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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대응 배경엔 "이남자·野 공세" 판단

21일 임명 발표와 함께 박 비서관을 둘러싼 공정 논란이 제기됐다. 그간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아온 청와대가 '정면 돌파'에 나선 것은 이번 논란이 '부당한 공세'인 측면이 상당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특히 젊은 남성들의 '여성 혐오' 정서가 이번 시비에 짙게 반영돼 있다고 본다. 이 수석은 "공직에는 화려한 스펙을 가진 남성 엘리트가 임명돼야 한다는 편견이 껴 있는 것 아닌가"라며 "씁쓸하다"고 지적했다. 청와대 한 관계자는 "소위 '이남자(20대 남성)의 공격은 어느 정도 예상했다"고 말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62511090004183


청와대측에서 반박의견을 제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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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iel 2021.06.25 18:43
    또 남녀 갈라치기 시도하는 것 같네요 지긋지긋.. 동스펙인 25살 남자를 그대로 앉혀놔도 반발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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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만텀블러 2021.06.26 16:18
    @Ariel
    근데 확실히 지금보단약하긴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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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랩보기 2021.06.27 12:09
    @까만텀블러
    이런 병신 땜에 오늘도 남녀로 또 갈라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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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GGxGGG 2021.06.25 19:06
    그나저나 이철희 이 똥멍청이는 정말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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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말피플 2021.06.25 21:37
    ㅂ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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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시오 2021.06.25 21:51
    갈라치기 장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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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ity 2021.06.26 00:31
    부동산 대책은 후퇴하고
    페미는 계속 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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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로로로쉐 2021.06.26 07:09
    페미 표 얻으려면 비서관을 뽑는게 아니라 민주당 성범죄자들을 척결했어야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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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긴 2021.06.26 10:58
    난 오히려 정부가 기싸움하는건가 싶던데 ㅋ
    여자를 뽑아서 그런가요! 당신은 여혐인가요!
    이게 아니라, 최근 보궐선거 참패, 이준석의 대두가
    본인들이 말하는 "이대남 이슈" 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

    찾아보면 그 이대남들이 민감할 수 밖에 없는 주제에
    전혀 주의 나 배려없이 비아냥 대기만 한 사람을
    굳이 정부가 임명한 청년 비서관 타이틀을 주는지 모르겠더라고.


    군 가산점제도에 대한 고려 자체에 비아냥 거리는 사람을
    그것도 그 사람만을, 그것도 청년 타이틀 단 보직을 주는거자체가 이해가 안되던데

    “청년 유권자들에게 관심을 갖는 것은 완전 대찬성이다. 그런데 왜 20대 남성의 마음을 잡는 것에만 집중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비율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대부분의 연령층에서 돌아섰기 때문에 진 것 아닌가. 우리가 진 건 무능하고, 위선적이고, 오만했기 때문이지 여성들을 군대 안 보내서가 아니다. 더군다나 군 가산점은 이미 20여 년 전에 위헌 결정이 났다. 사회적 합의가 끝난 문제를 왜 다시 끄집어내는지…. 청년들이 민주당에 원하는 게 정말 여성들 군대 보내는 거라 생각하는 걸까? 당장의 민감한 이슈를 건드려서 마치 민주당이 20대 남성들을 위해 뭔가 하고 있다는 식으로 보여주려는 게 아닌가 싶은데… 해법이 너무 얄팍하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에게 당신이 정말 청년을 위한 목소리를 차별없이 낼 수 있습니까? 라고 하면 여혐이고 공격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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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123**** 2021.06.26 13:19
    25살 남자앉혓어도 욕먹엇을건데 시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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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신대 2021.06.27 14:54
    결국 이래되나... 문제의 본질에 대한 대응이 아니라 수많은 겉가지들 중에서 대응을 내버리면 결국 싸움이 날수밖에 없지. 좀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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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hzh 2021.06.29 09:52
    청와대가 대놓고 남혐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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