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기는 회원만 가능합니다.
회원가입 ID/PW 찾기, 인증 메일

Extra Form

지지세력이 어려우면 북풍한번 날려주고

상대세력이 올라가면 언론 + 정치인 + 종교인 합세로 의혹만 일으키면  그냥 물만난 고기처럼 파닥파닥 거림 

근데 꼭 자기 세력에서 일어나는 건 싹다 감추고 부끄러운줄 모른단 말이야..


나는 조국이라는 사람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불쌍하지..

연대 대학교수들 부정입학해도 조용히 넘어가..

나경원 사학제단 문제랑 자식 입학문제도 넘어가..

장제원 아들은 음주운전에 운전자 바꿔치기 해도 넘어가..

홍정욱 딸은 마약 소지해서 들고와도 넘어가...

일반일들과 처벌받는 수준도 다르고

언론의 노출수준도 다르고

검찰에서 조사하는 수준조차도 다르지

하지만 저쪽 사람들은 이런이야기하면 반대쪽 이야기하면서 남탓만하더라고

밑에 글사람처럼 말이야..

진짜 보수라면 나라의 정의를 지킨다면 그런소리 하지말아야 하는게 정상아닌가??

우리나라 보수가 이야기하는 정의는 언론집단 권력집단의 비리를 넘겨주는게 정의인가?


보수라는 집단 그 지지세력은 이미 정권교체만 머리이 가득차있어서

보수라는 이념자체를 잃어버림

자신들의 이익과 권력만 보호하고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뿐이지..

형평성과 공정성은 쓰레기통에 다버린지 오래야..

보수집단은 이중성과 가식을 가진 집단수준으로 전략해버린거지


진보에게 뭐라고 하기전에 보수의 행동을 좀 돌아보고 욕하자..

나도 극진보의 노답들을 싫어하는데..

우리나라 보수라고 지칭하는 가짜들은 A to Z 싫다..

난 이명박과 박근혜를 찍었던 사람이고

우리나라는 보수로 가야 살아남을수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다가 도망친 사람으로써

그 사람들의 수준을 알아버렸기에 

기대를 한적이 없어서 실망을 한적이 없음.

당신을 얼마나 기대를 하였기에 실망을 하였는가?

  • ?
    핫도그 2021.01.18 09:06
    보수를 진보로, 진보를 보수로 바꿔도 글 내용이 별로 이상하지 않은건 알고 있는가 싶네요.
    단순하게 집권 정당이 바뀌었다고 한국이란 사회가, 국민의 삶이, 무언가 가시적으로 바뀐게 있나 싶기에 결과적으로 보수나 진보나,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거기서 거기란 거에 실망하는거지
  • ?
    ㅇㅅㅇ 2021.01.18 09:11
    @핫도그
    같냐고??? 혹시 이명박근혜 시절 언론통제하던거 까먹은거 보니 뉴스 거의 안보시는 분이네요 ㅋㅋㅋㅋㅋㅋ
  • ?
    ㅇㅅㅇ 2021.01.18 09:12
    @핫도그
    메르스시절 조선일보에 떡하니 박혀있는 살려야한다 생각나게 만드는 댓글이네 ㅋㅋㅋㅋㅋ
    까마귀 고기 드심??
  • ?
    joonys 2021.01.18 09:31
    우리 이니 하고 싶은대로 다 해!
    우리 국이 하고 싶은대로 다 해!

    우리 희정이 거돈이 원순이 하고 싶은대로 다 해!
  • ?
    ㅇㅅㅇ 2021.01.18 12:40
    @joonys
    우리 맹박이 하고싶은데로 하다가 가고
    우리 근혜도 하고싶은대로 하다가 가고
    이제 다음주자는 짜장면 좋아하던 그분인가?
  • ?
    비형스라블 2021.01.18 14:33
    @joonys
    공주마마 모시던 것들이 ㅋㅋ
  • ?
    AAA 2021.01.18 10:22
    기대를 하니 실망을 하는것이다
    기대하지 않으면 실망할 일도 없지 ㅋ
  • ?
    요긔 2021.01.18 10:23
    @AAA
    것도 그런데 기대도 안하던 사람들이 자꾸 실망만 함ㅋㅋ
  • ?
    그루시오 2021.01.18 12:29
    우리나라에 자칭 보수라는 자들이 보수입니까. 그저 기득권지키는 거에 급급한 인물들 뿐이지.
  • ?
    ㅇㅅㅇ 2021.01.18 12:44
    @그루시오
    저는 민족반역자를 지칭하는 줄 알았는데요
  • ?
    그루시오 2021.01.18 12:45
    @ㅇㅅㅇ
    그것도 맞다고 봅니다.
  • ?
    lozic 2021.01.18 19:35
    우리나라에 보수는 없다. 민족반역자만 있을뿐.
    보수가 살아있다면 독립운동 가문들이 이렇게 못살지는 않을듯.
    친일했다 미국쪽이 붙었던 것들이 정치경제를 장악하였고
    친일파 청산은 이승만 이런것들때문이 물건너 갔으니
    대한민국에 보수가 어딨고 진보가 어딨는가.
List of Articles
[단독]윤석열, ‘공정·상식·정의’로 전국 순회 강연 가능성 newfile 아나킨 5시간 전
윤석열 지지 모임 ‘윤사모’ 창당 작업 newfile 아나킨 5시간 전
윤석열의 별의 순간? 6 new 하얗게불태웠어 18시간 전
Mbc기자 페북 "윤석열은 왜 사퇴를 하기 전에 대구를 다녀왔을까." 6 file 아나킨 2021.03.05
변희재 출마선언 2 file 아나킨 2021.03.04
만덕산이 된(?) 오세훈 1 file 아나킨 2021.03.04
정치 게시판이 참 조용하네요. 10 루시라마 2021.03.04
임은정 검사의 직무배제 논란 8 하얗게불태웠어 2021.03.03
대한민국 멸망을 막을 수 있었던 최후의 기회를 날린 사건 5 file GGGxGGG 2021.03.02
서울시장 후보 "짜장면 평균값은 3천원" 7 file 아나킨 2021.03.01
관(官)계서 모습 감춘 TK 인사들…文정부 지역 몰이해 "도 넘었다" file 아나킨 2021.03.01
세대갈등.남녀갈등.진형갈등. 의미가없다. 8 123123**** 2021.03.01
유승민 대선출마선언 6 file 아나킨 2021.02.26
"대통령부터 맞으라"던 국민의힘, 이번엔 "나는 언제 맞을 수 있나?" 9 file 아나킨 2021.02.26
정의당 근황 5 file 아나킨 2021.02.26
오세훈과 여성전용 주차장 4 file 아나킨 2021.02.22
99년 일본 극우와 한국관계에 대한 토론 5 8852 2021.02.19
마이크 켜진 줄 모르고… 김태년 “부산 또 가야겠네, 하참” 72 file 카이로스 2021.02.19
체감 못하는 저출산 예산 15 file 아나킨 2021.02.17
박원순이 롤모델이라더니… 우상호 '아가씨 무한 초이스' 성매매 계정 여러 ... 12 카이로스 2021.02.1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9 Next
/ 59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