나 싶네?
  • ?
    hm 2020.10.06 00:43
    @세줄요약
    1. `그런식의 해석`이 정확히 멀 얘기 하시는지 모르겠구요
    `지겹지 않아?`라는 표현은 저를 어떤 특정 지지자들과 묶으면서,
    또한, 그 지지자들을 비꼬는 표현인거 같아서 불쾌하네요,
    논리나 근거는 없이 비꼬는 대응 좋아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전 대선때도 지방선거 때도 여당 투표하지 않았습니다.

    2. `명확한 문제점`이라는 표현도 뜻이 명확하지 않네요,
    사용하시는 표현법이 헷갈리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쨌든, 제가 이해한 바로는
    `거짓으로 지어낸 문제점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문제점은, 정치적 이용이 아니다`
    라고 표현하신 것 같은데,
    실제로 존재하는 문제라고 해도 정치적으로 이용한거면, 정치적으로 이용했다고 할 수 있죠

    `특정 문제`를 야당이 정치적으로 이용했는지 안했는지와 그 `특정 문제`가
    실제로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논리적으로 관련이 없어요,

    그걸, `실제로 있었던 문제니까 정치적으로 이용한게 아니라
    정치적 이용이 될만한 사건을 일으켰다` 라고 하는건 말장난입니다. 궤변이에요

    ---------------------

    저의 `같은`이라는 표현에 이상한 태클을 거시는데
    `사치의 대표 같은 요트`에서 `같은`이 쓰인 이유는 `대표`라는 단어 때문입니다.
    `사치의 대표`라는게 명확히 정해지진 않았잖아요,
    그래서 `사치의 대표`가 정해지진 않았지만,
    `사치의 대표`와 다름이 없는 `요트`라는 표현이에요
    그냥 사치품이 아니라, 사치품 중에서도 대표 같은, 대표와 마찬가지인 요트

    여기에 [사치의 대표같은이 아니라 '2억이 넘는 엄연한 사치품'이고] 이런 지적은 이상하죠
    즉, 저도 `요트`를 사치품 중에서도 대표라고 썼는데,
    그걸 마치 사치품이 아니라고 표현한 것처럼 지적하시니 어이가 없죠

    [`이 코로나 시국에` 같은]에서 `같은`은
    `요트`나 `이 코로나 시국에` 라는 단어를 묶기 위해서 사용한 `같은` 입니다.
    [`요트`, `이 코로나 시국에` 이 두가지 단어는 자극적이다] 라고 표현하기 위해서
    [`요트`나 `이 코로나 시국에` 같은 단어는 자극적이다] 라고 쓴건데
    [이 코로나 시국에 같은이 아니라 '여행자제가 내려진 실제 코로나 시국'인거야]
    라고 지적하시니 답답합니다.

    이건 독해력 문제예요, 지적을 하기전에 글을 완전히 이해하고 얘기하셔야 합니다.
    선동은 한 문장으로 되는데 해명하려면 몇 페이지의 글을 써야 된다고 하잖아요
    도대체 쓰다보니 내용에 대한 토론이 아니라, 오해한 문장 구조를 설명하는데
    글이 얼마나 길어집니까
    뒤에 나머지도 얘기하고 싶었지만, 글이 너무 길어져서 이만 씁니다
  • ?
    세줄요약 2020.10.06 07:13
    @hm
    1. 이미 그런식의 해석이 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거 같은데?
    그러니 거론하지도 않은 '특정 지지자들'이 나오고 그 지지자들을 비꼰다라고 표현한거 아닌가?ㅎㅎ
    뭐 모른다니 정확하게 콕짚어 이야기해주면
    내로남불. 최근들어 여당이 가장 많이 듣게 된 말이자 유행어(?)가되어버린.
    '타인 잘못 지적하며 그자리에 앉으신 분들이 본인들 잘못 지적하는 것에 경기 일으키는 해석'을 말해
    조국때도 윤미향때도 추미애때도 지금도 잘못이 있음에도 그 잘못을 지적하면 안되는 것처럼 이야기하는것 말야
    음...본인이 여당 안찍으셨다는건 굳이 안써도 되는 사족같은데...
    근데 이건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그럼 누구 찍었어?

    2. 명확한 문제점이란 말이 뭔말인지 몰라? 그럴수가 있나???
    hm 14시간 전
    지탄을 받을 만한 행동이냐, 아니냐로 따지면 지탄받아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지금 한국의 정치현황에서 과연 이런 문제로 따지는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까 생각하면
    전혀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봅니다.
    (...)
    이것이 왜 문제냐면,

    이라며? 본인입으로 지탄받아 마땅한 일이라면서도 한국의 정치현황 운운하며
    그런 문제를 따지는게 전혀 도움이 되지않고 오히려 문제라고 표현하시는 분께
    '명확한 문제'는 사건이 일어났다는 사실이라는거야.
    즉, 그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해석하는 것보다 사건의 '발생'이 우선시되야된다는 이야기지
    정치적이용이 가능한 문제가 터진게 문제 아니냐는거에 애초에 문제가 안터지면 정치적으로 이용할게 없는거잖아?

    근데 되게 해석을 이상하게 한다... 이미 실존하는 문제를 다루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문제의 실존유무를 따지고 앉아있게 되는거야?

    -----------------------------
    자, 이 부분도 본인이 쓰신 글을 보면서 이야기 해보자.
    hm 14시간 전
    사치의 대표같은 `요트`나
    현재 가장 국민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는 `이 코로나 시국에` 같은
    자극적인 내용이 들어가는,
    (...)
    악의적인 언론이 국민의 눈을 흐리기 위해 자주 쓰는 수법이,

    음... 솔직히 말하면 난 이 짓거리를 왜 하나 싶긴 한데...ㅋ
    아예 이해를 못 하니 다시 설명해줄께
    너는 원글에서 해당내용에 대해 언론이 국민의 눈을 흐리기 위해 '자극적인 내용'을 넣었다는 식으로 말했어
    그리고 나는 그게 '자극적인'이 아닌 실제'내용'일뿐이다는 이야기를 하는거야.
    본인도 실제로 사치품이라고 생각하는 요트가 왜 자극적인 내용이야?
    실제로 코로나 시국인데 왜 자극적인 내용이야?

    댓글러 본인 글이 내가 지적하고 싶은 부분을 정확하게 이야기하고있네
    [`요트`나 `이 코로나 시국에` 같은 단어는 자극적이다] 라고 쓴건데
    ...그게 자극적인 단어가 아니라 실제라는거야.....

    에이 나도 댓글러가 당당하게 하하 이런뜻으로 말했지? 요약하자면 이런 말인거지? 하는 내용이 다 틀린거지만
    굳이 그걸 설명하는데 시간 쏟느라 정작 중요한 본인 생각을 들을 기회를 놓치고 싶진않으니 더 간략하게 요약해주면

    1. 본인 스스로 지탄받아 마땅한 일, 장기적으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라면서 왜 그런일이 일어난걸 문제 삼는게 아니라 그 문제에 대한 '거론과 해석'을 문제 삼는거야?
    2. 요트나 이 코로나 시국에가 왜 자극적이야? 요트 안 삿어? 코로나 시국 아니야? 그럼 뭐라고 표현해야 되는데?
    3. 지적을 하기전에 글을 완전히 이해하고 글을 써야 되는거야 하다못해 이해하지 못 한 상태로 요약하지마... 문장성립조차 안되버리잖아;;;
  • ?
    hm 2020.10.06 10:51
    @세줄요약
    저도 글 내용으로 이야기 하고 싶지만, 주장을 전개하시는 문장이 좀 이상합니다.
    이게 의도적인 것 같진 않고, 실제로 하고 싶은 말을
    글로 잘 정리하시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게 왜 문제냐면, 하시려는 주장과 상관없는 지적이 문장 안에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주장도 잘 전달이 안되고, 또, 주장에 대한 반박만 하자니
    지적 받은 부분을 인정해버리는 것 같고
    지적 받은 부분을 모두 대응 하자니, 쓸데없이 글이 길어지고

    예를들어, 첫댓글에서 쓴 문장인데요

    1. [사치의 대표같은이 아니라 '2억이 넘는 엄연한 사치품'이고
    이 코로나 시국에 같은이 아니라 '여행자제가 내려진 실제 코로나 시국'인거야.]

    그리고 이 문장의 의미를 다시 설명해주신 두번째 댓글 문장인데요

    2. [너는 언론이 국민의 눈을 흐리기 위해 '자극적인 내용'을 넣었다는 식으로 말했어
    그리고 나는 그게 '자극적인'이 아닌 실제'내용'일뿐이다는 이야기를 하는거야.]

    이 두 문장이 같은 뜻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물론, 저도 첫 문장을 보고 본래 하시려는 두번째 내용을
    어느정도 짐작은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전체 글의 흐름상 짐작을 한거지
    가만히, 첫번째 문장을 뜯어보면, 두 번째 문장의 주장을 하기 위해
    첫번째 문장을 쓰셨다는게 말이 안되요 지금,
    이게 무슨 문젠지 모르시겠나요?

    생략도 너무 많고, 잘못된 표현도 있고, 제 주장을 오해하신 부분도 있고,
    그리고 주장 자체도 논리적인 근거가 없어요

    여기서 제가 반박을 하려면, 생략한 부분을 드러내고, 잘못된 표현을 바로잡고,
    오해한 부분을 수정하고, 그리고 주장 자체의 논리를 반박해야 되는데
    글이 너무 길어진다구요, 단 두줄의 문장을 반박하려고 글이 너무 길어져요

    [사치의 대표같은이 아니라 '2억이 넘는 엄연한 사치품'이고
    이 코로나 시국에 같은이 아니라 '여행자제가 내려진 실제 코로나 시국'인거야.]

    이런 문장으로 주장을 하셨는데,

    실제로 주장하고 싶으셨던 내용은,

    a - 너는 언론이 국민의 눈을 흐리기 위해 '자극적인 내용'을 넣었다는
    식으로 말했다

    b - 너는 `요트`와 `코로나 시국` 이라는 단어를 `자극적인 내용`이라고 주장했다.

    c - 나는 `요트`와 `코로나 시국`이라는 단어는 `자극적인 내용`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요트`와 `코로나 시국`은 실제 있는 내용이니까

    이거 잖아요,

    첫번째, a 와 b 가 생략이 됐어요

    두번째, a 는 오해하신 부분이에요, 전 저런 주장을 한적이 없어요
    실제로 제가 한 주장은,

    [악의적인 언론은 자신의 주장을 많이 노출시켜 노출량으로
    국민의 관심을 조절하는 수법을 쓴다]

    [`요트`와 `코로나 시국은` 국민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자극적인 내용이다]

    [이런 중요하지 않고, 자극적인 내용을 많이 이야기 하는 것은
    의도하든, 하지 않았든, 노출량으로 중요한 문제에서 눈을 돌리게 만든다]

    이겁니다.

    아아. 또 글이 길어지내요 중간에 글을 마치지만,
    제 생각은 어느정도 전달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
    세줄요약 2020.10.06 11:10
    @hm
    1. 전혀 전달 안되는데?
    2. 그러니깐 본인이 본인입으로 실제로 주장한거라고 말하는 요트나 코로나시국이 왜 자극적인 내용이 되어서 지적하면 안되는 이야기가 되는거냐니깐?
    3. 또 글이 길어진다면서 정작 대답은 없네?ㅋ정말 글이 길어지는게 우려되면 말야 지적에 시간을 낭비하지마.
    내가 너의 글의 이상한 문법과 해석을 지적하지 않잖아?
  • ?
    hm 2020.10.06 12:14
    @세줄요약
    나름 제 생각을 열심히 설명해봤는데, 전혀 전달이 안됐다니
    저희가 이이상 대화를 하는건 의미없는 것 같네요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니까요

    지금 주장하시는 게 `요트`, `코로나 시국`이 실제니까
    자극적인 내용이 아니라고 하시는데
    실제냐 아니냐와 자극적인 내용이냐 아니냐 와는 관련이 없어요
    양립할 수 있는 문제에요,
    뭐 어차피 얘기해도 소통이 안될꺼라 생각해서 여기까지 할게요
  • ?
    세줄요약 2020.10.06 12:30
    @hm
    그래 화이팅
  • ?
    세줄요약 2020.10.06 11:22
    @hm
    +) 뭐 남의 글 퇴고해주는것 만큼 쓸데 없는 짓거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사치의 대표같은이 아니라 '2억이 넘는 엄연한 사치품'이고
    이 코로나 시국에 같은이 아니라 '여행자제가 내려진 실제 코로나 시국'인거야.]

    [너는 언론이 국민의 눈을 흐리기 위해 '자극적인 내용'을 넣었다는 식으로 말했어
    그리고 나는 그게 '자극적인'이 아닌 실제'내용'일뿐이다는 이야기를 하는거야.]

    ....이게 어떻게 다른 문장이니? 니가 자극적이라는 표현이(사치의대표같은, 이 코로나 시국에 같은)실제 내용일뿐이라는 이야기잖아 저 자극적인 내용에는 앞의 문장을 실제 내용에는 뒤의 문장을 넣으면 끝나는거 아닌가?

    당연히 저 문장만으로 보면 안되고 글을 봐야되는거고. 게다가 뒤의 문장이 이해를 못하시는 분을 위해 풀어 써준 문장인데 '같은 뜻'이냐니? 정말 이해를 못한거야?


    a, b과 왜 생략이 되었어?
    a가 잘못 이해한게 아니란건 이미 설명했지?
    b 부분은
    명확한 문제점은 일어난 사건의 정치적 이용이 아니야, 정치적 이용이 될만한 사건을 일으켯다 인거지.
    사치의 대표같은이 아니라 '2억이 넘는 엄연한 사치품'이고
    이 코로나 시국에 같은이 아니라 '여행자제가 내려진 실제 코로나 시국'인거야.
    <----여기에 있잖아?

    그리고 니 주장대로 하면 a에는 틀린부분이 없지
    넌 실제로 언론이 사람들의 눈을 가리려고 자극적인 내용(요트, 이 시국에)으로 보도를 한다고 말했잖아?
  • ?
    요긔 2020.10.05 13:51
    @뚱인데용ㅇ
    다른글에서 옹호하는것처럼 댓글을 단게 이 부분 때문인데..
    공인의 가족은 얼마나 몸을 사려야 하나요?
    비판을 받을 일은 맞지만, 그 정도가 이정도 수준이 맞을까요?

    정치인들 가족으로 물어뜯는게 당연시 됬는데, 이부분에서 문제가 꽤 있습니다. 채동욱 검찰총장이나 여러명 떠오르는 사람이 있네요.
    물론 개인에 대한 비판이라면야 개개인의 기준이 다르니 할 말 없지만, 그게 장관에 대한 자질 논란으로 번지는건 문제있다고 봅니다.
  • ?
    요긔 2020.10.05 12:15
    절차상 문제는 없다해도 영 깨름칙한것도 맞지.
    잘했냐 잘못했냐 하면 당연히 잘못한거지만,
    조리돌림 할 건으로 보는게 맞는가 하면 아니라고 생각함.

    김남국은 더민주좀 뗏음 좋겠다.
    도지사 라인이라 쳐도 여당이름 달고있으면 당론 맞춰 가야지
    여당이름 덕은 다보고 사사건건 트집질이야
  • ?
    TSLA 2020.10.08 06:03
    @요긔
    아니 무슨 ㅋㅋ 나치야 뭐야 자기가 생각하는 의견 낼 수도있지
  • ?
    요긔 2020.10.08 06:50
    @TSLA
    ? 밑에줄 보고 말씀하신거같은데 김남국이 먼소리 하고 다녔는지 아시나요?
  • ?
    TSLA 2020.10.08 06:54
    @요긔
    ㅋㅋ 뭔소리 했는데요?
  • ?
    TSLA 2020.10.08 06:59
    @요긔
    그럼 뭐더러 국회의원 뽑음 도지사랑 당대표만 뽑지 당내에서도 다른생각 충분히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쟤 말하는거에 흔들릴 당도 아니고 ㅋㅋㅋ 진짜 생각하는거 개무섭네 다른의미의 독재수준임
  • ?
    요긔 2020.10.08 09:13
    @TSLA
    이낙연 재난지원금 선별지급론 때린 김남국 "통합당 같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030729?sid=100

    김남국 "다주택자 너무 적으로 규정한 것 아닌가" 이원욱 "나도 아쉽다"
    <a href="https://news.v.daum.net/v/20200812224702543" target="_blank">https://news.v.daum.net/v/20200812224702543

    추미애 "사실 아냐"..김남국 "秋 보좌관 전화는 사실 같다"
    <a href="https://news.v.daum.net/v/20200904150413006" target="_blank">https://news.v.daum.net/v/20200904150413006

    이재명쪽 사람이라고 정부 하는거 물어뜯고 다니는데 몰라요?
    안그래도 개국본 모금한돈 날아간걸로 의원직 목 날아갈지 어떨지 모르는데 ㅋㅋ
    독재는 뭔 독재임 의원직 짜른단게 아닌데 ㅋㅋ

    국회의원을 민주당 아니면 못하는것도 아닌데
    왜 민주당에 피해주는 발언만 하는사람을 못짜름?

    그리고 흔들릴 당이 아니란건 님생각이고 이미 많이 흔들렸는데요 ㅋㅋ
  • ?
    TSLA 2020.10.09 08:07
    @요긔
    ㅋㅋ 김남국 말에 흔들릴 정도면 당수준이 진짜 한심한거지 당론 맞추라는 말이 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함? 정부 비판하면 안 되는 성역이라도 존재하나 ㅋㅋ 진짜 수준역겹네 이러니 대깨 소릴 듣지
  • ?
    요긔 2020.10.09 08:43
    @TSLA
    당 이름 달고 개소리하고 다니는데 당연히 피해 보지 안보나 ㅋㅋㅋ
    내부 총질 하는데 멀쩡 한게 말이 되나 안그런 집단 있음?
    그리고 정부 비판 정상적으로 하는거야 아무도 뭐라 안하는데
    김남국이? ㅋㅋㅋㅋ

    당론 차원에서 이미 토론해서 결론 내렸는데 딴소리 하는건 딴마음 찬단거 눈에 뻔히 보이는데 뭔 정부 비판은 비판이야 ㅋㅋㅋ

    비판은 잘하고 잘못한걸 그럴듯한 근거가 있어야 비판이고
    이재명 시다바리 하면서 맞다고 우기는게 비판이 아닙니다
  • ?
    TSLA 2020.10.09 13:42
    @요긔
    평의원 하나 관리 못하면서 내부총질 어쩌고 ㅋㅋ 말의 전제자체가 모든사람이 민주당 지지하는 것처럼 말하니깐 하나도 논리적으로 와 닿질 못하지 ㅉㅉ ㅋㅋ 뭔놈에 지들 꼬운말만하면 비판이아니라 물어뜯기 ㅇㅈㄹ 평생 발전 없이 징징거리십쇼~
  • ?
    요긔 2020.10.09 14:12
    @TSLA
    된걸 어쩌라는거야 ㅋㅋ 다음 총선부터 얼굴볼일 없겠지
    무슨 당에서 소속 의원 겁박하는것도 아니고
    지꼴리는대로 말하고 다니는걸 어떻게 제재함?
    대체 뭘 어떻데 들었길래 모든사람이 민주당을 지지하느니 하는
    하지도않은 말을 함? 본인 논리가 없으니까 날조를 해버리네
  • ?
    TSLA 2020.10.09 19:01
    @요긔
    아니 ㅋㅋ 김남국 쟤는 그럼 공천은 이해찬이 해준거 아님? 하늘이 점지해 준건가? ㅋㅋㅋ 당부터 지지하는 사람들까지 모순견디는게 약간 아젠다 같긴허네 ㅋㅋㅋ
  • ?
    요긔 2020.10.10 01:11
    @TSLA
    시스템 공천때문에 나아졌다 하지만 완벽하겠음?
    거참 지금 문제 하나도 안터지는 당이 있음?
    막 무슨 무협지마냥 사람, 조직이 완전무결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나?
    답안나오는걸 자꾸 찾네.
    그럼 본인이 지지하는 당은 어디길래 그런소릴 하나 말해보셈.

    추미애도 이해찬도 이재명파쪽이랑 친하게 지내다가 피본상황인데
    무슨 모순은 모순이야.
    맞는소리 하면 지지하고 틀린소리 하면 지지철회하는거지
    본인 말은 항상 옳기만 하는것마냥 말을 하네
  • ?
    TSLA 2020.10.10 08:02
    @요긔
    저요? 저는 지지하는 당 없어요 ㅎㅎ 그때 그때 나에게 이득이 되는 합리적인 선택하지 특정당이 나의 미래를 계속 보장해주진 않죠 신도 아니고 ㅋㅋ 제가 항상 옳은말을 하는게 아니라 요긔님 말이 옳지 않다는 거죠 당에대한 비판을 하면 지지당 물어보시면서 갈라치기 하시려는게 ㅎㅎ 딱 수준이 거기까지 인듯 하네요 수고하세요~
  • ?
    요긔 2020.10.10 08:09
    @TSLA
    먼 개소리세요 진짜 멍청한 소리만 반복하네
    지지하는 당 있는사람은 다 병신 머저리인것처럼 말하네
    끝까지 선민의식을 못버리네
    그 머리좋은척좀 그만하세요 아닌거 뻔히 보이는데
    갈라치기는 시발 말이되는 소리를 해야지 ㅋㅋㅋ
    뭐랑 뭘 가름? 애초에 김남국 행보 안좋게 보고 같은 맥락으로 분석한걸 갈라치기 이러고있네
    딱 당신 아는 수준만큼만 보이는겁니다 님 말에는 논리는 없고 당신은 틀리고 나는 옳아 이소리밖에 없는데 누가 들어줌?
    본인 의견은 좆도 안들고와놓고 남보고 틀렸단소리밖에 못하네
  • ?
    TSLA 2020.10.10 08:14
    @요긔
    ㅠ 글에서 똑똑함을 느끼셨군요 흥분해서 욕까지 하시고 ㅎㅎ
  • ?
    람다 2020.10.08 10:37
    @TSLA
    꼭 독재 갖다 붙이면 다 되는줄 알더라....
  • ?
    TSLA 2020.10.09 08:08
    @람다
    왜 찔려? ㅋㅋ
  • ?
    람다 2020.10.09 16:42
    @TSLA
    독재정권 지지자가 민주정권에 독재독재 거리는게 웃기는거죠.
    '갖다 붙이면 다 되는줄 알더라' 를 어떻게 이해하면 거기서 찔리냐는 반문을 하는건지 원....
  • ?
    TSLA 2020.10.09 18:53
    @람다
    ㅋㅋㅋ 내가 무슨 독재정권 지지자임? 비꼬길래 나도 비꼰거지 뭔 ㅋㅋㅋ 한심하네 진짜
  • ?
    람다 2020.10.09 19:49
    @TSLA
    찔리냐 반문한게 비꼰거면 수준참 한심하네요....
  • ?
    TSLA 2020.10.10 07:50
    @람다
    독재자 지지자로 몰아가시는 것 보다는 높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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