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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누고 항상 비누로

씻어야 됨

안그러면 찝집해수 미치겟음

 

그래서 덤으로 집 화장실 이외엔...안 감...

3박4일 여행가서 화장실 안감...

군대에서? 저녁 씻기 전 화장실 타임

  • ?
    익명_98003662 2024.02.10 17:48
    제가 알기로는 항문을 비누로 씻는게 안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자극이 돼서 항문 건강에 나쁘기때문에.

    그래서, 아예 비누로 안 씻을 수는 없지만
    변을 볼 때마다 비누로 씻는 건 너무 안 좋을 것 같아서
    샤워할 때만 비누로 씻고 변을 보고는 그냥 물로만 씻죠
    청결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우선순위이기 때문에

    그리고, 찝찝하다는 건 심리적인 요인이 큰 것 같네요
    일종의 강박인데 너무 과도한 강박은 삶의 질을 많이 떨어뜨립니다
    여행가서 화장실을 안 가다니요, 집 화장실 이외에는 이용을 못한다니요
    왜 그렇게 불편하게 사시나요
    그게 건강에 딱히 좋은 것도 아닌데
    변의를 자주 참게되고 항문에 너무 자극을 많이 줘서
    오히려, 청결 때문에 건강을 악화 시킬 것 같네요

    삶도 불편하고 건강에도 안좋은 방식이네요
    가장 합리적인 정답이 있습니다
    청결을 최대한 챙기면서 건강에 가장 좋으면서 삶의 질도 고려한.
    그런 합리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강박에 쫓겨 살게 되는 이유는
    인간이 논리적이지 못한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이겠죠
    그래도, 인간의 이성은 인간에게 최고의 무기이기 때문에
    이성적으로 감정을 잘 풀어서 강박을 극복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 ?
    익명_98003662 2024.02.10 17:48
    제가 알기로는 항문을 비누로 씻는게 안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자극이 돼서 항문 건강에 나쁘기때문에.

    그래서, 아예 비누로 안 씻을 수는 없지만
    변을 볼 때마다 비누로 씻는 건 너무 안 좋을 것 같아서
    샤워할 때만 비누로 씻고 변을 보고는 그냥 물로만 씻죠
    청결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우선순위이기 때문에

    그리고, 찝찝하다는 건 심리적인 요인이 큰 것 같네요
    일종의 강박인데 너무 과도한 강박은 삶의 질을 많이 떨어뜨립니다
    여행가서 화장실을 안 가다니요, 집 화장실 이외에는 이용을 못한다니요
    왜 그렇게 불편하게 사시나요
    그게 건강에 딱히 좋은 것도 아닌데
    변의를 자주 참게되고 항문에 너무 자극을 많이 줘서
    오히려, 청결 때문에 건강을 악화 시킬 것 같네요

    삶도 불편하고 건강에도 안좋은 방식이네요
    가장 합리적인 정답이 있습니다
    청결을 최대한 챙기면서 건강에 가장 좋으면서 삶의 질도 고려한.
    그런 합리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강박에 쫓겨 살게 되는 이유는
    인간이 논리적이지 못한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이겠죠
    그래도, 인간의 이성은 인간에게 최고의 무기이기 때문에
    이성적으로 감정을 잘 풀어서 강박을 극복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 ?
    익명_80972354 2024.02.15 14:19
    @익명_98003662
    비누 살짝묻혀서 닦은지 15년됐음.. 별이상없음
  • ?
    익명_98003662 2024.02.15 15:15
    @익명_80972354
    흔히 대사 증후군이라고 하죠 비만이거나 당뇨병이거나
    이런분들도 15년은 문제없는 경우가 많아요
    몸이 서서히 망가지다가 돌이킬 수 없어지는거죠
    담배도 20~30년 피워도 별 이상없다고 생각하다가 어느날 암에 걸릴 수도 있는거고요

    물론, 항문 건강은 그 부위의 피부 건강이거나 항문 질환 문제에 국한되니까
    제가 든 예들보다는 가벼운 증상일테니 더 문제를 감지하기 힘들 수도 있죠
    그러나 그렇게 살다가 어느날 항문에 삶의 질을 떨어뜨릴만한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거에요
    원래는 겪지 않아도 됐을 문제가
    더 나이가 들어서 몸 전체가 약해졌을 인생의 노년기에 확 올 수도 있죠

    그래서, 15년 별 이상없다는 개인적인 감각만으로 안심하긴 어렵죠

    또, 님이 평생 아무 문제없이 산다고 해도
    그게 님의 타고난 유전자 덕일 수도 있죠
    담배를 평생 피워도 암 안걸리는 사람도 있으니
    그래도, 담배는 암 발병 요인이 확실합니다
    마찬가지로, 항문을 비누로 닦는게 안 좋다는 건 의학적인 얘기니까요
    제가 의학을 잘 아는 건 아니지만, 의학에서 별 상관없는 내용을 다루지는 않았을테니까
    15년의 주관적인 경험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더 신뢰가 가는 내용이긴 하네요

    어차피, 비누 살짝 묻혀서 닦는 이유자체가 청결 때문인데
    청결이란 건 결국 타협할 수 있는 기준에 불과해요
    청결에 강박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기준이 어마어마한데
    님이 그런 기준들을 다 만족시키는,
    세상에서 가장 청결을 추구하는 사람도 아니잖아요
    결국, 이 정도면 충분히 깨끗하지 않을까 하는 지점에서 각자가 타협하고 사는 건데
    굳이 의사들이 안 좋다는 걸 해서까지 기준을 잡을 필요가 있을까요
  • ?
    익명_18264409 2024.02.10 18:42
    나도 같다 난 초딩때부터 조금식 그런 성향이 보이다가 18살때 굳혀졌는데 40대인 지금도 문제없이 잘 살고있음 그것때문에 힘들어본적 없고
  • ?
    익명_56003671 2024.02.10 19:38
    시다바리가 필요하네
  • ?
    익명_40871667 2024.02.10 22:08
    비누로는 안 씻고 물로만 씻는 버릇이 있음
  • ?
    익명_45482604 2024.02.10 22:19
    물로만 씻어도 되는데.. 코팅막 다 날아가서 대장암에 취약해진다고함. 샤워할때나 비누로 씻지
  • ?
    익명_89405483 2024.02.10 23:19
    항상 비누로 씻음. 하루에 몇번씩 그리 씻는 날엔 항문 피부가 건조해져 말라붙는 느낌이 남. 항문 코팅막이 벗겨지는 느낌. 그래서 항문에 바디로션을 바름. 아 쓰고 나니까 뭔가 더럽네. 그러나 항문에 로션 바르는 건 매우 강추함. 바세린도 좋고.

    얼굴이나 몸을 닦고 씻은 후엔 로션 발라주면서 인체 피부 중에 입술과 함께 가장 예민하고 소중한 부위인 항문은 왜 그냥 말리기만 하는가? 오늘부터라도 실천해보라.

    그리고 밖에선 세상 가장 더러운 화장실이라도 일 볼 수 있는 강심장을 만들어야 함. 내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찝찝함은 집에 빨리 가서 씻어내야지 하면서 견디고 참아야 함.
  • ?
    익명_79500818 2024.02.11 10:41
    힘들게 사네
  • ?
    익명_86901060 2024.02.11 11:43
    나는 아니고 내 남편이 그러더라. 신기했음
  • ?
    익명_18264409 2024.02.11 14:56
    @익명_86901060
    여보?
  • ?
    익명_43943111 2024.02.13 08:30
    @익명_86901060
    여보?
  • ?
    익명_98902127 2024.02.11 14:17
    난 비누는 아니고 샤워기로 똥구녕 존나게 쏴
  • ?
    익명_53087010 2024.02.11 15:43
    @익명_98902127
    비데 사 편해
  • ?
    익명_39259105 2024.02.11 21:42
    엉땀 많은 사람 특징임
    물로 안닦음 똥이랑 땀이랑 섞여서 걸을때마다 여름에 엉덩이가 미끈거림
    문제는 이게 똥이랑 섞여있어서 계속 미끌거리면 엉덩이 살이 까져서 아픔
    그래서 비누랑 물로 빡빡닦고 물기까지 완전 제거해야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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