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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엄마 오빠 둘 나 이렇게 넷이 사는데 큰 오빠는 나한테 욕은 해도 장난 식이고 그렇게 싫진 않은데 작은 오빠가 문제야 작은 오빠는 아무 잘못도 없는 우리 집 강아지를 싫어하더라고 ㅋㅋㅋㅋ 여자비하발언을 개한테 하고 있더라고 미친놈인가 싶었어 그래서 엄마한테 이걸 말했다? 근데 엄마는 알겠다고 그냥 넘겨버리고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있었어 그러고 오빠 는 생각이 없는 건지 밥 먹을 때 자기 먹을 것만 챙기고 엄마랑 내 생각은 일도 안 하고 나는 오빠가 밉지만 잘 해주려고 노력은 해 간식을 만들면 간식을 챙겨준다던지 근데 작은 오빠는 아무런 잘못 없는 나한테 뭐라하고 욕하고 말을 비꼬아서 말하고 진짜 우리 오빠만 이런 거야? 너무 짜증난다ㅠㅠ 


+ 욕 써서 미안해!! 보기 껄끄러울 수도 있겠지만 내 성격이 원래 이래서ㅠㅠ 양해좀 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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