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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0131095?sid=100

김봉현 "검찰, 강기정 잡아주면 보석 해주겠다고 제안"(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49996?cds=news_edit

"기동민도 좋지만 강기정 수석 정도는 잡아야"…라임 김봉현 "내 앞에서 수사상황 대검에 직보"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113

“내가 전직 대통령도 뛰어내리게 했다” 김봉현이 폭로한 檢 수사 기법


라임 이슈가 관계자 피셜 청와대 공무원과 엮여 있다고 이슈가 터졌는데, 까보니까 개판입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4931094

진영 5억·여당 의원 1억 투자…野 "하자 치유 문건, 점점 사실로"

최근에는 위와 같은 기사도 떴는데,  투자하고 손해만 봤습니다.

http://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5026489

그런 상황에서 이런게 터지니까 상황이 급반전됩니다.


https://ggoorr.net/wjdtk/9264849

정황 드러나기 전에 아무말이나 하지 않도록 합시다. 

여튼 이것도 라임 회장말이라 무작정 다 믿기는 어렵습니다.

  • ?
    Loopang 2020.10.18 23:10
    말 그대로 사기 범죄자 말을 믿는 개돼지들이나 그걸 받아적는 기자것들이나 동급이지요. 여당연루설 갓다가 야당 연루설 갔다가 검찰 의혹갔다가 아주 사기 범죄자가 무슨 공수처 일등공신 만드려 작정들했어 ㅋㅋ 가히 사기꾼들의 나라다운 현상이지요~
  • ?
    요긔 2020.10.18 23:17
    @Loopang
    단순히 사기꾼이니 못믿는다 할정도로 작은건도 아닙니다.
    한두명 목이 걸린게 아닙니다. 청와대 연루설때는 정보 출처가 없었어서 사실이 아니어도 책임질 사람이 없었죠. 언론은 떠들기만 하구요.
    지금은 누가 한다고 해도 김봉현 목만 날리기엔 사건이 너무 커졌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01018213924297?x_trkm=t
    野 "옵티머스 물류사업, 채동욱·이재명 만남뒤 급추진"..이재명 "어이없다"
  • ?
    Loopang 2020.10.19 18:13
    @요긔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44393

    강기정이 지껄인 말을 보세요. ㅋㅋ 황당하네. 대깨문이세요? 가세언드립은 왜치는건가요? 일베집단으로 묶으라는게 문슬람 지령인가요? 지들 입맛에 안맞으면 프레임 씌우기 바쁘니 문슬람 소리듣죠 ㅋㅋ 사기꾼말 듣고 너도나도 떠들고앉았놓으니까 이런 본문글 싸지른 애들부터 가세연급인거죠. 지들이 뭔짓을 하는 줄도모르고 주절주절 하여간 이 나라는 추종자들로 더럽혀진 나라여..어디 사기꾼 하나가 떠드는 소리에 공수처 드립이나 치고 말이여. 막말로 정권 바뀌면 지들이 주창한 공수처덕에 어떤 프레임이 펼쳐질지 기대해보쇼 그게 국민을 위할지 권력자를 위할지 ㅉㅉ
  • ?
    요긔 2020.10.19 18:40
    @Loopang
    뭔 개소린지
    가세언은 뭐고 일베집단은 뭡니까 별 미친놈을 다보네
  • ?
    Loopang 2020.10.20 13:06
    @요긔
    미친인간이 싸지른 글에.댓글달아주니까 광분하고 난리치내. 문비어천가 부르고 싶으면 문가놈 페이스북가서 떠들든가
  • ?
    요긔 2020.10.20 13:21
    @Loopang
    욕처먹으면 내가 잘못된건 아닌가 한번 되돌아보기나 하세요.
    뜬금없이 대깨문이니 가세연이니 일베니 미친소리한게 누군데
    프레임은 님이 대깨문이니 뭐니하는게 프레임이고 나이 헛먹은 아저씨야.
  • ?
    Loopang 2020.10.20 15:20
    @요긔
    당신도 욕을 달면 내가 무슨 의도로 글을썻나 되돌아보셔. 뜬금없이 중립박은척 가장하면서 위선자노릇하지말고. 노선 선택헌게 아니면 이 사건을 가지고 왜 떠드냐? 확정판결난 건도 아닌 논란만 있는 불확실한 건에 집착하는 이유는 뭐여? 나보다도 나이 어리다고 자처하는 이슈몰이님아.
  • ?
    요긔 2020.10.20 16:06
    @Loopang
    뭔 개소리세요 안한말을 끌고오니까 욕을 먹지 먼 궤변이야
  • ?
    정까나 2020.10.19 00:20
    @Loopang
    여당에 불리할땐 믿다가 야당에 불리하니 안 믿는다고?
    졸렬하기가 가히 중국급이네.
  • ?
    Loopang 2020.10.19 12:29
    @정까나
    말 그대로 사기 범죄자 말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믿을 필요 없다고 했는데? 내가 언제 야당 불리나 여당 불리에 대해서 논했나? 혼자 대깨문에 몰입해서 보이지도 않는 추측을 사실인양 믿고 일본놈들마냥 우겨대는게 웃기네?
  • ?
    정까나 2020.10.19 14:38
    @Loopang
    제발. 제~발~.
    남이 올려 놓은게 있으면 읽고 글을 다세요.
    까막눈 입니까?

    본문에 떡하니 야당에서 님이 말한 사기꾼 주장으로
    떵떵거린 기사 링크가 있는데 뭐요?
    님이 그런 얘기 안했다고요?
    본문하고 상관없는 얘기 한거면 여기 댓글은 왜 단겁니까?
  • ?
    Loopang 2020.10.19 15:18
    @정까나
    제발 제발제발제발!!! 사기꾼말듣고 강기정이 떠든말이나 애미추가 떠든말도 같이 봐야지요! 혼자 머릿속에 있는말을 할거면 댓글을 여기에 왜답니까? 일기장에 써야지 제발~~
  • ?
    요긔 2020.10.19 15:26
    @Loopang
    뭐라도 링크나 들고 와야 그렇구나하죠
    그냥 두서없이 사기꾼이니까 못믿는다~ 이러고있는데 누가 당신말을 믿습니까?
    범죄자던 아니던 핵심인사니까 사건 정황을 알만한 사람이기도 하잖아요.
    뭐 밑도끝도없이 못믿는다고만 하면 뭐가 됩니까. 수사 하는거 기다리고, 주변 정황같은걸로 추측하는건 문제없잖아요.
  • ?
    정까나 2020.10.19 15:42
    @Loopang
    추미애는 왜 소환 합니까?
    좀 필터를 거쳐서 떠드세요.
    님처럼 되는 데로 떠드는 걸 분탕이라고 합니다.

    같이봐야 한다고요?
    그렇게 아틑척 떠들고 싶으시면 근거를 가져 오시라고요.
    이건 뭐 초딩도 아니고 맞다고 우기면 사람들이 둥가둥가라도 해야 합니까?
  • ?
    Loopang 2020.10.20 13:08
    @정까나
    추미애가 깝치고 수사 내용에 대해서 운운하고 앉았으니 꺼낼만 하지요. 니가 애미추 좋다고 무조건 나도 찬양해야되냐고~ 이건 뭐 유딩도 아니고 니가 아니라 하면 사람들이 둥가둥가라도 하면서 달래줘야돼?
  • ?
    람다 2020.10.19 17:33
    @Loopang
    제발 가세연 같은것좀 그만보고 윤한홍이같은 소설가좀 그만 믿으세요.....
  • ?
    순대링 2020.10.19 18:07
    @Loopang
  • ?
    @Loopang


  • ?
    람다 2020.10.19 01:11
    주변사람이 김봉현이던가 그사람 수사하고나서 여당인사들 목록 나올때는
    '내 저새기들 저럴줄 알았다.' 하다가
    옥중서신 나오고나니까
    '이쪽저쪽 다 찌르는데 저런 사기꾼새기 말을 어떻게 믿냐.' 이러는데....
    옆에서 보면 갑갑합니다.....

    지켜보자니 애널에이&한동훈 덕분에 검찰작업의 신빙성이 높아진 상태기도 하구요.

    옥중서신인가 거기에 이얘기 저얘기 많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YG가 재등장한게 제일 궁금하네요.
  • ?
    요긔 2020.10.19 02:26
    @람다
    어떻게 이 한건에 온갖사람 이름이 다나오는지 모르겠네요
    대체 이게 뭔일인지 돌아가는거 보면서도 짐작이 잘 안됩니다
  • ?
    세줄요약 2020.10.19 10:26
    1. 재밌는 사실. 올 7월이면 모르지만 작년 7월의 윤석열은 엠비근혜에게 추상같이 호령한, 그래서 좌천도 경험했고 여당에서는 적폐청산의 기수로 밀어주고 야당에서는 국정원장과의 사적 만남을 핑계로 압박하며 표적인사타령하던 존재였음.

    2. 라임-옵티머스는 그냥 권력형비리임. 그과정에서 결정권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인사가 엮여있는거고 이건 여야검경청을 가리지 않음. 여당쪽 이름이 나온다고 야당은 무죄가 아니고 야당쪽 이름이 나온다고 여당이 무죄가 되는 이야기가 아님.

    3. 그래서 보면 신기함. 여당이름 나온다고 신나하는 사람들도 신기함.
    야당이름 나온다고 신나하는 사람들도 신기함.
    기득권 혹은 적폐라 불리는 존재는 상대방에만 존재하는거임?
  • ?
    정까나 2020.10.19 10:58
    @세줄요약
    맞는 말이지.
    그런데 이번 논란의 근본은 야당의원 이름이 나와서 좋다가 아니라
    검찰이 야당의원 이름을 덮었다는 거야.

    야당과 검찰이 원팀이란게 공공연하게 거론되기는 했지만
    여당이 공격당하는 상황 자체를 검찰이 설계했다는게
    실질적 증거로 나오면 여당에서 밀고있는 공수처 설치가
    탄력을 받게될 상황이라는 거지.

    그래서 야당에서는 공수처 말고 특검으로 수사 하자는 거고
    여당에서는 헛소리말고 공수처인사 추천하거나
    의원직 걸거면 특검해주겠다는 거지.
  • ?
    세줄요약 2020.10.19 12:09
    @정까나
    1. ㅇㅇ 그래서 그런걸 여, 야 따지지 말고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는거임.

    2. 개인적으로 공수처 주장은 그래서 탄력받기 힘들어보임. 야당과 검찰의 설계라면 야당이 협조할리가 없잖음?
    그럴려면 결국 야당이 찍소리도 못할 증거나 단서가 나와야되는데 김봉연 서신 하나밖에 없는데 어떻게 할거임?

    3.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나도 특검이 현실적 제안이지 않나 싶음.
    야당은 절대로 공수처에 협조하지 않을거임.
    그리고 애초에 해당 비위가 청와대 인사에게서 시작되었다는 점.
    그건 증거도 있다는 점 등에서 명분도 있음.
    의원직을 걸어라? 무시하면 그만임.
    김봉연이 모든 검사들과 접촉한것도 아닌데 그러니 공수처! 이런식의 주장은 그냥 서로 지리멸렬하게 싸울뿐임.
    어떻게든 수사에 돌입해서 해결할 방법을 생각하는게 아니라
    왜 특검-공수처 싸움을 하고 있는거야?
  • ?
    요긔 2020.10.19 12:39
    @세줄요약
    특검도 여당쪽에서 받아들이기 어려운게,
    김경수, 정경심건에서 수사 돌아가는거 봐야함.

    https://news.v.daum.net/v/20200623164950001
    드루킹 반전.. 닭갈비집 사장님 '25번 테이블' 증언에 발칵
    https://m.kr.ajunews.com/view/20201015155824869
    검찰의 눈속임…'세팅 끝난 파일'로 표창장 위조 시연

    특검이면 중립적이어야되는데 전혀 그렇지 않은게 계속 보임.
  • ?
    요긔 2020.10.19 11:01
    @세줄요약
    1. 여 아니면 야로 나눠봐서 그럼. 검찰을 독자 세력으로 보면 해결될 일.

    2. 뭔가 설명할때 ‘그냥’ 이 붙으면 설득력이 없음. 비리중에 권력 안들어간게 뭐가있다고 그렇게 말함?
    더구나 지금 청와대에서 엮여있다고하던 진영장관은 5억 손해만 봤는데 손해보는 비리도 있나?

    3. 신기하지 당연히; 온갖곳에서 다니오고, 청와대 이슈라고 공격하던게 까보니까 청와대는 오히려 불분명하고 검찰, 야당이 엮여있는셈인데.

    이게 아니다 하려면 뭐라도 들고와야 설득이 되지
    무작정 님말 다틀림 다 이상함 그렇게 말하면 설득이 되겠음?
  • ?
    세줄요약 2020.10.19 11:58
    @요긔
    1. ? 검찰 독자 세력으로 봄. 가져온 뉴스는 윤석열이 수사를 뭉갰다 청와대 인사 엮어야 자기가 산다고 말했다는 식의 김봉연의 옥중서신에 대한 뉴스를 가져온 거 아님?
    작년 7월부터 그 인연이 시작되었다는건데 당시의 윤석열이 왜 자기 총장 만들어준 여당쪽 인사를 쑤실려고 들겠냐는 거임

    2. ? 댓글러가 말하는것처럼 비리중에 권력 안들어간게 없기에 말그대로 "그냥"이 붙는거임.
    여-야를 나눌려고 하지말고 권력형비리로 보는게 맞다는거지.
    또 여와 청와대가 이야기 나오는 이유는 단순히 투자의 문제 때문이 아님.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0/02/157785/ `DLF·라임 사후약방문` 금융당국 책임론…"시장 감시감독 소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812205 [단독] ‘라임 사태’ 녹취록 김 회장, 靑 행정관에게 법인카드·현금 건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12/2020031200189.html "라임 수사하던 증권범죄합수단 왜 없앴나" 수사 다시 본격화되자 법조계서 비판론
    실제 관련기관의 연관성, 관리소홀, 비호등의 의혹이 있기때문이지. 왜 내가 거론하지도 않은 진영투자실패 이야기를 꺼내는건지?

    3. 진영장관만 가져와서는 청와대 연관성은 불분명하다! 이럼 당연히 문제지.
    다만, 위에서 말한것처럼 누구도 투자를 가지고 문제!라고 지적하는게 아님.
    청와대 쪽이 불분명하면 검찰, 야당이 엮여있다는 부분도 불분명하다고 보는게 맞음.
    애초에 검찰과의 연관성을 제기한건 김봉연의 옥중서신 아님? 증거가 나왔음?

    궁금해서 그러는데 내가 언제 님 말이 틀리고 이상하다고 했음? 이건 권력형 비리고 여야검경청 따질거 없이 연관성을 조사하고 발본색원해야된다는건데? 뭐 여기에 어떤 설득이 필요하고 뭘 가져와야 되는거임?
  • ?
    요긔 2020.10.19 12:33
    @세줄요약
    1. 윤석열에 대한 불신은 꽤 오래됨.
    8-9월부터 욕먹기 시작하는데 여권편이라고 보긴 어렵지.

    2. 맞는말이긴 한데, 지금 문재인 게이트로 계속 엮으려는 상황에선 섣부르게 하면 안되는 말이기도 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2989421
    이에 대해 금감원은 "그럴 가능성이 없다"는 입장이다. 김 팀장이 파견나갔던 청와대 행정관 자리는 금감원 보고 사항을 청와대로 전달하는 자리일 뿐, 청와대의 지시 사항을 금감원으로 하달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설명이다. 8~10월에 진행된 라임운용 검사 과정에서도 김 팀장이 영향력을 행사한 바는 없다고 금감원은 설명한다.

    금감원에선 연관 부정하고, 청와대 행정관은 4월 중순에 구속수사 들어갔음. 암튼 수사에 피아가 있으면 안된다는 얘기는 동의함.
    본문도 그렇게 썼는데 댓글이 달렸길래 의견이 다르다고 판단해서 적은거임.

    3. 지금 검찰은 청와대, 여권과 대립하고있고 라임사태로 수사한지는 반년이 넘음. 그런데 사건이 드러나는건 없고 오히려 칼자루를 쥔 검찰이 연루됬다는 말이 나온다는건,
    최소한 검찰을 믿기 어렵단 얘기임.
    내가 편파적으로 보려고 했으면 김봉현 말을 무작정 믿는건 어렵다는말은 사족이 되니까 달지 않았을거.
  • ?
    세줄요약 2020.10.19 12:43
    @요긔
    1. 윤석열이 작년 8-9월부터 욕먹기 시작했다고??

    2. ????해당 행정관은 이미 해당 행위로 보직해임당하고 구속되었음. 왜 이게 하면 안되는 말임????
    그리고 분명하게 의혹이라고 말했는데 왜??? 성역없이 수사해야된다가 못 할 소리라고 나는 생각하지 않는데?

    3. 검찰이 청와대, 여권과 대립하고 있다는건 어디서 나오는 이야기임? 왜? 검찰개혁을 천명해서? 윤석열이 개겨서??

    좀 의아한데 검찰이 야와는 연결되어있는거임? 검찰 독자세력으로 보라고 하는거 아니었음?
  • ?
    요긔 2020.10.19 14:44
    @세줄요약
    1. 정확하진 않은데 조국장관 터질때쯤부터 말나왔던걸로 기억함.
    코로나 전이니 대충 1년쯤 된거 맞음.

    2. ㅇㅇ 행정관을 겨냥해서 하는말이면 맞는데
    이미 여야 가리지 않고 수사해야 한다고 말한 상태에서 반박하는 식으로 적으니 곡해된것.

    3. 굳이 적어야함? 님이 적은 두개는 결과로 드러난거고,
    노통때부터 사이 안좋았음.
    그리고 검찰이 야당과 같은 몸은 아니지만, 같은 목적일때 같은배를 탈 순 있겠죠. 우병우라인 김기춘라인 아직 다 안짤림.
    물론 모든 검찰이 다 여당에 적대적인가 하면 아니지만, 메인스트림은 굳이 말 안해도 될듯.
  • ?
    세줄요약 2020.10.19 16:09
    @요긔
    1. 9월부터라고 봐야지. 수사자체야 당연한거고 이례적인 기소나 구속수사가 시작된건 9월부터니
    무엇보다 내가 말한건 가져온 뉴스에도 있지만 김봉연이 7월부터 만났다고 밝혔다는 데 있음
    당시에 윤석열은 여당에서 밀어주는 인사였는데 왜 8~9월부터 불신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냐는 건데 무슨말이 하고 싶은거임?

    2. ??내가 언제 여야 가리지 않고 수사해야 한다는데 반박했음?
    둘다 똑같이 언급했고 단순 여야 만을 넘어 정부 검찰등 영향력 있는 사람, 결정권자 다 수사해야한다고 분명히 적었는데?
    그리고 본인이 곡해했다는거 아님? 뭐 이렇게 본인 맘대로 해석하셨다는걸 당당하게 선언하심?

    3. 굳이 적어야 됨.
    본인이 설득하려면 뭐라도 들고와야 된다고 말하지 않았음?

    검찰이 야당편이야?라고 물어보는 이유는 아주 간단함.
    추미애 아드님 사건이 뭉개졌었으니깐.
    옵티머스를 윤석열. 그러니깐 야당쪽에서 뭉개서 수사가 늦어진거고 뭐 그런 이야기를 하면
    추미애 아드님 관련 수사가 늦어진것, 보좌관에게 연락한적 없다는 말과는 달리 연락이 있었던 점, 전화통화 안했다고 한 당직사병과 전화통화 한 점등을 거론하지 않을 수 없음.
  • ?
    요긔 2020.10.19 17:54
    @세줄요약
    민원실 압수수색까지 했는데 추미에 아들사건이 뭉개짐?
    물고 늘어져봐야 좋을거 없어서 놓은거같은데.
    윤석열이 여당인사였다고 하는건데, 정치판에 니편 내편이 어딨음
    그럴만한 이유가 없는데 물어뜯은것도 윤석열이니까 결과로 해석을 해야지 같은편이니까 물어뜯지 않을것이다로 해석하는건 말이 안되지.
    한사건에서 여야 골고루 나오는게 신기하다는 소견을 이상한 사람만든건 님 아님?
    왜 트집잡아놓고 안한척을 하시나
  • ?
    세줄요약 2020.10.19 18:12
    @요긔
    1. 뭔 말인지 하나도 못 알아듣겠음
    2. 정치판에 니편 내편이 왜 없음? 그리고 님은 지금 검찰의 메인스트림이 여당에 적대적이라고 이야기한거아님?
    3. 한 사건에서 여야골고루 나오는게 이상하다고 내가 말했음? 이런 사건에서 한쪽만 바라보는게 신기하다고했지

    왜 트집 잡아놓고 안한척 하냐니?? 내가 트집잡은 부분은 여나야 한쪽에 치우쳐서 판단하지 말라는거였고 님은 딴소리를 해서 내가 언제 그랬냐고 하는거임
  • ?
    요긔 2020.10.19 18:44
    @세줄요약
    1. 추미애 사건 안뭉개졌다. 더캐봐야 손해인 상황이라 멈춘 상황.
    뭉갤 시도였으면 민원실 압수수색같은 멍청한짓을 안했을거고
    당직병사가 앞뒤 안맞는 소리하는지 아닌지 확인하고 띄웠을거.
    2. 같은 집단 아니면 영원한 동맹은 없다구요.
    여당의 적인게 야당과 한몸인게 아니라니까요?
    3. 그말이 말이 안됩니다. 내가 언제 한쪽만 바라봤습니까?
    한쪽만 바라봤으면 김봉현 말을 당장 믿긴 어렵단 소리를 안했겠지.
    트집은 님이 잡은겁니다. 난 댓글쓸땐 몰라도 글은 항상 중립적으로 써요.
  • ?
    세줄요약 2020.10.19 20:14
    @요긔
    1. 추미애 사건은 뭉개졌다. 애초에 수사는 지난 1월달부터 착수된거였고
    그 당당하게 이야기 하는 민원실 압수수색은 9월달에나 이루어진 것이고
    결과는 해당녹취파일 없음.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9/07/2020090700162.html
    쏟아지는 '물증'에도… 추미애 아들 수사 '손 놓은' 검찰, 왜
    뭉갰다고 말하는데는 이런 이유가 있음.

    2. ...아니 그니깐 어떻게 검찰이 여당의 적임? 윤석열은 적이라고 하겠지만 모든 검찰이 여당의 적임?
    지금 검찰에 추미애 라인은 없다 이거임? 혹은 법무부장관라인은 메인스트림이 아니라는거임?

    3. ?????내가 언제 님이 한쪽만 본다고 했음?????
    님이 한쪽만 보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내가 한 말은 어느 특정 한명을 겨냥한게 아님.
    한쪽만 보는 사람들에 대한 말임.
  • ?
    요긔 2020.10.19 20:49
    @세줄요약
    1. 휴가 관련으로는 결국 불기소 났습니다. 물증이 쏟아졌으면 그럴 일 없을거라 봅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1912211

    2. 여당 말 듣는 검찰이 얼마나 됩니까?
    내가 관련해서 분류할수있는것도 아니니 알아서 생각하세요.
    그렇게 나오면 할말이 없습니다.

    3. 알겠습니다.
  • ?
    익명_4673821 2020.10.22 15:39
    김봉현의 현재 스탠스는 굉장히 신뢰할만한 정황이 있음.
    김봉현 주장대로 강기정 엮어서 자기 살 구멍 찾다가, 강기정 건이 자기 생각만큼 크게 안 번지니까 검찰이랑 맺은 딜이 파토날 거 같으니 속사정 다 까발리는 거임. 실제로 2013년부터의 접대 장부까지 다 있대니까.

    라임과 김봉현에 대해 사람들이 착각하고 잘 모르는 게 있음.
    이미 라임 건은 7월에 수사가 끝낫고 기소되어서 재판 중인 거임.
    김봉현이 수사받는 와중에도 강기정 드립을 쳤는데,
    검찰이 살펴보니 신빙성이 없어서 그냥 무시하고 공소장에 안 넣음.
    근데 김봉현이 뜬금없이 재판 중에 다시 강기정 5천만원 드립을 함.
    당연히 강기정은 펄쩍 뛰지.
    근데 갑자기 김봉현이 말을 바꾸더니 검찰과의 딜이라며 계속 얘기중. 법정까지 가서 이런 증언을 했고 이게 사실이면 계속 주장해야지. 자기 위증죄까지 추가되니까.

    물론 지금 김봉현 주장의 핵심은 "내가 몸통이 아니다"라는 것이며 결국은 자기 살 길 찾기가 목적이기 때문에, 모든 말을 다 믿을 필요는 없지만 앞뒤 정황과 지금까지의 검찰 행태에 비추어 검찰과의 딜과 접대는 굉장히 신빙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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