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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이 2022.01.15 16:53
    민주화운동의 선봉에 섰던 우현은 존경한다
    하지만 독재정권과는 상관없던 미국문화원 도서관에 폭탄테러 시도를 했던 테러용의자 안내상은 존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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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ket 2022.01.15 18:07
    우현은 집안이 엄청난 부자였는데도 운동권에 앞장섰다는게 참 대단한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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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kasdaf 2022.01.15 17:45
    우현 배후 그 시절 작품 악역으로 등장할 때 어떤 마음가짐일지 생각해보면 진심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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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리지 2022.01.15 16:14
    멋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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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이 2022.01.15 16:53
    민주화운동의 선봉에 섰던 우현은 존경한다
    하지만 독재정권과는 상관없던 미국문화원 도서관에 폭탄테러 시도를 했던 테러용의자 안내상은 존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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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진국수 2022.01.15 17:14
    저 시대의 아픔인데

    80년도면 아직 아메리카 드림 이란게 있을때고 미국이민도 더 좋은 나라에서 시작한다는 걸 의미했음.

    대학교수 했던 사람이 미국가서 세탁소 한다는 시절이 저 시절.

    민주주의 본산이고 세계의 경찰 등등.

    미국이 박정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독재가 미국에 의해 끝나길 바라던 사람들도 있었고,

    518 때에는 신군부의 살육을 미국이 개입해서 막아주길 바랬었는데...

    미국을 공산주의와 대랍하는 독재자를 지원하는 나라로 인식하면서 민주화 운동에 반미운동이 점차 주류로 정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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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kasdaf 2022.01.15 17:45
    우현 배후 그 시절 작품 악역으로 등장할 때 어떤 마음가짐일지 생각해보면 진심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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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ket 2022.01.15 18:07
    우현은 집안이 엄청난 부자였는데도 운동권에 앞장섰다는게 참 대단한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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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갸우스 2022.01.15 19:30
    안터져요 밈을 본인도 잘 알고있다던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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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우키 2022.01.15 21:45
    서울 구치소 독방은 템플스테이 뺨치는 공간이지 그래서 정제계 고위급들이 가서 쉬다오는곳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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