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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종교관이 틀린 상태에서 결혼을 하면

힘들어지나요?

제 입장은 어릴적 종교로 시달림을 많이 받아서

혐오까지는 아니어도 불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여자가 무슨종교를 믿든 권유내지 강요만 안하면

상관없거든요

전 여자한테 바라는건 별세미사와 명절예배때만

절 따라오면 저도 반대로 해줄수 있는데

그런 여자는 없겠죠?

  • ?
    익명_72839775 2021.01.17 10:46
    @익명_78708226
    그게 몇번이든 상관없고요. 그게 님이 본문에 쓰신 권유거든요.

    권유 또는 강요 싫어한다면서 왜 그걸로 조건을 걸 생각을 하죠?

    앞뒤가 안 맞아요.
  • ?
    익명_36016361 2021.01.17 11:07
    졸라 중요합니다. 왠만하면 같은 종교끼리 하세요.
    자식양육, 인간관계, 주거, 소비생활, 장례식, 뭐 하나 안 걸리는게 없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하는데 집은 헬하우스가 됩니다.
    이성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어느 한쪽의 백기투항 말고는 해결책이 없습니다. 심지어 그것도 언제든 다시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괜히 종교때문에 수백년간 치고박고 싸우는게 아닙니다.
  • ?
    익명_65034400 2021.01.17 14:16
    이상하게 교회사람들은 선도랍시고
    사람을괴롭히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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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2839775 2021.01.17 10:38
    사람마다 중요도를 다르게 놓긴 하지만

    님 입장도 종교 졸라 중요하네요.

    별세미사와 명절예배만 따라오면 ← 이것도 글러먹었는데요
  • ?
    익명_78708226 2021.01.17 10:43
    @익명_72839775
    1년에 4번인데도 안좋게 생각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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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2839775 2021.01.17 10:46
    @익명_78708226
    그게 몇번이든 상관없고요. 그게 님이 본문에 쓰신 권유거든요.

    권유 또는 강요 싫어한다면서 왜 그걸로 조건을 걸 생각을 하죠?

    앞뒤가 안 맞아요.
  • ?
    익명_78708226 2021.01.17 11:02
    @익명_72839775
    아 그게 권유일꺼란 생각을 못했어요ㅠㅠ반성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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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2177584 2021.01.17 14:48
    @익명_78708226
    무교적 가치관이 대단히 큰 사람도 있음

    무교라도 한달에 한두번 배우자 따라가는것을 배우자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하는사람이 있는가 하면
    "별세미사와 명절예배만 따라오면 ← 이것도 글러먹었는데요"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음

    본인 또한 마찬가지임
    종교인이라고 해서 무교인 배우자를 위해 한달에 한두번 예배 재끼고 주말을 배우자를 위해 시간을 써줄수 있는 사람인지
    예배는 무조건 봐야 하는 사람인지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음

    그래서 자신이 합의가 되는 사람이라면 배우자 또한 합의가 되는 사람을 찾으면 되는거고
    자신이 합의가 안 되는 사람이면 같은 종교인 중에 찾으면 됨
    https://www.youtube.com/watch?v=RhpAAJ_6j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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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0930965 2021.01.17 10:44
    머든지 과하면 문제가 되는거죠
    종교도 마찬가지, 얼마나 종교에 의존적이냐

    처음엔 '내 종교 너한테 강요는 안해.'
    그러다가 '같이 가줬음 좋겠는데....'

    '주말에 어디 여행갈래? '
    '나 주말에 교회가야되는데....'
  • ?
    익명_71835958 2021.01.17 10:57
    남녀를 떠나 개독만 아니면 됩니다
    개독은 개독끼리
    그래서 종교는 중요하지 않지만 개독은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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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96489993 2021.01.17 11:00
    무교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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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8708226 2021.01.17 11:01
    @익명_96489993
    무교가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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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5682176 2021.01.17 11:02
    배우자가 만약 별세미사 명절예배 절대 안간다 하면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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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8708226 2021.01.17 12:00
    @익명_25682176
    집지키라고 두고 가야죠 안간다는데 억지부리기는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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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36016361 2021.01.17 11:07
    졸라 중요합니다. 왠만하면 같은 종교끼리 하세요.
    자식양육, 인간관계, 주거, 소비생활, 장례식, 뭐 하나 안 걸리는게 없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하는데 집은 헬하우스가 됩니다.
    이성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어느 한쪽의 백기투항 말고는 해결책이 없습니다. 심지어 그것도 언제든 다시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괜히 종교때문에 수백년간 치고박고 싸우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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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44604168 2021.01.17 11:20
    종교로 남에게 강요할 생각하면 치가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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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9152164 2021.01.17 11:49
    서로 절대 양보가 안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종교가 같으면 문제가 없고
    종교가 있는 사람과 무교인 사람의 조합까진 그래도 괜찬은데
    종교가 다르면 계속 부딛(??)치(히??)게 되어있어요.
    신앙심이 깊을수록 문제가 많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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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91057258 2021.01.17 13:51
    종교관이 다른 상태에서 연애를 해봤으면 이미 결혼까지 못 갈텐데요. 특히 여자가 기독교 쪽이면 권유, 강요 무조건 들어와서 잘되는꼴을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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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8394804 2021.01.17 14:04
    난 나한테 완벽하더라도 종교에 미친사람이면 난 절대 안만남

    친구중에 종교쟁이 만나서 매주일요일마다 장모 픽업에서 와이프랑 새벽기도 가는데 끝나고 점심 가족외식 매주마다하고

    데려다주고 돌아오면 저녁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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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65034400 2021.01.17 14:16
    이상하게 교회사람들은 선도랍시고
    사람을괴롭히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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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1305791 2021.01.17 17:41
    사바사 케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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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4624913 2021.01.18 07:11
    기독교만 아니면 어찌되었든 가능함.
    집안에 목사한명 있는데, 어릴때부터 30년간 계속 교회 나오라고 설득하는데 사람 미쳐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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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6525309 2021.01.19 12:14
    중요합니다... 이거 다르면 평생 피곤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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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4357027 2021.01.20 15:05
    매우중요함. 주말에 여행도 다니고 쉬기도 해야하는데.. 골수들은 반드시 데리고 가야하고, 예수님이 자기가 다니는 교회에만 있는줄 앎.. 손절경험하고 무교 와이프랑 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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