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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던 회사보다 가까운곳으로 이직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업무는 지금하던것과 비슷할것같고

회사규모는 약 20~30명 될듯

첨에 면접볼때 연봉은 지금이랑 같거나 쫌 덜준다고했는데

 

이직날 가까워지는데 정확한 연봉을 말을 안해줘

한 3~4번 물어봤는데 마지막 연락땐 이직날 정해지면 말해주겠다함

 

솔직히 이직날 정한다는건 지금 회사에 퇴사 통보하고 결정하는건데

말좀 안돠는거 맞지?

 

글고 회사가 좀 바빠서 몇달간 주말출근을 할스도 있다고함

포괄임금제긴 한데 야간은 거의 없다고하는데

근데 주말출근할정도면 야근이 없을수가있나?

 

연봉 안정해주는것도 그렇교 여려모려 깨름찍한데

꾸르행님달 어떠케 생각히십니까...

정홱히 협상햐교 결졍해야겠죠?

 

 

  • ?
    익명_16249594 2019.11.14 21:33
    저렇게 빼는거 보면 페이 줄일려고 수쓰는거야, 일 그만두고 이직 간다고 하면, 갈데 없으니 페이를 낮춰서 부르겠지. 양아치들임. 가지마 그냥
  • ?
    익명_73484578 2019.11.14 21:55
    @익명_16249594
    그렇겠죠 ㅜㅜ? 넘 뭔가 빼는 느낌이 좀 걸립니다
  • ?
    익명_38726161 2019.11.14 21:52
    퇴사결정은 정말 확고하게 결정됐을때 하는겁니다. 본인이 확실하게 결정했다!라고 느껴지지않으면 하지마세요. 저쪽에서 님을 책임져준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 ?
    익명_73484578 2019.11.14 21:55
    @익명_38726161
    감사합니다. 더욱 신중하게 보고 결정해야겠습니다
  • ?
    익명_09068112 2019.11.14 22:38
    확정하고 가야지 빼도박도 못 하게 해놓고 낮추려는 속셈이지
    아니면 말 안 해줄 이유가 없음
    그리고 할수도 있다는건 한다는 소리지
  • ?
    익명_38163931 2019.11.14 22:46
    주말출근인데 야근이 없는게 말이 되나ㅋㅋㅋ 가지마
  • ?
    익명_73484578 2019.11.14 23:24
    조언들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
    익명_73401556 2019.11.15 00:46
    걸리는게 너무 많네 그런회사는 패스
  • ?
    익명_40514127 2019.11.15 04:39
    얼마 주겠다고 해서 넘어갔는데도 깎더라
  • ?
    익명_93984786 2019.11.15 09:20
    위에 다른분들이 말했지만 얼마주기로 했고 이직 확정되서 가더라도 막상 연봉계약할때 깍는게 태반이죠.
  • ?
    익명_73484578 2019.11.15 09:24
    @익명_93984786
    이런 경험이 없어서 흔한 일 인줄 몰랐습니다..
    진자 너무 치사하게 구네요
  • ?
    익명_93984786 2019.11.15 09:27
    @익명_73484578
    저는 다른곳에서 지금받는 연봉의 1천정도 더준다 해도 안가는 중입니다.

    다른 댓글에 어느덧 10년 이상 일한사람이라 지금이라도 뭔가 배울게 있는것이 아니라면 휴가가 이미 반토막나는거라 옮길 이유가 없는거죠.
  • ?
    익명_44207154 2019.11.15 10:42
    정확하게 얘기해주지 않는건 아직 계약서상으로 싸인하기 전이라서 그렇습니다. 얼마든지 나중에 말 바꿀수 있으니 확답을 듣기전까지는 이직 결정하지 마세요. 확답을 해놓고서도 계약서 쓸때 말바꾸는게 태반입니다.
  • ?
    익명_80326400 2019.11.15 12:46
    이직할 회사 계약서 찍고, 현재 회사 30일전까지 통보하는게 확실합니다. 연봉외에 복리후생측면도 비교해봐야죠. 복리후생까지 포함하면 별차이 없거나 못한경우도 있어서..

    이직을 한다는게 새로운 조직에 적응해나가는 상당히 피곤한 일인데, 그만한 보상이 있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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