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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인듯 해요 ... 

제 친구들 이직 많이하는데

여러 이유들 중 큰 이유 하나가 워라벨...

학생 때부터 훗날을 위해 훗날을 위해 

지금의 나를 희생하면서... 현타가 오더라죠


비슷한 맥락으로

제 결혼한 지인들 딩크족 꽤 됩니다

자기 삶을 더 즐기자는...

아이가 없으니 워라벨 라이프로도

큰돈 아닌 맞벌이라도

하고 싶은 것들 꽤 가능하니까 

즐기면서 살더라고요

  • ?
    익명_99964580 2021.07.22 11:21
    훗날을 위해 희생한다고 노후가 보장되는것도 아니기에 더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60에 은퇴하고 30년을 살아야하는데 어차피 평균 급여로는 답이 없거든요.
  • ?
    익명_70482641 2021.07.22 11:35
    120시간 열심히 일한 후 쉬면 되는데
  • ?
    익명_33018508 2021.07.22 12:27
    워라벨을 선호하는 사람 출세를 선호하는 사람 어차피 출세할 사람은 한정적 이니 출세를 선호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경쟁자가 알아서 떨어져나가 준다는데 나쁠것도 없는거고 인생 즐기고 싶은 사람은 지금을 즐기면 돼니 좋은거죠머.
  • ?
    익명_07637024 2021.07.22 15:49
    일단
    포괄임금제같은 쓰레기 제도 폐지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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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1804076 2021.07.22 18:36
    젊은 사람들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워라벨을 선호함. 문제는 그러면 요즘엔 돈을 포기해야함. 그냥 일한만큼 돈 주면 되는데 재하청에 포괄임금제에 직시급 이딴것들 자꾸 생기니 문제가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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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0852088 2021.07.23 08:56
    즐기고 산다는데 보면 딱히 하는건 없다는
    죄다 나 이렇게 잘 쉬고 잘 먹고 산다 보여주기식 사진
    실제 즐기고 산다기 보다 남에게 잘 살고있다고 보여주기 증명샷을 위한 삶
    근데 그마저도 별로 좋아보이지 않고 보통사람 흔히 할 수 있는것들 , 자기나 처음해보니 신기하고 좋지 ㅋㅋㅋ
    실제 까보면 쥐뿔도 없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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