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 Form

 

 

계약서상 업무영역만 딱 적힌대로만 일하고 그 이상은 하지 않음. 딱 최저치만 일해줌

그래서 회사가 마음대로 짜를 수도 없음.

 

"내가 열심히 해봤자 회사는 당연하게 생각하고 보상이 주어지지 않음."

"더 일해봤자 직원에게 득이 되지 않음,"

"내가 왜 멍청하게 무료로 더 일해줌?"

"최저임금 최저치만 일해줌"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게 하려면 돈을 더 줘"

"니 사업이지 내 사업이 아니야"

"더 열심히 하면 나에게 무슨 득이 있는데?"

"내가 열심히 일하고 주인의식을 갖게 하려면 보상을 적절히 줘야지"

"더 열심히 일하면 더 많은 일이 주어질 뿐"

 

 

※ 2022년 말 2023년 초 Quiet Quitting 이라는 신생 단어가 유행하기 시작

이후 새로운 단어로서 Collins 사전에 등록됨.

 

https://www.thestreet.com/economy/what-is-bare-minimum-mon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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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booklove 2024.02.07 00:54
    @가조비
    어찌보면 ㅈ소가 인력을 갈아넣기만하고 보상을 안해주니깐 생기는 상황이라고 봄.
    우리나라만해도 열정페이 같은걸로 초년생의 희생을 요구하잖슴. 보상도 없는데.
    보상을 제대로 해주는 회사가보면 주인의식 가진 사람 꽤 됨.
  • ?
    macbooklove 2024.02.07 02:49
    @가조비
    말씀하신 성장 좋은 말이죠.

    저도 첫회사에서 ㅈ소로 시작했는데
    실무로 성장해서 이직하겠다는 마음에 아주 열심히 노예마인드로 거의 3년간 개고생했습니다. (거의 풀야근에 주말출근 했죠.)
    포괄임금제라 추가수당은 전혀없었습니다.

    그런데 개고생한 3년 동안 과연 성장했다고 봐야할까요?
    도와줄 수 있는 사람도 없고 혼자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어찌어찌 해결하긴 했습니다.

    나름 성장하겠다고 3년간 개고생하면서 노력했는데
    이직하려고 다른 회사에서 면접볼 때마다 3년간의 경험과 경력이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쓸모가 없게 되었다면
    그 정신적인 충격을 누가 보상해줄까요?

    제가 3년간 개고생하면서 실무에서 했던게
    다른 회사에서는 취급도 안하는 레거시거나
    매우 안 좋은 사례에 소개되는 방식이였다는걸 뒤늦게 알게된거죠.

    이걸 흔히 물경력이라고 하죠. 이직하기도 힘들어진거죠.
    그 뒤로 회사에서 열심히안했습니다.
    딱 시키는대로만 하고 말고 칼퇴하려고 노력했죠.

    오히려 칼퇴 후 학원다니면서 공부한게 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성장? 좋은 말이긴 하지만, 성장도 제대로 된 환경이여야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그게 아니면 받는만큼 일하고 칼퇴해서 학원이나 인강보는게 더 빠르게 성장합니다.
  • ?
    가조비 2024.02.07 00:32
    눈 앞의 작은 인과관계만 보는 근시안적 사고방식이지. 저런 마인드셋을 가진 친구들을 회사에서 중용할까? 남들보다 치열하게 성과를 만들어낸 경험이 없이 다른 일에서도 성공할 가능성이 높을까? 더러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런 outlier군에 속한거지 결국 그렇지 않은 자와 격차는 점차 벌어질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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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조비 2024.02.07 00:32
    눈 앞의 작은 인과관계만 보는 근시안적 사고방식이지. 저런 마인드셋을 가진 친구들을 회사에서 중용할까? 남들보다 치열하게 성과를 만들어낸 경험이 없이 다른 일에서도 성공할 가능성이 높을까? 더러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런 outlier군에 속한거지 결국 그렇지 않은 자와 격차는 점차 벌어질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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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booklove 2024.02.07 00:54
    @가조비
    어찌보면 ㅈ소가 인력을 갈아넣기만하고 보상을 안해주니깐 생기는 상황이라고 봄.
    우리나라만해도 열정페이 같은걸로 초년생의 희생을 요구하잖슴. 보상도 없는데.
    보상을 제대로 해주는 회사가보면 주인의식 가진 사람 꽤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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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조비 2024.02.07 01:04
    @macbooklove
    지금 근무하는 회사는 좆소도 아닌데 마인트셋이 저런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그게 합리적이고 공평하다고 생각하는거죠.

    그리고 좃소에서도 마인드셋이 다르면 그 중에 성장해서 좃소를 탈출하죠. 결국 남탓, 회사탓만 하는 사람치고 성장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 ?
    macbooklove 2024.02.07 02:49
    @가조비
    말씀하신 성장 좋은 말이죠.

    저도 첫회사에서 ㅈ소로 시작했는데
    실무로 성장해서 이직하겠다는 마음에 아주 열심히 노예마인드로 거의 3년간 개고생했습니다. (거의 풀야근에 주말출근 했죠.)
    포괄임금제라 추가수당은 전혀없었습니다.

    그런데 개고생한 3년 동안 과연 성장했다고 봐야할까요?
    도와줄 수 있는 사람도 없고 혼자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어찌어찌 해결하긴 했습니다.

    나름 성장하겠다고 3년간 개고생하면서 노력했는데
    이직하려고 다른 회사에서 면접볼 때마다 3년간의 경험과 경력이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쓸모가 없게 되었다면
    그 정신적인 충격을 누가 보상해줄까요?

    제가 3년간 개고생하면서 실무에서 했던게
    다른 회사에서는 취급도 안하는 레거시거나
    매우 안 좋은 사례에 소개되는 방식이였다는걸 뒤늦게 알게된거죠.

    이걸 흔히 물경력이라고 하죠. 이직하기도 힘들어진거죠.
    그 뒤로 회사에서 열심히안했습니다.
    딱 시키는대로만 하고 말고 칼퇴하려고 노력했죠.

    오히려 칼퇴 후 학원다니면서 공부한게 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성장? 좋은 말이긴 하지만, 성장도 제대로 된 환경이여야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그게 아니면 받는만큼 일하고 칼퇴해서 학원이나 인강보는게 더 빠르게 성장합니다.
  • ?
    가조비 2024.02.07 08:56
    @macbooklove
    제가 보기엔 님은 이미 원글의 마인드샛이 아닌 사람입니다. 그런데 3년간 노력하셨다고 하셨는데 그걸 부정하시니 안타깝네요. 과연 3년간의 노력이 이직이나 커리어 개발에 부정적이었는지 반문하고 싶네요..

    그리고 근태와 자기개발은 결과는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투자 개념이죠. 물경력을 예로 드셨는데 학원, 인강의 결과도 받드시 좋은 커리어로 연결된다는 보장이 있는건가요?

    어떤 직종인지 모르겠지만 인강으로 커리어 성장이 가능하다는게 주니어 때 말고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지식만 쌓고 지혜는 쌓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요?
  • ?
    macbooklove 2024.02.08 15:34
    @가조비
    기술직인데 사수도 없고 신입끼리 프로젝트를 진행한게 많았습니다.
    짧은 일정과 벅찬 업무는 만들기에 급급했죠.
    3년간 쌓인게 잘못된 지식이란걸 면접을 통해 알게된거죠.

    대부분 이직 시도한 곳에서는 3년차 경력을 뽑는데 그들 기준에서는 신입만도 못한 3년차가 온다면 제대로 된 경력이라고 해줄 수 있을까요?
    경력직 면접 질문도 안하고 신입 수준 질문만 하는데도 답변을 못하는 경험을 해보면
    저 스스로 3년을 부정할 수 없게 됩니다.

    돈좀들여 들었던 인강이나 교육이 첫회사 3년보다 훨씬 값진 시간이였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
    가조비 2024.02.08 17:29
    @macbooklove
    님이 말씀하신 예는 안좋은 커리어의 예이지 본문의 마인드셋과 맥락이 같진 않은 것 같습니다. 님의 사례는 결과적으로 안좋았을 뿐이지만, 좋은 회사에서도 같은 결과로 연결되지 않을뿐 아니라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연결될 수 있겠죠

    미리 안좋은 결과를 예견하고 정해진 근무량만 채운다는건 후술한 기회를 애초에 저버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
    @macbooklove
    기술전문직인 저의 입장에서 본다면 어디서 일을 했건 그건 모두 도움이 되었습니다.
    3개월을 일하건, 3년을 일하건 모두 저에겐 자산이 되었습니다.

    다만, 제일 중요한건 첫발을 어디서 어떻게 했느냐 입니다.
    주변 다른 동종 지인들이나 비슷한 직군들을 돌아봐도 그러합니다.
    학벌, 인턴쉽을 어디서 어떻게 거쳤느냐는 실제 그 사람의 인사이트와 능력에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나중에라도 그 격차를 따라잡기 위해 물경력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여 몇년을 인턴쉽, 펠로우쉽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그들도 그 나름의 경험이 있기에 금방금방 따라붙는것 같습니다.

    최대 효율을 노리기 위해선 처음부터 잘해야 하는 것이 맞겠지만
    그 정도 효율 내는 사람은 실제로 능력과 재능과 천부적 인맥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수재나 금수저가 아니면.. 가조비님 말씀처럼 아무곳에서라도 굴러봐야죠. 그것도 경험이니까요.
    아.. 마지막으로 같은 소위 ㅈ소를 다녀도 재능이나 소질이 없는 사람은 얻는 것이 없더군요. 그저 시간 낭비일 뿐.
  • ?
    가조비 2024.02.07 13:20
    @개인정보수집및이용에대한비동의
    첫 직장의 중요성에 매우 깊게 공감합니다. 말씀하신 유사한 사례들을 저도 여러 번 목격했습니다.

    제가 주장하는건 좃소건 중견이건 대기업이건 환경과 무관하게 내 커리어는 내 노력의 결과에 연결된다는건데 (물론 노력과 성과가 절대적 비례하진 않겠지만..) 이걸 노예 마인드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충격적이네요. 세상 사람들의 생각이 참 다양하단 것을 새삼 느끼고 갑니다.
  • ?
    오래된미래 2024.02.07 05:20
    @가조비
    개인의 측면에서 성장이 어려워지니 성공 가능성이 낮아지는 것도 맞고,
    회사의 측면에서도 인력을 인력 품질이 낮아지니 회사의 성공 가능성도 낮아짐.
    개인도 근시안이고, 사람 대충 대우하는 회사도 근시안임.
  • ?
    대가리분쇄기 2024.02.07 15:55
    @가조비
    이미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90년대 2000년대 초나 이런 마인드시지
    요즘 누가 그런 마인드로 일해요
    성과를 내도 부속품 하나로만 보는게 요즘 회사인데
    안하고 싶어서 안하는게 아니랍니다.
    보상은 없는데 쥐어 짜는거 같으니
    엿같아서 관두는거죠
  • ?
    가조비 2024.02.08 00:59
    @대가리분쇄기
    그 시대나 지금이랑 다른게 뭘까요? 그 당시도 부속품 아니었나요?
    그 당시도 노력하면 나아질꺼란 희망하나로 열심히 일했던 것 뿐입니다.

    아마 다른게 있다면 당시 직장인들은 노력하면 보상받는다는 희망이 있었고 지금은 없다는거죠. 전 그게 직업에 대한 의식이 바뀐것이지 직장의 구조나 개념이 바뀐게 없다고 봅니다.

    업을 탓하지 마세요. 그 중에 성장하는 사람은 성장하고 더 큰 보상을 받습니다.
  • ?
    대가리분쇄기 2024.02.08 08:23
    @가조비
    맞죠 인정합니다
  • ?
    카바푸박사 2024.02.07 01:07
    이건 요즘이 아니고 오래 전부터 그랬습니다. 한국에서는 물어보거나 요청오면 최소한 알아보는 시늉이라도 하는데 미국에서는 대놓고 '그건 내 일이 아니다.' 알빠노 시전
  • ?
    라이또로드 2024.02.07 01:20
    노비 마인드 ㅋㅋ 그저 이상향적인 생각이고 기업단위의 자금 흐름따위 잘 몰라서 하는 얘기인데 대가리들이 좀 덜 먹고 보상을 해주면 안되는거여?? 사장 회장 마이바흐 롤스로이스 탈거 7시리즈 에쿠스 타도 되잖어 임원들도 그렇고
  • ?
    SSAM 2024.02.07 08:15
    @라이또로드
    옳은말 했는데 비추 3개 뭐여?
    추천 땜빵요
  • ?
    녹스 2024.02.07 08:23
    @SSAM
    ㅋㅋㅋ 저 분 네임드라서 그런듯
    이번엔 옳은 말 인정입니다
  • ?
    라이또로드 2024.02.07 17:09
    @녹스
    이게 오해가 조금 있는게 나이트로드랑 헛갈리시는 분들이 좀 있는듯 합니다 저 비추중 하나는 무조건 나이트로드구요 첨엔 기존 나이트로드 담당일진분의 유지를 같이하기 위해 이케 했는데 지금은 포기했습니다 차단하고 안보고있죠..
  • ?
    대가리분쇄기 2024.02.07 15:58
    @라이또로드
    우리나라 기업인들 오너가 이런 마인드였으면
    기업 망한다고 했을걸요
    진짜 천민자본주의 마인드 회사 많아요
  • ?
    라이또로드 2024.02.07 17:23
    @대가리분쇄기
    천민자본주의.. 출산률이 가장 단적인 예 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자원 모자라고 관광 역시 기대에 못미치기에 인적자원에 기대야 한다 라고 주장하시는분들 많은데 인구 포화가 절정에 이르면 당연히 삶의 질 이 떨어지는 데다가 자원의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기는 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는 자정작용에 들어가 있는 현재를 마냥 나쁘다고만 생각하지 않습니다 면적당 인구밀도, 자원, 관광등 현재 대한민국과 가장 대비되는 나라가 어디였드라 봤는데 까먹었네요 암튼 자원없고 인구도 우리보다 적고 관광도 우리랑 비교해봤을때 엇비슷한 그 나라도 우리나라에 비해 GDP가 더 높고 국민 행복지수도 더 높다는 칼럼을 봤습니다 뭐 각 나라의 처한 상황이 다 다르기에 비교하기엔 어폐가 있지만 이렇게 당장에 나라가 망하느니 까지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배운것도 없고 생각도 모자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며 사람은 각자 생각하는것이 다르기에 한명의 인간으로서의 생각을 한번 적어봤으며 이 뒤로 달리는 댓글들엔 신경쓰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 ?
    얌냠이 2024.02.07 03:16
    일하면 일만 더 주고 그것 때문에 힘들다 호소하면서
    업무 분장 다시 하자하면 나쁜놈으로 매도함.
  • ?
    민주주의최고 2024.02.07 08:50
    @얌냠이
    리더를 잘 만나야해...
  • ?
    GG 2024.02.07 10:29
    @얌냠이
    ㅋㅋㅋㅋ능동적으로 일했더니 일만 많아져서
    수동적으로 일했더니 수동적인 사람이라고 욕만 먹는 꼴이네요
  • ?
    얌냠이 2024.02.07 13:09
    @GG
    진짜..별말 없고 별탈 없이 일 열심히 하면
    널널한줄 알고 일을 계속 줍니다ㅠㅠ
    덕분에 작년에 대상포진 왔었네요;;
  • ?
    자바웍흐 2024.02.07 07:53
    뭐 조만간 바뀔 수도 있겠지만 저도 지금껏 딱 할 일 만 하고 지냈는데 진급에는 확실히 불이익이 있습니다.ㅠ
  • ?
    얼타 2024.02.07 08:47
    @자바웍흐
    본인일만 하는게 틀렸다고는 생각 안하지만 몸갈아 넣는 사람하고 대우는 다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
    GG 2024.02.07 10:18
    일하는 직원 입장에서도 ㅈㄴ 맥빠지게함
    어느정도 선이 있는데 선을 넘어버리면은 현타오고 일할 맛이 안나긴 함
    예를 들면 누가 봐도 흑자인데 많은 성과급을 바란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챙겨줄줄 알았는데 그 이하로 받는 경우

    물론 너무 과하게 생각하는 직원도 문제는 있어보임(본인이 실적을 다 만들어냈다면 인정)
  • ?
    ㄱㄴㄱㄴ 2024.02.07 10:44
    우리나란 아직도 노예근성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음. 여기 댓글만 봐도ㅋㅋ
  • ?
    Canopus 2024.02.07 10:46
    사실 예전부터 있던 문화긴 했는데 최근 실리콘밸리에서 퍼지는 양상은 유럽식 "똥 프로블렘/쎄 몽 프로블램"이랑은 좀 다릅니다. 미국은 지금까지 발전가능성에 대한 기대치로 구성원들이 엑스트라 워크를 하는 방식이었는데 이제 그게 꺾이고 있다는 시그널임.
    영화 예스맨에도 나오지만 미국 회사도 스스로 잔업 근무하고 그런 사람들 좋아해요.... 오히려 연공서열 같은 게 없기 때문에 승진이 더 빠를 수 있음. 그래서 미국 쪽 사업체들 보면 팀 스피리트니 하나의 목표(골)니 할 수 있다느니 하는 거 엄청 강조하는 회사들 가끔 있어요.
    근데 이제 그게 안 되고 있다는 거.
  • ?
    PSV 아인트호벤하지만 2024.02.07 12:34
    자기일만 하는 사람들은 Manager level 까지 그이상은 못가기도하고, 안가기도 합니다.
    Director, Senior Director, VP, SVP 이상은 조직내에서 기여도가 높은 사람들이 올라가더군요.

    조직내에서의 기여도를 Extra work으로 하시던, 노예근성으로 말하실수도 있습니다.
    다만, 제가 다니는 회사는 이렇다구요.
  • ?
    라이또로드 2024.02.07 17:29
    진짜 제 일처럼 갈아넣으면 보상좀 해줘라이씨 얻는게 우울증 공황 번아웃인게 말이되냐? Kxxxx회사야? 내가 세번 살려달랬는데 전번히 무시하니까 도망치듯 퇴사하지 이것들아 내가 지금도 양복쟁이들 보면 가끔 숨이막혀
  • ?
    선주님이시다 2024.02.07 22:40
    매출 3조 넘는 회사 연구직이였는데 신입 때 아침 일곱시 반까지 연구원장님 집에 픽업 갔다. 운전병도 아니고ㅋ 개꼰대 새끼들ㅋㅋ
  • ?
    가조비 2024.02.08 01:06
    @선주님이시다
    상식을 벗어났네요 이건..
  • ?
    조용한은둔자 2024.02.07 23:16
    이걸요? 제가요?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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