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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때 얼굴을 보는 범위에서 


항렬과 나이가 같은 친척끼리 형.동생 하나요 아니면 친구 먹나요?

저의 친가쪽은 절대 친구 안하고 하루라도 빨리 태어난쪽이 형.누나.언니.오빠가 됩니다.

당연히 말은 까는데(20살 가까이 차이나는 큰형에게도 말은 깜) 부를때는 형이라고 불러요.

근데 저의 직계 조카들은 서로 친구를 먹을라고 합니다.

저만 가족끼리 친구가 어딨냐며 쌍둥이도 형동생이 있다며 늦게 태어난 조카에게 언니라고 안부르면 용돈 안준다고 계속 교육을 했는데

엄마(나에게는 누나)들은 그냥 친구 하라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애들이 제 앞에서만 언니라고 합니다.


문득 드는 생각이 저의 친가쪽이 되게 보수적인가? 싶네요.

나이와 항렬이 같은 친척을 어떻게들 부르나요?

  • ?
    lI 2020.06.22 01:47
    아직도 유교사상에 빠져있는 씹선비들이 많군요
    보통 사촌이상은 안만나요 서로 바쁘기 때문에 거의 만날 일 없습니다
    형제 자매도 결혼하거나 따로 살면 안만납니다 만나봐야 가끔 그것도 밥만 먹고 바로 집으로 갑니다
    일년에 서너번 그것도 서너 시간 만나는데 호칭이 뭐가 중요할까요?
    일단 제사를 안지내구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친척과 만날 일 없습니다
    가족모임이 있지만 어짜피 부모님만 갑니다 같이 가지 않기 때문에 만날 일 없습니다
    사촌 결혼식의 경우에도 부모님만 가시기 때문에 만날 일 없구요 장례식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황금 같은 주말을 일년에 한번도 안보는 친척들한테 쓰지 않기 때문에 볼 일도 없지요
    친 형제들도 나이들면 서로 서먹서먹 해지거나 멀어지기 때문에 안봄니다
    그리고 결혼하게 되면 각자의 생활이 있기 떄문에 안보게 되구요
    그러니까 호칭가지고 뭐라고 할 일 자체가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왜냐면 안보니깐요
    자주 만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닌 사람이 더 많습니다
    앞으로 더 이렇게 되겠지요
  • ?
    골든자책골 2020.06.21 21:10
    친구먹음. 동갑끼리 굳이 형동생 나눠서 어따 써먹을라고.
  • profile
    ELAN 2020.06.21 21:26
    @골든자책골
    아빠는 왜 시골사는 5촌 큰아빠한테 길동아~ 이렇게 불러?? 이런식으로
    나~중에 큰아빠 작은아빠 할때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 ?
    골든자책골 2020.06.21 21:40
    @ELAN
    동갑이라 그렇다고 알려주면 되죠 뭘...누가 큰아빠고 작은아빤지 구분하는건 애가 할일이고 아빠들끼리 뭐라고 부르던 애는 노상관임. 문제를 삼으면 문제가 되지만 문제를 안삼으면 문제가 안 됨.
  • ?
    yyyy 2020.06.21 21:26
    집안 분위기 따라 가는거 아니겠습니까
  • profile
    ELAN 2020.06.21 21:37
    @yyyy
    ㅇㅇ
    그런것 같아요.
    그동안 비교대상이 없었으니 다 비슷하겠지.. 하고 살다가
    오~~~ 하고 있습니다.
  • ?
    요하임딸기 2020.06.21 21:31
    진짜 궁금해서 묻는건데
    나이와 항렬이 같아도 먼저 태어난 사람에게 형이라는 호칭을 붙이는게
    정확한 성리학기반 조선시대 예법인가요?
  • profile
    ELAN 2020.06.21 21:33
    @요하임딸기
    국사시간에 졸았는지 조선시대 성리학을 잘 모르겠어요
    음..
    1분 차이로 태어난 쌍둥이도 형.동생이 있으니까요.
  • ?
    요하임딸기 2020.06.21 21:47
    @ELAN
    국사시간에 조선시대 예법을 가르치진 않죠 ㅋㅋㅋ
    나이와 항렬이 같은 친척끼리 같은 학교를 다니면 재밌겠네요
    내 친구가 나를 형이라 부르는 사람과 친구니까요. 진정한 개족보

    진짜 예법을 따지고 싶으시면 조선시대 성리학과 유교를 기반으로 한 정확한 예법을 찾아보고 집안에서 실천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님의 조카라면 님한테 용돈 안 받고 나이, 항렬 같은 친척과 친구같이 지내겠습니다.
    시대는 변하고 시간이 가면서 별 일이 없는 한 님은 조카인 나보다 일찍 죽을테니까요.
  • profile
    ELAN 2020.06.21 21:52
    @요하임딸기
    학교에 쌍둥이 있으면 지들끼리는 학교에서 형.동생 언니.동생 하지 않나요?
  • ?
    요하임딸기 2020.06.21 21:53
    @ELAN
    그럼 쌍둥이가 아닌 친척한테는 왜 형동생을 강요하시나요?
  • profile
    ELAN 2020.06.21 21:58
    @요하임딸기
    사촌형 둘이 동갑에 같은 초중고를 나왔는데 한쪽이 형 소리를 들었거든요.
    저도 그렇게 자랐구요.(고모아들과 동갑,희안하게 외가쪽은 동갑이 하나도 없음)
    저도 그렇고 누나들도 그렇고 아무런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컸는데
    누나쪽 조카들이 학년이 같다고 **야 **야 하는게 굉~~장히 보기 안 좋더라구요.
  • ?
    요하임딸기 2020.06.21 22:32
    @ELAN
    님은 어른들이 그렇게 시켰으니까, 관행상 그렇게 해왔다는 말이네요.
    같은 날, 같은 시, 같은 배에서 같은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것도 아닌
    다른 날, 다른 시, 다른 배에서 다른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에게 쌍둥이와 같은 예법을 적용하다니
    좀 이해가 안가네요.

    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더 궁금해지네요.
    이게 정통 성리학적, 유교적 예법이 맞는지. 강점기 때 일제에 의해 변형된 건 아닌지.
    예법 중요하게 생각하시니까 누군가에게 그것을 강요하실 때는 그 이유와 근거를 명확하게 알려주시면 교육상, 명분상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것을 따를지 말지는 조카들의 선택이지만요.
    나중에 저도 알려주세요.

    그래도 이거 하나는 명확합니다.
    시대는 변하고 과거의 전통과 관습은 현대적 관점에 맞게 재해석되면서 현대인의 삶에 맞게 변하고 있다는 사실이요.
    그러면서 옳고 그름 또한 시대와 함께 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끊임없이 변하는 시류에서 전통과 관습도 변하고 있지만 정오를 알 수 없는 관행상의 이유로 혼자서 변화에 버티어 남아있다면, 그 격차는 계속 벌어지고 언젠가는 혼자만이 남아 도태될 것입니다.
  • profile
    ELAN 2020.06.21 22:40
    @요하임딸기
    ㅇㅇ
    관행상 이라고 해도 맞는말이긴 한데 정확하게는 살아온 환경요.
    요는 "가족끼리 친구는 없다!"이건거죠.

    혼자서 변화에 버티어 남아있다면, 그 격차는 계속 벌어지고 언젠가는 혼자만이 남아 도태될 것입니다.
    에이~ 이정도는 아닙니다.
  • ?
    요하임딸기 2020.06.21 22:56
    @ELAN
    그러시면 애기들한테 지나친 강요하지 마시고 사이좋게 지내게 해주세요.
    용돈으로 협박하시지 마시고요.
  • ?
    awjioqjdoiq 2020.06.22 09:11
    @ELAN
    아직도 이런 가족문화가 있는 것이 신기하네요. 나보다 40살 많은 아랫사람이 존재 하는게 유교를 떠나서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건가요? 그럼 그분한테도 용돈좀 주시고 하셨는지.....
  • ?
    qwdasdf 2020.06.21 22:02
    일단 글쓴이분 가족이 특수한 케이스 같은데;;
    보기 안좋다도 본인 기준이신거 같고

    물론 개인기준이야 본인 가까운 쪽으로 잡는게 일반적이겠지만
    엔간히 남들이 안그러면 어느쪽이 특이하고 불편해하는 건지는 감을 잡으셔야...
  • profile
    ELAN 2020.06.21 22:05
    @qwdasdf
    ㅇㅇ
    조금조금씩 다르겠지.. .라는건 알고 있었는데
    내가 생각한것과 아주 많~~~~이 다르다는걸 오늘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 ?
    용돌 2020.06.21 22:07
    왜케 집요하세요. 다른게 틀리다고 보는건지, 남 가족이 님 가족도 아닌데 굳이 비교하면서 살아야되나
    님 가족대로 사시면 돼요.
  • profile
    ELAN 2020.06.21 22:14
    @용돌
    물론 오늘 욕(??)좀 먹었다고 제 스타일이 확 바뀌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생각도 안하고 살다가 어? 좀 다르네 도 아니고
    어???? 완전 다르네???? 이렇게 되서 신기하자나요.
    뭐랄까..... 나는 배추김치를 보고 이게 김치지!! 이랬는데 여기서 파김치가 나오고 저기서 백김치 물김치가 나오는 그런 상황 같아요.
    그걸 보고 오~ 이런김치도 있구나 하는 기분입니다.
  • ?
    GG 2020.06.21 22:29
    저도 친척으로 동갑내기 친구가 있긴 한데
    그 친구가 저보다 생일이 빨라서
    어릴적 때 어느분인지는 모르겠지만 누나라고 해야된다고 해서 누나라고 잠깐 했다가
    지금은 그냥 반말하는데 자주 보는건 아니어서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 profile
    나이트로드 2020.06.21 23:13
    꼰대지만 틀리진 않았다로 결론 지어요.ㅋㅋㅋ
  • ?
    메멘토모리 2020.06.21 23:51
    종가집 사람이세요? 일년에 제사 최소 10회 이상은 지내시구요? 말씀하시는것이 범상치 않으셔서.. 저희집이 종가는 아니지만 제사 10회 이상 지내다가 집안 회의를 통해서 제사 2회로 과감히 줄인 집인데요.

    걍 시대상이 변하는거처럼 지금을 기준으로 바뀌는거 아닐까 합니다. 저희만 해도 십년전만 해도 남자는 부엌 들어가면 혼났습니다. 지금은 김장부터 남자도 함께 다 합니다. 이처럼 각 집마다 고유 잔존 유교 문화가 있겠죠. 님네 집안에서 그렇게 하는거면 그것도 님네만의 문화니 손가락질 받을일 없이 존중 받아야죠.

    그렇지만 남과 비교하거나 강요하면 그 순간부터는 손가락질 받는 사람으로 남겠죠. 가정에 화목함만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 profile
    ELAN 2020.06.22 14:56
    @메멘토모리
    다행이 종가는 아닙니다. 천만 다행이예요.
    그냥 한 지역에 오래산 지역 유지정도??
    아빠가 시골살기 싫다고 뛰쳐 나와서 우리 집만 좀 빌빌 거려요.
  • ?
    lI 2020.06.22 01:47
    아직도 유교사상에 빠져있는 씹선비들이 많군요
    보통 사촌이상은 안만나요 서로 바쁘기 때문에 거의 만날 일 없습니다
    형제 자매도 결혼하거나 따로 살면 안만납니다 만나봐야 가끔 그것도 밥만 먹고 바로 집으로 갑니다
    일년에 서너번 그것도 서너 시간 만나는데 호칭이 뭐가 중요할까요?
    일단 제사를 안지내구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친척과 만날 일 없습니다
    가족모임이 있지만 어짜피 부모님만 갑니다 같이 가지 않기 때문에 만날 일 없습니다
    사촌 결혼식의 경우에도 부모님만 가시기 때문에 만날 일 없구요 장례식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황금 같은 주말을 일년에 한번도 안보는 친척들한테 쓰지 않기 때문에 볼 일도 없지요
    친 형제들도 나이들면 서로 서먹서먹 해지거나 멀어지기 때문에 안봄니다
    그리고 결혼하게 되면 각자의 생활이 있기 떄문에 안보게 되구요
    그러니까 호칭가지고 뭐라고 할 일 자체가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왜냐면 안보니깐요
    자주 만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닌 사람이 더 많습니다
    앞으로 더 이렇게 되겠지요
  • ?
    씹선비 2020.06.22 14:29
    @lI
    야잇 난 왜 가지고 그래
  • profile
    ELAN 2020.06.22 14:59
    @lI
    사촌 이상은 안만난다는 점에서 공감이 가질 않구요.
    친척끼리 교류가 거의 없다는건데 그런 집안에서 성장하신 분은 끼실 자리가 아닙니다.
    그런데 앞으로 더 그렇게 되겠다는 말은 슬프지만 반박을 못하겠네요.
  • ?
    lI 2020.06.22 15:13
    @ELAN
    나이가 많으니까 공감이 가질 않겠죠
    20~30대들은 아마 공감 갈껍니다
    요즘 명절에도 나와서 일 하라는 회사도 많고
    만나봐야 언제 결혼하냐 이딴거 물어서 일부러 핑계되고 안가는 사람도 많을껍니다
    특히 저처럼 혼자 살면 더 그럴꺼구요
    만약에 결혼해서 아이가 있으면 수금하러 다니느라 갈 수도 있겠네요
    제사 지내는 집들도 일년에 한 두번 많아야 두 세번 보는 정도겠지요
    가까이 살지도 않는데 그 이상 만나면 그 집이 오히려 특별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네요
  • ?
    froket 2020.06.22 02:03
    어렷을때는 할아버지께서 계속 형이라 부르라하셨는데 서로 어색해서 반말하죠
  • ?
    키신 2020.06.22 04:59
    반말함. 저는 빠른84년생이고 사촌동생은 84 학교가 같아서 선배가 되다보니 자연스레 형동생이 됐고
    누나는 82 사촌누나도 82 서로 같은 중학교를 가서 친구먹음
  • ?
    칼날부리 2020.06.22 09:46
    난 형동생하면서 반말은 하는게 더 웃길거같은데;;;
    그게 뭐야;;;존댓말을 하지 않는 건 내 마지막 자존심이야! 이런건가;;;
    꼬맹이들한테 되지도 않는 형 동생 타령으로 용돈주네 안주네 하고 있는건 좀 추하고
    근데 그러고 있으면 가족들이 뭐라고 하지 않음?
  • ?
    전병옴므 2020.06.22 14:10

    삭제된 댓글입니다.

  • ?
    칼날부리 2020.06.22 14:23
    @전병옴므
    뭐라는거임?
  • ?
    전병옴므 2020.06.22 14:32

    삭제된 댓글입니다.

  • ?
    칼날부리 2020.06.22 14:41
    @전병옴므
    ????
    이해를 못 한거 아님?? 님이 말하는건 항렬의 차이가 있는데 나이가 같은경우고
    글쓴이는 항렬도 같고 나이도 같은데 형동생 하라는건데??

    님이 말하는 항렬 높다고 낮춰부르는거나
    나이 같다고 조카가 말트는 케이스는 여기서 성립하지 않는 예시임.
  • ?
    전병옴므 2020.06.22 14:52

    삭제된 댓글입니다.

  • ?
    칼날부리 2020.06.22 14:54
    @전병옴므
    .....그니깐

    근데 저의 직계 조카들은 서로 친구를 먹을라고 합니다

    라고 하잖아..."직계 조카들은 서로".....
  • ?
    전병옴므 2020.06.22 14:57

    삭제된 댓글입니다.

  • ?
    칼날부리 2020.06.22 15:01
    @전병옴므
    힘내라
  • ?
    참깨두유 2020.06.22 11:58
    뭔가 자기는 상대방을 이해하는척하면서 이해못하고 내가 틀린거아니지? 하면서 확인받고 싶어하시네요
  • profile
    ELAN 2020.06.22 15:01
    @참깨두유
    전체적으로 맞긴한데 정확하진 않네요.
    다른집안은 어떤지가 궁금한거구요.
    제가 틀렸다는 생각은 1도 안하고 있어요.
    따지고 보면 누가 맞고 누가 틀리고 할 문제는 아니니까요.
  • ?
    미리별 2020.06.22 14:07
    그냥 호칭만 형이라하고 지내는건 걍 친구처럼 지낼텐데 그런게 의미가 있나
    동갑인 조카 있으면 뭐 야 너하는것도 아닌데 비슷한거 아님?
    그런다고 조카라고 아랫사람취급하는것도 아닐텐데 어떻게보면
    별거 아닌거고 누군가에겐 민감한 문제일듯
  • ?
    츄르릅 2020.06.22 14:09
    개족보 친척들이 많아서 그냥 형님 동생 하거나 나이 같으면 말 놓음. 나이는 더 어려도 집안 촌수로는 어른인 케이스가 너무 많은 집안이라..
  • profile
    ELAN 2020.06.22 15:06
    @츄르릅
    처음 질문보다 더 진행된거긴 한데
    말을 놓는게 포인트가 아니구요. 호칭을 뭐라고 하는지가 포인트예요.
    명절때 나이 많은 조카가 어린 고모나 삼촌에게 야! 밥먹어!! 이러지는 않자나요.
    최소한 고모! 밥먹어! 이정도는 하겠죠.
  • ?
    츄르릅 2020.06.22 15:45
    @ELAN
    아 그건 그러네요. 호칭 하나 정도는 넣어줘야 함
  • profile
    ELAN 2020.06.22 15:25
    자 이제 그만~~
    다른 커뮤니티에도 물어봤는데
    결론이 났어요~~~
    원하는 대답이 있던 질문이 아니었고
    전체적으로 대답이 비슷비슷 하네요..
  • ?
    암소핫 2020.06.29 12:36
    @ELAN
    고생하셨습니다.
    목마른 사람이 우믈을 파듯.
    궁금하셔서 이런글을 썼을줄 압니다.

    결론은 케바케 아니었을까요?
    결론 공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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