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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515225508303 

정의연은 “감사기관 선정 절차에서부터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해 회계기관을 정의기억연대가 지정하지 않고 한국공인회계사회로부터 추천받고자 한다”며 “15일 공익법인 감사 회계기관 추천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고 설명했다.

이 단체는 이어 “공시입력이나 회계처리 오류에 대한 지적은 겸허히 받아들이며, 회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개선하겠다”면서도 “사실관계에 기초하지 않은 ‘개인 횡령 의혹’ 등 악의적인 보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

다만 정의연의 이러한 행보와는 별개로 검찰은 정의연 및 전 정의연 이사장인 윤미향 당선인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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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lper 2020.05.16 12:58
    벌레들이 회계가 뭔지는 알까요? 지들이 우파라던데 ㅋㅋㅋ
  • profile
    GSOMIA 2020.05.16 13:25
    @Hellper
    그 우파가아니라 우파루파일거라생각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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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문빠들 2020.05.16 17:38
    @Hell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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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S_net 2020.05.16 13:50
    이 새끼들은 회계가 문제가 아니라 어디에 썻는지가 문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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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긔 2020.05.16 13:58
    @DDS_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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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S_net 2020.05.16 14:08
    @요긔
  • ?
    요긔 2020.05.16 14:53
    @DDS_net
    http://www.thebriefi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0
    한 “장례기간 내내 정의연실무자들이 장례식장과 이후 추모회는 물론 입관시까지 동행했고, 장례비는 여성가족부 별도 지원기준이 있으며 그 사업을 집행하는 정의연은 그 기준에 따라 유가족에게 장례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중앙일보는 해당 기사에서 정의연의 이러한 설명과 여성가족부의 "지난해 정의연에 위안부 할머니 치료 및 장례 지원사업을 위탁했다"며 "곽예남 할머니 장례 때도 정의연이 국가보조금 법인카드로 300만 원 장례 비용을 지원한 것으로 파악됐다"는 해명을 함께 실었다.

    즉 중앙일보는 정의연과 여성가족부의 충분한 해명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유족을 자처하는 이민주씨의 주장을 제목으로 뽑고, 기사 대부분의 내용을 이민주씨의 주장으로 채웠다.

    //
    첫 번째 링크 기사 반문입니다. 곽예남 할머니가 입적한 이민주씨쪽 의견만 있어서 검색해봤습니다. 곽예남, 정의연으로 검색하면 나옵니다.
    //

    두번째는 장학금 관련입니다.
    http://kimbokdong.com/1432 김복동의 희망 사이트에서 반문한것입니다.

    ‘김복동의 희망’은 15일 ‘제2회 여성인권.평화운동가 김복동 장학금’ 공고를 발표했다.

    이들은 “전쟁 때문에, 가난 때문에 공부를 할 수 없는 아이들의 삶에 누구보다 가슴 아파하던 김복동 할머니의 뜻을 ‘김복동의 희망’이 받아안아 지난해에 이어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대학생 자녀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그리고 “여성, 인권, 평화, 노동, 통일 등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로 살고 있는 분들을 지지하고 격려하며, 활동가들의 자녀들이 부모님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복동장학금’ 신청 대상자는 여성.인권.평화.노동.통일 등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대학생 자녀이다. 총 10명이 선정되며, 이들에게는 각각 2백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서 마감은 오는 3월 8일까지이며, 3월 25일 장학생 선정자가 발표된다. 장학증서와 장학금 지급일은 4월 1일이다. 자세한 신청은 ‘김복동의 희망’ 홈페이지(www.kimbokdong.com)를 확인하면 된다.

    // 시민단체에서 돌려먹은게 아니라, 시민단체 자녀 대학생들이 수혜 대상이었네요. //

    수여자 정보 삭제에 대한 해명은 올린 기사 밑에 있네요.

    정의기억연대의 회계관리를 둘러싼 불똥이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당선자 등 정의연 관계자들이 운영을 맡은 ‘김복동장학금’으로 튀자 법인 측이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일부 언론은 정의연 초대 이사 자녀가 장학금을 수령한 사실과 김 할머니가 시민단체 자녀를 장학금 수혜자로 지정하는 유언을 남긴 적 없다는 보도를 이어갔다. 법인 관계자는 “장학금을 투명하게 공개하자는 차원에서 세부사항까지 적었는데 언론보도 이후 지급 대상자 부모님들이 힘들다는 문의를 쏟아내 삭제하게 됐다”고 말했다.
  • ?
    DDS_net 2020.05.16 15:45
    @요긔
    한국 장례식 평균 비용이 1300만원정도라고 합니다.
    2년전 친인척 장례식 진짜 최소한으로 싸게해서 600정도 들었는데 정의연 기부가 300만원.
    뭐 이민주씨가 논란있는 사람인건 인정합니다만.

    처음 김복동 장학금은 2016년 제일교포 자녀들 대상으로 만들어진건데 2019년 들어서 새로 판을 짜서 장학금 대상을 시민단채 자녀들로 한정해서 만들었습니다.

    곽예남 할머니 장례식건은 다소 다툼의 여지가 있다지만 기복동 장학금건은 확실히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 ?
    요긔 2020.05.16 18:24
    @DDS_net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005090042392792&select=&query=&user=&site=&reply=&source=&sig=h6jcHl2163eRKfX2hgj9Sg-g4hlq
    엠팍에서도 이걸로 한창 말싸움한게 있는데.. 본문 사진에서 다른 할머니가 수여식에 참여했기 때문에, 할머니들 모르게 해먹은건 아닙니다.

    해당 단체에서 정식으로 반박하는건 여기있네요.
    https://kimbokdong.com/1432

    또, 기존 장학금도 집행중입니다.
    https://kimbokdong.com/1413
  • ?
    DDS_net 2020.05.16 18:39
    @요긔
    다른 할머님이 참여하신건 상관 없습니다. 제가 그 부분 뭐하고 하는것도 아니고....
    저 장학금이 그분들이랑 관련있는것도 아니고 김복동 할머니 유산으로 만든 장학금이니,
    사용처도 본인이 명확히 명시 하셨는데 다른 사용처용 장학금을 만들어서 쓴건 문제 맞습니다.

    정의연이 이 부분 해명을 할려면 고인의 유지와는 관계없는 이 '여성인권.평화운동가 김복동 장학금' 은
    고인의 유산이 바탕으로 집행된게 아니라 이름만 빌려서 별도의 자금,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도는 해야 해명이 될거 같네요.
    김복동 할머니의 유산으로 집행되고 있는거면 그건 잘못된겁니다.
  • ?
    요긔 2020.05.16 18:40
    @DDS_net
    5000만원이면 20명*25만엔 집행하면 끝날돈이라
    이미 기부금으로 운영중일거라봅니다.
  • ?
    DDS_net 2020.05.16 19:06
    @요긔
    그냥 다 공개하면 해결 될 부분도 있는데 저번 기자회견에서 다 보여줄꺼 같더니 딴소리랑 변명하는거보니...
    이건 좀 명확하게 팔건 파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요긔 2020.05.16 19:25
    @DDS_net
    그거 판다는거 본문 아닌가요?
    국세청에서 기재실수 등 소소한 문제는 있어도 회계 부정은 없다고 한 이후에 나온 입장문인데.
  • ?
    DDS_net 2020.05.16 19:53
    @요긔
    회계실수는 뭐 그럴수 있습니다.
    그런데 회계장부에 문제가 없는거랑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는 또 다른 이야기니까요.

    맥주집 3300만원 건도 영 의구심이 드는게 1년동안 여러용도로 쓴 100만원 미만을 한 항목에 합쳤다는건데,
    그런 경우에도 어느정도 구분은 해서 합쳐서 항목을 두지 맥주집 이름으로 항목 구분을 하진 않습니다.
    보통은 '기타 운영비 및 활동비' 정도의 항목을 사용하죠.
    개인이 가계부를 써도 교통비랑 술값을 하나로 합치진 않아요.
    이런 경우 3300만원의 상당액은 회식비용일 가능성이 높을겁니다.
    그럼 이게 회계상으론 문제가 없어도 회식비용으로 년간 3천만원 가량 쓴건 문제가 되지 않는가? 인거죠.
    제일교포 장학금이 1년에 25만엔 X10명 으로 약 2천7백만원 인데요.

    정의연은 20억중 9억정도를 피해자 지원사업에 썻다고 하지만 직접접인지 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위안부 문제 당사자가 유가족들에서 정의연으로 지원금 받은적 없다는 주장도 나왔고 불만과 의구심을 표한 이상 실제로 자금 운용이 어떻게 됬는지 장부를 한번 까봐야하는 시점이 왔다고 봅니다.
  • ?
    요긔 2020.05.16 20:34
    @DDS_net
    https://www.nocutnews.co.kr/news/5342096
    확인 못하셨나보네요. 맥줏집건은 이미 소명 됬습니다.
    맥주집 명목으로 합쳐진거 맞고, 맥주집에서 사용된것도 회식비가 아닙니다.



    렇다면 정의연의 2018년 '기부금품 모집·지출명세서' 속 맥줏집 3300여만원 지출 내역은 어떻게 된 것일까. 국세청 측은 이를 기재 오류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는 기부금 3339만8305원을 여러 사업에 지출했지만 결산 공시에서는 맥줏집만 기재해 한 곳에서 전액을 쓴 것처럼 보였다는 이야기다.

    방 대표 역시 "정의연 같은 단체는 모금사업을 1년 내내 진행한다. 후원의 밤은 물론이고 펀딩, 인쇄물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이 이뤄진다. 그 1년 기부금 전액 지출이 3300여만원인 것이고, 거래하는 개인이나 법인 사업체는 140개가 넘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국세청에 기부금 관련 세무신고를 할 때, 양식상에 모금사업비 지출 항목이 있다. 여기에 총 금액을 적고 대표 거래처 한 곳만 적으면 되는데 그게 '옥토버훼스트'였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 ?
    DDS_net 2020.05.16 21:14
    @요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9857600
    관련 법에 따르면 기부금 지출 명세서를 작성할때 동일한 목적으로 비용을 지출한 경우엔 이를 한꺼번에 회계처리할 수 있는데, 이 지출이 그런 경우에 해당한다는 게 정의연 측 설명인 것이다. 문제가 된 3300만원은 디오브루잉 외에도 140여곳에 지출됐고, 쓴 돈이 100만원 미만 소액으로 모두 모금활동을 위한 목적으로 지출됐기 때문에 이를 한번에 회계처리 했다는 취지다.

    실제로 공익법인의 '기부금품의 수입 및 지출 명세서' 작성방법을 보면, 연간 100만원이상 개별 지출한 경우에만 별도로 쓴 내역을 따로 적도록 돼 있다.


    그런데 링크하신 기사에 보면
    "당시 후원자들이 티켓을 들고 와서 드신 금액이 972만원이었다. 후원행사가 끝난 후, 정의연 측이 이 금액만큼 정산을 했고 우리가 인건비, 재료비 등 최소 지출비용을 뺀 540여만원은 다시 기부를 했다"라고 말했다.

    최종적으로 정의연이 맥줏집에 지출한 금액은 430여만원이 되는 셈이다.


    맥주집 관련이 100만원 이상이니 이건 별도 항목으로 만들었어야하는데 다른걸 다 합쳤단 말이죠.
    또 관련법상 동일목적이니 후원의 밤 모금으로 한것들이란건데 140건이란 갯수로 보면 건당 금액이 100만원 이하라는건 납득이 가지만
    각 건당 금액이 14만원 입니다.
    이건 맥주집 행사에서 모인 금액과 지출로 비교해봐도 좀 심하게 적은 금액이라 갸우뚱 하는거죠.

    다시 강조하지만 회계오류는 문제 삼지 않습니다. 다만 자금 운용에 있어서 의구심이 꽤 생길만한 부분들이 있다는겁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40980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3357798

    아무리봐도 정의연은 위안부 피해자분들 광고판으로 삼아서 재단재력과 정치기반 다지는게 더 우선인, 그런 시민단채의 성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 ?
    요긔 2020.05.16 21:44
    @DDS_net
    읽어봐도 별로 납득이 안갑니다.
    앞서선 회식비용이라고 하지않으셨습니까.
  • ?
    DDS_net 2020.05.16 21:49
    @요긔
    링크해주신 기사보고 회식비가 아닌 기부금 모금 과정에서의 지출로 잡힌건 알겠지만 그래도 납득 안가는 부분이 계속 나옵니다.
    후원의 밤 방식으로 모은것들이라기엔 140건은 너무 많고 나눠본 금액은 너무 적거든요.
    일반적인 모금 행사의 준비 금액이라면 기부금 행사당 별도란에 준비비로 잡혀야지 다른 행사의 지출액에 합쳐질수 없죠.
  • ?
    1111 2020.05.16 23:16
    @요긔
    2. 김복동의 희망에서 여성.인권.평화.노동.통일 관련 시민단체 11곳에 200만원씩 기부 그 후 그 시민단체 자녀들 장학금 1회차15명, 2회차 10명 200씩 기부, 총 7200 입니다.
  • ?
    다야탑라이너 2020.05.16 15:13
    익명 게시판엔 벌레들 우글거리던데 여긴 조용하네
  • ?
    스벅이 2020.05.16 21:38
    흐름이 저 옛날 논두렁, 가까이는 정경심 가족 죽이기 같네요.
    조중동이 한번에 쏟아붇는 양상이 그저 의심스럽기만 합니다

    정의연이 이번 민주당 당선자가 있어 본보기로 치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본언론들이 조중동보다 자세한 기사들을 써댔다는 소식을 들으니 더 의심스럽네요
  • ?
    Skak 2020.05.16 22:50
    욕설 없이 논쟁하는건 좋네요. 아직 확실하게 확인이 안된 상황이라서 좀 지켜봐야겠네요.
  • ?
    요긔 2020.05.16 23:00
    @Skak
    뭐 그렇게 기다리기만이라도 한다면 오죽 하겠냐만,
    이미 정의연을 향한 공격이 많습니다.
    의혹은 의혹 수준에서 이게 뭐냐 물어야지,
    지난 정의연의 30년간을 수포로 만들려는게 꽤 보입니다.

    저도 어지간하면 다 두고보자고 쓰는편인데
    민식이법, n번방 방지법, 그리고 이건까지 해서
    사람들이 사건이 드러나기 전부터
    욕하는거보니까 솔직히 말하면 좀 역겹네요.
  • ?
    9회말2아웃 2020.05.16 23:45
    글쎄...
    저는 몇 가지 면에서 정의연이 자초한게 있다고 봅니다.
    NGO단체들에게 기업수준의 회계투명성을 요구하는건 사실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의도가 있던 없던 말이죠.

    결과적으로 이런저런 오류가 있었다. 이렇게이렇게 수정하겠다만 되도 충분했을 거라고 봅니다.
    근데 그 과정에서 정의연이 보여준 모습은 나쁘게 말하면 소위 적폐가 하는거랑 똑같았습니다.

    "우리한테 뭐라고 하는 놈들은 빨갱이 새끼들"
    "기업을 운영하다 보면 행정상의 오류는 어쩔 수 없어"
    이러던 것처럼 말이죠..
  • ?
    요긔 2020.05.17 00:54
    @9회말2아웃
    관련해서 언론보도가 심했기때문에 이해는 간다고 봅니다.
    같은 말도 무슨 상황에서 하냐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정의연이 욕하는 사람들을 고소하거나,
    언론을 틀어막을 권력이 있거나 하는단체가 아니라
    제가보가엔 똑같게는 안보입니다.
  • ?
    9회말2아웃 2020.05.17 13:32
    @요긔
    음...이게 무슨 상황인거죠?
    정의연의 발언들은 상황핑계대며 그냥 이해되는 발언들이 아니예요
    거기에 할머니 분들이 직접적으로 연결되기 시작하면 더더욱.

    그들이 그런 잘못을 하는 집단이 아니라 똑같게 안 보인다가 아니라
    욕하는 사람들을 고소하거나 권력이 있는 단체가 아니라
    똑같게 안보인다는말은 정말 실망스러운 말이죠

    그리고 이제 전대표가 국회의원까지 되었는데 권력이 없다라...
    그럼 언제 어떻게 해야 권력이 생기는건가요?
  • ?
    요긔 2020.05.17 13:40
    @9회말2아웃
    아직 국회 시작도 안했는데 권력이니 뭐니 말할건 없죠.
    정의연 해명에서 '우리한테 뭐라고하면 빨갱이새끼들' 이라는것과 같은 맥락으로 보인건 못봤고,
    행정상의 오류가 어쩔 수 없다, 에서 끝난게 아니라 시정한다고 했기때문에 밀어붙여서 욕하는건 잘못이라고 보는겁니다.
    참을성있게 기다려야죠. 정식으로 기자회견한게 11일인가 12일인가 그렇습니다.
    아직 일주일도 안지났는데 낙인찍는게 정상적으로 보이시나요?
  • ?
    9회말2아웃 2020.05.17 14:08
    @요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438967
    "친일 세력의 부당한 공격의 강도가 더 세질수록 저 윤미향의 평화 인권을 향한 결의도 태산같이 높아질 것"
    "겁나지 않는다. 친일이 청산되지 못한 나라에서 개인의 삶을 뒤로하고 정의 여성 평화 인권의 가시밭길로 들어선 사람이 겪어야 할 숙명으로 알고 당당히 맞서겠다"
    "일제에 빌붙었던 노예 근성을 버리지 못한 친일언론에 맞서겠습니다"

    이것들은 같은 맥락이 아니라는것이지요?

    음...정확하게 말해야죠. 행정상의 오류가 드러난게 이렇게 밀어붙여서아닌가요?
    당연히 그에 따른 조치는 기다리는게 맞습니다. 근데 이런 오류가 있다고 지적하는게 비정상인가요?
  • ?
    dubya 2020.05.17 08:30
    와 상장 기업들에게 요구하는 회계 투명성을 NGO에게 요구하는 건 과도하다가 하네... 역시 외국에서는 NGO도 상장 기업과 같은 감사기준을 적용한단다. 정의인 케이스는 단순하게 보자면 횡령이거늘.. 그 사실이 이제서야 드러났을 뿐
  • ?
    요긔 2020.05.17 11:01
    @dubya
    조직적인 횡령 정황은 안보인다고 국세청에서 말했습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774562
    12일 세정당국에 따르면 국세청은 최근 정의연이 공시한 재무제표와 언론이 제기한 회계 부정 혐의에 대해 검토했다. 그 결과 의도적인 분식 회계(재무제표를 거짓으로 꾸밈)나 탈세 혐의 등은 드러나지 않았지만, 회계 오류는 분명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출처: 중앙일보] [단독] 국세청 "정의연 기부금 회계 오류" 곧 재공시 명령
  • ?
    aaavvsd 2020.05.17 12:02
    펜션 건같이 특관인 저가양도가 나온 상황에서 국세청의 횡령정황없다는건 더 이상 면죄부로 쓸수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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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긔 2020.05.17 13:17
    @aaavvsd
    위안부 쉼터 ‘헐값 매각’ 정의연 “기부금 손실 진심으로 송구” 사과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497485
    정의연은 이어 “주변 부동산 가격 하락 등으로 매각이 이뤄지지 않다 지난 4월23일에서야 매매 계약 체결이 이뤄지고, 이를 모금회에 유선으로 보고했다”며 “사업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점, 결과적으로 기부금에 손실이 발생하게 된 점 등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쉼터가 56% 정도의 가격에 매각된 건 쉼터가 있는 안성 금광면 일대에 2017년께부터 화장터 설립 계획이 추진되면서 인근 땅값이 급락했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2017년 6월 안성시의회의 회의록을 보면, 이기영 시의원이 “현재 안성시는 화장장이 혐오시설이라는 반감 때문에 천안, 용인, 충주 등으로 가기까지 하면서도 설립이 되지 않고 있었다”고 발언한 사실이 적혀 있다.

    저가로 판매하게 된데는 해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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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파견 코로나19 의료진 수당·여비 "아직도 미지급" 7 GSOMIA 2020.05.02
"코로나19 바이러스, 완치 환자 폐에 숨어 있었다" 5 GSOMIA 2020.04.30
페미의 옳고 그름 43 이키키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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