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1170 추천 0 댓글 17
Extra Form

평타는 되는거려나???

  • ?
    꾸르_6f66b986 2024.05.28 16:25
    남 신경쓰지말고 혼자 행복할 궁리하는게 좋음.
  • ?
    꾸르_b28f1223 2024.05.28 16:13
    이런걸 신경쓰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신경이 쓰일수밖에 없긴함,

    근데 직업의 갯수나 능력이나 환경 상황에 따라 너무 변수가 많음.

    얼마 번다고 어느정도 수준이라고 할 수 없는데 수능 등급마냥 수준이 낙인 찍혀서 되나 싶음.

    집에 100억있는 사람의 연봉 5천이랑, 빚더미인 집에 연봉 5천이랑, 외벌이 맞벌이 결혼 유무에 따라 다 다르고
    소비를 1000도 안하는 사람이 있고 소비를 자기 연봉보다 더 하는 사람도 있거늘...

    전체 대한민국 일하는 사람 평균이 3천 얼마고, 중위는 2천 얼마라하는데
    이게 노인이랑 알바자리 합친거라
    실제 30~40대 직장인만 보면 5000이라는 말도 있긴함,

    그리고 당장의 연봉만큼 중요한게 앞으로 연봉이 오르는가, 고용이 안정되어있는가,

    이사람이 39세 이전에는 얼마나 벌어왔는가...

    너무 생각할게 많지 않아...?

    그냥 작년의 나보다, 물가상승률보다, 내 노후가 얼마나 보장되었는가
    만 생각하고 살란다...힘들다 화이팅 쓰다보니 내 푸념을...ㅎㅎ
  • ?
    꾸르_77881ccc 2024.05.28 16:17
    https://ggoorr.net/thisthat/17049530

    주 5일 40시간하고 제목처럼 버는것과 2교대 주야뛰면서 제목처럼 버는것. 같다고 생각하세요?
    해당 질문글 올리기전까진 평타는 되는 사람. 해당 질문글 올린 순간 앞뒤 분간 모호하게 하는 사람. 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
    꾸르_6f66b986 2024.05.28 16:25
    남 신경쓰지말고 혼자 행복할 궁리하는게 좋음.
  • ?
    꾸르_a12656ca 2024.05.28 17:26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이 34000달러
    오늘자 환율 1달러 1360원
    46,240,000원
    혼자 살면 딱 중간이네
  • ?
    꾸르_0b7c7c77 2024.05.28 18:53
    근데 간혹 이런거 왜들 그렇게 궁금해하면서 질문하는거임?
  • ?
    꾸르_60ef8515 2024.05.28 20:58
    얼마를 버느냐 보다
    얼마가 남느냐 가 중요한 것 아니겄습니까 ?

    본인 월급에서 이것 저것 휘리릭 띌 거 띄고 나갈 거 나가고
    실수령액 30~40 입니다.

    이상입니다. ㅠ
  • ?
    꾸르_a12656ca 2024.05.28 21:19
    보건복지부 중위소득 기준표
    대충 님이 어느 위치인지 알아보세요

    https://www.mohw.go.kr/menu.es?mid=a10708010900
  • ?
    꾸르_4ddb7d3a 2024.05.28 21:26
    남들과 비교하거나, 평가 받으려하기 시작하면 그게 곧 불행의 씨앗이 되어, 너의 삶이 송두리째 망가지기 시작할 수도 있다. 지금 행복하면 된거다.
  • ?
    꾸르_ec0129c2 2024.05.28 22:58
    요즘 세상에 억대 연봉 아닌한 연봉은 아무 상관이 없음 시작이 중요한거지 님이 4500벌어봤자 집가지고 시작한 사람 평생 못따라잡음
  • ?
    꾸르_c34cfefc 2024.05.28 23:09
    만 40세
    흑수저 월 소득 약 2,500만
    아직 서울에 집 못삼
    양가에 돈 겁나 들어가고
    이러다 돈만 뽑아다주는 atm 느낌나서 나도 쓸거 쓰면거 살다보니 ㅂ1년에 1억~1.5밖에 못모으게 됨ㅡㅡ
    집을 아직 못삼
    부모가 최소 은수저는 되야 의미가 있어지는듯
  • ?
    꾸르_68d0b416 2024.05.29 08:19
    @꾸르_c34cfefc
    뭐로 그렇게 버시나요 알려주실수있으실까요 만 35세에 세전 월 500인데 직장인으로써는 도저히 답이 없어 보여서 여쭤봅니다.....
  • ?
    꾸르_c34cfefc 2024.05.29 14:55
    @꾸르_68d0b416
    직장인은 남의 돈 벌어다 주는 느낌이 들어서 사업합니다.
    안정화 된지는 이제 5년 되가는듯 하네요

    초기 5년 이상 3~4시간 자면서 일했더니 운도 좋고 주변에 좋은분들이 도와주셔서 잘 됐네요. 뭐든 미친듯이 하면 주변에서 알아주고 도와줍니다.

    저도 미친듯이 하는 사람 보면 이젠 도와주고 함께하고 그러니까요. 회사도 좀 마찬가지 아닐까 싶긴한데... 열심히 정도가 아니라 이새끼 진짜 미쳤구나 정도로 하면 다 알아주는것 같아요
  • ?
    꾸르_7681a734 2024.05.29 08:35
    지방대 나와서 어찌 취업은 했고, 그당시 내나이 X 100만원 연봉 받는게 목표였음. 40대 중반, 그 목표보다 3배이상 목표를 달성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월급 모자른건 똑같다. 즉 얼마를 받느냐보단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한거임.
  • ?
    꾸르_188efa34 2024.05.29 09:56
    지금 당장 4500 받는다고 좋아할게 아님 회사가 언제 망할지도 모르고 언제 잘릴지도 모르는게 월급쟁이인데, 그걸 얼마만큼 유지하느냐 계속해서 몸값을 더 올리느냐가 진정한 능력자임
  • ?
    꾸르_322ad1bd 2024.05.29 10:49
    나를 죽이는 길
    끊임 없이 나를 누군가와 비교하고 평가 받으려 하는것
  • ?
    꾸르_dc529b83 2024.05.29 11:47
    39에 4500 이면 낮다고 생각함
    29에 중소에서 4500 이었음
익명 게시판 익명으로 작성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740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5 new 3시간 전 263 0
12739 이렇게 사는게 맞는것냐? (결혼한 사람들와봐라) 22 new 5시간 전 321 0
12738 두통이 심해서 병원갔는데 의사샘이 원인은 알아서 찾으라네요 ㅋㅋ 4 new 5시간 전 192 0
12737 인생지사 새옹지마 new 7시간 전 139 0
12736 불쌍한 나 3 new 9시간 전 129 0
12735 가지고 싶은게 없어요 12 new 18시간 전 250 -1
12734 벽걸이 에어컨 필터만 교체했는데 물샘이 사라지네요 new 18시간 전 164 0
12733 냉동 치킨은 하나도 먹으면 안되겠더라 12 new 20시간 전 306 -3
12732 캐논 복합기가 고장나버렸는데요... 6 2024.06.19 172 -1
12731 아이가 손바닥 채벌받았는데 고소가능한가요? 10 2024.06.19 545 -2
12730 영어닉네임 추천좀요! 11 2024.06.19 203 1
12729 맛있게 드신다. 4 file 2024.06.18 536 1/-1
12728 결혼은 진짜 막 하면 안될꺼같음 16 2024.06.18 875 2/-4
12727 학교에 아는여사친 6명이랑했는데 4명이 임신했습니다 6 2024.06.18 1048 2/-3
12726 점심먹고 한잔해~ 4 2024.06.18 337 0
12725 꾸르 형님들 너무 똑똑하고 다들 너~~무 멋있다~~~ 5 2024.06.18 380 -3
12724 글 좀 못 쓰면 어때 10 2024.06.18 373 -2
12723 선크림 이제부터라도 바르려고 하는데 8 2024.06.18 390 1
12722 한국은 일본을 본 받아야 할꺼 같다 35 2024.06.17 680 3/-13
12721 집 사고 싶어하는건 욕심이다 15 2024.06.17 636 3/-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37 Next
/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