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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가 올라가면 물가는 오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그럼 물가가 안오르려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으면

 

최저 시급 페지하고 누군가가 희생을 해야한다고 생각함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꺼임 기업이 이익을 많이 취한다 또는 중간 유통업자가 이득을 많이 취한다

 

그런데 그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기업이나 유통업자가 이득을 줄이는건 공산국가도 아니고 불가능한일이지

 

그렇다면 누군가가 적은돈 받으면서 많이 일하면 그게 곧 물가가 싸지는 길이라고 나는 생각함

 

외국인 노동자를 데려다 쓰든 한국인들을 적은돈 주고 일을 많이 시킨든간에 인간을 쥐어짜야 그 위에 나머지 사람들의 행복이 있다고 믿고있음

 

그러므로 나는 모든 사람이 다같이 잘 사는 길은 전혀 없다고 믿는 사람임

 

오히려 과거에는 식민지 지배를 통해서 노동력이 어느정도 해결됬다고 생각함

 

현대는 노예는 없지만 사실상 노예인 사람들 중국인들이나 동남아인 아프리카인 그리고 대한민국의 가난한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노에처럼 일해야 우리들은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함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 사장들은 악독하다고 하고 사장님 나쁘다고해도 그런 사장님들이 있어서 우리나라가 이만큼 잘살게 된거라고 나는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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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50be7bad 2024.05.23 15:04
    본문 첫줄의 인건비가 올라가면 물가는 오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 물가가 올라가면 인건비는 오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의 논리로 말꼬리 잡는것으로 보일수 있겠지만 실제로 물가 상승률 대비 인건비 비율이 따라주지 못해서 여기저기에서 곡소리까지 나는것.

    물가란건 시장논리로 오르거나 내릴수도 있는것임. 그게 시장 경제로 어느정도 조율이 되느냐, 국가 개입으로 세금 등 투입으로 급한불끄기식 조정을 하느냐 등의 방법론이 있는것. 일부 계층의 일방적인 희생의 결과 한계점이 오면 폭발해서 다 갈아엎고 물갈이 혁명을 했다라는 과거 사례를 토대로 답습하지 않도록 복지국가라는 최소한의 인간의 삶을 영위할수 있게끔 소득 재분배의 역할도 도입한것임.

    나열하면 끝없는 내용임. 확실한건 일방적으로 물가만 오르는건 정상이라고 볼수가 없음. 글쓴이의 표현을 인용하면 최소한 누군가 노예라거나 희생을 토대로 진행되는걸 유지할수록 과거에 어케 끝맺음이 나는지 역사를 토대로 배운 현대인이라면 더욱 그러함. 물가와 인건비는 한쪽으로 치우치는게 아닌 어느정도 비율이 맞아야 하는것임.

    누군가가 희생해야 한다는건 정말 잘못된 생각임. 쥐도 궁지에 몰리면 문다고했음. 그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 사람이 눈깔 뒤집히면 어케 되는지 우리는 충분히 배웠음. 한방에 터지는(=터질 수 있는) 사회적 비용이 더욱 큰 손해기 때문에 지금의 구조가 이어지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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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7a6ed739 2024.05.23 14:12
    잊을 만 하면 나타나서 벌소리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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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7ed4d701 2024.05.23 16:40
    최저시급 폐지하면
    니 시급은 1원임
    1원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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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7a6ed739 2024.05.23 14:12
    잊을 만 하면 나타나서 벌소리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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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f39e9208 2024.05.23 14:19
    모든사람이 다 잘 살자는 취지가 아니에요,, 살아가는데 있어서 어느 정도까지는 보장해주자는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에 말씀해주신 내용을 반대로 생각하면 그런 나쁜 사장님들이 처벌 받고 개선이 되어왔기에 우리나라가 이만큼 성장 할 수 있게 된거고 생각할 수도 있는거지요. 모든 상황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개선하고 발전시킬 여지가 있음에도 만족하고 유지하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반면에 개선이 필요하거나 발전 할 수 있게 변화할 수도 있는거죠. 급속한 발전하기위해 달려왔을 때는 못챙겼던 부분을 어느정도 걸을 수 있고 주변을 살펴볼 수 있을 때 챙겨줄 수 있는 상황도 있는거구요. 시각차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자신의 위치, 상황에 따라서 다른면이 있다고도 생각하구요.
    아 그리고 물가가 오르는건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씩 오르고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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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ce118073 글쓴이 2024.05.24 08:56
    @꾸르_f39e9208
    중세 유럽이 발전할 수 있던 이유는 식민지 때문임
    대한민국도 가장 발전한 시기가 공업화하고 공장풀 가동해서 일요일도 없이 풀근무 시켜서 지금처럼 잘 살게 된거죠
    지금 세대들은 그걸 누리고 있는거 뿐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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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6c7d606d 2024.05.23 14:31
    과격하지만 틀린 말씀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그 극대화 된 실례가 중국이 아닐까 해요. 우리나라 부자들을 아득히 뛰어넘는 부자가 많은 것도 우리나라 하위 계층보다 아득히 못 사는 국민이 많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자유경쟁이 보장되는 국가에서는 밟고 올라가려는 거겠죠.
    문제는 그걸 여야할 것 없이 정치권에서 모를 리가 없다는 거죠. 중간 사다리를 최대한 걷어 차고 위는 위대로 아래는 아래대로 먹고 살게 만드려고 부단히 노력했지만 코로나 이후에 그 뒷면이 드러나 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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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629cb899 2024.05.23 14:34
    세상은 딱 아는 만큼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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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50be7bad 2024.05.23 14:41
    가끔씩 나와서 떵고집 부리고 있는 사람과 동일인인지 모르겠지만 본문글처럼 본인의 생각을 주장하는건 좋음. 다만 떵글이 되지 않을려면 다른 사람의 의견도 듣는 시늉이라도 보여주면 좋겠음. 내 생각은.. 이라고 말 한 사람이 딴 사람 생각은 다 글러먹은 오답이라고 이미 확고한 정답이란 전재하에 이런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이 몇명 있었고 그덕에 분란만 가득한 결과로 끝맺는게 안탁까움.

    이분법적으로 절대적인 정답은 없는 문제라고 생각함. 대부분 결과론적으로 봐라. 이렇지? 내가 맞지? 이러며 한쪽 시야에 치우쳐 깍아내리기 바쁜사람이 아니라면야.. 이런 부분도 있고 저런 부분도 있을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주제임. 글쓴이의 주장과 생각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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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847bc998 2024.05.23 14:59
    반대로 생각하는듯
    최저 생활을 보장하기위해 오른 물가에 맞춰 최저임금을 올리는거지
    최저임금을 올렸기때문에 물가가 오르는게 아님
    상관관계가 없는건 아니지만 물가 상승의 주 원인은 인건비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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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7f3c46fe 2024.05.23 15:04
    @꾸르_847bc998
    글치 신용 화폐 자본주의에서 인플레이션은 어쩔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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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ce118073 글쓴이 2024.05.24 09:02
    @꾸르_847bc998
    물가 상승에 인건비가 주된 요인이지 유럽이 과일이 싼 이유가 착취 하기 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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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847bc998 2024.05.24 18:49
    @꾸르_ce118073
    멍청한건 자랑이 아니고
    모르면 배우면 되는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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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9e9cefa0 2024.05.27 10:36
    @꾸르_847bc998
    존나 틀딱같이 말하네..그럼 좀 알려줘라. 페미같은 말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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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847bc998 2024.05.27 11:31
    @꾸르_9e9cefa0
    1분만 검색해도 나와
    핑프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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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50be7bad 2024.05.23 15:04
    본문 첫줄의 인건비가 올라가면 물가는 오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 물가가 올라가면 인건비는 오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의 논리로 말꼬리 잡는것으로 보일수 있겠지만 실제로 물가 상승률 대비 인건비 비율이 따라주지 못해서 여기저기에서 곡소리까지 나는것.

    물가란건 시장논리로 오르거나 내릴수도 있는것임. 그게 시장 경제로 어느정도 조율이 되느냐, 국가 개입으로 세금 등 투입으로 급한불끄기식 조정을 하느냐 등의 방법론이 있는것. 일부 계층의 일방적인 희생의 결과 한계점이 오면 폭발해서 다 갈아엎고 물갈이 혁명을 했다라는 과거 사례를 토대로 답습하지 않도록 복지국가라는 최소한의 인간의 삶을 영위할수 있게끔 소득 재분배의 역할도 도입한것임.

    나열하면 끝없는 내용임. 확실한건 일방적으로 물가만 오르는건 정상이라고 볼수가 없음. 글쓴이의 표현을 인용하면 최소한 누군가 노예라거나 희생을 토대로 진행되는걸 유지할수록 과거에 어케 끝맺음이 나는지 역사를 토대로 배운 현대인이라면 더욱 그러함. 물가와 인건비는 한쪽으로 치우치는게 아닌 어느정도 비율이 맞아야 하는것임.

    누군가가 희생해야 한다는건 정말 잘못된 생각임. 쥐도 궁지에 몰리면 문다고했음. 그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 사람이 눈깔 뒤집히면 어케 되는지 우리는 충분히 배웠음. 한방에 터지는(=터질 수 있는) 사회적 비용이 더욱 큰 손해기 때문에 지금의 구조가 이어지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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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ce118073 글쓴이 2024.05.24 09:18
    @꾸르_50be7bad
    대부분의 농민 봉기는 실패로 끝났다는걸 알고있음?

    단순히 대한민국만 생각할 문제가 아니라 세상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희생하고 있기 때문에 이 만큼 누리고 사는거임
    너가 쓰는 물건이 다른나라에서 값 싸게 수입해오면 그 나라에서 그 물건을 만든 사람이 희생하고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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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50be7bad 2024.05.24 10:36
    @꾸르_ce118073
    등신들 보면 꼭 옆길로 새게 다른 애기로 논점을 흐리더라. 이 악물고 어케든 난리 더 쳐볼라고. 애초에 농민 봉기가 왜 일어났냐? 불균형의 끝 아님?

    농민 봉기 실패의 결과가 머냐? 원덧글의 마지막 줄에서 언급해준것처럼 터지는(=터질 수 있는) 일이 발생해서 그 농민들 작살난 후 어케 되었을꺼 같냐? 그걸 포괄해서 사회적 비용이라고 하고 예방을 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니 그 과거를 반면교사 삼아 지금처럼 개선된 시대를 살고 있는거지. 사회적 비용이 엉뚱하게 옆으로 계속 빠져나가면 어케 될거 같냐? 그게 최빈국의 지름길인거 모름? 한정된 재원과 예산이 있어. 선진국은 그걸 복지와 인프라 구성 등 필요한곳에 적재적소에 쓰고 있지. 후진국일수록 범죄나 기타 뒷수습하는 비용으로 지출되니까 똑같은 양의 재원과 예산이 있더라도 얼마나 빨리 제도 정착을 했냐에 따라 더 나은것을 추구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거지.

    사람이 죽어나가는게 정상이고 바람직한거임? 그 시체가 쌓여서 혁명까지 이어진것. 그걸 아는 현대인이 과거 유럽이니 착취니 노예니 타령하며 잘살았다고 말하는 뉘앙스가 이상하지 않음? 멀리갈거 없이 북한이랑 우리나라 제도랑 비교해봐. 극빈층의 굴레를 못벗어나는 북한의 관련 제도를. 다른 사람 덧글에 해외 노동력 타령도 해놨던데. 그 노동력도 예전과 다르게 엄청 대우가 좋아졌어. 공급과 수요의 결과지. 이게 현대 사회야. 너말대로 딴나라 가면되지라는게 가능한 시대라고. 옛날에 딴나라는 고사하고 옆동네에 머가 있는지도 모르는 암흑기와는 전혀 다르다고. 넌 지금 쥐뿔가진것 없는거 티내면서 나만 가진거 없어서 억울하다. 다같이 나락가자! 이러면서 노예를 자처하는 등신 인증중이야. 지금 우리나라 제도가 맘에 안들면 글쓴이 너만 원하는 나라 찾아서 이민 가면 되는거야. 근데 넌 안갈거지? 못가는거 알지만 안가는것으로 해두자.

    에휴. 그 넘이 그넘 같더라. 바로 위에 위 덧글에 니가 이렇게 뻘소리 내뱉을거 뻔히 추측되서 먼저 남긴 글 한번 더 보고 현생살러 가라. 타인의 생각과 말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겠단 의지 가득한 니 덧글로 인해서 본문글 포함 떵글 끄적이는 사람으로 넌 추락한거야. 니 생각만 정답이라고 우기는 등신짓좀 그만하고 가까운 병원이나 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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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ce118073 글쓴이 2024.05.24 16:36
    @꾸르_50be7bad
    너가 말하는건 단순 예방 차원을 이미 넘어선거 같은데 지금도 한국의 복지는 충분히 좋은 정도야
    너같은 애들만 맨날 징징거리는거지
    조금 더 타이트하게 굴려도 터질 일은 없다는거다 오히려 지금까지가 너무 풀어줬을 정도지
    노예들도 너무 풀어주면 일을 안하게 되는데 지금 대한민국이 딱 그런 상태지
    유럽 같은 경우 복지 실패한거 모름? 오히려 복지에 예산을 너무써서 국가 경제가 무너질 정도지

    그러니까 해외 노동력의 대우가 좋아졌기 때문에 물가가 올라갔다고 말하는거잖아
    해외 노동력의 대우가 계속 안좋았으면 다른 나라 물가도 올라갈 일이 없었지
    그리고 내가 너한테 노예가 되라고했음? 어디가서 맞고서 분풀이 할 때가 없는건가?
    노예라서 관통 당한 니 심정도 이해는 가는데 내가 너보고 노예하라고 한적이 없음 ㅋ
    노예가 없으면 해외에서 가지고 오면됨 한국에 오고싶어하는 외국인들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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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3b09b571 2024.05.23 16:17
    물가를 조정하는데 인건비 낮추는 것 보다 기업이나 유통업자의 이익을 낮추는 게 더 낫지 않을까?
    누군가 희생을 해야 한다면, 돈 많은 사람들이 희생하는 게 더 낫지
    기업이나 유통업자는 돈이 많으니까 최저시급 받는 사람이 희생하는 것보다 타격이 적지

    기업이나 유통업자의 이득을 줄이는 건 공산국가만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잘못된 생각임
    민주국가에서 시행하는 세금만 봐도 기업이나 유통업자처럼 돈 많은 사람한테 세금 더 걷음
    해외 제품이나 담배같이 상황에 따라 세금을 더 매기기도 하고
    원래부터 민주국가에서도 기업이나 유통업자의 이득을 국가차원에서 조정하고 있었음
    미국에서는 아예 반독점법이라고 과도하게 독점하는 기업은 나라에서 해체를 시켜버림
    공산국가도 아닌데 그럼

    너무 지식이 없는 거 같아서 그 상황을 설명을 좀 해주면
    처음에는 간섭없이 완전 자유시장경제 체제를 해봤는데
    그러니까 돈 많은 자본가들이 너무 못된짓을 많이 해서 오히려 시장 경제가 망가졌음
    그래서, 기업에 완전한 자율을 주는 민주 국가는 없어졌음
    이제는 다 어느정도는 기업 이익에 간섭을 하고 있음
    현대의 자본주의는 정부가 기업 이익에 간섭하는 걸 전제로 하고 있음
    간섭은 하는데 많이 간섭할 거냐 적게 간섭할 거냐로, 큰 정부, 작은 정부로 구분을 하는 거임
    그래서, 기업이익에 간섭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임

    이제 기업 이익에 간섭하는 게 장기적으로 나라에 도움이 되는 가 아닌 가를 따져봐야지
    간섭한다고 공산주의라고 그러는 건 너무 기본이 없는 얘기임
    뭔가 국가의 경제 정책에 대해서 의견을 내려면 좀 기본적인 지식은 갖춰야지
    너무 기본 개념이 없으니까, 사람들한테 혼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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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ce118073 글쓴이 2024.05.24 09:24
    @꾸르_3b09b571
    공산주의는 국가가 기업을 맘대로 할 수 있지만
    민주주의 국가에서 기업이 나라가 맘에 안들면 다른나라로 가면 그만인데요?
    우물안 개구리인가보네여 요즘 본사를 해외로 옮기는 기업들이 많이 늘고있는데
    한국처럼 규제가 심한곳에서 장사 못해먹겠다고 나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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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3b09b571 2024.05.24 13:40
    @꾸르_ce118073
    아니 이미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기업의 이익에 간섭을 하고 있다고
    기업의 이익에 간섭하냐 마냐로 공산주의인지 아닌지 말할 수 없다고
    다른 나라로 가는 건 다른 얘기잖아
    공산주의도 아닌데 왜 기업 이익에 간섭하냐는 말은 틀렸다는게 논점이었음
    민주주의도 기업 이익에 간섭함

    그리고, 기업이 다른 나라로 옮기는 문제는
    모든 나라에서 규제가 있고 간섭이 있으니까 완전히 간섭 없는 국가는 없고
    또, 국내 기업이라고 국내에서 유리하게 수익을 내는 측면도 있어서
    만약 국적을 옮기면 국내 시장을 잃어버릴 우려가 크고 다른 나라에는
    또 그 나라의 기업과 경쟁해야 되니까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서 국적을 옮기는 게 그렇게 간단한 문제는 아님

    결국, 기업이 과도한 이익을 가져가서 물가가 올라간다면 기업의 이익을 제한하는게
    기업이 국적을 옮길 리스크 대비 이익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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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ce118073 글쓴이 2024.05.24 16:39
    @꾸르_3b09b571
    내가 완전 간섭 없는 국가가 없다고 한적이 없음 다만 공산주의 국가처럼 완전히 간섭이 가능하지 않다는 말이지
    한국의 규제가 계속 심해지면 기업들도 규제가 덜 심한 외국으로 갈 수도 있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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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3b09b571 2024.05.24 17:49
    @꾸르_ce118073
    말장난 하지말고
    [ 기업이나 유통업자가 이득을 줄이는건 공산국가도 아니고 불가능한일이지 ]
    님이 한 말임,
    기업이나 유통업자의 이득을 줄이는 건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하고 있다고

    기업 이득을 줄이는 건 불가능하다고 하니까, 내가 이미 민주국가에서 하고 있다고 얘기했잖아
    그걸 그냥 내가 간섭이라고 표현했을 뿐이지,
    자꾸 말장난할래? 틀린말을 했으면 인정을 해야지 대화가 되지

    규제가 심하면 기업이 외국간다는 얘긴 최저시급 없애면 국민들 이민간다는 얘기랑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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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ce118073 글쓴이 2024.05.24 18:20
    @꾸르_3b09b571
    그래그래 반박시 니 말이 다 맞음
    내 말대로라면 민주주의 국가는 세금도 안걷는줄 알겠네
    세금도 이득을 줄이는건데

    그리고 내가 말한 이득을 줄일 수 없다는 말은 다른 외국 대비해서 줄일 수 없다는 말임
    공산국가는 국가가 맘대로 기업을 뺏고 그러는데 민주주의 국가는 그 정도는 아니잖니
    그리고 노예들 입장에서 대한민국 만큼 살기 좋은 나라도 없지
    박사급 이상이 기술 이민으로 외국가는건 한국입장에서 아플 수 있지만
    그냥 단순 노동력인 노예들이 이민간다고해도 가렵지도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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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3b09b571 2024.05.24 22:28
    @꾸르_ce118073
    반박시 니 말이 맞다는 얘기는
    내가 반박을 안해도 니 말을 인정해서 반박을 안 하는 게 아니라
    너를 무시하는 거다 라는 의미임
    굳이 무시할 거라는 얘기를 하는 건
    상대방 말이 맞는 것 처럼 보일까봐 두려워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행동임
    눈 앞의 논쟁에서 자존심이 상하는 게 두려운 방어적인 태도인 거임
    여기서 말싸움 좀 지면 어때 어차피 익명인데 거기서 배우면 되지
    반박해보고 지면 지는 거고 좀 방어적으로 그럴 필요 없다는 거임

    본론으로 돌아와서
    세금 얘긴 위에서 내가 지적했잖아 내 말 왜 따라함
    민주주의 국가는 세금도 걷고 세금을 부자들 한테 더 많이 걷으니까
    기업의 이익에 간섭하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그런데 님의 말은 공산주의가 아니면 기업에 간섭하는게 불가능하다고 확언했으니까
    님 말대로라면 민주주의 국가가 걷는 세금을 설명할 수 없지
    그래서, 내가 님한테 기본 개념도 없다고 한 거임
    즉, 님은 틀린 말을 한 거임

    사실 나도 님이 세금을 걷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진 않음
    그런 의도로 말한 건 아닌 걸 알긴함
    `공산주의도 아니고`, 이 말은
    그냥 `거지도 아니고` 같은 막말을 할 때 진짜 거지인지 아닌지 생각하고 말하는 게 아니듯이
    공산주의와 기업의 이익 제한에 대해서도 제대로 생각을 안 하고 막말을 하니까
    내가 굳이 그 말이 틀렸다는 걸 증명해서
    님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드러내려고 한거임
    님은 기업 규제 = 공산주의 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거임

    어쨌든 공산주의처럼 국가가 맘대로 기업을 뺐는 게 아니라
    그냥 민주주의 방식으로 기업 이익을 줄여도 괜찮음
    누군가 희생해야 된다면 최저시급을 없애지 않아도
    기업의 이익을 줄이는 민주적인 방식도 많음

    기업이 해외로 나간다고 하는데, 국민도 해외로 나갈 수 있고
    지금 우리나라는 단순 노동력이 부족한 상황임
    인구가 고령화가 되고 출산률이 떨어지고 있어서 단순 노동력이 너무 부족함
    그래서 군인 숫자도 부족하고,
    이런 상황에 최저시급 없애서 노동력이 해외로 유출되면
    빈 자리에 조선족이나 중국 사람들이 들어와서 채우니까 나라가 망함
    기업 이익을 줄이는 게 더 나음
  • ?
    꾸르_973ea10f 2024.05.23 16:37
    물가 상승의 주 원인은
    수요>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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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ce118073 글쓴이 2024.05.24 09:13
    @꾸르_973ea10f
    누군가가 싼 값에 계속 공급해주면 물가가 상승 할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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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973ea10f 2024.05.24 18:28
    @꾸르_ce118073
    돈 안 받고 일하면 가능하겠지
    근데 현실적으로 되냐 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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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7ed4d701 2024.05.23 16:40
    최저시급 폐지하면
    니 시급은 1원임
    1원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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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르_ce118073 글쓴이 2024.05.24 09:14
    @꾸르_7ed4d701
    그러면 다른 누군가는 그 만큼 잘살게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있는건데
    내가 1원 받으면 누군가 그 만큼 더 많이 받을 수 있지
  • ?
    꾸르_add6cf87 2024.05.23 17:06
    통화량은 항상 증가하는데, 그 돈이 어디로 갈 것인가? 이것이 문제의 핵심이다.

    금리를 높이고 최저임금을 높여 실질소득을 보장하면, 소득증가 -> 유효수요 증가 -> 소비증가 -> 경제성장 및 일자리 증가 의 선순환이 만들어 진다.

    반대로 금리를 낮은 상태(미국보다 2% 낮음)로 유지하고 최저임금을 억제하면, 실질 소득 감소 -> 수요 감소 -> 소비 억제 -> 경제 침체 의 악순환이 만들어 지며, 돈은 오직 부동산과 같은 생산과 하등 상관없는 투기에만 몰리게 된다.

    모두가 잘 살 수는 없지만, 최악을 피할 수는 있다. 최악은 빈부격차가 증가해서 사람들이 노동에 대한 의욕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 ?
    꾸르_ce118073 글쓴이 2024.05.24 09:28
    @꾸르_add6cf87
    그럼 해외에서 노동력을 가져오면 되는거지
    굳이 단일 민족에 집착할 필요가 있나 싶다
  • ?
    꾸르_add6cf87 2024.05.23 17:07
    한국은행이나 재정기획부나 모두 똑똑한 사람들이라서 잘 알고 있다. 다만 자기만 잘 살고자 하는 탐욕이 전체를 망친다.
  • ?
    꾸르_c5da3b1d 2024.05.24 02:28
    너만 노예하고 희생하세요~
  • ?
    꾸르_ce118073 글쓴이 2024.05.24 18:23
    @꾸르_c5da3b1d
    혹시 노예임? 왜 관통당하고그래 ㅋㅋㅋㅋ
  • ?
    꾸르_c5da3b1d 2024.05.24 19:49
    @꾸르_ce118073
    네 다음 노예
  • ?
    꾸르_43096058 2024.05.24 02:55
    대가리가 멍청하다=정상
    대가리가 멍청한데 이상한 부분에 고집이 있다=비정상

    뭐 사실 자유시장 경제체제에서 어느 한쪽으로 쏠리는게 크게 이상한 현상은 아닌데 그 밑에 노예들 입장에선 좆같은게 사실이지
    타개할 방법은 얼마든지 있는데 가진놈들이 좋아할 이야기는 아니기 아시바귀찮타
  • ?
    꾸르_9a72cd4f 2024.05.25 09:45
    어 누구랑 비슷한 말투당
    생각도 비슷하당
    고집도 비슷하당
  • ?
    꾸르_ce455196 2024.05.26 09:32
    우리 나라 물가가 비싼이유는 전문가들이 많이 분석해놨어. 아주 짧게 요약하자면 니 얘기 틀림. 조금 길게 요약하자면 수출 대기업의 성장을 위해 아무 죄없는 국민이 그 댓가를 분담해주고 있는 구조임
  • ?
    꾸르_ce118073 글쓴이 2024.05.27 15:57
    @꾸르_ce455196
    그럼 전문가들이 틀렸겠지 우리나라가 대기업 밀어주는건 어제오늘일이 아님 옛날부터 쭉 있어왔던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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